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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소문이 나면 무엇보다 더 급한 것은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성령통치를 받는

제목: 전쟁 소문이 나면 무엇보다 더 급한 것은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성령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지옥은 전쟁보다 몇 억조만배 더 참혹한 곳입니다.



[잠언 31: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영광은 그 만드신 것에서 그의 신성이 드러나게 하셨다고 하신다. “로마서 1: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그분의 본질에서 만들어진 것이 나오니 그분은 지극히 아름다운 성품을 가진 분으로 드러난다. 스스로 계신 태초의 말씀 하나님 여호와의 본질에서 우러나는 아름다움이 지극히 거룩하시다.

 

스스로 계신 여호와만 영원하시다. 그분의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그분의 아름다움만 스스로 계신 진짜이다. 만들어진 진품도 있다. 만들어진 것은 영원하지 못한다. “히브리서 1:10.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피조물이 하나님의 영생을 얻지 못하면 결국 버려진다. 피조물은 조물주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피조물은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입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영원하신 아름다움을 공유하여 그 아름다움의 구현이 된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본질을 공유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뤄진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지 않으면 그 속에 부패한 본질이 그대로 드러난다. 아무리 예뻐도 외모가 출중히 아름다워도 그 속에 있는 것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인간은 선악과로 타락하고 성품이 부패 했다.

 

갈라디아서 5:19.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忿()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마태복음15:

16.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18.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20.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속에서 이런 것들이 나오는 것을 금하지 못한다. 아무리 외모가 아름다워도 고와도 이런 것은 다 나온다. 가령 누구보다 더 자기 통제력이 강해도 우상숭배로 그 얼굴에 가득하다.

 

***로마서1: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인간은 이렇게 腐敗(부패)한 것이다. 이것은 다 만들어진 피조물의 그 타락한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 본질과 부패에서 영원히 벗어나야 한다. 인간은 이 피조물의 한계와 본질의 부패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하고 그것에 묶여 있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으로 행동해야 한다.

 

***베드로후서1:

4.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케 하시는 이 은총을 누리지 못하면 결코 썩어질 것을 피하지 못한다.

 

갈라디아서5:

21.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지 못하면 다 망하게 된다. 그 부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Favour is deceitful’ 히브리구음으로 sheqer {sheh-ker} 쉬에쿠에르 쉬에흐-케에르이다. lie, deception, disappointment, falsehood이다. 대게 쉐커라고 발음을 한다. 우리말 구음에 속이다 속여가 있는데 속여가 가장 비슷한 구음이다. 속이다. ‘동사’ ‘속다(남의 거짓이나 꾀에 넘어가다)’의 사동사. 유의어: 거짓말하다, 기만하다, 농간하다. 본질의 부패를 가진 자들뿐만이 아니라 피조물은 다 하나님의 본질 앞에서 동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동질을 입어야 하는데 그 동질을 입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 길만 唯一無二(유일무이)하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아름다움을 정의해야 한다. 오직 스스로 홀로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만 지극히 아름다우시다. 그 아름다움을 입고 공유하고 그 누림으로 모든 삶을 그 아름다움의 구현으로 드러나야 한다. ‘and beauty’ 히브리구음으로 yophiy {yof-ee} 위오프흐이위 위오프-이이이다. beauty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아름답다 아리땁다가 히브리구음으로 yophiy {yof-ee} 요피위 이다. 이오피이로 풀어 구음한다면 꽃이 이어 피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이어 피는 것이 멈추면 추한 것이다. 그것이 떨어지면 그 아름다움은 없어지는 것이다. “베드로전서 1: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풀의 영광은 꽃이다. 그 꽃이 영원하지 못하고 곧 시들어 떨어진다. 떨어지더라도 계속 이어 펴야 하는데 불가능하다.

 

야고보서 1:9.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10.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찌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11.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우리말 구음으로 아름다움이 이어피이 였다면 지금은 아름다움으로 정착이 된다. 도대체 무슨 곡절을 겪은 것이기에 이어피이가 아름다움으로 대체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이는 세상엔 영원함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 세상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구현만 집중하자.

 

그것이 아니면 그 인생은 헛된 것이다. ‘is vain’ 히브리구음으로 hebel {hehbel} or (rarely in the abs.) habel {hab-ale} 헤베르 헤흐베르 하베르 하브-아레 이다. vapour, breath vanity (fig.) ‘adv’ vainly이다. 헛된 인생의 의미이다. 인생의 시간을 헛된 것으로 채우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로만 채우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이다. 헤벨 헤베르는 우리 말 구음에 비슷한 것이 없어 보인다. 참으로 중요한 단어인데 허발 명사몹시 굶주려 있거나 궁하여 체면 없이 함부로 먹거나 덤빔. 속이 비어 있다는 의미면 구음의미도 비슷하다.

 

虛發(허발) ‘명사총이나 활을 쏘아서 맞히지 못함.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공연한 짓이나 걸음을 함. 이 구음과 의미가 ‘is vain’ 헤베르와 거의 일치하는 것 같다. 헛된 것으로 가득채운 여자들의 허망의 의미들은 너무나 참담한 결과를 낸다. ()로 만들어진 한자어들이 상당하다. 우리는 그 허로 만들어진 단어 중에 헤벨 곧 허발을 찾아내서 생각했을 뿐이다. 우리말 구음에 자주 쓰지 않은 단어이지만 헤베르는 남아 있다. 그 때문에 노아의 하나님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을 우리는 강조하고 그리스도를 위해 이 나라가 존재하는 것이다.

 

이 나라가 곧 국가의 계속성이 되려면 母胎(모태)가 중요하다. ‘but a woman’ 히브리구음으로 ishshah {ish-shaw}이쉬쉬아흐 이쉬-쉬아우이다. woman, wife, female, woman (opposite of man), wife (woman married to a man), female (of animals), each, every (pronoun)이다. 이 나라의 미래는 모태이다. 그 모태를 마귀가 점거하면 이 나라는 아주 망한다. 그 때문에 마귀는 첫 사람 여자 하와를 미혹한다. 여자를 미혹하면 그 남편이 망하고 그 후손들이 망하기 때문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이쉬쉬아흐는 없는 것 같다. 눈을 씻고 봐도.

 

이를 우리말에 숨겼다면 아마도 비슷한 구음은 있어요라고 할 수가 있다. 인신매매가 있던 것이 고대의 악습이다. 그 때도 여자를 내 놓고 여기 있어요! 사가세요 했을 것이다. 성매매도 있던 것이니 호객이 여기 그런 아가씨 있어요. 했을 것이고, 그것만이 아니더라도 이웃집에 가서 사람을 찾는다. 남자는 대게 밖으로 일을 나가니 집 안에는 여자가 있다. 있어요? 하고 찾는다. 있어요? 있슈? 있나요? 등등으로 변형이 되지만 원꼴은 그대로 남아 있다. 있어요? 오늘 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성령의 통치를 받는 여자들이 있어요?

 

사람을 求人(구인)하는 것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행하는 여인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 것일까? 그 마음의 심보에 돈과 자식과 자신이라는 세 우상을 세우고 그것을 위해 평생을 모성애의 이름으로 희생제물을 바치는 우상숭배자들만 가득한 것 같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하는 자들이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임을 우리는 定義(정의)한다. 이 기준에서 행하는 여자들이 곧 이 나라를 살리는 여자들이고 복된 미래를 만드는 모태가 되는 것이다. 자유 통일 대한민국만세다.

 

예레미야 5:1.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들이 지천인 나라가 되어야 이 나라의 미래가 복되다. ‘that feareth’ 히브리구음으로 yare {yaw-ray}위아레 위아우-라위이다. fearing, reverent, afraid 이다. 우리말 구음에 위아래가 없다고 질타하는 말이 있다. 물론 우리는 그것을 上下(상하)로 풀어 듣는다. 윗사람에게 공경 존경을 하지 않고 질서를 무시하는 여자 남자들을 의미한다. 위를 이로 발음해도 말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약자)아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찬양과 존귀와 부요와 영광을 세세영원토록 받으셔야 한다. 그 아래는 그분 앞에 경배해야 한다. 곧 경외다.

 

요한계시록4:

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5:

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11.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14.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이 찬양을 받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 계신 여호와시고 그 말씀이시다. ‘the LORD= Yehovah {yeh-ho-vaw}=Jehovah = the existing One이다. 우리는 날마다 대한민국을 향해 인류를 향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시니 그분의 성령의 통치를 받기 위해 회개하고 그의 피로 () 사함을 받자고 강조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성령 통치를 받아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들은 稱讚(칭찬)을 받게 된다. ‘she shall be praised‘ 히브리구음으로 halal {haw-lal} 하르아르 하우-라르이다. to shine이다.

 

할랄 또는 하르라르는 우리말 구음에 남아 있는 것 같지 않다. 하우-라르와 구음이 비슷한 우리말은 무엇인가? 우선 앞 구절을 네이버 사전에 검색해보니 하우는 다 단어 밖에 없다. 下愚(하우) ‘명사아주 어리석고 못남. 또는 그런 사람. 夏雨(하우) ‘명사’ ‘같은 말여름비(여름철에 오는 비) 아주 어리석고 못남. 또는 그런 사람. 이라고 나온다. 이 의미가 칭찬을 받는 것에 반대되는 개념이니 곧 그 반대로 드러나는 인간을 묘사한 것이니 근사하게 남아 있다. 하우가. 라르 는 무엇인가? -‘-라고 할이 줄어든 말. ‘-라고 할이 줄어든 말.

 

? 조사’ ‘옛말. 이다. 우리말에 축가가 있다. 하가 만일 가로 변형이 되었다면 가를 힘주면 곧 바로 하가 된다. 하를 힘주어 발음하면 저 먼 발치 음에서 아음이 가음처럼 여운으로 남는다. () () ?()/ () () /() ()/ () ?()/ () () () / 하례하다 치하하다 () (복을 받다)?() 등이 다 축하와 의미 그 반대 책망의 의미를 담는다. 중간에서 가격을 산정하고 그것을 칭찬할지 말지 책망할지를 구분하는 가와 하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온 세상에 전함을 자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민족의 상고 과연 고조선이 우리민족의 국가의 시작이라면 과연 그러하다면 그 국가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 있던 우리 조상들은 노아의 언어를 사용한 것이 분명하다. 그분들이 그 언어를 사용했다는 것은 곧 오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믿음으로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모태들이 지천으로 많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 언어를 물려주려는 조상의 노력이 있었을 것인데 5,000년이 지나도록 그 언어가 그대로 우리 곁에서 있다는 것은 곧 그분들이 그 언어를 자손에게 굳게 전하고자 하는 간곡한 기도의 결실이라 하겠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과 교통한다고 하면서 통함을 드러내고 있다.

전쟁은 반드시 난다고 하셨다고 하는 측과 전쟁은 나지 않는다고 하셨다는 측의 예언이다.

전쟁이란 언어적인 개념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봐야 한다.

 

예레미야28:

7.그러나 너는 이제 내가 네 귀와 모든 백성의 귀에 이르는 이 말을 들으라

8.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9.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는 진실로 여호와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

 

milchamah {mil-khaw-maw} = battle, war

사무엘상 17:47.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역대하 20:15.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왕이여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우리가 볼 때 성경에 기록한 예언은 결코 변할 수 없다고 확신한다.

마태복음24: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7.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요한계시록9:

13.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6.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요한계시록16: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하지만 많은 분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그 나름의 예언을 받는데, 성경의 기록된 예언이 아니면 조심해야 한다. 요나도 예언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그 계획을 변경하시면 그 예언이 이뤄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니느웨가 오늘까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 후에 망할 때가 되니 아주 망하였다. Nineveh = abode of Ninus= capital of the ancient kingdom of Assyria; located on the east bank of the Tigris river, 550 miles (880 km) from its mouth and 250 miles (400 km) north of Babylon이다. 결국 니느웨는 망했다.

 

지금 당장 전쟁이 안 난다고 아주 안 나는 것은 아니다. 난다 안 난다. 에 의미들은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 안에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필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만을 강조하는 것이다. 족집게로 맞히는 예언이라도 죽음은 평화 시에도 있다. 전쟁 중에도 살 사람은 살고 죽을 사람은 죽는다. 평화 시에도 죽을 사람은 죽고 살 사람은 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전쟁 소문에 맘 팔다가 회개를 하지 못하면 구원의 기회가 영영 오지 않을 수 있으니, 전쟁의 소문이 나거든 하나님께 바짝 엎드려서 회개하는 대한민국이 되자. 혹시 하나님이 전쟁을 내리시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회개하는 것을 보면 마음을 고쳐 도리어 복을 내리실 수 있기 때문이다.

 

요엘서2:

12.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16.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17.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찌어다

18.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19.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인하여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로 열국 중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20.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21.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전쟁의 소문이 곧 재앙의 전조이다. 이런 때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더욱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회개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 성령으로 행해야 한다. 죽으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이 결정이 되는데 지옥은 전쟁의 억 조 만배 더 참혹한 곳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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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정회원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8-13 18:40:56 
개그에 소질이 있네요.
눈높이선생님 ip2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08-14 11:24:59 
전쟁 소문이 나면 무엇보다 더 급한 것은 회개하고 이런 소리를 믿는 사람이 있나?
전쟁 소문나면 전쟁에 대비하고 전쟁 준비를 해야지 너흰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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