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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기독교) 09편..
Korea, Republic of 돌통 0 65 2020-01-22 19:21:12

영과 혼과 마음



우리는 영이 몸을 입고 있는 존재고

영이 우리의 실체다.

이는 존재적 의미로 본 영 혹은 영혼이다.


?

?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누가복음 23장.


영혼을 기능적 의미로 보면 마음이다.

마음에는 혼적인 혹은 이성적인 마음의 부분과

영적인 마음의 부분이 있다.

마음의 영적인 부분을 심령이라고도 표현한다.

 


23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

마음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움직이니

마음은 나의 주체요 마음이 나다.

 


영이 닫혀있을때는 마음이, 혼이 주가 되어 살아간다.

그러나 예수 믿고 성령의 감동으로 영이 거듭나면

영적인걸 알게되고, 영적인 마음이 움직인다.



마음은 하나인데 몸의 나도 영의 나도 공유하고 있다.

보이는 나도, 보이지 않는 나도 같은 마음이다.

같은 인격이고 같은 성품이다.

그러니 훗날 영이 몸을 떠나도 그 영은 고스란히 나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음이 깨끗해지길 혹은 거룩해지길 원하신다.



             이상..    10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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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피린 ip1 2020-01-28 16:42:52
    돌통이 빈슨아?
    그래서 영영영영 혼혼혼혼혼을 보았느냐?
    개닳음의 깨자도 없는 색퀴가 영혼을 주저리는 꼬라지 욱기지도 않는다.
    돌통아?
    오늘부터 부지런히 하거래이...........영?혼? 도닦능거
    글구 영?혼? 이?탈? 체험이랑거두 함 해 보거래이
    저승으로 가는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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