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인기글
사람찾기
정착지원방
질문방
토론방
자유방
지역모임
Home > 참여광장 > 자유방

만경대 고향집과 남정마을 고향집 ...

거제시, 文대통령 생가 복원한다..매입·용역 추진

입력 2017.05.17. 10:54 수정 2017.05.17. 11:43 댓글 3144
자동요약
음성 기사 듣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글씨크기 조절하기
<iframe name="easyXDM_default6081_provider" id="RIGHT_SPACE_BANNER_ifrm"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130" height="250" scrolling="no" src="http://display.ad.daum.net/imp?output=html&slotid=05d90&surl=http%3A%2F%2Fv.media.daum.net%2Fv%2F20170517105431025&eid=RIGHT_SPACE_BANNER&containerid=RIGHT_SPACE_BANNER&ctag=%7B%22channel%22%3A%22harmony_pc_media_news%22%2C%22cp%22%3A%222%22%7D#xdm_e=http%3A%2F%2Fv.media.daum.net&xdm_c=default6081&xdm_p=1" style="display: block; border-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margin: 0px auto; min-width: 130px; min-height: 250px;"></iframe>
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벌써 방문객 몰려..주차장 등 편의시설 설치

(거제=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문재인 대통령 생가

복원에 나선다.

시는 문 대통령이 태어난 거제면 명진리 남정마을 생가 및 주변 땅을

매입하려고 소유주와 협의에 나서는 등 생가 복원 작업을 진행중

이라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 대통령 생가는 대지가 50여평 정도 된다.

시는 문 대통령이 태어난 생가만 매입해 복원할 경우 장소가 협소해

관광객을 맞는데 불편할 것으로 보고 생가 주변 땅 900여㎡

(300여평)에 매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거제=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태어난 경남 거제시 거제면

명진마을 생가. 2017.5.17 [거제시 제공=연합뉴스]

kyunglee@yna.co.kr

현재 생가는 지붕이 슬레이트이고 벽이 시멘트로 돼 있다.

문 대통령이 태어나고 자랄 당시에는 흙벽돌 초가집이었다.

생가는 문 대통령이 태어날 때 탯줄을 잘라 준 추경순(87) 할머니

가족 소유로 돼 있다.

시는 생가 및 주변 땅 매입이 완료되면 복원을 적극 추진할 예정

이다.

이를 위해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생가와 주변 땅 매입을 위해 협의 중이지만 아직 결정

된 것은 없다"며 "전체적이고 체계적인 생가 복원 등을 위해 용역을

맡길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문 대통령 당선 이후 생가를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주차장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에 나섰다.

현재 차량 100대 수용 능력의 주차장을 만들었고 화장실도 설치

했다.

(거제=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태어난 경남 거제시 거제면

명진리 생가 주변에 마련된 주차장. 2017.5.17 

[거제시 제공=연합뉴스] kyunglee@yna.co.kr

거제면 직원 1명을 상시 배치해 안내를 돕도록 하고 있다.

차량 1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진입로는 일방통행식으로 바꾸고

교통표지판을 설치했다.

생가 주변에는 문사모(문재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측이 

내건 생가 안내판과 '생가 이야기' 걸개그림을 내걸었다.

생가에는 평일 평균 200여명이 찾고 있다고 시는 말했다.

주말과 휴일인 지난 13일과 14일엔 하루 2천여명이 생가를 찾아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기초자치단체에서 대통령이 2명 배출된 곳은 거제가

유일하다"면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인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와 

연계해 문 대통령 생가를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kyunglee@yna.co.kr


위대한 수령 문죄인 대통령님 만만세~!!!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조선흑표범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5-17 20:18:20 
좋은 소식을 올렸네요.
이런 뉴스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미국에 있는 발제자님이 서울에 있는 사람들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관심이 더 많군요.
여튼 감사 감사요.
심각하네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5-17 22:15:28 
아.... 진짜 심각하구나
우리 조선흑표범 사물 인지능력
진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구나
이정도 일줄이야 쩝.......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난거지? ???
이건 단순히 가방끈 즉 배우고 못배우고 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데
누구나 본능적으로 타고나는것이기 때문에 주변사물에 대한 전반적인 인지능력
한번 두리번 두리번 주변을 누구나 동물이나 사람이나
근데 이친구는 그냥 물어버리네 단순히 문재인 딱 이 세글자
그리고 사진만 보고
제목이나 올린 목적 이런건 전혀 안보고
이 정도 일줄이야
거기 단동이요 연변이요 아니면 북경이요 아니 진짜 궁금해서
김일성생가 ip3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5-20 00:20:03 
처럼 철저히 복원하여 주기 바랍니다. 세계적인 성지로 지정하여 세계의 인민들이 순례할 수 있게 해주세요.
흥분자제 ip4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5-20 11:23:52 
흥분하지들 말어.~~

청와대 "거제시, 문재인 대통령 생가 복원 우려스럽다"
"탈권위·친서민 행보와 배치"
국제신문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입력 : 2017-05-18 19:46:30

청와대는 18일 경남 거제시가 문재인 대통령 생가 복원을 추진하는 데 대해 "우려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의 '탈권위·친서민 행보'와 배치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경남 양산시가 문 대통령의 양산 자택 진입로를 확장하기로 한데 대해서도 직접 언급은 없었지만 '불편한 기류'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거제시와 양산시의 최종 결정이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거제시의 생가 복원 관련 언론 보도를 보고받은 자리에서 "대선이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급한 일, 해야 할 일이 산적해있다. 지금 그 문제를 신경 쓸 상황이 아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역대 대통령 생가를 복원하고 잘 꾸며서 관광지로 삼으려고 하는 것은 지자체 권한이라 청와대가 뭐라 말할 상황은 아니다"고 말했지만 관계 기관과 추후 협의 의사를 밝혀, 생가복원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519.22005194548

댓글입력
이름 비밀번호     
인기글 [2017-03-13]
“김정남 부인 ..
[북녘추억] "..
남북한이 통일해..
“태영호에 ‘대..
“명절선물 줄께..
“양강도 보위국..
‘고문 근절’ ..
北주민, 南탈북..
“내 고객 건들..
북녘 동포들의 ..
최근글
통일준비 리더아..
탈북민 정착지원..
딸러경제는제가쓴..
나라의 미래를 ..
집을팔아 땅을 ..
북한이 또 미사..
4강특사는 잘했..
한국은 북한을 ..
좌파와 평등....
나라를 망쳐먹는..
비정규직 본질을..
북한에 인도적 ..
최근댓글
뭐 어쩌라고? ..
뭔 개소린지 알..
고마해라 마이무..
발제글에 대부분..
제목이 정답이네..
40대와 50대..
문제인의 입장은..
남한은 북한을 ..
6억 725만원..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