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광장

토론게시판

상세
안녕하세여.
Korea, Republic o dbcndvlf 0 535 2011-12-06 03:40:36

저는 2004년에 한국에 입국한 유충필입니다., 그동안 사회여러단체들의 도움으로불편없이 생활하다가 2006년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특수용접과에 일년 다니고 현재는 상신기업에서 알곤용접공으로  일하고 잇습니다.제가 혼자 생활하고 잇는것을 알고있던 저의 누나의 소개로 중국 여자와  결혼 하게되여 일년넘게 생활하다가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다툼이 생겨 2011.9.8일 에 아내가  휘두른칼에 손을 다쳐 결국엔 경찰에 신고 하게되였습니다.하지만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상관검사의 처리결과는  상대방의 혐의없음  이엿습니다 .  경찰관이 와서 사건현장을 조사하고 사용하던 칼까지 다 사진찍고했는데 이게 말이되는얘깁니까? 피해자로써 억울합니다.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 넉시 ip1 2011-12-06 08:15:35
    기소권은 검사만 가지고 있습니다.아직은. 검사가 기소를 안한다면 무슨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를 걸고 넘어져도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아마 조선족여성과 혼인하시것 같은데 빨리 이혼하시고 잊어버리세요.(이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조선족여성이 한국국적소지자와 결혼하려는 목적은 딱2가지죠...돈과 한국국적....

    조선족여성에게 피해를 당한 사람들 모임이 있는데 인터넷 검색을 하시면 나옵니다. 이곳에 사기결혼피해도움요청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물론 확실히 어떻게 된다고는 말은 못하겠지만 비슷한 피해를 당한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을 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삭제
  • 정당방위 ip2 2011-12-06 08:59:02
    정당방위로 처리되였던가 아니면 여자가 부인하여 님이 부주의로 칼에 찔린것으로 되였을것입니다. 불기소 이유서를 검찰보고 달라고 하고 그것을 보고 하나하나 반박하여 증거가 있으면 더좋고 "항고"해보세요.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삭제
  • 재판처방 ip3 2011-12-06 10:31:45
    복잡하게 놀지말고 갈라지세요.
    남자 새끼가 부끄럽게 계집한데 칼이나 맞고 징징거리지 말고 갈라지라니까.
    이제 법으로 가자면 얼마나 멀고 험난한 길인지 모르겠는가?
    그리고 얼마나 쪽 팔리는 일인지 모르겠는가?

    간단하고 시원한건...대담하게 용서하든가..
    다음은 이건 아니다 싶으면 하루라도 빨리 갈라지는 것이 현명하다.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삭제
  • 망신이다 ip4 2011-12-06 19:36:51
    남자 망신이다. 여기 이런 글을 올린걸 보면 여자한테 얻어 맞을만한 사람같다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삭제
  • 태후사랑 ip5 2011-12-06 22:02:22
    얄팍한 지식 입니다만 ^^*대한민국 법은 평등하다 라고 합니다 (법의권력에 있는 자들이 )일단은 선생님의일방적인 말씀만 듣고서는 절대 무어라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쌍방의말을 들어본다면 알수는 있습니다!검사로부터 혐의없음으로 결론이 났다면 그것은 분명히 선생님께 문제가 있다고 볼수 있는 사안 입니다 그리고 혐의없음이라 증거가 부족하여 혐의없음이 내려질수있고 좀더 보충할 증거가있으면 다시 재소환 조사로 처벌됨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나라 형법은 목숨에 위협적인 물건 즉 (흉기)칼로 사람을 상해를 입혔을경우 최하 징역 1년2개월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칼로 사람을 위협만 해도 징역형을 받을수 있다는 것 명심 하시고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 수고혀요 ip3 2011-12-06 22:11:27
    태후사랑님 초딩이세요?
    그 수준으로 에 누구들을 가르치려 하세요.
    탈북자 그 분들도 그런거 다 알어요 .
    참으로 열성이시다. 자기 일이나 열심히 보세요.
    자기 자식도 바로 못가르치신분이 뭐 남을 가르치느라고... 수고 는 합니다만..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삭제
  • 태후사랑 ip5 2011-12-06 22:42:18
    수고혀요님 자식도 바로 못 가르쳤다구요?전 자식이 없어요 결혼도 안했구요!!장가좀 보내주세요 탈북자들이 다 알거라는데 왜 글 올렸을까요?그럼 수고혀요님 물어볼께요 흉기로 사람을 찔러 다치게 했다면(전치3주)형사소송법 몆조 몆항에 해당될까요?과연 알수 있을까요? 대답좀 해보슈!!자신 있으면!!너무 탈북자 냄새 그만좀 내지 그래요 ...법조항을 알면 진짜 북조선에서 온 천재다 천재 한국 사람이라구요? 더 잘 알겠네요 ^^*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 화성시 ip6 2011-12-06 23:02:48

    - 화성시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1-12-08 15:17:48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 태후사랑 ip5 2011-12-06 23:12:47
    우리집 지킴이 똥개 리트리버가 몆일전 새끼7마리 낳았는데 좋은 이름이 없어 걱정 입니다 그래서 강아지 한마리씩 이런 이름을 지어주고 싶군요!탈북자.새터민.강냉이.탈북이주민 빨갱이.반탐.펑펑이등등 ^^*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 ahfmsek50 ip7 2011-12-07 12:11:32
    인터넷 네이버에서 미가번역을치고 전화번호를 알아가지고 상담해보세요
    잘하여 줄겁니다,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 화성빙신아 ip8 2011-12-07 12:15:56

    - 신고에 의해 잠금처리 되었습니다. -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 park5286 ip9 2011-12-07 18:37:44
    부부는 서로가 선택한 운명입니다. 책임을 지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아직 젊기 때문에 서로의 성깔을 세우려고 하다가 심각하여 칼까지 들고 나오는군요. 맘과 몸의 상처가 크시겠읍니다.
    돈이 많으면 이혼도 쉽겠지만 그 비용과 후유증을 감당할 수 없어 그냥 사는게 부부지요.
    꾹 참고 세월아 빨리 지나가라. 내가 철 들던지, 저 년이 철들던지, 빨리 세월아 가라. 하고 대충 하루하루 무사히 살려고만 하면, 늙음은 쉬이 찾아 오지요. 저도 그런 때가 있었어요. 50이 되니까 마누라 성질도 죽네요.
    그저 오늘 하루만 잘 지내보자 하고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그럼 일년두, 평생도 잠깐이니까요.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 7777 ip10 2011-12-16 15:56:50
    법은 공정합니다. 님이 어떤 원인을 제공해서 와이프가 여성의 몸으로 칼을 휘둘렀는지가 의문스럽네요.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삭제
댓글입력
    
이전글
북한주민 통일을 말하다
다음글
우리동네 세 바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