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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복님의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Korea, Republic o 타이프 0 877 2010-03-02 22:29:27
이민복 선생님~ 삐라 사업에 열중하는 분으로 알고 일단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님의 분야고 저 역시 저술 외에도 님처럼 학생들에게 반김정일 운동에 동참하도록 교육하고 있는 사람이므로 서로 셈셈이라고 치겠습니다.

문제는 종교분야에서 서로 견해가 틀리군요. 님께선 기독교를 제일 미워하는 나라가 북한인데, 기독교를 비판하는 (행위는 친북적 행위이므로 그런) 인간들은 북한에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 한 말씀만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기독교를 국교로 삼고 있는 신권국가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공화국이란 대전제 아래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입각한 나라로 언론, 출판, 결사의 자유와 더불어 부수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인정할 뿐입니다. 거기에 기독교만 특별대우를 받아야 할 이유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이 개신교 출신이라고 해서 대한민국이 개신교 국가는 아닙니다.

역대 대통령의 종교를 살펴보면 님도 아시겠지만 다음과 같습니다.

①이승만(개신교), ②장면 총리(2공화국은 총리가 실질적 수장/가톨릭), ③④⑤⑥⑦⑧⑨박정희(무교/실제적으로 불교성향이 아주 강함, 부인은 그와 이혼하고 스님이 되었음), ⑩최규하(불교???), ⑪⑫전두환(불교), ⑬노태우(불교), ⑭김영삼(개신교), ⑮김대중(가톨릭), ⑯노무현(잘 모르겠으나 불교로 생각됨/사망 시에도 불교식으로 스님 모셔다 장사 지낸 것을 보면), ⑰이명박(개신교)

이처럼 지도자만 살펴보아도 자신의 종교적 성향과 자유에 맞게 서로 번갈아 가면서 해온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비판했다고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시민이 왜 북에 가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까? 당신 눈에는 기독교만 종교로 보인답니까???

그러면 기독교 안 다니는 사람은 모두 북괴와 동조하는 사람이란 말입니까??? 분명히 말해주세요. 무슨 근거로 멀쩡한 시민들을 마치 친김정일 세력으로 매도를 하시는지.... 전 사과를 받아야 하겠소이다. 적어도 설명을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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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2:35:13
    아이고,, 이 사람아~~~ 그렇게도 할 일이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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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2:39:33
    지금도 두만강 강변에서는, 당신과 똑 같은 사람이,,
    탈북한다는 이유만으로 총 맞아서 죽어가고 있고,,,
    최소한으로 잡아도 15만명이 정치범 수용소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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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프 2010-03-02 22:41:24
    beauty5님 물타기 하지 마십시오. 할 일이 없다니요? 이 문제는 앞에서 제기됐던 문제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상관없는 님은 그냥 눈팅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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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프 2010-03-02 22:45:32
    beauty5님~ 지금 여기선 그 문제가 아닙니다. 저 역시 종교가 있던 없던 개정일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면 그 누구와도 손을 잡습니다. 그 문제는 그 문제대로 토론하고 행동하고 각자 자기 일에서 통일운동을 하는 겁니다. 문제는 이민복님께서 먼저 여러번 제의를 했고 전 처음으로 글 올리는 겁니다. 댓글만 달았지. 저도 토론방에 글 올려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게 형평에 맞는 것이고요. 그런 것도 못하면 이 사이트가 무슨 의미가 있고 토론방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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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2:52:02
    그 종교 토론은 지하철에서 <예수 천국,,불신 지옥>하는 사람을 붙잡고 토론하시지 왜 여기에서 김정일 정권 타도를 외치는 이민복님에게 하는냐?하는 것이지요?
    내가 보기에는 당신은 전교조,,즉 친김정일 세력이 아니면 할수 없는 논쟁을 하고자하는 것입니다. 좀,, 제발 이제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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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2:54:30
    제 판단에... 종교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는 님이야 말로.. 제발 눈팅만하시라고 하면 ...
    제가 결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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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프 2010-03-02 23:00:30
    beauty5 님 당신이 제 글을 본 적이 있습니까? 다른 곳에서.... 제가 전교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논쟁을 하고자 한다고요? 전 철저한 반 전교조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리고 님의 눈에는 이민복님만 김정일 타도를 외치는 사람으로 보입니까? 제가 당신과 이민복씨가 친북좌익이니 전교조니 하면 좋단 말입니까? 예수 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자를 제일 경멸하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저에 대해 알고 말씀하셨으면 좋겠군요.

    이 문제는 이민복님이 먼저 시작한 겁니다. 그럼 상대 얘기도 들어줘야 하는 거지요. 이민복님은 아까 이 사이트에 들어와 수전노님 글에 댓글을 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질문자님의 발제에도 답변을 안하고 있어요. 다른 이유가 있다면 모를까 정말 그 정도의 인격이었다면 전 이 대화 그만두고 그 분의 행동을 기독교인의 옹졸함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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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요 2010-03-03 07:22:59
    통일세대인 젊은이들과 지성인들의 의식 역시 삐라사역만큼 중요합니다. 정신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대북관이나 사상성이 많이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전교조에 반대하는 의식있는 지식인의 역할은 보이진 않더라도 보이는 사역보다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반역세력들은 이념 헤게머니 쟁탈을 위해 '문화 진지'를 구축해 젊은 세대들의 의식을 많이 와해시킨 것 역시 사실입니다. 보이는 것에만 집착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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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프 2010-03-02 23:01:45
    당신이 아는 종교는 어떤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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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3:08:46
    진심인지는 몰라도,, 반 전교조라는 말에 고맙습니다.
    또, 친북좌익에도 반대하신다니 또 고맙습니다.

    님이 물타기라는 말처럼,, 그 악독한 김정일 정권에게 맞서 싸우고 있는 이민복님에게 종교를 검증하고자하는 님의 말씀이 제게 이해가 안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반 김정일이시라면,,,
    이민복님이 기독교인이든지 불교인이든지 종교가 무었이든지 무슨 상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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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3:10:12
    하하
    이번에는 나의 종교를 물어 보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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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길 2010-03-03 06:47:09
    뷰티5/ 이 사람은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위에서 자기가 타이프님보고 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자라고 평해놓고 이런 말을 하네? 정말 공자 앞에서 문자를 쓰는군. 자신이 탈북과정에서 고생한 것과 지금 논의와는 전혀 무관한데, 이건 감정에 호소하는 오류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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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3:14:24
    두만강 변에서 총 맞아 죽은 그 사람은 바로 당신의 몸이요.
    나의 몸입니다.

    그렇게 판단하는게 나의 종교라고 말하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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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프 2010-03-02 23:14:50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민복님이 올린 글에 제 댓글을 보시고 나서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쓰기가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지금은 종교를 버렸지만 전 대전 침례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도 강의한 적도 있습니다. 종교가 뭐든 상관없습니다. 개정일의 수령절대주의만 없앨 수 있다면. 문제는 이민복님의 편향된 사고였습니다. 잘 못 찾으시겠다면 오른쪽 하단에 최신글을 클릭하시면 최근에 올라온 목록들이 나옵니다. 기독교 관련 발제들을 찾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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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프 2010-03-02 23:17:21
    뷰티님의 종교 의미 있습니다. 하지만 이민복님과 제가 문제 삼고 있는 주제는 기독교로 인해 비롯된 문제입니다. 그 문제로 한정시켜 논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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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프 2010-03-02 23:20:44
    다른 바쁜 일이 계신 줄 알고 내일 출근 관계로 물러날까 합니다. 만약 내일도 답변이 없다면 제 스스로 판단하겠습니다. 더이상 기독교 문제로 이민복님과 논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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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3:22:25
    고맙습니다. 좋게 이해합니다.
    종교가 뭐든 상관이 없다는 분이 왜 이런 글을 올렸소?

    그럼,, 이제는 김정일 타도를 위해서, 비상적이든 상식적이든, 모든 종교인과 비 종교인들의 합심을 위해서 노력합시다.

    북한 김정일 정권이 몇년 안 남았다고 판단됩니다.
    곧, 한반도에서 격변이 있을 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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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노루 2010-03-02 23:23:32
    뷰티5님, 이민복님의 예기치 않은 과언(기독교 비판자의 북한행)이 있었던 터라 님의 언급들은 논점과는 별로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여기 오는 분들 중 이민복님의 대북삐라활동을 폄하하는 분은 별로 없는 듯 하며,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은 그분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이들에 대해 보인 반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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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2 23:30:16
    산노루님,, 고맙습니다.
    짐작하시겠지만,,

    종교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북한동포의 해방만을 위해서 모든 힘을 결집시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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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노루 2010-03-02 23:34:51
    님의 말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님께서도 언급하신 그 공통분모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서로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우리들 스스로가 조금씩은 양보하고 자제함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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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노루 2010-03-02 23:32:08
    이민복님의 삐라 내용들을 보면 기독교적 내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잘 구성되어 있어서 참 좋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절친한 이웃간에도 종교문제만큼은 가급적 토론을 피하듯 쌍방이 만족할 만한 결론 도출이란 정말 쉽지 않을 종교 관련 토론은 여기서도 가능한한 피하는 것이 좋을 성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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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종교는 2010-03-03 07:04:47
    싸움이 일어날 일이 전혀 없어요. 개독교가 눈을 부라리고 조금만 자긴들과 생각이 틀려도 인민재판하듯 사람을 몰아붙이거나 싸움을 해대서 그런 거지요. 친구도 적이 되는 종교가 바로 기독교입니다. 유독 개신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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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태 2010-03-03 07:38:08
    자신들이 강할 때는 왕따시키고 세가 약할 때는 무시전략으로 나오지요. 그렇게 속이 좁은 겁니다. 한국 개신교는요. <질문자>님이 화해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는데도, 들어와서도 답변조차 안하는 것 보세요. 일단 적으로 판명되면 상대하기 싫다는 거지요. 그렇게 경직되고 마비된 의식으로 무슨놈의 북한 주민을 인도한다는 겁니까? 잠꼬대 같은 말을 했으면 사과를 하던지, 그런다고 상대방이 개신교처럼 화해 안 받아주는 것도 아닐텐데... 고집이 너무 쎄군요. 왕고집이 따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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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찰 2010-03-02 23:40:49
    북한동포 해방에 종교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런데 삐라를 보내면서 기독교 타령을 하시니 이런 문제가 생긴 것 아닙니까? 뷰티5님은 다른 글들도 보시면서 글을 쓰시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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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우 2010-03-03 12:40:44
    대한민국은 북한동포 해방만 해야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수많은 일 중 하나일뿐이지요.

    물론 지상과제이긴 하나 그 문제만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논의들은 무시되야 한다는 것은 민주발전의 기본을 모르는 자기 입장의 주장에 불과합니다.

    다른 분야에도 관심이 있으면 배울 생각을 하고 서로 이해하고 고쳐나가야지 무조건 배척만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면 종교가 왜 필요합니까? 이미 정답이 있어서요??? 종교논의가 불가능하다고 선입관을 갖는 것은 개신교 때문입니다. 늘 싸움을 유발하기 때문이었지요. 사람들도 개신교 방식을 배웠어요. 마치 진보들 행동을 보고 보수들도 행동에 나선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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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 2010-03-03 01:06:40
    이번 문제는 분명 이민복님의 실수입니다..
    기독교를 비판할려면 북에 가서 살라니?? 옆집 강아지가 웃을일 입니다..

    beauty5 님//
    "종교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북한동포의 해방만을 위해서 모든 힘을 결집시키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님의 말씀이 개신교이건 불교건 또 무슬림이건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서라면 상관이 없다.. 라는 차원이라면 인정 하겠으나
    이민복님 말씀처럼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이라면 북에 가서 살아라.. 이건 아니죠..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은 다 친북인가요?

    그리고 저는요!!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서 제 종교적 자유나 종교를 비판할 권리를 잃고 싶지 않아요..

    누구는 서울시를 하나님에게 봉헌한다고 해서 웃음거리가 되더니
    이민복님은 대한민국을 봉헌할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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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0-03-03 12:26:45
    지도자들 중 이렇게 말하게 만드는 종교는 개신교밖에 없죠. 정교분리의 원칙도 구분 못하나 보지요?

    하여간 어딜 가나 개독이 문제군요. 애들은 부모 때문에 믿는거지. 개독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 때부터 개독교육을 무척 강조한다. 유아세례부터 시작해 정신을 장악하려 한다. 결혼해서 죽는 순간까지 개독이 함께 한다. 북괴 공산당과 아주 흡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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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3 01:37:51
    참, 뱃빼기에 기름이 질질질 흐르는 소리이네.
    누구는 배고파서 굶어죽고 맞아죽고 있고,,,
    그 악질 강도와 싸우는 사람에게,,,
    당신의 종교가 틀렸다는 소리를 그렇게도 하고 싶은가요?

    참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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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 2010-03-03 01:41:20
    강도와 싸우는 의인의 허물은 다 용서가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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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3 01:46:20
    ㅎㅎ 고무님,,
    그말은 스스로 생각해도 택도 없는 오기라는 걸 아시지요

    고무님, 차라리 지하철의 광신도를 붙 잡고서 종교 토론을 하고 오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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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귀를 2010-03-03 06:12:00
    못 알아듣는 중생이로고... 전체적으로 판단컨대 난독증에 가깝다. 사오정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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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흠 2010-03-03 07:42:37
    제가 볼 땐 글을 끝까지 읽고 쓰는 사람이 아닌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다 읽고 다른 사람들 글도 보고 판단을 해야하는데, 크게 볼 줄 모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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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5 2010-03-03 01:59:17
    말하고 보니까.. 이민복 선생이, 북한에 가 보라는 투의 말이네요.
    미안합니다.
    또, 고타마 싯달타(부처)가 논쟁을 하지 말라는 말도 생각이나서,,
    저는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다음에 봐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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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 2010-03-03 02:02:05
    beauty5 님
    북의 독재정권과 싸우는데 하루 이틀이 걸리는게 아니죠?
    몇년 몇십년이 걸릴수 있은 문제입니다..
    그동안의 세월동안 싸우는분의 잘못을 덥어둔다면 일이 잘되겠읍니까?

    큰일을 치루려는 사람은 자기의 잘못도 인정할줄 알아야 합니다
    주위에서도 잘못된 부분을 고쳐줘야 그분이 더 크게 될수 있는거구요

    독재와 싸우는 분이라고.. 악질 강도와 싸우는 분이라고 허물도 덮어주고
    잘못된 부분도 모른척하면 ..
    그건..
    응원하는것이 아니라 실패하하고 부채질하는 겁니다.. 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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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님 2010-03-03 02:35:41

    - 뷰티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0-03-03 02: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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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현자유 2010-03-03 03:54:31
    제가 보기에 이민복님의 종교관은 순수하고 깨끗하신 것 같습니다...돈만 밝히는 한국 기독교처럼 타락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이민복님께서는 아직 한국 기독교의 병폐와 폐해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것이라 생각합니다...종교의 자유가 없던 북한에서 오셨기에 이민복님께는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종교일 것입니다...그러나 이민복 님은 북한동포들의 생명과 자유를 더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민복님의 종교가 타락한 종교가 아니고 그 분의 행동이 우리가 못하고 있는 것을 대신하고 계시기에, 이민복님의 신앙에 상처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종교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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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창호 2010-03-03 06:31:26
    전체적 입장에서 봤을 때 이민복의 삐라에는 문제가 없다. 종교적 냄새도 별로 나지 않는다. 다만 그의 종교관이다. 종교문제를 유발시킨 당사자는 이민복이다. 몇번에 걸쳐 발제문을 올려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해놓고도 해명을 안한다. 똥만 싸놓고...

    쥐뿔도 모르면서 공의로운 척 하나? 개독의 배타성과 오만은 구토날 지경이다. 이들은 자기편이 아니다 싶으면 모두 적으로 돌린다. 멀쩡한 친구도 남편도, 선배도.....

    빨갱이들과 사고방식이 거의 똑같다. 그러니 사람들로부터 멀어져가고 코웃음을 받는 것이다. 끼리끼리만 놀고. 그리고도 사랑 어쩌고를 떠든다. 합리적 비판은 용납되질 않는다. 불합리와 모순의 맹목적 도그마에 빠져사는 것이다.

    북한보단 낫기에 눈감아주고 있을뿐 성장일변도의 급드라이브 정책을 펴는 개됵교 괴물 아래 깔려 절규하는 인간의 소리도 들어야 할 때가 왔다. 비판을 용납하지 않는 곳엔 반드시 비리와 문제가 있음에도 스스로 눈을 감아버리는 것이다.

    귀찮다. 개독의 배타성은 침을 퇴퇴 뱉어주고 싶다. 개독은 절대 사랑의 종교가 아니다. 적의와 타락, 부패의 종교다. 말이 통하지 않는다.

    난 사상적으로 고무와 견해가 전혀 틀린 입장이지만 개독을 바라보는 시각은 고무가 이민복이나 뷰티5보다 훨씬 깨어있고 올바른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본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심판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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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성흠 2010-03-03 06:44:15
    이민복씨의 종교는 순수한 것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신교가 탈북자들에겐 특별히 신경써 더 잘 해주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이민복님 같은 신앙은 지금은 문제가 안 되도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이민복님의 생각대로라면 가장 빨갱이 토멸에 힘썼던 박정희 대통령이나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도 기독교를 믿지 않으므로 북으로 쫓아내야 할 판입니다. 남한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 지도자들도 종교적으론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진보주의자인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는 불교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전혀 다른 입장에 있어도 종교는 자신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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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어요 2010-03-03 07:48:25
    비판에 기독교만 예외일 순 없습니다. 다른 곳은 다 실수를 인정하는데, 개독만은 유독 무오류성을 주장하는지 절대 비판을 허용하질 않습니다. 북괴노동당을 보는 것 같네요.

    통일되면 이런 종교가 판칠 거라 생각하면 소름이 돋네요. 순수한 사람들 모두 십자군 전사로 만들어 또 이슬람 선교에 나설려나??? 우매한 노예종교, 죄인양성소 개독은 하루빨리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세계 평화가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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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2010-03-04 14:20:04
    얼마나 더 많은 순진한 사람들이 개독에 이용돼 순교해야 정신을 차릴지.... 순교로 고귀한 생명을 바치라는 것은 북괴에서 김씨 부자(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를 위해 총폭탄이 되야 한다는 것과 하나도 틀리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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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긴 2010-03-03 08:04:08
    무오류성은 천주교에서도 폐기한지 오랜데, 개신교가 고집하고 있네요 ^^

    역사적으로도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에 갔던 그들이 더 상대방의 종교의 자유를 억압했지요. 칼뱅 같은 신학자는 교황의 압제에서 탈출해 스위스에서 신정정치를 펼치며 오히려 자신이 비판했던 교황보다 더한 교황이 돼버렸지요. 그는 그곳에서 스스로 교황으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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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철 2010-03-03 08:16:12
    이민복님은 신학대학도 졸업하고 현재 선교사 신분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해 목사 안수는 다음 기회로 미뤘다고 하더군요. 어디 인터뷰 기사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면 더 문제지요. 신학대학까지 졸업하고 선교사로 있는 분이 종교에 대해 그렇게 꽉 막힌 생각을 하는 것을 보니 가롯유다의 전통에 세워진 대학을 졸업하신 건지... 솔직히 3자로서 난처한 입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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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만들해 2010-03-03 09:10:34
    이민복님은 정상적인 신학공부를 한것이 아니라 사이비 종교공부를 조금 한 사람이죠. 그러고는 지금 기독교인 흉내를 내는 것 뿐입니다요.
    이민복님에게 어느학교를 다녔는가 한번 물어 보세요,
    답변을 못하죠. 정확한 신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저러지 않죠.

    그나마나 이민복 이 인간 때문에 전쟁이 났구먼.
    민복님 이제는 제발 여기서 기독교 앞세우고 자기자랑 하지 말고
    모금 운동도 하지 마소.
    그런 행동은 교회에나 가서 하소.
    제발 탈북자 망신 시키지 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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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우 2010-03-03 12:42:34
    이민복씨가 아무 얘기도 없는데, 결판이 난 것도 아니잖아요? 그만하기에는 일방적 선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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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우 2010-03-03 12:45:22
    일을 벌려놨으면 마무리를 져야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립니까? 다른 분들도 모두 자신의 영역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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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한번 2010-03-03 12:55:35
    “예수를 믿음으로써 불편해지는 게 더 많다”

    한겨레에 실린 내용이라 더 진실해 보이는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4078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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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인태 2010-03-03 13:38:23
    저도 한마디;;;

    지금 대한민국의 교회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돈 몇 푼 복지나 봉사에 쓰는 척 하고 실제는 거의 재산축적에 몰두하고 있어요. 인구의 25%가 기독교인이면서 이 사회의 범죄율이 증가하고 도덕적으로 퇴폐되었다면 그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그것은 교회의 무능과 무책임과 또 교회의 잘못된 방향을 보여주는 대표적 증거가 됩니다. 이런 종교는 없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신도들로부터 그 많은 헌금을 거둬들이면서도, 결과적으로 국민과 사회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도리어 가난한 신도들의 주머니를 터는 해충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생내는 돈으로 일부 탈북자들에게 눈가림을 할 순 있겠지만 그들의 재부의 일부만 더 사용해도 탈북자들이나 가난한 사람들 더 많이 구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큰 건물들 생산성도 없는데, 복지나 다른 효율적인 데 쓰면 안될까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에게만 쓰이고 1주일 내내 주말 빼고 텅텅 비어 있는 건물들.... 정말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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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2010-03-03 14:48:29
    그렇게밖에 쓰이지 못할 걸 뭐하러 신도들 꼬셔 화려하고 웅장한 성당을 건축하는지... 거기에 하나님이 사는 것도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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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릉 2010-03-03 13:48:01
    천주교와 불교인구까지 합치면 50%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지금 한국의 종교인들은 뭘하는지???

    거둬들인 돈의 약 40%가 목사의 생활비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교회 건물 관리비로만 24.2%!!! 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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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야할 2010-03-03 23:02:51
    이중성...
    자아모순...

    종교신앙자유는 존중해 주어야 하지만...
    북한의 정치선택은 존중해 주어서는 아니 된다???

    다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줄줄 알면...
    다른 지역, 나라사람들이 자신이 선택한 길도 존중해 줄줄 알아야 하는것이지...


    본문을 쓴 사람은...
    사과같은것을 받을 필요는 없고...
    무엇이 존중인가하는 기본부터 배우시기 바랍니다.
    (님이 난독증세가 심해서, 이민복님의 글을 이해하지 못한것은 또 다른 문제이고...
    그것도 그렇겠지, 이해력이 좋으면, 자아모순적인 이중성같은 착오는 잘 범하지 않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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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 2010-03-04 01:09:37
    알아야할 님//
    님은 뭘 알아야 하는줄 아세요?
    존중할 가치가 있는것과 가치가 없는것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의 자유를 존중해 준다고 해서 북한 독재정권의 통치방법까지
    존중해 줘야 합니까?

    도대체 정신이 있는겁니까 없는겁니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해서 북한 김정일의 독재도 존중하라고?

    점잖은 입에서 욕나오기전에 발닦도 잠이나 자셔..

    그리고 공부좀 해.. 공부해서 남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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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도 2010-03-04 09:08:39
    대가리 수준으로 모국을 공격하겠다고? 에라 똥족놈아 공부좀 하고 살아라~ 네놈과 대한민국과의 수준차이라고 생각하면 언젠가 이해할 날이 올 것이다. 개독을 바라보는 시각도 진화가 필요한 걸까???

    알아야할 놈팽이의 수준이 정말 가관이군요. 완전 정신병자 수준이군.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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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좃족은 2010-03-03 2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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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바보 2010-03-03 23: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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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0-03-04 08: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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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놈 2010-03-04 09: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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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당 2010-03-04 09:05:00
    알아야 할 이 바퀴벌레족이 개독까지 신봉하는가 보군. 역시 좃족과 개독은 사회에 해악을 끼칠뿐임. 통 사리분별을 못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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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독은 2010-03-04 17:32:34
    신앙(충성심)에 대해선 절대 사과나 양보를 하지 않습니다. 당의 방침은 무조건 따라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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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솔 2010-03-12 23:46:58
    한사람의 빗나간 글때문에 험한말 할건 없구요 이제는 중국분들도 알아야 할 것이 있어요 우린당당한 대한민국공민이거든요 그리구 당신네도 우리도 모두 한민족이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옴니암니해도 우린 한민족임을...상대의 아픈상처에 덧창주기는 아닌것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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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ip1 2010-12-10 23: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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