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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우익 표현 자유 닉네임 보거라
United States 꿀이꿀 0 205 2012-10-03 00:46:25

미국이 호전적 이라고 생각하나 ?

미국 때문에 북한이 군사력을 증강 시켰다 ????

미군이 철수 한 상태에서 6.25 전쟁을 일으킨 것이 북한 이며

전범 김일성 부자 정권은 민족 앞에 사죄 하기는 커녕

한반도 적화 통일을 목표로

월맹 처럼 제 2 의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끊임 없이 군비를 증강 시켜 온 것이다

냉전 시절의 서독은 미 - 소 군비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미국과의 동맹을 통해

독일을 평화적으로 통일 시켰고 그 반대로 월남은 월맹 보다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우위를

누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전 반미를 부르짖으며 자유를 지키려는 의지가 상실되어 월맹에 의해

결국 공산화 통일 되어 오랫 동안 재 교육 강제 수용소에 갖히거나 보트 피플 난민 신세가 되었다

적 (악당) 에게는 미국은 호전적인 국가에 불과 할 것이고

자유 수호 세력에게는 미국은 악당 (적) 을 멸망 시키는 강력한 세계 경찰 국가 이다

남한이 민중의 투쟁에 의해 민주화가 되었다고 자부 하고 있으나

군사 정권 시절에도 거주 이동의 자유, 신앙의 자유, 사유 재산권의 확대 실시,

실용주의 개방 정책을 통해 서방 세계 와 의 교류가 존재 했기 때문에 민주화를 부르짖을 수 있는

숨통이 주어져 있었던 것이다. 중국은 80 년대 등소평의 개방 정책을 실행 하기 이전 까지는

중국의 민주화 운동 바람도 미미한 수준에 불과 했었다. 박통 시절의 국제 사회는 6.25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과 모택동이 생존하던 시기 이고 구 소련과는 외교 관계가 없던 시기 였으며

비 동맹 국가들과의 관계도 쉽지 않던 시절 이었으며, 반전 데모로 인한 파리 평화 협정을 통한 미군의

해외 주둔 철수와 한국 사회의 야당 세력들의 반정부 친북 연정 투쟁이 절정을 이루던 시기였다. 한국 근대화가 추진 되던 시기에 경부 고속도로를 반대하고 김일성과 연대하던 김대중 이나 90 년대 IMF 를 불러 일으킨 김영삼이 70 년 대에 정권을 잡았다면, 한국 사회의 근대화 계획은 큰 차질을 빚게 되었을 것이며 중공 북한 소련의 강력한 3 국 군사 동맹의 위협에 놓인 한국 사회는 월남 처럼 패망의 길을 걷게 되었을 것이다.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발전은 한국 국민들의 힘만으로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이승만 박통 전통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들의 국가 생존을 위한 국가 안보의 울타리 안에서 경제 사회 정치 발전이 이루어 진 것이다. 서독이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이유도 미국과의 군사 동맹의 국가 안보의 틀 안 에서 동독과의 상호주의 정책을 통한 동독 주민들의 기본 인권 신장의 유도를 통해 동독 민주화를 이끌어 낼수 있었듯이 한국의 대북 정책도 한미 동맹의 틀 안에서 북한 인권 운동과 병행 될 때 국제 사회의 변화의 바람의 틈 새 안에서 북한 민주화를 이끌어 낼수 있는 것 이다. 종교인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떄문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곳에는 민중의 요구를 대변할수 있고 거주 이동의 자유가 주어 질 때에는 외부 세계의 소식의 전달과 함께 집회 결사 요구의 욕구가 거세질수 있는 것이다.그러나 북한은 신앙의 자유도 허용되지 않는 상태에서 민중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시민 단체가 없으며거주 이동 자유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집회 결사 욕구의 시위가 성장 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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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밭 ip1 2012-10-03 13:49:11
    독일의 2차세계대전 까지만 올라가 볼까요?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전쟁에 참여하지 않으려고 몸을 사리고 있었죠!
    그러나 형제 국가인 영국이 얻어 맞고 있는것을 보고 물질적으로 도와주었죠.!
    그런데 독일이 소련까지 침공해 들어가 연승을 거두자 마음이 흔들렸고....
    소련이 전쟁상황을 역전시켜 유럽으로 내려오자 세계공산화의 위험을 느낀나머지
    유명한 노르망디 상육작전을 개시 합니다....

    그이후 미국은 2차세계대전에서 승전국가가 되고.. 소련의 팽창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공산주의 침략에 대처해 나갔습니다....
    김성주(김일성)는 젊은 혈기로 소련의 부채질에 놀아난 어쩌면 바보같은 인간이고..
    민족에게 큰 불행을 안겨준 혹부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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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현자유 ip2 2012-10-03 15:09:33
    저는 제 생각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린 것 밖에 없는데 저를 위장 우파라 하시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예전에 좌파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을 했다는 것을 여러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한때 박근혜를 지지한 적도 있었고, 지난 대선에서는 이명박을 찍었지만, 그것은 노무현 정권의 부패와 무능에 대한 실망이 너무 컸고, 종북좌파들에 대한 반감이 워낙 강했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미국은 이탈리아와 독일의 파시즘과 일본의 군국주의를 파멸시킨 민주주의의 수호자였으며 공산주의 진영으로부터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공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역시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어느나라 할 거 없이 저마다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행동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국익에 따라서 동맹국이 되었다가 어느 순간 적대국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나라의 국익을 고려하지 않고 어떤 한 나라를 절대적인 선의 개념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강대국에 오랜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자신을 지배하는 강대국을 마치 상전처럼 생각하는 사대주의의 깊은 병폐를 안고 있습니다.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미사일 사거리 문제만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엄연한 주권 국가인데 왜 미사일 사거리 문제로 미국의 간섭을 받아야 합니까?
    주변국가인 중국, 일본, 북한은 이미 수천 키로 사거리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데, 유독 한국만 수백 키로로 사거리 제한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명백한 주권침해가 아닙니까?
    핵무기도 없는 우리나라가 미사일 사거리 마저 제한을 받는다면, 결국 우리는 자주국방을 실현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미국의 군사적 보호 속에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은 한국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이 주변국가의 경계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핑계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주변국들은 이미 수천 키로의 미사일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경제, 군사적으로 힘이 약할 때는, 어쩔 수 없었지만, 이제는 세계의 경제강대국으로 올라선 마당에 아직도 주권 국가로서의 자기 권리를 행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사태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국가들에 비해 우리나라만 장거리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나라는 매우 취약한 군사전략적인 상황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익과 주권의 관점을 뚜렷이 갖지 못하고 일방적인 미국 찬양론만 펼친다면, 그것이 과거의 사대주의와 다를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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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밭 ip3 2012-10-03 19:49:31
    네.. 맞는 말씀도 있습니다.
    미사일 사거리 문제는 그래서 지금 조정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거리는 8백 킬로미터 까지 합의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낮게 날아가는 크루즈미사일은 사거리가 1000 킬로가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내부에서는 어쩌면 많은 기술을 습득해 두었을지도 모릅니다.
    유사시 바로 사거리와 중량을 늘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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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ㄴㅇ62 ip4 2012-10-03 19:55:40
    탈북자 동지회는 남의 나라 참견 하는데 참 정성이란 말이야
    ㅋㅋㅋ
    그렇게해서 니들 자존심이 안상한다면 ...
    계속 그렇게 하렴
    하지만 현실은 ㅋㅋㅋ

    비참한놈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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