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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주신 세분께 죄송합니다
Korea, Republic o 나 잘사나 6 1460 2007-02-11 05:04:14
제가 중국으로 나가려했지만 조건이 안되여 나가지못했습니다
제가 역권수속을 하느라 몇일 출군못해서 회사에서 짤리고 말았습니다
사장님 한데서도 마지막 월급을 제대로 받지못했습니다
제가 사장님 한데서 도움을 받았다고 한것은 여려분들한데서 이자도없이 돈을쓰는것이 불편수럽고 언젠가는 인차 돌려드려야 하기때문입니다
저의 집내력은 내우에 누나 3명이있고 저는 망내자 집안에 하나박에없는 아들입니다
중국에는 8년전에들어온 저의 누나가있는데요
4년전에 제가 광주에서 일하다가 우연이 만나게되었습니다
저와 저의누나가 부모님들을 설득시켜 먼저 안쪽으로 보내려했는데 기차칸에서 잡혀북송되었다고
중국에있는 저의 큰누나가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나도 뜻박에일이라 숨이막히는것만 같아서 집에서 며칠을 알아누워있다가 이제야 글을 씁니다
님들이 보태준 돈은 중국에보내주고나니 지금은 없습니다
저는 지금 인천에잇는 세기학원 (정비,중장비,지게차,등)을 2월 12날부터 다니기로했습니다
이제 3달후에 돈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저을 도와주신 3분 저에게 전화를 걸어주시면 말로래도 뭔저 인사하고 싶을뿐입니다

*(참고로) 저가 이전에 쓴글중에 저의 이름과 계자번호 적힌것을 지우려고하니 여려분들도 저의 이름과 계자번호만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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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잘사나 2007-02-11 06:30:15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중국에 나가지 못했으니 이것도 협작이나
    다름이 없잔아요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그저 도움만 받고는 절대로 못사는 성질입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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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잘사나 2007-02-11 06:46:47
    올습니다
    그러면 님의 돈은 지금이라도 은행문만 열리면 값을수있습니다
    지금은 다룬 2분께 뭐라고 할말이 없지만 꼭 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저의 글을 보신다면 메쎄지던 전화을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하고 대화하기 실으면 계자번호라도 주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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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또 2007-02-11 07:01:08
    나 잘사나님 정말 안됐네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겟어요
    언제 잡혀갓고 어디로 갓는지 알려주실수 없는지요
    제가 힘자란것 도와드릴려고 그럽니다
    지금은 나가면 무조건 3년이상입니다
    저 언니도 잡혀갓다가 들어온지 며칠 안됏어요
    3년 판받고 돈을 주고 병보석으로 나와가지고 또 왓거든요
    너무 상심마시고 힘내세요
    그리고 도와주신분들이 실망하지 않게 열심히 사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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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꽃지기 2007-02-11 22:36:04
    나 잘사나님!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북송되신 부모님께서 무탈하시기만을 빕니다.
    그리고 님에게 송금한 3명 중 이름의 끝자가 각각 '곤'과 '란'으로
    된 두 사람은 님으로부터 원금 받기를 원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대신 좋은 기술을 익히신 후엔 꼭 부모님을 모셔 오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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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연소혼 2007-02-11 23:57:55
    박꽃지기님과 연락이 되어서 글을 삭제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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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초 2007-02-12 17:47:05
    딴지는 아닙니다.^ ^ 오해 없으시길
    역권ㅡㅡ>여권, 출군ㅡㅡ>출근, 한데서도ㅡㅡ>한테서도, 불편수럽고ㅡㅡ>불편하고, 망내자ㅡㅡ>막내이자, 하나박에ㅡㅡ>하나밖에, ......조금만 더 한국어 공부에 노력합시다.^ ^ 그리고 전화 번호는 삭제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불미스러운 연락도 가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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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잘사나 2007-02-13 01:12:55
    감초님 미안합니다
    이런글은 안쓰려고 했어만 ...
    리발을 왜-> 이발이라고 합니까 ? 녀자을 왜 ---> 여자라고합니까
    눈을 떧다고해서 다는 볼수없습니다
    저역시 앞을보지만 요새는 어디을 보며 다니는지 알수없는 상황입니다
    막 말해서 눈에서 피물이 나올 정도지만 도와주신 분들께 제송스러워 쓰는 글이었습니다
    남들이 도와줄때 감초님은 나잘사나 라는 놈이 여기에 올라와 협작치는
    꼴일라고 웃습게 보았을겁입니다
    역시 지금도 병주고 약주며 ^ ^ 웃음표을쓰며 .... 오홰없으시길
    님은 저의 글을 보고 웃음이 나옵나까.?
    토 하나틀린것 보는 눈이있어서 공부는 잘했네요 하지만 글쓴사람의 마음을 볼줄모르는 사람은 천하을 다스려도 김정일이보다 더 엄청난 사람을 죽일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단 하나밖에 없는 자존심을 팔면서 이름 올리고 계자번호
    올리며 도움받고 그분들의 성이에 어긋나게 일이되여 너무나도 미안해서
    그분 3명을 보라고 쓴글입니다

    제목을 보지못했어요
    하물며 말못하는 짐승도 감정이있는데 감초님은 감정도 없이 내용도 안보고 틀린글만 봅니까
    제송합니다
    저에게 올린 글은 제가 참고로 여고 공부열심히 할게요 (탈북자소개) 문학작품에 (시) 나는 어디로
    제가 쓴글인데요 거기서 제가 어다까지 공부했다고 글을 올렸으니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미안 합니다
    이런 끌 까지는 안쓰려고 했는데...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감초님) 참작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지우고 싶으나 댓글이있어서 저에 전화 호마을 지울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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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초 2007-02-14 08:29:05
    답답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주고자 쓴 글이 아니었는데...
    저 때문에 마음이 아프셨다니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시길 바라는 의도였습니다. ^ ^는 조소가 아니고 가벼운 미소이며 희망을 갖자는 의도였습니다. 제 글로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희망을 갖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는 그냥 이메일로 대신하십시오. 개인 정보를 나쁘게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스로 보호해야합니다. 한국은 개방되어 있는 사회입니다. 어떤 나쁜 것이 다가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전에 스스로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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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늘 2007-02-16 22:25:21
    저도 그 세명 중 하나인데 절대 돌려주실 필요 없고, 더 못 도와드려 죄송하고...부디 가족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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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잘사나 2007-02-17 23:40:27
    언제나늘 님 그리고 그외 도와주신님 두분 언젠가 시간이되면 식사라도
    갗이할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저의 부모님이요 그때 전화통화하면서 사람은 운인과 의리는 잇지말라고
    하면서 님들한테 인사을 전한다고 했엇는데 제가 이제야 부모님들의
    인사을 전해드려 정말 너무죄송하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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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문법 2007-02-21 00:51:17
    나 잘사나님! 정말 안타깝습니다. 일이 잘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용기를 잃지 마시고 사세요. 열심히 사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일이 생길거라 봅니다.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한국에서는 왜 녀자를 여자라고 하고 리발을 이발이라고 하는지 질문하셨는데 그것은 한국에는 국어문법 중에 두음법칙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두음법칙이라는 글자 처럼 글자의 맨 첫머리에 특정 자음이 오는 경우에 그 자음이 탈락되고 다른 자음으로 쓰이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러한 문법이 있는 이유는 발음의 편의를 위함입니다.(ㄴ, ㄹ이 ㅇ, 또는 ㄴ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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