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광장

토론게시판

상세
정준길 통화내용 들었다는 택시기사,
Korea, Republic o 지나가다 0 197 2012-09-13 02:24:34
------------------------------------------------------------------
http://n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585847&url=n

정준길 통화내용 들었다는 택시기사,

 

민주당 새누리당정치공작진상조사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우윤근 의원은 "형법상 협박죄에 해당하고 공직선거법 237조 선거자유방해죄에 저촉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적극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

 

 

택시 기사가 들었다 해도 달라질건 없다. 둘은 친한 친구 였기에.

친한 친구 끼리는 이새끼 저새끼 하는게 보통인데 억양이 달랐다고 협박이 되겠나?

 

친구가  아니였다면 협박이라고 말하면 믿어주겠지만

여기에선 친구이니 말할수 있다는게 이걸 판단하는데서 중요점인 것이다.

 


【서울=뉴시스】조성봉

 

 

그는 "가운데 사진을 보면 앞줄 두번째 안경 쓴 친구가 태섭이고, 그의 왼쪽 무릎 위에 팔을 대고 웃는 사람이 저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정준길과 금태섭의 대학시절
정준길과 금태섭의 대학시절
(서울=연합뉴스) 정준길 전 새누리당 공보위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대학시절 사진. 대학3학년 수학여행 가서 친구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왼쪽 이 금태섭 변호사, 오른쪽이 정준길 전 공보위원이다. 정 전 위원은 대학시절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 중 일부라며 금 변호사와 친한 사이임을 강조했다. 2012. 9. 10 srbaek@yna.co.kr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댓글입력
    
이전글
인혁당간첩들이여 이제라도 반성하라
다음글
인혁당간첩때문에 이젠 간첩사형도 못시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