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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雜草(잡초)가 무성한데, 농사 잘 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Korea, Republic o 구국기도 0 182 2008-11-16 15:46:21
1. [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로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지구가 망하지 않게 하려고 각국은 노력하고 그것에서 평화가 발생하도록 유지되는 균형의 접점의 不可抗力(불가항력)인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존재되고 있다. 유엔 회원국이 190개국이 되는 모양이다. 이들은 전쟁 없이 지구를 아름다운 환경으로 만들거나 유지하여 그대로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國際機構(국제기구)라고 본다. 부모세대의 걱정은 아름다운 遺産(유산)을 무너지게 하는 자녀들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섬기는데 진실한 부모들은 모든 것보다 자녀들이 하나님을 진실하게 섬기는 것에서 이탈하는 것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이 곧 솔로몬의 걱정이기도 하다. 자기처럼 하나님의 지혜와 연합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이유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목표이기도 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지혜의 훈련을 받기를 거부하는 것을 매우 걱정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후손들이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깊이 있게 생각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 자유대한민국의 존재이유는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에 있을 것 같다. 모든 나라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經綸(경륜)을 대행하여 펼치는 것에 따라 대한민국이 존재되게 하시는 이유이다. 따라서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도록 투쟁해야 하고, 그것을 위해 북한 김정일 집단과 투쟁해야 한다. 그 집단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강도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 보모세대의 아픔이고 큰 걱정거리다. 아이들이 그들과 동조하여 마침내 그 소중한 신앙의 자유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그것은 부모의 아픔이 아니라고 할 수가 없을 것이다. 나라가 지구의 미래와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도구로 만세가 되도록 선용된다면 그처럼 더 좋은 일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자유대한민국 국민이 전 세계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데 能(능)하며 충성되어 대한민국 만세가 되도록 하나님의 손길에 선용된다면 그것은 洪福(홍복) 중에 홍복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기독인들의 노력은 하나님을 향한 충성심에 따라 김정일 주구보다 더 열심히 투자해야 할 내용이기도 하다. 하나님과의 연합이나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살려면 국가 안에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

3. 자유대한민국의 가치와 그 존재이유를 깊이 생각하는 자들이 절대다수를 이뤄야 하는데, 그것은 붉은악마적인 응원으로 표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 국제경쟁력으로 드러나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겪고 있는 현재의 대한민국의 존재이유는 자유에 있다. 인간이 모든 독재에서부터 자유를 쟁취하는 아름다운 이상이 대한민국에 있고, 그런 자유가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에 부합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구현하는데 필수적인 요건이기 때문이다. 국가조직이라는 것이 결국 인간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인가에 따라 다르다. 만일 대한민국이 인간의 자유를 박탈하는 나라라면 이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국가라고 본다. 하지만 인간의 자유를 보장하고 그것을 위해 모든 국력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는 지구상에서 꼭 있어야 할 나라라고 본다. 때문에 이런 자유의 가치를 높이는 각종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하는데, 그런 것을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우선 먹고 사는 것이 捕盜廳(포도청)이라고 하는 것에서 인간은 가난으로부터의 자유나 질병으로부터의 자유를 더 우선시 하는 것을 보게 된다.

4. 인간이 아가페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인간을 아가페로 사랑하는 자유를 마음껏 보장하는 국가가 아니면 가난과 질병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누릴 수가 없다. 그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바탕이 되는 자유이다. 이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심는 대로 거두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런 자유가 그냥 오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이 존재하는 것이 우리의 눈을 거슬리게 한다. 그들은 인간의 基本的(기본적)인 자유와 자유의 根本的(근본적)인 자유를 광범위하게 박탈하는 북한 김정일 집단을 추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기갑 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민주노동당 대표단이 15일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강기갑 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남조선의 민주노동당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며 “비행장에서 김지선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통신은 민노당 대표단의 방북 일정과 목적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한다. 공산수령세습독재와 친한 이들은 누구인가? 그들이 자유와 민주의 이름으로 또는 그런 혜택을 입고 벌이는 저들이다.

5. 저들이 자유를 이용하여 邪慝(사특)하게 행동하는 것은 무엇을 말함인가를 두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들은 자유의 확산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 아님을 알게 한다. 저들이 노리는 것은 저들의 강령 전문 初頭(초두)에 잘 나오고 있다. [우리 민중은 제국주의 침략과 민족 분단, 독점재벌의 민중 수탈, 군사독재로 얼룩져 온 오욕의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의 진정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크나큰 희생을 무릅쓰면서 투쟁해 왔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민중의 해방과 민족의 통일, 나아가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봉으로 당당히 나서야 한다.] 그들의 강령 어디에도 북한에 똬리를 틀고 전체 인민의 피와 살을 뜯어먹고 사는 김정일 살인독재에 대한 항거는 한글자도 없다. 있다면 미국과 자본주들과 김정일 주구들에 대한 구속에 대한 항거만 가득하다. 자유를 이용하여 김정일의 입맛에 맞는 정권을 세우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강령에 잘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저들이 그런 강령을 만들 때 북괴의 조종을 받은 여부를 잡을 수 있는 기사로 보인다. 저들이 강령을 만들 때 북한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6. [특종] 민주노동당 前 고문 姜泰運 간첩사건 판결문의 비밀(월간조선 2004년 6월호) 창당 과정에 北간첩線 침투, 姜씨를 조종, 창당 과정에 개입, 간부 포섭 工作… 在日 연락책(北공작원) 朴春根은 의문의 죽음 ● 북한 공작기관, 「진보정당 창당추진委」 준비위원과 민노당 고문 지낸 姜泰運씨를 간첩으로 포섭해 민노당 창당에 개입, 모니터해 ● 姜씨, 1994년부터 在日 북한 공작원 朴春根과 在中 북한 공작원 김문수 등을 현지에서 여섯 차례 접선, 지령을 받고 1500만원의 공작금을 받은 혐의(법원 판결문) ● 姜씨, 민노당에서 입수한 민노당 지역조직 연락처를 기재한 문건과 고문단 회의 자료집 등을 북한 공작원에게 전달… 「민노당 홈 페이지 통해 交信」 지령 ●『북한이 민노당 정강정책과 강령을 만드는 과정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 북한에서 메모지가 많이 내려 왔다』(당시 수사검사) ● 北 공작원, 姜씨에게 『민노당 간부 데리고 오라』 지령 ●『姜泰運 고문은 黨의 비밀정보가 아닌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한 정보를 北으로 전달한 것』(민노당 대변인) 吳東龍 月刊朝鮮 기자 (gomsi@chosun.com)]

7. 자유를 이용하여 자유를 죽이는 짓을 하는 이들을 보장하는 것은 정의로운 법치구현이 아니다. 이는 죄를 짓게 하는 자유이다. 자유를 살리는 자유가 아니라 자유를 죽이는 자유는 근본적으로 허락되어서는 안 된다. 함에도 저들이 버젓하게 북으로 가서 어떤 공감을 가지고 내려와서 자유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것인가를 묻게 한다. 저들이 내세우는 것은 하나의 조선인데, 그것은 결국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을 감추는 가면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 저들의 강령을 읽어보면 철저한 가면이 거기에 들어있고, 그것으로 당당 떳떳하게 행동하려는 구실과 명분으로 삼고 있다. 본심의 속내는 살인독재자 김정일 정권과 함께 하는데 있고, 그 정권은 남한적화에 눈이 빨갛게 되어 있으며, 그동안 남한상공에 핵무기를 사용하려고 핵을 만들어 오늘도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과 더불어 살려는 이들의 정체성은 자유대한민국의 위협이 된다고 본다. 함에도 정부는 이들에게 어느 정도 관용하고 있고 현실정치에 제도권으로 받아 소화하여 또는 그들을 통해 북한 통로로 삼으려는 이상한 짓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8. 어떠한 통로가 필요하다고 해도 그것을 통해 북한의 의도된 대로 진행된다면 이는 결국 대한민국의 존재를 불투명하게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제대로 지켜내려면 이런 요소들을 근본적으로 없애야 한다. 나라에 가득하도록 빨갱이를 만들려고 한다면 이들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런 것이 계속 방치하도록 시간을 끈다면 이는 김정일 주구들의 방법론에 속은 것이 된다. 때문에 이명박 정부는 저들의 이적성을 따라 勞動黨(노동당)을 閉鎖(폐쇄)해야 한다. 전교조의 의미도 더욱 그러하다. 2002년 전교조 선전선동의 자료에 다음과 같은 글이 나온다. [선동가는 첫째, 가장 대중적인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둘째, 노동자계급의 과학적인 사상으로 옹골차게 무장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자질과 소양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 사람만이 대중의 감성과 일치하는 선동의 내용을 찾을 수 있고, 대중의 계급적 분노를 이끌어, 대중이 나가야 할 행동의 곧은길을 열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대중에 무슨 계급이 있는가? 계급투쟁을 선동하는 것은 곧 공산당 빨갱이가 아닌가? 선생들이 이런 사상에 빠져서 그동안 우리 아이들의 눈을 어둡게 하는 짓을 하고,

9. 그것으로 김정일의 착실한 노예로 빠져들게 하였으니, 이 또한 속이는 기만이 아니고 무엇인가? [전교조에는 두 개의 정파가 있었으며 1980년대 초, 참실련은 YMCA, 흥사단 등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공개조직으로 시민운동, 개혁운동적, 친북성향이 강했으며 교찾사는 서울 남부지역에서 서서히 수를 늘려나가고 있던 비합법 지하조직이었으며 레닌주의 좌익적 성향이 강했다. 공개조직이었던 참실련은 대표와 공식적 직함을 맡았고 비공개조직이었던 교찾사의 활동가들은 현장조직에 투입되었다.]고 김구현 씨는 고발하고 있다. 애국 교육자 김구현 씨는 ‘歷史는 전교조를 반역집단으로 기록할 것이다.’라고 하는 제하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전교조의 연구, 분석은 좌익과 동일하며 같은 맥락이나 좀 더 전교조를 중심으로 분석을 할 뿐이다.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김일성, 김정일을 추종하는 무리들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벋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2년에 모든 것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직감과 자료에 의하여 알 수가 있게 된다.] 그 글에서 그는 [전교조가 주장하는 '조국 통일론'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를 한다. "민족화해교육은 참교육의 '꽃'입니다."]

10. ["민족의 자주와 분단 극복을 위한 민족통일교육은 현 시기 전교조 참교육 운동의 꽃이며, 아주 절박한 민족적 요구입니다." 2000, 8, 25 참교육 실천위원회가 발간한 '남북화해시대 통일교육자료집'에서는 서두에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건설하자는 북한시인 오영제의 ‘다시는 헤어지지 맙시다’를 수록하며 “7천만이 다 함께 모여 살집을 지읍시다. 우리의 집을 지읍시다.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큰집을 세웁시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전교조의 정체성을 고발 밝히고 있다. 김일성 김정일 신격화를 위해 세운 공산수령세습독재를 감싸 안고 자유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자들이 있다. 저들은 국호를 변경하여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라는 국명으로 나서자고 한다. 이들이 교편을 잡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울 용사들을 망치고 있다. 함에도 정부는 교과서 수정에 매우 소극적이다. 이런 자들을 놔두고 교과서만을 수정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지만 그들이 근거를 가지고 가르치기 때문에, 우선은 먼저 교과서를 완전하게 수정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도 저들의 상당한 반발에 주저하고 있는 듯하다. 이제 자유를 위해 투쟁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 우리는 싸워야 한다.

11. 하지만 싸우는 것 없이 무엇을 얻으려는 것이 있는 것 같고, 결국 김정일의 사후에 무엇이 들어설지 모르는 분위기에 그저 미래만 관망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결국 열심히 투쟁하는 쪽의 승리가 될 것이 아니겠는가? 역사는 심는 대로 거두는 법인데, 이런 잡초를 놔두고 어찌 농사가 잘되고 애국인사들을 만들어 낼 수가 있고, 자유를 수호하고 확산시키는 국제경쟁력을 만들어 갈 수가 있다는 말인가? 북한주민이 당하고 있는 저 심각한 인권유린과 그 폭정에서의 자유를 찾아주고 저들의 교회를 찾아주려는 저들의 신앙의 자유를 찾아주려는 한국교회의 운동은 어디에도 없다고 한다면 이는 나라의 존재목적을 상실하는 것은 아닌가 한다. 하나님은 각 사람의 선택대로 각 국가의 선택대로 그 열매를 갖도록 역사하신다. 때문에 하나님께 길이 선용되는 나라가 되어 존재되는 은총을 입게 하려면 우리가 지금 全力(전력)투쟁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주시는 지혜를 힘입고 나서야 한다. 참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름부음 받고, 그것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북한인권의 개선과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 저 雜草(잡초)들을 뽑아내는데 주저하지 말 것을 거듭해서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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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농사의 기본 이치도 모르면 농사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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