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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 양반 보시요..
Korea, Republic of 잡늠 0 1409 2018-06-21 08:23:30

탈북자를 얼마나 많이 만났길래 본인의 경험을 일반화 시킵니까.
보통사람들은 남의 허물을 지적 하더라도 남탓은 하지 않습니다.
남의 상처에 소금 뿌리는 우를 범하지 마시오.


님께선 저에게 위글과 같은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일반화란 부분적인 것이 마치 전체인 것처럼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난 일반화 한적 없습니다.난 분명 한국에 왔으면 북한 체제와

싸우는 탈북자처럼 변화해야지 사회주의를 아직도 동경하는 자들이

있다라는 식으로 글을 썼죠...


그것은 사실이며 강명도 교수도 과거 그런 말을 한적이 있으며

국정원 조사를 하고 나왔어도 탈북자를 가장한 북한 간첩이

한국으로 왔었다라고 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그리고 탈북자중 북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을 한적이 있다라고

응답한 통계가 20% 정도 된다라고 합니다..(언론 기사)

아래 관리자가 삭제한 제 글에서 탈북자에 관한 부분은 일부분이였고

북한의 사상과 현실을 비판한 것이 대부분이였으며 이미 일부

탈북자에 대한 탈북한 지도층과 언론 그리고 정부쪽에서 먼저 나온 것이며

제가 실제 몇몇 탈북자로 부터 사회주의를 동경하거나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글을 올린거요...


저는 그분들에게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면 뭐하러 한국 왔느냐라고 했죠.


마지막으로

일체유심조님의 댓글이 오히려 문제가 많습니다.

제가 남탓을 언제 했으며 그리고 님께서 제글이 일반화 시킨거라고

주장을 하려면 님은 탈북자 전체를 조사한 통계를 가지고 그런 말을

해야 하며 언론에서 이미 공론화된 문제를 이제와서

일반화 한다라고 우기는 것은 어불성설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반화란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계신지..?

그리고 이미 공론화된 말을 어떻게 일반화가 가능합니까?

부분을 전체인것처럼 속이려면 공론화가 안되어 남이 모를때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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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이란 ip1 2018-06-21 14:07:28
    풀이하면 생각입니다.

    그러니 사상의 자유는 곧 생각의 자유입니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좀 더 정확한 표현으로는 인간외의 동물들보다 더 발전된 의식을 가진 동물입니다.

    즉 동물의 본능이 곧 생각이며 사상입니다.

    인간의 본능인 생각, 즉 사상을 그 어떤 법으로 통제한다는것은 윤리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인간은 먹고 입고 쓰고 살아야 합니다. 더 발전적인 표현을 빌린다면 인간은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부단히 자기 자신을 개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사회적 존재이며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부단히 개조해나가는 과정이 바로 사회발전과정인것입니다.

    인간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노력하는것은 그 누구도 막을수도, 또 막아서도 안되는 인간의 자유인것입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인간의 노력, 즉 사회발전과정에서 특정 사상과 정책에만 의존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인간과 사회는 부단히 변화발전하며 이 변화발전하는 사회의 현실에 맞게 인간이 가져야 할 사상과 정책도 부단히 변화발전해야 합니다.

    사회주의 사상에서 현 시대의 요구에 맞는 점이 있다면 과감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상에서도 현 시대의 요구에 맞지 않는 점이 있다면 단호히 버리고 좋은점이 있다면 계승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계속 구시대적인 사고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발전하는 현 시대를 보지 못한다면 지난 6.13지방선거와 같은 대참패를 당할것입니다.

    ..................


    탈북자들이 자기 고향생각을 하는데 대하여 남조선의 일부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데 그것 또한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인륜적 행위인것입니다.

    특히 남조선경찰청 보안수사대에서 근무하는 머저리들의 경우가 말입니다. 탈북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여기 사이트에서 탈북자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감시, 제한, 체포, 구금하는 이런 머저리같은 아새끼들이 있는데 어떻게 남북간의 통일을 이루겠습니까?

    2500만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을 국가보안법이라는 악법으로 적으로 규정하고 처벌받아야 할 대상으로 만들고 있는데 그런 국가보안법이 존재하는 현 상태에서 남북통일문제를 논한다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인것입니다.

    물론 국가보안법을 그대로 두고 남북경제협력법이라는 얕은 꼼수로 조선의 지하자원과 로동력을 값눅은 가격으로 사들여 남조선의 대기업들의 이익을 챙길수는 있겠지만 그런 얕은 꼼수를 가지고서는 진정으로 남북의 화해와 협력, 더 나아가서는 평화통일의 대문을 열수가 없습니다.

    남조선은 진정으로 남북의 화해와 협력, 평화통일의 대문을 열려면 우선 2500만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을 적으로, 범죄자로 처벌하는 국가보안법부터 페지하여야 합니다.

    만약 국가보안법 페지가 없이 그 무슨 꼼수를 부리려 한다면 조선인민과 조선인민군은 그런 남북관계를 단호히 배격할것입니다.

    국가보안법을 페지하고 안하고는 전적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달려있습니다.


    며칠전 우연히 파출소 옆을 지나는데 경찰 한명이 나오더군요.
    손에는 삼성 스마트시계를 차고 정복을 단정히 입고 차에 타고 가더군요. 계급장은 풀잎이 하나 있더군요.

    그 경찰을 보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인천지방경찰청 보안수사 2대 팀장이라고 하는 권순택 이였습니다.

    계급장도 같고 나이대도 비슷한 사람들인데 한사람은 옷을 단정히 입고 다니는데 권순택이는 옷도 경찰복이 아닌 궤죄죄한 옷을 주어입고 아침에 잇발도 닦지 않고 입냄새를 풍기면서 나를 긴급체포해가면서 머저리처럼 자기 어금이가 빠졌다고 손가락으로 입에 손을 넣고 지지벌거리던 모습이 떠올라 참으로 권순택은 불쌍한 머저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순택 남조선안전원 아저씨!

    요새도 간첩잡이를 하느냐? 그 어금이에다 브릿지나 임플란트는 해 넣었는지 궁금하구나.

    너희들이 옹위하려던 박근혜는 지금 구치소에 있구나. 참 안됐다.

    이번 6.13지방선거에서는 너희들이 참패를 당했다면서. ............

    거 참 안됐구나.

    속담 하나 알려 줄게.

    "남잡이 제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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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늠 ip2 2018-06-21 17:08:25
    이 놈은 뭐라 잠꼬대하냐 듣기 역하네 야 3번아 그 입도 사람입이라고 지껄이냐 엉?
    들을 소리 없으니끼니 가서 잠이나 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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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동과날조는그만 ip3 2018-06-21 15:59:36
    여수에 주둔하던 14연대가 일으킨 반란을 진압한 뒤에 제정된 법률이 국가보안법이다.
    현재 국가보안법 조문이 어떻게 개정됐는가 읽어보지도 않고서,
    최근 사법부에서 국가보안법 사건을 어떻게 판결하는지 관심도 없으면서,
    개일성 만세를 부르라는 꼼수를 국가보안법 폐지 요구로 둔갑시킨
    북괴집단의 선동을 흉내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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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충이 ip4 2018-06-21 16:25:23
    알피1번놈이 쓴글을보면 참 가련스럽다.
    이것도 글이라고 쳐발라놓았냐?
    븅신 개들도짖는 속담하나 써놓고으쓱해가지고 꼴갑떨고있네...
    아휴 븅신아 니코나닦고 밑구넝건사나 잘해라..악취냄새가 진동한다 종북악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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