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인기글
사람찾기
정착지원방
질문방
토론방
자유방
지역모임
Home > 참여광장 > 토론방

수고하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님!

2018612

동남아시아의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1차 미북정상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신

친애하는 대통령님께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역대 미합중국 대통령 중 그 누구도 해보지 못하고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그 위험하고 위대한 미북정상회담

최고의 전략과 의전으로 해내신

대통령님의 탁월한 리더십에 경의를 표합니다.

 

역사상 가장 폐쇄 운둔형인

북한 최고지도자를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끌어내는데

성공하였으며

미래에 분명 험난하고 힘든 여정이 있겠으나

그 여정의 출발점에서 시작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있을 2’ ‘3미북정상회담도

잘 부탁드리며

그러기 위해서 우선 대통령님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아이 러브 도널드 트럼프 프레지던트

 

2018613

NK Defector Writer IL LIM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어떤영화대사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8-06-13 15:19:22 
니미리, "비열한 거리"라는 영화의 대사다. 주어는 없다.

"넌 민간인도 아니고 건달도 아니고, 반달이냐?"
개에게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8-06-13 15:53:59 
큭 ... 더러운 똥개의 아첨이 또다시 시작 되었습니다...ㅋㅋㅋㅋ
더러운 개새키 ---
언젠가는 그 댓가를 눈물로 치룰 때가 올게다.
작가라고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8-06-13 16:57:12 
작가인지 작자인지 싱가폴미북정상회담을 보고나 글을올린거여?
그것을보고도 이글을올렷다면 대갈통이염장됫구만...
얌마 대갈빡에 솜털도가시지않은 개정은이가 뱅기도빌려타고 공짜숙박비에
강대국미대통령을 보기좋게 엿맥이고 이발쑤시면서 돌아갓는데 뭐가고맙단소리야?
북핵합의서에 CVID 도 밝히지도않고 주한미군군사훈련중단 나중에 미군철수예고..
이것이 고맙단소리가?
웃동네 최고목표인 적화통일의 전종목이 다포함되여있는데 이것이고맙다?
이양아치시키는 탈북자탈을쓴 개종북쓰레기로구나...
ksh2007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8-06-13 22:52:49 
이 병신 니밀아 지조도 지혜도 개좃만큼도 안돼는 3부류 글쟁이 니밀아 네놈이
작가면 나는 쉑스피어다
병신 머절아 제발 좀 지조있게 살어라
안타까운 ip5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8-06-14 01:48:16 
이렇게 욕을 먹으면서 줄기차게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본인이 욕먹은 이유가 뭔지 알기는 합니까? 댓글에 일관되게 등장하는 '지조없는' '줏대없는' '아부와 아첨' 등의 반응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댓글입력
이름 비밀번호     
인기글 [2017-11-14]
남북한이 통일해..
“中변방대, 압..
역사·문화가 함..
떨리는 첫 면접..
“명절선물 줄께..
잊지 못할 사람..
[북녘추억] "..
“北나선 교통안..
성공적 南정착으..
천국과 지옥 -..
최근글
"이런 서울 처..
대한민국 역사박..
2018년 통일..
토요 토론
박정희 대통령과..
사회주의 계획경..
사회주의 공유제..
미국 현지 반응
탈북자들이 자신..
주방 직원 구합..
워싱턴에서 보내..
한반도 평화의 ..
한반도 평화의 ..
최근댓글
탈북자를 얼마나..
위에서 네놈이 ..
위 1번 얄마야..
먼 훗날 우리가..
없는 일을 말한..
피놀이 저눔아 ..
왜 니네 보스 ..
니가 빨아주는 ..
위 1번 얄마야..
눈치껏 끼어들라..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