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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남북빨갱이 그물에 몰아넣는 자들의 짓거리를 그치게 하자.

[잠언 29:5.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인간은 언제나 말을 한다. 그 말은 자기가 하는 것도 있지만 마귀가 시켜서 하는 말도 있고 그를 주관하는 자의 의미로 하는 말도 있고 대표성으로 말하는 것도 있다. 인간을 자랑하는 말은 다 아첨 아부 이다. 인간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에서 우러나는 말만 소리 내야 한다. 행동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이 세상에서 해야 할 말이다. “마태복음 12: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말을 하더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해야 한다. 성령으로 말하는 자들은 결코 아첨아부를 하지 않는다. 성령은 인간을 자랑하지 못하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게 하신다. 그 안에서만 인간을 자랑하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하게 하신다. “빌립보서 3: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4.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누구든지 인간은 결코 인간을 자랑해서도 안 된다. 칭찬해서도 안 된다. 높여 숭배해서도 안 된다.  

 

고린도전서 1:26.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 하도다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고린도전서 3:18.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인간을 자랑해서는 결코 안 된다. 인간은 다만 그리스도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만들어진 존재인데 주객이 전도 된 세상에서 인간이 주인노릇을 하고 있다. 이는 반역이고 도적질이다. 성령으로 바로서야 한다. 그것이 인간의 정도를 걷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성령을 거부하여 그리스도를 배신하므로 인간을 자랑하고 그의 하부가 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혀로 바쳐지는 것이 참된 인간이나 마귀의 혀로 악용하는 자를 A man으로 번역했는데 히브리 구음으로 geber {gheh-ber} 게베르 게흐에흐-베르 이다. 미국식 구음으로는 게버이다. 남자, 강한 남자, 전사(힘을 강조하거나 싸울 능력)이다. 우리말 구음 중에 비슷한 구음은 개 버릇이 있다. 개짓을 반복해서 하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습관적인 행위를 의미하는데, 특히 남자의 세계에서 아첨과 아부로 자기 위치를 지키려는 자들의 모습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의미한다. 강자가 아첨을 한다니?

 

게베르가 아첨을 하는 것 아부를 하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의미한다. 하지만 더 강한 자 앞에서 자기 존재를 살리고자 하여 굴종을 표시하는 의미의 아첨 아부 일 것이다. 개는 동물 갯과의 포유류의 가축으로 사람을 잘 따르고 영리하다. 일반적으로 늑대 따위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냄새를 잘 맡으며 귀가 밝아 사냥이나 군용, 맹인 선도와 마약 및 폭약 탐지에 쓰인다. 전 세계에 걸쳐 모양, 크기, 색깔이 다양한 300여 품종이 있다. (Canis familiaris) 강자의 앞잡이가 되어 충성되게 일하는 위치의 인간을 의미한다.

 

이 밖에도 게베르는 행실이 형편없는 사람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다른 사람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유의어: 走狗(주구)이다. 버릇은 버륻이 구음이고 명사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어 버린 행동. 윗사람에 대하여 지켜야 할 예의(네이버국어사전). 개의 버륻이 들면 그는 늘 강자의 곁에서 일을 해야 한다. 강자의 비위를 잘 맞추는 짓으로 자기 존재를 늘 확인하는 자이다. 그것이 강자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세에 해당된다. 북괴처럼 수령 독재를 하는 곳은 그 짓을 하지 않으면 고사포에 박살나기 때문일 것이다.

 

아첨아부는 결국 하부의 생존의 방식이지 상부의 생존을 유지케 하는 방책일 수는 없다. 도리어 그것이 상부를 죽게 만드는 그물이 된다는 것이 오늘의 본문의 의미인데, 사람을 망하게 하는 그물이 되거나 말거나 하부의 아첨아부에 희희낙락하는 인간은 반드시 망한다. 그 때문에 결코 그 아첨아부에 갇히면 안 된다. 한사람만 그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명이 그에게 아첨아부로 나온다면 그야말로 절대군주로는 대접을 받아 자기존재감에 취해버릴 수는 있을 것이지만 그 속의 그물에 갇혀서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결코 아첨아부를 하는 자들을 곁에 두면 안 된다.

 

즐겁게 하다 아첨하다 실물 이상으로 좋게 나타내다 우쭐하게 하다 우쭐해지다 알랑거리다 로 번역한 ‘that flattereth’는 히브리 구음으로 chalaq {khaw-lak} 크하라크 크흐아우-르아크이다. 하라크이다. 하 앞에 크를 넣어서 하 발음을 강하게 나오게 하려는 소리표기식인데 실제 단어의 구음은 할라크이다. 나누다 가르다 분배하다 분리하다 사이를 갈라놓다 분열시키다 두 파로 나누어 찬부를 표결하다 도수를 그어 넣다 눈금을 그어 넣다 갈라지다 의견이 갈라지다 표결하다 나눗셈하다 분별하다 몫 주 약탈 침략 할당하다 배분하다. 등의 의미를 담는다.

 

할라크의 우리말의 구음으로 闊略(활략)이 있다. 활략(闊略) ‘명사소홀히 함. 죄를 용서하고 놓아 줌. 또는 눈감아 줌. 또는 활약이 있다. 활약(活躍) ‘명사기운차게 뛰어다님. 활발히 활동함. 아첨아부로 수령의 지위를 든든하게 하는 활략을 하지만 사실은 그의 미래에 그물을 친다. 지도자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것을 편드는 짓을 하는 것은 아첨 아부 인데 그것을 통해서 신임을 받아서 권력을 유지한다. 그것으로 권력을 사유화한다. 최강자는 그에게 의존도를 높인다. 의존도를 높이면 높일수록 하부는 지도자의 신임을 받는 그에게 結集(결집)한다.

 

최강자의 눈과 귀와 마음을 사로잡아 아주바보로 만들고 그의 권력을 악용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가 아니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강자로 전락시킨 것이다. 그것이 수령의 한계가 된다. 하부에게 먹힌 것이다. 절대군주로 만들고 그를 그 그물에 가둬버리는데 성공한다면 절대 신임을 받아낸 것이고 그것으로 한 세상을 농단하는 것이다. 인간이 모든 인간의 군주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다. 하부에게 먹힌 권력은 다만 조롱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권력은 하나님의 일을 이루려고 만드신 것이다. 權力(권력)이 하부에게 농단당하면 농간을 담함이다.

 

그 권력은 도리어 백해무익이다. 유명무실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충만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권세란 하나님이 인간 속으로 오셔서 그를 통해서 친히 일하심이다.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분은 우상이 아니시다. 권력의 합으로 만들어진 힘의 정점을 누리는 우상이 아니시다. 스스로 홀로 존재하시면서 스스로를 위해 친히 말씀으로 모든 만물을 만드신 분이시다권세를 만드시고 부여하시는 분이시지 권세를 위임받는 분이 아니다. 태초의 말씀이 친히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서 사람에게 하나님이 친히 기름부음을 통해 일하심이다.

 

하나님의 권세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름부음으로 택하신 사람을 통해 그 일을 하시기 위해 임하심에서 나온다. 그 권세가 아닌 것은 피조물의 조직에서 나오는 권세이다. 만유의 창조자의 권세가 아니면, 인간은 인간이 만든 권세를 누린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권세는 아첨아부를 물리친다. 아첨아부는 인간을 숭배함이다. 인본주의의 힘을 숭배하는 자들은 그것을 구분하지 못한다. 오직 성령으로 행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한다. 그분만 만유의 근본이신 太初(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 안에만 하나님이 임재 충만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권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게 한다. 결코 인간을 자랑하지 못하게 한다. 인간을 자랑하는 것은 마귀의 그물이다. 그 그물에 걸린 자들은 결국 마귀 마인드로 귀결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게 하는 마인드는 성령의 마인드이지만 그 외의 인간을 자랑하게 하는 마인드는 마귀의 짓이다. 그것은 그물을 치를 짓이다. 국민을 축복의 땅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기준의 생명과 자유와 행복과 모든 부요로 증진케 해야 한다. 하지만 아첨아부로 상부를 포박한 하부는 결코 국민의 이익을 내지 못한다. 전혀.

 

결국 지도자는 국민에게 축복이냐 저주냐 로 귀결된다. 하부가 쳐 놓은 그물에 걸린 지도자는 국민을 그 그물 속에 들어가게 한다. 결국 그 국민은 망하게 된다. 그 하부에게 걸린 이웃이 된다. ‘his neighbour’을 히브리 구음으로 rea` {ray-ah} or reya` {ray-ah} 레아 라이-아흐 혹은 레이아 라이-아흐 이다. friend, companion, fellow, another person을 담는데 결국 그들로 인해서 최종 피해자는 국민이다. 북괴의 하부는 수령 독재의 이익만을 산출하지만 그로 인해 인민의 피폐함은 전대미문이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겪는다. 이제는 인민의 자유를 구하자.

 

그들의 활약은 인민을 망하게 하는 짓이지만 우리의 활략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그것들이 쳐놓은 그물을 찢어야 한다. 그물을 펼치는 闊略(활략)을 그 活躍(활약)을 버려야 한다. 아첨아부로 그물을 치는 것을 ‘spreadeth’로 번역 히브리 구음으로 paras {paw-ras} 파라스 파우-라스이다. to spread, spread out, stretch, break in pieces등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팔라닥 또는 팔라당이 있는데 팔랑(바람에 가볍고 힘차게 나부끼는 모양)’의 본말. 팔락하다 팔라카다’ ‘동사바람에 빠르고 가볍게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가볍다...

 

권력자의 의중에 따라 그렇게 입에 혀처럼 움직여주니 당연히 신임을 얻는 것이나 그것으로 세상을 망하게 하는 권력을 남용하는 악용을 한다. 그 밖에는 펴다. 의 펴라가 있다. 펴다 동사접히거나 개킨 것을 젖히어 벌리다. 구김이나 주름 따위를 없애어 반반하게 하다. 굽은 것을 곧게 하다. 또는 움츠리거나 구부리거나 오므라든 것을 벌리다. 생각, 감정, 기세 따위를 얽매임 없이 자유롭게 표현하거나 주장하다. 넓게 늘어놓거나 골고루 헤쳐 놓다. 어떤 것을 널리 공포하여 실시하거나 베풀다. 세력이나 작전, 정책 따위를 벌이거나 그 범위를 넓히다.

 

비슷한 구음에 의미도 비슷하다. 세상에서 아첨아부로 얻어진 권력을 가지고 자기의 이상을 펴는 자들을 보게 되는데,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가감이 없이 그대로 펴야 할 것이다. “요한복음 12:49.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인생은 각기 자기의 구현을 펴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위해 만드심이다.

 

골로새서 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만들어진 권력인데 존재인데 그들이 자기구현에 마귀구현에 인생을 소비한다. 그것이 곧 그물이다. ‘a net’은 히브리구음으로 resheth {reh-sheth}레쉬에트흐 레흐-쉬에트흐 이다. 그물, 잡는 것에 대한, 사람의 죄를 짓는 지도자의 판단, 사람의 함정으로, 네트워크 (뻔뻔스러움)이다. 권력이 인간을 망하게 하는 마귀의 그물이 되는 것이면 그것은 흉기이다. 레쉬트가 너스레가 되었다면 수다스럽게 떠벌려 늘어놓는 말이나 짓이란 의미인데 그물과 맞지 않는다. 하지만 너스레가 어디서 나온 구음일까? 너스레를 놓다 너스레를 떨다

 

너스레를 부리다 그 넉살이 아첨 아부하는 자들의 바탕이 되어야 가능할 것이다. 윗사람에게 넉살을 떨어 망하게 하는 그물로 그의 발을 묶는다면 이는 기름부음을 거부한 대가라 하겠다. 인간은 권력으로 스스로를 높여도 하나님의 완전함과 지혜와 전능이 없기에 그 역할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도리어 하부에 묶여 그것이 그물이 되어 그 권력을 망하게 하거나 그 정권이나 나라를 망하게 한다. 인민의 발을 그물 속에 가두는 짓을 하는데 그 발을 ‘for his feet’ 히브리구음으로 pa`am {pah-am} or (fem.) pa`amah {pah-am-aw} 파암 파아흐-암이다.

 

파암이 변형이 되어 발이 되었는지는 모른다. 그물에 걸려 망하게 되는 발은 그 사람을 망하게 한다. 그것은 그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기를 거부한 연고이다. 인간의 지혜로 그 권력을 사용한 것이다. “잠언 1:15.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regel {reh-gel})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잠언 1:16.대저 그 발(regel {reh-gel})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레갈로도 발을 구음한다. 네갈은 네발로 갈래? 그리 변형이 되었다면 두 개 다 구음이 남아 있다고 강변해야 할까? 아리송하다. 문제는 성령통치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그 발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을 박아야 한다. 그들만 승리하게 된다. 남북빨갱이와 마귀의 수족들이 쳐놓은 그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발을 지켜야 하는데 오직 성령으로만 발을 지킬 수 있으니 믿음으로 이를 구하자.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만 그것들의 그물에 걸린 조국을 자유대한민국을 북한주민을 인류를 구출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이 대거 나와야 한다. 온 세상을 마귀의 그물에서부터 성령으로 구출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가득해야 할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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