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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은--
연변남자 9 1151 2005-12-03 22:40:56
냄비근성이고 ..

서로 물고 뜯기 잘한다던데..

요즘 북한이나 한국을 보니 ..

그 말이 맞는것 같네여..

한마디루 한족에 비하면 깨긋한 면에선 좋지만 실속이 없는 민족이에요..

이렇게 말한대서 한국인들이 ( 너도 떼눔이지 하구 말하겠지?ㅋㅋ)

인터넷으로 접한 한국인들에 대한 실망이 매우 큽니다..

한중수교땐 같은 민족이 살고 있는 고도로 발전된 나라의 사람들이여서 대단히 문명한줄로 알았는데..

인터넷이 일반화로 보급된 오늘 많은 교류를 통해 보니까..

실망뿐임다..

우선 관념,인식상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것도 있겠지만..

한국인들은 남을 물어뜯고 비하하고 비방하는걸 넘도 좋아합니다..(아니 완전 흥취로 즐기는것 같슴다)

북한에서는 체제의 억압밑에서 방법없이 서로 물고 뜯지만 한국에선 자유랍 치고 인터넷등등 경로를 통해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무슨 조그마한 일이 있어도 남을 물어뜯지 못해 안달아 합니다..

펀펀한 연예인 한사람도 입을 잘못 빙긋했다간 몇년을 고생한다더군여..

게다가 북한정부라면 원쑤처럼 대하던 한국정부도 탈북자가 많아지는 이때 탈북동포를 외면한채 독재자 김정일이한테 잘 보일려구 아첨을 한다나요?북한인권대회에도 기권을 표했다나?

한국같은 나라에선 대통령도 잡아서 감옥에 넣는데 노무현 한사람이 그런 결정 내올린 없구..

최종으론 노무현의 행동이 대부분 한국인들의 맘이라고 생각됨다..

한족들이 자기들 동족에 대한 화교정책은 감탄하지 않을수 없슴다..

한반도의 3.8선처럼 서로 격리돼 있는 대만상인들에 대한 중국정부의 정책은 그 어떤 외국기업에 비해서 우월합니다..

중국이 강대하고 그 인구수가 많아진게 다 원인이 있는겜다..

우리민족도 강대해지길 바라는 맘이지만..

요 몇년간 북한이나 한국정부의 정책들을 보면 모두 민족의 강대함보다 코앞에 이익에 더 치우치는것 같슴다..

이처럼 나랑 같은 민족인 한반도사람들은 사는게 참 피곤한가 봅니다..

북한은 북한나름대로 체제에 얽매여 자유가 없는 노예생활을..

한국은 한국나름대로 자원이 없이 발전시킨 경제땜에 국민들이 매일매일 많은 스트레스 받으며 직장생활 하구여..

암튼 민족을 욕하는데 목적을 둔게 아이라..

쓸데없이 조선족,탈북자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몰상식한 글들을 올리는 한국인들이 각성했음 하는 바램에서 말하는 바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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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2:09:02
    그건 님이 무지해서 그런겁니다. 중국이 화교에 대체 뭘 해줬나요? 오히려 각국의 화교의 투자와 애국심으로 먹고 사는게 중국입니다. 중국인들은 그걸 모르죠. 어디가던 살고 있는 나라와 동화 되지 못하고 그나라를 비방하고 번돈은 그나라를 위해 쓰지않는 화교들은 그 나라 국민들에게 큰 혐오감을 줍니다.
    그게 바로 중화사상이라는 국수주의,국가주의인데 매우 위험한 사회 현상입니다. 중동평화를 저해 하는게 바로 시오니즘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주의인데 그것 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은게 중화사상입니다.
    여러분은 언론의 자유가 없고 민주주의에 대해 무지하다 보니 아직 잘 모를수도 있습니다. 아니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우리도 독재 시대에는 몰랐으니까요. 북한도 마찬가지죠. 얼마전 가지만 해도 자신들의 나라가 최고로 좋은줄 알았을 겁니다.식량난만 없고 경제만 살만하다면 아직도 그럴겁니다. 그게 바로 일당 독재의 무서운점 입니다.
    국가의 주인은 국민인데 국민이 낸 세금으로 먹고 사는 중국공안들의 그 권위의식만 봐도 중국의 민주주의는 멀었습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선진화 되고 민주주의가 발전 한다면 이글 쓴분은 아마도 자신의 무지를 한탄하고 부끄러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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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4 02:21:12
    무지하다구여?또 시작됐네.. ㅎㅎ
    내가 올린 글과 민주주의랑 뭔 상관?
    내 글에서 자극을 받아 글의 주제랑 상관없는것까지 들추어내 비꼬는건가요?
    중국의 화교정책을 꼬집고 있는데..
    아무리 어찌하든 동족도 맘대로 인정못하고 들여놓지 못하는 대한민국보단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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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2:21:57
    화교가 중국인이라면 조선족은 중국인이 아닙니다. 그건 속인주의죠. 조선족이 중국인이라면 화교는 중국인이 아니고 각소속해 있는 나라의 국민 입니다. 그게 속지주의 입니다. 중국의 문제점은 둘다 다 자신의 것이라는 논리에는 없는 이상한 민족,국가주의의 짬뽕입니다. 그게 문제죠.
    여러분은 화교정책을 칭찬하는데 화교들은 자신들의 핏줄을 중요시 여기고 중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엄청난 투자를 하고 공헌을 합니다.
    여러분 조선족들은 허구헌날 핏줄을 비방만하고 돈이나 뜯어가고 그러면서도 자신들을 중국인이라고 우기죠. 그게 바로 중화사상이라는 국가 주의의 양쪽 모두의 세뇌입니다. 화교들이 핏줄에 정체성을 갖고 사는건 그 나라들이 중국처럼 무식한 국가주의로 세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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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4 02:25:27
    님이 조선족이 중국인이 아니라면 아닌건가요?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엥님 님의 발언은 님이 민주주의보다 독재주의에 더 가깝다는 느낌을 주네여~
    근데 어쩌져.. 중국신분증이랑 호구는?불태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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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4 02:28:36
    엥님.. 님의 의도는 대강 알겠지만..
    중국정부가 화교면 무조건 포용하는건 진실이고..
    자기 동족을 가려가며 (돈있으면 끌여들이구 가난하면 배척,정보이용가치가 있으면 방조 이용가치 없을시 포기) 입국시키는건 대한민국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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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2:50:03
    님이 이해를 못하시네요. 세계속에는 자국국민을 규정짓는 규칙이 존재합니다. 그게 속인주의냐? 속지주의냐? 라는겁니다. 그 용어를 이해를 못하는것 같네요.
    조선족의 국적은 중국입니다. 우리가 조선족을 포용하면 중국과의 분쟁을 피할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정체성이라도 한국인이라면 싸워볼만 하지만 여러분의 국적도 중국,정체성도 중국인데 대체 뭘 가지고 싸웁니까?
    여러분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만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분쟁을 해서라고 조선족에 대한 포용을 할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아니지 않습니까? 자신들을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면서 국적도 중국인데 우리가 뭘 할수가 있습니까?
    돈만 벌고 중국으로 돌아가 겠다고요. 그럼 다른나라에서 오는 불법체류자들은 무슨근거로 막습니까?
    여러분이 말하는건 국제룰을 벗어난 이기주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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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2:56:07
    화교의 국적은 중국입니다. 정체성도 중국인입니다. 그러기에 중국은 화교에 대한 정책을 맘껏 필수 있는겁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대한 헤택을 바란다면 한국과 함께 중국정부에 국적 찾기 운동을 먼저 하십시요. 보나마나 중국정부의 탱크에 밀릴게 뻔하지만요. 중국정부의 야만성을 아니까 못하는 겁니다.여러분을 위해서요.
    여러분이 정체성이나 국적 중에 아무것도 한국과 연관이 없다면 한국정부는 해주고 싶어도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조선족 여러분들 제발 공부좀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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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4 03:03:04
    그래서 우리민족은 강대해지지 못하고 있다는겁니다..
    여기서 이런걸 토론하면 뭔가 이상하겠지만 이왕 말이 나왔던김에 하는건데..
    조선족문제에서도 한국이 중국눈치를 보는데..
    그리고 중국정부에서 요즘 암암리에 진행되는 동북공정..
    이에 대비해 한국정부는 뭘 했나요?
    조선족의 정체성때문에 조선족 사회에서 많은 분쟁과 토론이 있는데 ..
    한국정부에서 조선족들에 관해 뭔가 해놓으면 조선족들의 전반전인 관점이 변하는건 시간문제라고 봐요..
    문제는 한국정부에서 속수무책이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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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4 03:23:07
    그러면서 한국인들은 조선족이 중국인이라면 납득이 안돼서 중화주의에 물들었다는둥..
    짱깨라는둥.. 같은 민족인데 어찌구 저찌구 하더군여..
    인터넷에서 이런글을 볼때마다 난감할때가 한두번 아닙니다..
    한국이 우리보다 당분간은 잘 살지만 지네들이 우리한테 해준 정책성 우월감이 뭐가 있나요?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우월한 정책이 뭐가 있나요?
    언어가 통하는건 우월한점이에요..
    근데 언어가 통해서 비하하고 천대하는 말까지 알아들은게 죄래요..
    다른 나라 사람들처럼 똑같이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 오면 조선족이 한국에서 공짜로 돈을 뜯어가는것처럼 말하고..
    조선족이나 다른나라 일군이나 뭐가 다른데 있다구 그런 소릴 하는지?
    하나 같이 김정일 독재주의 사상과 뭐가 다를바 있어요?
    그래서 우리민족은 냄비근성이란겜다..
    자기민족끼리 잡아먹지 못해서 발광하는게 몰락의 길이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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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3:24:17
    연변남자님의 시각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쉬운게 아닙니다. 한국정부가 조선족에 대해 뭔가 해주는건 중국에 대한 내정간섭입니다. 조선족들이 중국과 투쟁하는것도 아니고 중국에 잘 살고 있는데 뜬금없이 한국이 조선족에게 뭔가 해주는건 국제 사회에서는 한국의 침략 야욕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 국제 사회의 동의를 얻을수가 없습니다.

    한국이 조선족에게 간섭할수 있는건 조선족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위해 중국과 싸울때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건 큰일이죠. 아마도 티벳이나 천안문 꼴 날겁니다. 그래서 국제사회에 중국정부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고 한국이 개입할 명분을 얻는겁니다. 하지만 그건 큰 희생을 필요로 하죠. 그래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중국정부가 동북공정을 하는 이유중에는 위와 같은 조선족 문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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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3:32:13
    외국인이 한국에서 일을 하면 세금 내는 한국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습니다. 임금이 깍이던지요. 그게 산업 예비군인데 일할사람은 많고 일자리는 적으니 당연히 임금도 깎이지요. 결국 소득이 적어지고 국내소비도 줄어드니
    국내 경제가 악화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번 돈은 한국사회에서 쓰여지지 않고 중국으로 가져가니 중국정부만 부자가 되고 한국은 가난해 지는 겁니다.

    여러분 일본이나 미국에서 맘대로 일할수 있습니까? 안됩니다. 위와 같은이유로 그나라들도 불법체류를 막습니다. 여러분이 한국에서 일하는 것도 한국경제에서는 큰 손해 입니다. 그러니 막을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건 가난한 나라가 아니면 어느나라나 다 똑같습니다.

    앞으로 중국이 잘살게 되어서 불법노동자가 많아진다면 중국도 마찬가지 행동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중국의 인건비가 적어서 그문제가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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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4 03:50:38
    엥님의 말씀을 듣고 한국정부의 입장도 다소나마 이해는 할수 있는데..
    조선족을 이해못하는 수많은 한국분들이 계신다는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에서 조선족을 인정안해주는데 조선족들이 중국에 돌아오지 않으면 북한을 가라는겁니까?ㅎㅎ
    그리고 한국에서 수많은 외국노동자를 채용하는건 한국의 수많은 중소기업들의 수요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듣건데 외국노동자들이 없어지면 이런 기업들이 파산당한다던데요..
    일본이나 미국같은 기업들은 그 경제실력이 세계에서도 1,2위인데 이런 나라들의 기업은 자국보다 해외투자를 이용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노동력을 이용 하는거 아닙니까?
    내친구가 하는 한국로무회사 몇년후에 문을 닫는 다더군여..
    중국의 경제발전과 함께 10년내에 한국에 일하러갈 노동자가 대폭 줄어들 기미가 보여서 아예 다른 산업으로 전변할 계획이더군여..
    늦은밤이였지만 엥님과의 토론 흥미진진 했습니다..배운것도 많구여..
    오늘밤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은 북한,한국,조선족 우리민족 모두 너그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단결하면서 삽시다..
    서로에게서 받았던 상처등등은 개개인의 소행뿐..전체를 상대하지 말고요..
    민족의 단결이야 말로 서로의 이익에 관계되는 제일 중대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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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3:52:42
    예를 들어서 중국이 후진국이 아니고 어느정도 사는 나라이라는 가정하에 북한 사람들이 연변에 와서 연변사람 보다 싼 임금으로 취업하면 연변의 조선족들은 일자리를 잃습니다. 월급은 점점 적어지고 그 자리를 북한 사람들이 다 차지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번 돈은 연변에서 소비 되지 않고 북한으로 가져간다면 연변사람들의 호주머니는 가벼워지고 연변의 경기는 나빠지는 겁니다.
    그건 중국정부 이전에 연변 여러분도 용납을 못할겁니다.

    여러분 논리라면 북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와서 일하고 정당한 댓가를 가져간다고 하시겠지만 그건 정당한 댓가가 아닙니다. 그건 그동안 투자해 오고 연변을 잘살게해오고 연변자치주에 세금낸 연변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때가서 북한사람들이 같은 민족이면서 왜 돈벌러 못오게 막냐고 아마도 연변놈들은 다 도둑놈들이라면서 여러분에게 똑같이 화를 낼겁니다. 여러분은 그때가서 뭐라고 답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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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3:58:01
    한국의 불법체류 고용 중소기업은 어차피 자본주의 논리하에서는 망해야 하는 기업들 입니다. 그 기업들은 정상적인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런기업이 살아나는게 국가 경제에서는 해악 입니다.
    인건비를 못따라가면 미국과 일본 처럼 해외 이전을 하던지 경쟁력을 살려 야지요. 그걸 막고 있는게 불법체류자들 입니다.

    한가지 확언 드릴수 있는건 불법체류자들이 많아지고 그걸로 기업경쟁력을 살리는 국가의 미래는 없다는 겁니다. 그건 그 국가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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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4 04:39:22
    저도 즐거웠습니다. 주위에서 듣던 막무가네 조선족과는 조금 다르시네요.
    앞으로 상식적이고 긍덩적인 방향으로 조선족 사회를 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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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백수 2005-12-05 01:06:08
    중국인이고 싶은 조선족의 한심한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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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5 03:21:46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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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다 2005-12-05 15:12:30
    연변 남자야 댓글만 남기지 말고 니도 한 번 본글을 한 번 써보라. 박쥐처럼 댓글이나 달면서 논객처럼 행세하지 말고. 니가 가면을 쓰고 조선족 대변하는 것처럼 그리고 남한 사람, 북한 사람 다 아는 척 그만 좀 하고..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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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5 15:23:59
    나다님 어디 사람인지 자기 신분도 못밝히는 분이 무슨 말이 글두 김까?
    매너없이 말하는걸 보니까 배운사람은 아니구.. 어디사람임까?ㅎㅎ
    본글을 한번 써보라 하는데 지금 님들이 댓글을 달고 있는 본글이 내가 올린 본글임다..
    님은 한글도 제대로 못읽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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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겠냐 2005-12-05 15:32:04
    연변 남자, 당신이 우리 민족을 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님 사고는 중화인의 의식만 담겨있지 냉정하게 남과 북의 슬픔을 아는가? 남북 이산 가족의 슬픔을 아는가? 알지 못하면 논하지 말라. 인터넷에서 의식없이 써갈기는 글도 지겹다. 니가 조선족을 대표하냐! 진지하게 사고하고 글을 좀 써 갈려라.. 맞춤법하고 띄어쓰기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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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남자 2005-12-05 15:43:28
    야 임마 쫑대 있는 넘이라면 닉네임을 바꾸지 말구 하나만 사용해라..
    남북이산가족의 슬픔을 논한적 없는데 그건 왜 들먹이냐?
    그게 자학이라는게야?
    아니무 이해력이 차한거야?
    답답하면 글에 대응되는 논리적인 답이나 올려라..
    아무런 가치도 논리도 없는 글을 올려 맹목적으로 비꼬는 수준밖에 안되냐?
    수준없는 놈이랑 토론하기 싫으니까 댓글 작작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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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 놈아 2005-12-05 16:18:47
    위에 아가야, 쫑대가 무슨 말이냐? 그리고 '차한거야?' 이 말은 무슨 말이냐. 니 글을 가치고 있고 논리가 있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네가 수준을 말하냐. 코미디 작작해라. 네가 토론한다고 생각하냐. 토론을 하면. 임마. 점마 부터 고쳐라. 니 애비나 니 애미한테 그렇게 쳐해라 이 막돼먹은 놈아. 그리고 닉네임을 정하라는 룰이 있냐? 임마 탈북자 사이트 오려면 계좌로 돈이나 부치고 이곳에서 활동해라. 뭣도 아닌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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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백수 2005-12-05 17:05:07
    상대의 부모를 들먹이는 것은 천박한 중국인이나 하는 짓이니 자칫하면 동류가 됩니다. 자중하세요. 자기 돈 털어서 탈북자 돕는 사람은 한국인 밖에 없습니다. 조선족이 그럴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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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아라 2005-12-05 17:09:00
    말좀조심하세요.
    김정알하고 잇을때 버룻 그대로 쓰시면 안됩니다.
    연변이고북이고 남이고는 따질 필요잇나요?
    따질것같으면 정일씨께 따져야죠.
    조튼 실튼 연변 거쳐 남에 오셧으니 너그러운맘으로 돈벌어 고향형제 도울방법 생각하심 좋을듯,또싸우자할가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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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참소 2005-12-05 20:19:02
    따질 것은 따져야죠. 남조선과 북조선 사람들이 한족 떼놈이 다 되어가는 저 가증스러운 조선족들을 가마솥에 삶아 먹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연변통신 www.yanbiannews.com 이라는 곳에 가봤더니 조선족들 정말로 떼놈 오랑캐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사람이 만든곳이라는데 조선족을 위한다고 만든 거 같은데 오히려 조선족들은 그것도 모르고 경거망동 날 뛰는 것 보면 분이 안 풀립니다. 모두 하는 짓이 한족과 똑 같습니다. 조선족은 그냥 조선족일 뿐이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난 그들을 남조선과 북조선 통일할 때 두만강 넘어서 조선족들의 심장에 죽창을 꽃을 껍니다. 그날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동족이 동족을 괴롭히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일입니다. 결단코 조선족은 조선과는 무관한 사람들입니다. 핏줄만 같은 뿐 생각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은 중국 오랑캐일 뿐입니다. 난 조선족은 중국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외국인이라 이말입니다. 왜요 내가 틀렸습니까? 외국인인데 어떻게 조선 사람이라고 생각하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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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6 09:21:59
    연변남자님.. 북에서오신(새터민,이제는 한국사람이죠) 님들은.. 가끔 말이 거칩니다.. 이점은 그동안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격어보고 죽을똥 살

    똥 모르고 힘들게 남한생활에 적응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다보니. 말이 좀 거칠어집니다..

    조선족에게 당한것도 너무 많구요..(조선족보단 한민족이 더 어감이 좋군요) 그러다 보니 말이 좀 거칠어 집니다만. 다 순수 하신 분들 입니다.

    이점은 좀 서운하시더라도 가려 들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제일 위의 님이 쓴 글을 보면서 사실은 연변남자님의 생각에 전적으

    로 동감 합니다. 또 엥님의 글도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엥님은 전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이야기를 하신거구요. 연변남자님은.

    민간차원(인간적측면) 에서 두분이 말씀 하신것 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다 보니 두분의 댓글이 엇갈린 것이라고 생각 되네요..

    또 그다음 글들은.. 고생을 많이 하시다보니 또 북한에서
    성장기를 보냈기때문에 글들이 다소 거칠어 집니다..

    저도 처음엔. 그런 글들을 보고 놀랐죠..
    그런데 자주 보니까.. 원래 말투가 그렇더군요.. (약간 심기가 틀어졌을때 보통 저런 말투를 사용합니다. 게시판 관리자님이 주의 를 줘도.
    아직은 .. 피부적으로 느낌이 오지 않는듯합니다. 더 이곳 생활에 적응
    하시고 말투에서 오는 피해를 현실적으로 경험을 하신다면.
    아 이런거구나 하고 그땐 깨달을 것입니다만 이곳은 단지 게시판이라
    적극적인 설득을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절대 그분도
    극단적 악의는 없는것으로 여겨 집니다.)

    그리고 님의 말씀 100% 맞는 말씀 입니다..
    빨간유리를 통해 보면 빨간색으로 보이고 파란유리를 통해 보면
    세상이 파랗게 보일뿐 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절대적으로 옳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것 입니다. 단 그사이 많은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좀더 빠른 지름길은 한국사회의 특성을 우리 조선족이 더 잘 이해하신
    다면.. 여러면들이 더 조화롭고 모든일에 가속도도 얻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솔직히 한국 경제나 국방으로도 아시아에서 2~3 위 정도 합니다.
    중국이 발달하면 그때 중국쪽에 취직하면 되겠단 이런 생각 말고..

    그러니 잘사는 나라에서 좀 빼았아 가세요. 그런건 달라면 주는게 아니고
    요령입니다. (마인드가 필요하겠죠 국제적 수단말입니다 화술,경제,국가등)
    조선족자치주가 중국에서 제일 발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조선족분들도 국제적인 마인드로 또다른 한국의 화교가 되어서 중국의 진출등에 교두보 역활을 해주시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이란 나라가.조선족만큼 근면한.. 한국을위한 화교가 되어 준다면.
    15년않에 . 한국인보다 도 더 잘사는 조선족이 될것입니다.
    제가 장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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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2005-12-07 23:37:25
    참아라님 난 연변을 동해서 오지 않았음 당하기만 작살나게 당했음. 다른 곳으로 해서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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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um 2005-12-29 20:36:50
    흐음 정말 짜증납니다.. 중국 정부 나중에 북한에서 뭘 얻을게 있으니깐
    북한에 잘해주지요 .나쁜놈들..중국국민들은 안그러신분들도 있는데
    글고 연변남자 니 먼데 한국 욕해? 같은 핏줄로서 그래도 되냐?
    중국에서 사니깐 그러나본데 너 같은 놈떔에 정작 한국이 욕먹어 알긋냐
    초딩같은넘. 그리고 유식한척 똑똑한척 혼자 다하지마러라
    그래도 니놈들땅 중국 허접한 나라야
    한국은 땅떵이 코딱지 만해도 It강국에 1위~2위를 오가는 나라야
    쓰벌 재벗다 연변남자. 조선족 시러질라 그러네
    살다가 짱꺠들 보면 출입국관리소에 죄다 신고해뿔라 아 진짜 열받네 씩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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