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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을 알고 태어난 플라톤 그리고 공산주의..
Korea, Republic of 잡늠 0 266 2018-07-04 07:50:41

제가 어릴때 윤리시간에 잠을 자다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듣는 순간 저는 플라톤도 전생을 알고
태어난 사람이란 사실을 확신했습니다...


선생은 잘 이해를 못하니까

장님 코끼리 다리만지듯 설명을 하려 했는데

저는 다 듣지 않아도 다 이해를 하고 있었죠..


플라톤은 자신이 전생을 기억한다라고 말하면 다른이들이 미친사람

취급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동굴의 비유를 통해

진리에서 크게 벗어난 세상을 말했던 것입니다..

플라톤 국가 대화편 제 7권을 보시면 동굴의 비유에 대한 자세한

글이 나와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도사관 사서할때

심심해서 읽었는데 오늘 또 빌리려고 합니다.

플라톤의 의도와는 다르게 어리석은 인간들이 플라톤을

공산주의 아세끼들이 악용하여 인간을 물질화 시키는 사상으로

변질시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라는 악마적 사상을 탄생시켰습니다.


제가 비록 머리도 나쁘고 무식하지만

우물안 개구리는 아닙니다..저도 전생을 알고 태어났기

때문이죠...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진리를 설명하려다 왜곡되어

그것이 악용될때 얼마나 큰 고통과 절망과 비극으로 다가오는지

플라톤,토마스 모어,캄파넬라 그리고 공산주의로 이어지는

과정과 그 역사를 보면 잘 알수 있죠...


제가 볼때

저처럼 머리 나쁘고 무식한 것은 문제가 안되는데 꼭 어리석은

우물안 개구리들이 머리가 좋으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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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늠 ip1 2018-07-04 08:16:01
    물론 플라톤도 비판받아 마땅합니다..자신이 아는것만 썼어야죠..
    '너 자신을 알라는 그당시 유명한 말을 개무시한 플라톤도 비판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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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dy ip2 2018-07-06 00:52:16
    어릴 때 졸면서도 선생이 이해못한 이론을 잘 이해할 정도로 선생보다 훨씬 더 똑똑했다는 분이 명문대 졸업하고, 판검사, 변호사, 의사나 잘나가는 과학자나 교수가 아니라 도서관 사서를 했다니 믿을 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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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늠 ip1 2018-07-08 09:08:47
    사서 일을 한것은 맞습니다..책 정리하고 대출해주고 책을 분류해서 넘버 써서 예를 들어 100나 B10063이면
    철학 인문 서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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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늠 ip1 2018-07-08 09:11:24
    난 똑똑한 것이 아니라 태어날때 전생과 하늘과 지옥을 알고 태어나서
    무식하지만 플라톤 정도는 쉽게 이해하는 것이지 절대 똑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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