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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혁명일어날 가능성관련 처방전 님에게
Korea, Republic o 이민복 0 648 2010-02-21 00:17:44
아래 북에서 혁명일어날 가능성에 댓글 달으셔
뜨거운 관심을 불러주셔 감사합니다.
감사는 감사고 논쟁은 논쟁이니 한마디 드립니다.
-
님은 뇌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물론 중요하지요.
화약은 뇌관이 있어야 폭발하니까요.
그럼 반대로 화약이 없다면 뇌관은 작은 불 꽃 밖에 안되겠지요.

북한교육은 변증법적유물론인데
연관속에 누구보다 생각하실 줄 알았는데 ...
화약과 뇌관을 동전의 앞뒤면으로 통합하여 생각하시면
통찰력이 크신 분으로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
다음 뇌관의 실례로 러시아의 레닌을 거론 했습니다.
뭐 그것도 맞지만 의도는 북에는 없다는 뉘앙스가 풍기네요.
이렇게 생각을 달리 해보시죠.
에리친은 쏘련공산당의 핵심간부,
공산국가들의 변혁에서 뇌관들은 거의 다 공산고위간부들.
비건한 실례로 박정희 심복 김재규가 일을 벌렸습니다.
그 배경은 부마사태입니다.
-
깨우쳐 놓으면 뇌관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뇌관이 꼭 김정일 측근간부가 되지말라는 법은 없다고 봅니다.
그들은 잘못된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뇌관이 될 만한 배경이 없기에 충성하는체 하지 않을 가요.
따라서 뇌관이 뇌관답게 될 환경이 우선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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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방전 2010-02-21 08:10:43
    이민복님 흥분하지 마십시오,
    누구나 자기 글을 사랑하겠지만 그러나 자기글, 즉 자신의 주장이 다 옳다고 생각하면 오산합니다.

    당신이 제기한 문제는 북한에서의 그 어떤 <반정부혁명이 일어날 가능성> 에 대하여 썼는데 ...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1인독재 국가에서는 반정부쿠테타, 즉 혁명이 일어날 가능성은 북한만이 아니라 그어느 나라에나 다 있는 현상입니다.

    저도 북한에서의 그 가능성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아마 세살난 아이도
    <압박이 있는곳에는 반항이 있기 마련>이란것은 다 알테니까요.
    그러나 저는 북한에서만은 당장 그런 혁명이 일어나기가 어려운 것이라는 근거를 제시했을 뿐 입니다.
    이민복님: 당신도 북한에서 지금까지 왜 폭동,, 즉 데모가 일어나지 못했는지를 모른단 말입니까?
    남한분들이 제일 긍금해 하는 그 원인을 우리는 북에서 살아 봤기에 잘알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남쪽과 같은 자유사회에서 일어난 박정희 암살사건을 예를들며 북에도 그리 될수있다고 주장 합니까?
    그리고 소련의 엘친같은 사람의 예도 들었는데... 엘르친도 고르바쵸브가 공산당 수령으로 올라 앉아서 공산당의 해체와 개혁개방을 선포 했기에...
    즉 지도자가 사회주의 혁명을 반대하고 나섰기에...거기에 뜻이 맞는사람들이 동조 할수있었고 따라서 승리가 가능했지요.

    그러나 북한은 공산당 당수가 누구입니까?
    공산당 노선의 찬반을 토론할 당 대회를 북한에서 지금 진행 합니까?
    간부들이 모여 앉아서 국가의 정책 문제를 자유롭게 토의할 시간과 근거를 아예 잘라버리는 것을 모릅니까?

    물론 북한도 철저한 1인독재이니까 쿠테타 같은 반항의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 가능성이 이번 화페개혁 실패를 통해서도 더 커졌다는 것도 압니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어데까지나 뒤에서 의견이나 부리고 욕이나 하는정도이지 데모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님이 제기한 그 혁명의 가능성은 어느나라에나 다 있는 것이며 특히 독재국가에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북한에서 김정일이 살아있을 당시까지는 좀 어려울
    것이라는것을 말했을뿐입니다.
    ..................................
    그런것을 알기에 이민복님도 그 아성을 허물기 위하여 열심히 대북전단 사업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김정일 측근에서 누가 김정일 암살할 것을 안다면 대북 삐라나 대북방송 왜 하겠습니까?
    가만있어도 언제 누가 김정일만 죽이면 저절로 독재는 없어지고 개혁개방으로 가고 민주화로 갈텐데 괜히 돈 없애며 힘들게 그런것을 안해도 될 것 아닙니까.

    바로 당신이 하는 사업이 북한 백성들을 깨우쳐서 일단 누가 혁명을 주도 하면 거기에 합세하여 들고 일어나게 하는데도 있겠지만 중요하게는 그 백성이라는 화약을 터칠 뇌관과 같은 지도자를 키우는일이 아니겠는가?

    쏘련도 수령의 대가 여러번 바뀌는과정에 공산주의의 허황성을 인식한 사람들에의하여 혁명이 일어 났으며....
    중국도 모택동 이후 수령의 대가 여러번 바뀌면서 사회주의 경제의 부당성을 인식한 공산당원들에 의하여 겨우 개혁개방에로만 갔을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에는 준비된 혁명역량이 있고 또 이제는 곪을대로 곪았으니.. 얼마 안가서 혁명을 일어날 것이지만 그때는 김정일 이후가 아니겠는가 라고 보는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러면 희망이 안보이지 않는가?> 라고 하는데...
    이민복님도 아시죠? 항일 운동을 10 여년 이상 하다가 해방되기 며칠 전에 전혀 승리의 희망이 안보인다고 일제에 투항한 인간들의 실례를...

    이민복님. 아이가 하나 태어나자 해도 열달은 걸리는데...한개나라의 운명을 바꾸는일이 그리 한두해에 되겠습니까?
    물론 빨리되면 좋겠지만 ,<달도 다 차야 기운다 .>하지 않았습니까?
    공산당의 운명을 가만히 점쳐 보니 태어나서 70년은 갑디다.
    그러니 북한 공산당도 기울때가 되여 오니 지금까지 하시던 일을 꾸준히
    하시는것이 그날을 앞당기는 길이 아니겠는가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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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성 2010-02-21 11:38:30
    처방전님의 깊은 통찰력에 감응 합니다
    맞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구테타를 북한에서도 쉽게 일어날수 잇다고
    예상하는건 크게 빗나간겁니다

    가장 간단한 예로 중국을 들수가 잇습니다
    중국은 대약진과 이른바 문화대혁명때 수천만이 억울하게 죽어나가는 아주 몰락의 길을 걸엇지만 구테타는 꿈도 꾸지 못햇습니다..

    아니 잇엇다고 해야겟죠
    림표입니다...
    막강한 추종 세력들이 그를 옹호하고 잇엇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는
    힘한번 못써보고 사막의 무주고혼이 되고 말앗습니다

    그만큼 쇠뇌와 독재의 힘은 막강하다고 보아 집니다
    적어도 그 나라의 백성들한테는 말입니다(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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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긴 2010-02-21 11:48:15
    임표는 모택동이 만년에 자신의 후계자로 내정했던 사람인데도 죽었는데....

    물론 임표가 지금 방식의 개혁개방으로 가는 쿠데타를 준비했는지는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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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2010-02-21 11:50:56
    중국도 모택동이 자신의 아들에게 물려주지 않았는데도 쿠데타 한번 못해보고 진행됐는데, 북괴는 중국보다 훨씬 악독했던 독재국가기 때문에 좀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른 공산주의 정도의 정권교체만이라도 있어야 가능한데 이 놈의 쪽팔린 짓 골라하는 북괴는 21세기가 1/10 지나간 대명천지에도 3대 세습을 한다니 정말 시간이 필요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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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성 2010-02-21 12:03:55
    한마디 더 첨부한다면..
    지금 현재 이민복님이 하시는 대북풍선 삐라 살포도 민중을 깨우치는데
    그 어떤 강력한 국제적인 제재보다도 더 위력이 월등하다고 생각됩니다

    구테타 보다도 백성이 먼저 깨여 잇어야 합니다
    처방전님이 지적하셧지만 구테타는 영명한 지도자를 필수로하지만..
    깨여잇는 민중속에서 안중근의사 같은 영걸들이 재생될 가능성도 배제할수는없다고 보아집니다(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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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상금 2010-02-21 14:50:07
    논리적인 비약일지는 몰라도 불행한 역사의 수레바퀴를 빨리 청산하는
    방안으로 김정일의 목에 현상금을 내거는 방법도 대안일듯 합니다.
    측근들 내부에서도 이 정권이 오래가지 못할것이라는 점은 대내외 상황을
    통해서라도 접할 것입니다.
    죄수의 딜레마 게임이론에도 적용해 본다면 충분히 외부의 기제가 혁명의 기폭제로 작용할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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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2-21 22:39:06
    뇌관과 화약의 관계로 설명하시는데...
    뇌관이던, 화약이던 그것들은 모두 수단이고..
    목적은 왜 터뜨려야 하는가? 터뜨려서 이루려는 목적이 무엇인가? 이런것이 뇌관이나 화약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하며, 더우기는 더욱 근본적인 문제이죠!

    혁명은 낡은 사회를 뒤엎려는 목적도 있지만...
    어떠한 새로운 사회를 만들려는가는 목적도 더욱 중요하죠~!

    왜 북한에서 혁명이 일어나야 하나요?
    독재사회이기에?
    독재사회이기에 북한사람들이 굷어죽었나요???
    독재사회이기에 북한이 발전하지 못했나요???

    사회주의이기에 북한이 발전하지 못했나요?
    민주주의를 하면 북한이 발전할수 있다고 누가 그렇게 장담할수 있나요?
    민주주의는 만병통치약인가요?

    ㅋㅋㅋ

    혁명을 위한 혁명이라는것은 없어요~!
    명확한 목적을 가진 혁명이야만이 진정한 혁명입니다.

    혁명이라고 하면, 김일성은 대가입니다.
    "세기와 더불러"에서 그 혁명과정이 잘 나오죠~!
    혁명을 위한 혁명을 하려고 날치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이 없으며, 이런 사람들이 남한에 와서 현재의 남한을 만들었으며...
    명확한 목적과 방법을 선택한 김일성은 혁명에서 성공을 했고, 북한을 만들었죠...

    혁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남한사람들이 북한의 혁명을 지도한다???
    혁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남한에 내려온 탈북자들이 남한에서 민주주의를 깨우치고, 눈을 떠서 인간이 되고, 북한을 다시 혁명지도한다???ㅋㅋㅋ

    남한의 김구던, 이승만이던 모두 김일성의 발바닥에도 못가요~!
    박정희같은 이런 일본군 중위는 더 말할 여지가 없고...
    이런 사회에서 살아온 남한사람들과 사회문화는 더욱 말할여지도 없고~!
    처방전님의 말씀처럼 지도자가 중요하죠~! 한국의 지도자들은 김구, 이승만 박정희부류입니다. 이런 씩씩한 지도자들을 둔 남한은 정말로 아주 정상적이고 훌륭하죠~!

    혁명하면...
    남한엔 북한보다 혁명이 몇십배 더욱 수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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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2010-02-22 00:29:39
    고구려역사에 관해

    알아야할이 말하길....고구려 역사는 한국의 역사이자

    동시에 중국의 역사이기도 하다고 했었다.

    그렇게 양다리 걸치다가 가랭이 찢어지고 싶지 않으면

    태도를 확실히 해라. 선택은 하나다.


    조선족은 살아남기 위해 이중문화니 이중성이니 어쩌구 하더군!!

    고구려는 한국의 역사일 뿐이다!! 라고 너희 조선족들은 결코

    말 못할 것임을 안다.

    그러니..그냥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라고 해라.

    그래야 한국도 조선족에 대해 확실하게 태도를 보여줄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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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2-22 05:22:27
    여기에서 왜 고구려 이야기가 나오냐?
    너처럼 아이큐가 높고, 똑똑하고 총명하면, 제사집에 가서 노래부르고 춤 추냐??
    본문에서 내가 한 얘기엔 100%동감하니, 화제를 다른것으로 옮겨놓는다???ㅋㅋㅋ가지가지 하네~~!


    1.
    그리고, 고구려력사가 한국력사이기도 하고, 중국의 력사라고 하는것이 2중성으로 보이냐??
    아니야~!

    넌 너의 아버지와 너의 어머니의 공동한 산물이라고 말하면 이것은 2중성이냐???
    너는 너의 위대한 아버님의 혼자서 만든 산물이라고 해야만 유교적 정체성이 있는것이냐???
    ㅋㅋㅋ


    2.
    한국에서 조선족들에게 이미 오래전에 명확한 태도를 보여주고도 남았자나...
    뭐 아직도 다 보여주지 않은 태도가 있냐???

    내가 고구려력사가 한국력사라고 하면...
    뭐 떡이라도 하나 더 주겠어???
    ㅋㅋㅋ

    한국인들의 태도?
    개는 짖어도 길손은 갈길은 간다~~! 이것이 내가 너에게 주는 대답이다.
    한국인들의 태도는 조선족들에게 전혀 중요하지도 않다.
    혼자서 자꾸 자신이 위대하다고 하지 말기를 바란다. 3살먹은 아이도 아니고, 왜 남의 주의력과 관심을 자꾸 받자고 하냐??? 언제 세상물정을 알겠냐??!! 속이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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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만 2010-02-22 12:12:08
    의 재한 조선족과 너를 포함한 중국내 60여만이 직접적으로

    한국의 경제력 영향아래에서 밥을 벌어 먹고 있다.



    한국인의 태도가 조선족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너의

    말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허세에 불과하다.


    중국의 13억 5천만중에서 200여만의 조선족은 한국에겐 그리

    중요한 존재가 아님엔 틀림없는 현실이나,

    조선족에게 있어 한국은 니들 밥벌이에 거의 80%의

    영향력을 주고 있는 것이 거짓없는 사실이다.


    조선족은 쓸데없는 이념논쟁이나 개도 안물어갈 허세와 자존

    심은 버리고, 한국밥을 먹고 있으면 한국에 조금이라도 도움

    이 되는 인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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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넘 2010-02-23 00:55:06
    알아야 할/ 이 넘이 이자 보니 머저리였네!~
    물 한 사발 떠놓고 거기에 코박고 인생포기해라!~
    왜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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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2-21 22:54:21
    쏘련과 동구라파 등 예를 만이 드시는데...

    우크라이나에서 며칠전에 대통령선거를 했는데...
    옛날 오렌지혁명을 해서 쫓아내 버렸던, 총리가 다시 당선이 되였죠.
    그 총리가 대통령이 되면서 국민들에게 선포한것은 "지금, 현재 이 시각 우크라이나의 오렌지혁명은 실패를 했음을 난 선포한다~~!!!" ㅋㅋㅋ

    우크라이나 작년의 경제선장률 -14% ...



    한국의 경제가 비전적으로 발전하던 시기는 바로...
    독재정권이 였던 박정희시대이죠~!



    민주주의???
    한국사회는 민주주의사회이다???
    뭐가 민주주의인데요? 남한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아나요?
    대통령선거를 하면, 그것이 민주주다???
    ㅋㅋㅋ
    길가던 소가 웃겠다.

    한국에선 총한방쏘지도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민주주의혁명에 성공했다???
    하하하...
    혁명을 할라면, 한국처럼 이렇게 총한방도 쏘지 않고, 혁명에 성공을 해야 하는것입니다~!
    사람이 죽고, 총쏘고 하면서 혁명하는것은 무식한 인간들이나 하는 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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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같은 2010-02-22 00:06:52
    조선족 때문이라도,조선족 집단은 단체로 의식을 한번쯤은

    필터링을 시켜줘야 한다고 본다.(그런 수고를 할 가치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조선족은 중국에 동화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 아니라면

    (한국과의 민족유대를 이어나가려 한다면)

    지금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만 할 것이다.

    알아야할 과 같은 조선족은 사실 한국에는 백해무익한 존재이다.

    동족임을 앞세워 잇속은 당연하게 챙겨가면서도, 한국에 애정도

    없고..의무감도 없고 책임감도 없으며 ..존경이나 인정하려는

    태도따위도 없다.

    잇속만을 챙길거면, 조용히 입닥치고 돈이나 벌면 그만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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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2-22 05:31:11
    한국의 최후의 혁명가는...
    이름이 뭐던지 생각이 나지 않는... 박정희를 죽인 그 중전부 부장이 였지요~!
    그는 "박정희를 죽인것은 혁명이다."라고 주장했죠..

    이말을 들은...
    한국인들은...
    "이노무새끼~~!.......
    땅땅땅~~!"
    하고 총살해 버렸죠~~!

    한국의 민주주의는 총한방쏘지도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실현되였씁니다.
    이것은 한국인들의 위대성이죠~~!

    북한사람들은 무식하기에...
    총들고, 서로 죽이면서 혁명해야만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님의 주장입니까???
    ㅋㅋㅋ

    내가 무슨 말을 잘못했나요???
    ㅋㅋㅋ

    나의 무슨 태도, 무슨 내용이...
    님의 고귀한 심기를 건드려 놓았다는 말씀인지???

    총한방쏘지 않고 혁명에 성공한 한국을 위대하다고만 말해야만...
    내가 한국에 유익한 존재로 되는것입니까???
    ㅋㅋㅋ


    머리에 들어간것은 개뿔도 없으면서..
    나를 많이 배워주려는 책임감은 있으셔서...
    감사합니다.

    님이나 잘 하세요~~!
    님들을 보면, 인간이 망가지면, 정말로 개나 소나 짐슴보다도 못하다는것이 잘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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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혀 2010-02-22 12:26:57
    개선의 여지가 없는 너같은 조선족들은 계속해서 걸러내야

    한다고 본다.

    조선족중에서 나름 배웠다는 너같은 부류들...자칭 조선족지

    성인들은 지금의 양다리 걸치기전략을 개발하고 보급하느라고

    그동안 아주 고군분투 해오셨는데..


    지금까지 보여준 조선족들의 단물만 빨아먹고 튀는 먹튀전략

    은 더이상은 안된다.

    중국은 아빠고 한국은 니들 엄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고 자빠졌다.

    살아남기 위해서 잔머리 굴려 생각해 낸 게 겨우 양쪽으로

    부터 돌맞을 "이중성"론?????????

    그래...불쌍한 인간들이니...그렇게 라도 살아남아야 겠지..


    그렇더라도, 지금처럼 무책임하게 먹튀인생으로 인생 종칠래?

    책임의식이라는 게 뭔지, 책임진다는 게 뭔지,

    힘들더라도 끝까지 내가 짊어져야 할 몫은 다해 냈다는 게

    뭔지... 니들은 언제쯤 깨달을 것인가?


    그것을 깨닫는 날이 니들 조선족이 떠돌이 삶을 마감하는

    날이 되는겨!!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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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준이 2010-02-21 22:57:56
    너무 낮아 대화를 할 수가 없겠군. 니 수준을 알아야겠구나. 중국족인 넌 영원히 중국인의 똥개로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

    미개한 수준에 살고 있으니 지들이 세상의 중심인 줄 아나 봐~ 정말 깨는군. 뭘 알아야 면장이라도 해 먹지. 무식한 놈. 우린 이미 박정희 때 니들 단계를 거친 지 오래다. 중국족들은 아마 이 단계를 곧 거치게 되겠지. 언제나 그 때가 오려나~~~

    인구 많고 땅 넓고, 부존 자원 많은데도 이 정도 수준인 것을 부끄러워 해야지.... 뭐로 보나 떡대가 늘 한국에 지기만 하냐? 요즘 좀 뜬다고 꽤 으시대기는... 임마 대가리 숫자 땜시 달러만 많고 먹고만 산다고 선진국이 아녀~ 수준이 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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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2-22 05:36:42
    돼지새끼는..
    한번에 새끼를 열두마리씩 낳을줄 안다.

    한국인들은 돼지처럼 한번에 15마리씩 새끼를 깔줄 아냐???



    에라~~!
    돼지새끼보다도 못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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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새끼 2010-02-22 12:33:13
    보다도 못한 분들에게 빌붙어 사는 너는 그럼 뭐가 되냐?


    웃긴다.

    주제를 알아야, 한국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걸

    내 너에게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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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 2010-02-22 00:55:41
    북한 혁명의 필요성을 아직 못 느낀다면 장님/귀머거리일 것이고.
    수단인 뇌관/폭약은 이미 많이 쌓였다고 봅니다.
    머지않아 그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새벽은 앞 둔 칠흙같은 어듬도 순식간에 걷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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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2-22 05:44:21
    한국인들은 혁명을 아주 좋아하시나 보네~~!
    (경험한것은 개뿔도 없으면서, 아주 좋아하네...
    해보지 못하니, 더욱 좋아하는것인가?)

    아니면,
    한국에 오니...
    자신이 아주 유식해 진것처럼 생각이 되나요?


    아니면...
    한국에 오니, 북한을 반대하지 않으면, 한국인들에게 미안해 보이나요?

    아니면...
    한국에 와서 북한을 반대하지 않으면, 자신이 한국에 온 행위에 대해서 합리성을 못찾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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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의 2010-02-22 12:37:37
    글을 읽으니, 경험하지 못한 자가 경험자의 머릿속을 들여다

    보려는 어리석음이 드러나는군!!

    참새가 어찌 봉황의 깊은 뜻을 알겠냐?

    한국인들은 13억 5천만의 중국인들이 겪어 보지 못한 일들을

    먼저 겪어 본 사람들이다.


    경험!!!!!!!!!!!!!

    우습게 보지마라.

    만약 우습게 본다면, 넌 어리고 어리석은 자에 불과한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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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복 2010-02-22 02:13:32
    길위님!시원한 결론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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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짱 2010-02-22 11:48:25
    알아야할 화끈하군요. 활약을 계속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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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같은 2010-02-22 12:49:07
    조선족들 때문이라도, 조선족은 재교육이 필요한 거여~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유를 알기나 할까만 서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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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2010-02-22 12:42:06
    같은 중국족이라고 생긴대로 노는군. 중국족의 정체를 모르는 유모차 같은 낭만적, 환상적 남한 사람들 아직도 많다. 그러나 곧 중국족의 정체가 남한 사회에 모두 퍼지는 날 중국족은 발을 붙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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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님 2010-02-22 12:59:01
    참 답답한 인간들입니다 지금이어느때인데 나라걱정을하시유 자기가정도지키기힘든때에 무슨 개수작들이슈 그렇게나라걱정되시면 정일이 목이나 따오시유 아무런 능력이없는것들매일매일할일이없으니까종알종알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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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나무 2010-02-22 14:12:12
    에구 세상이 어케 돌아갈려구 이런 쓰레기같은 조선족 따위가 여기서 깝치누~이보시게 알아야할짱 중국띠~ 당신나라 그 잘난 쓰레기나라 중국에서 한족들 떵구녕이나 딱으시지 여긴 왠일로 오셨다요..할일읍으면 집구석에서 이리딩굴~저리딩굴 굴러댕기시구려~조선족 따위가 여길 오다니...오늘 하루도 재수가 읍겠구만..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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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2-22 19:50:31
    나의 글에 많은 노무새끼들이 댓글을 달아 놓았거만...
    나의 글 내용을 반박하는 내용은 하나도 없군~~!

    한국인들과 대화를 할라치면, 경상적으로 이런 후과는 가져온다!
    한국인들은 아이큐가 너무 높아서, 그들과 대화한다는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것보다도 더욱 힘든 일이죠~~!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민주주의를 잘 알고, 민주주의의 세례를 걸친 한국인들은 대화방식, 교류방식도 참 별다르게 선진적이죠~!


    한국인들은 너무 박식해서...
    나같은 놈은 한국인들과 대화하기란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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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린다 2010-02-22 20:01:56
    님의 글은 마치 사차원을 넘어선것 같군요.. 수준은 매우 높아 보입니다. 이곳에서 조선족으로서 윗분들을 설득시킬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차원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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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족 2010-02-22 20:23:18
    과 한국인은 원래 대화가 불가능한 관계임을 이제야 알았냐?

    주변의 재한 조족과 얘기해 본 내 사적경험에 의하면

    애시당초...각자 도는 궤도가 다르다 보니, 교감하기란

    먹고 싸는 거.. 외에는 공통분모를 찾기가 아주 힘들어~


    조족은 스스로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지가 언제인데

    이제와서 왜 우리주변에서 얼쩡거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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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2010-02-23 01:01:11
    저 위에 알아야 할/ 이상한 정신병자 한 넘 ㅋㅋ
    외계인이니? 중국에는 아직도 저런 병신같은 조선족들이 있나??
    혼자 부르고 쓰고 하는 꼬라지란! 똥통에 빠져 살면서 우쭐해 있는 빙신!~인마!~ 꺼져! 드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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