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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장애 더는못참아 피난길에 나서겟다
Korea, Republic of 하랑인 0 90 2018-07-09 13:54:37

나의것은 남의것이 아니다 내가 누리는 자유도 남의것이 아니며 그누구도 빼앗아갈수없는것이다 그자유는 내마음속에서부터 갈망하듯 그자유를 누리기위해 사는것이며 그누구에 의해서 누리는 자유가 아니라고생각한다
나의 자유는 나의것이며 나의 자유인이되기위해 더이상 억압속에서 벗어나기위해 자유와 평등을 갈망하며 오늘날 대한민국에 왓다   그자유는 어떤자유인지를 나는 알고잇다
북한에 잡혀가 화교집개보다못한 음식을 먹으며 묵여서 더이상 벗어날수없는 눈물나는 사연을 겪으며 느꼇다 혜산 도집결소 5층에서 자유를 갈망하며 집단탈출을 하기위해 옷바지를 벗으며 줄을 만들어서 시도햇지만
그자유는 목숨과도 비길수없임을 알수잇엇다 자유를 위해 목숨까지 바쳣던 한탈북자의  삶 나는 그에 대해서 늘 추억하면서 그는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는 목숨보다 더소중한것이기에 목숨이 소중하듯 자유도 소중한 가치관이라는걸 깨달앗다  자유를 갈망하며 모든걸 바쳣던 그분은 그죽음이 헛되지않음을 알수잇엇다
옷바지 줄이 안닿아 머리부터 땅에 솟구쳐 3층에서 추락해 목숨을 끊엇지만 그 어린나이에 자유인이되려고 삶은 오직하나 자유인이 되기위해 첫시도 한것이다 삶의 자유가 무엇이기에 생에 그리운 삶이란 오직 자유하나만을 바라며
목숨을 던졋다  어린나이에 자유가 무엇이기에 생명과 바꾼다는것이 나는 마음아프기만하다  그아픔이 마치 남의일같지않다 내가 아픈것처럼 느껴지니 자유가 소중한것처럼 목숨을 끊기 어려운 운명의 갈림길에 놓여잇다
내자유를 억압하는 그외로움이 어떤것이지 나는 체험햇으니 목숨과도 바꿀수없는 그자유를 빼앗가는 시대인들의 아처로운 목소리까지들리지만 나는 헛소리라고 생각하지않는다
자유는 그무엇과도 바꿀수없는것이기에 나는 생각의 자유를 갈망한다  나의 생각과 나의기준 나의 모든것 생각하는 그가치를 읽어가는 사람들이 잇기에 나는 오늘까지 정신지체장애를 앓고잇다
내 생각의 자유를 억압하고 빼앗아가는 억울한 인생 말로 다 표현하겟는가  마음의 자유 생각의자유를 누리는 모든이들에게는 나는 부러울따름이다  자유하나만을 바라며 목숨을 잃듯이 나는 마음의자유와 생각의 자유를 누리기위해 정신지체장애와
맞서 싸우고 잇으며 아무리 생각의 자유를 뺴앗아간다해도 마음의 자유마저 뺴앗아갈수없듯이 내생각을 읽는다해도 나는 이겨내고잇다  사람이 죽는것은 자유도 죽는것이 마찬가지아니겟는가 그 자유를 위해 죽는것은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 선택한 첫걸음이엿다
오늘날 내가 앓고 잇는 정신지체장애증상은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 그누구도 대신할수없는 그생각의자유를 대신해서 아픈것이 아닌가도 생각한다 나의 정신지체장애증상은 치명적인 고통 그이상이며 온갖 시달린 고통을 다 격고잇으니 그아픔을 알수잇다
어지러운것은 기초적이며 머리가 무겁고 생각을 읽으며 엿들리는 목소리 그목소리는 대부분  사람들은 환청이라고한다 나는 버겨내지못해서 정신과병원약을 먹고잇지만 지금와서 후회하고잇다
정신과병원약을 복용해도 생각을 읽고 들리는데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다보니 애초에 먹어도 생각을 읽고 들리고 안먹어도 생각을 읽고 들리니 아예 정신과병원약은 사절하는것이 좋지않았을가는 생각이들고 정신과병원약을 복용한후로부터 뇌증상은 심상치않아서이다
정신지체장애증상은 마치 컴퓨터바이러스와 같은 뇌해킹을 당하고 잇으며 바이러스가 난 컴퓨터는 포맷하지않으면 컴터고장이난것처럼 그 뇌해킹에 대한 고장이라는 정신적인병을 앓고 잇으니 말로다 표현하겟는가 힘들기만 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어떤 병적증상을 앓고잇나면 아랫배가 아픈데 그아픔이나 통증이 바늘로 꾹꾹 찌르면 그아픔을 느끼듯이 통증이 심하다 그통증은 아랫배가 아파서 소변보고싶고 소변을 봐야지만
그병적증상이 멎을것만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소변을 보고싶은데 정작 소변을 보면 그찌릿함때문에 참지못하겟고 더 심해져서 화장실가기도 겁이 난다 이병은 전립선이라 보기에는 그장애가
아닌데 홍문에서도 똑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화장실가서 쾌변을 봐야 그통증이 멎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변을보고싶기도 하고 쾌변을 봐야 그아픔이 덜하다는 느낌이 오는데
화장실가면 만성변비장애를 앓고잇는 환자라 변을 못보니 불만사항이 한두가지아니다 평상시 자주 아픈게 아니라 떄떄로 저녁시간이나 생각을 많이하게되면 생각을 읽다보니 갑자기 그 통증이 오거든요
나는 모든 아픔과 자유를 찾아서 미국피난길에 나설 준비가 되여잇습니다 돈벌어서 미국에 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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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도 ip1 2018-07-11 13:51:02
    하랑인께서는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하고 전혀 변한 것이 업스신 뷴이신 것 같네요~~~
    자신에게 좀 더 생각할 수 있고 주위와 어울릴 수 있는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주변과 친하게 지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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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kc ip2 2018-07-12 08:52:59
    동네 개들은 몽땅다 미국에 들어와도 정신병자 하랑인 많큼은 우리동네에 오지 말거라...글치 않아도 우리 동네에 정신나간 놈들이 많은데.. 하랑아 넌 거기 종북빨갱이 문죄인 슬하에서 밥알 줏어먹는것이 제일 최고의 선택이니라..미국은 개나 소나 다 들어오는데가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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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지마소 ip3 2018-07-12 18:18:58
    에이 성조기동무 그러지마소...
    그러다 하랑인이 정신가출하면 아무죄없는사람들 자기와같은꼴로 만들수있슴다.
    그래도 아메리카에가믄 없는게 없으니 저 지랄병이 낳을지 혹시아쇼?
    걱정거리는 미쿡에는 없는무기가 없으니 반땡크포알 날릴가봐 걱정이징....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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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랑인 ip4 2018-07-19 06:49:51
    어머니 세월호에 참사당햇는데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도 어머니 목소리가 들릴가요 물어봅시다 생각을 읽고 죽은어머니 목소리 들리게 하는 저것이 어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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