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인기글
사람찾기
정착지원방
질문방
토론방
자유방
지역모임
Home > 참여광장 > 자유방

한반도에서 선악의 기준, 죄에 죄의 기준을 김일성종교가 쥐락펴락하도록 방치하느냐?

제목: 한반도에서 선악의 기준, 죄에 죄의 기준을 김일성종교가 쥐락펴락하도록 방치하느냐? 이는 진리를 팔아먹는 自我(자아)들의 인과응보이다.



[잠언1:16.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악으로 to evil’ 히브리구음으로 ra` {rah} ‘adj’ bad, evil인데 의미는 이러하다. 영원히 홀로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 여호와는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다. 그분은 약속하신대로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홀로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이시니 그분만 하나님의 기준의 선이시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을 하나님의 선행이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선을 행하는 자들이다. 그 반대는 모두 다 악행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전적으로 거부하는 악의, 성령 통치에 대한 불쾌감, 성령께 대한 악의적인, 성령을 거슬리는 나쁜 습성, 하나님을 버림으로 얻어진 불쾌한 악(고통, 불행, 비참함), 성령을 대적하는 그 모든 물적 인적 인프라 곧 악의적인(토지, 물 등) 하나님을 극도로 대적하는 그 심리의 나쁨 (최악) (비교)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애고아를 면한다. 고아는 고립무원에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마귀는 인간을 하나님에게서 아주 멀어지게 한다.

 

마귀의 이간책이 성공하면 인간은 고립무원에 빠지고 마귀는 호시탐탐 노리다가 마침내 그를 점거한다. 성령으로 내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거부한 자들이 받을 대가이다. 성령으로 내민 손을 잡아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악은 성령통치를 저버리고 고립무원에 빠진 슬픈, 불행, 나쁜(상처받는) 상태, 마침내 마귀에게 붙잡혀서 나오는 불친절한 악의, 고통, 재앙, , 고민, 역경, 상해, 잘못, 마귀의 흉기로 바쳐진 고민, 곧 번뇌와 충동으로 끓어오르는 악으로 자기를 상해하는 것, 그 악으로 윤리를 망치는 흉기다.

 

살펴본 것은 원어의 ra의 의미들이다히브리구음은 ra` {rah} , 이다. 우리말로는 악이라고 하는데, 악의 성경적인 선언은 홀로 선이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간 ()이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에게서 분리된 ()는 악이고 악의 병기이고 마귀가 들어가는 거처이고 그 흉기가 되고 그것의 출구다. 라는 존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되는 내가 될 때 하나님의 선과 구원과 치료의 도구 의의 병기 선의 출구 하나님의 거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된다. ra` {rah}를 하나님 한분 외에 선한 분이 없기에 그에게서 분리된 나()로 정의한다.

 

한자 구음에서 인간 세력으로 뭉치는 악 마귀의 결집력으로 그물을 짜서 세상을 잡아먹는 악 새그물 (선악과 먹고 하나님이 주신 옷을 입을 벌거숭이() 하나님을 떠나 막막한 악에 빠진 어찌() 생수의 근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다른 것을 붙잡는 악 붙잡을 () 인본주의 만능으로 세상을 깨워 선구자 악인 나팔 (), 그리스도를 떠나니 돈이 없으면 죽는 다고 여기는 황금만능 악을 붙잡은() 그리스도를 떠나면 모든 피조물에게 당하고 마귀에게 강점당하는 악인 나약할 ()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지혜를 받으면 되는 그것을 싫어하는 악인 게으른 () 성령이 없으면 모든 병 귀신이 붙는 악이라 疫鬼(역귀) 쫓을 (),

 

하나님을 버리니 고아처럼 되는 악이니 지옥 혹은 나락으로 떨어지도록 어찌할 바를 모르는 (), 그리스도를 버리고 인본주의 미를 숭상하여 척하게 꾸미는 분칠하는 악 아리따울(),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힘으로 행해야 하는데 이를 거부하는 악에 의해 결과적으로 심히 나약할 ?(), 성령으로 진리를 세상 널리 옮겨야 하는데 도리어 마귀와 그 사상을 옮기는 악 옮길?(), 인간에게 악을 전파하는 것에 가능여부를 미리 알아보는 악 떠볼 ?() 선악과 앞에 선 악 알몸?() 그리스도를 떠나는데 조급한 악 기민하게 처리할?() 그리스도를 떠나 인간 지성으로 정리하는 악 정돈할?() 마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고 정죄당한 악인 벌거숭이?(),

 

황금만능에 인생을 걸게 하는 악 돈 꾸러미?() 자신에 속에 인본주의 광신 맹신 과신 포도주 독주에 취하듯이 취하는 과대망상 발양망상 악에 빠져 벌거벗을 ?(), 악한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내는 악, 그것에서 떠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혀야 가능한데 이를 거부하는 열매내는 ?(), 하나님의 기준을 떠나 모든 것을 인간 기준으로 세밀하게 살피는 인간 이성의 악 자세할 ?(), 적신으로 가는데 모든 것을 탐하는 악인 발가벗을 ?() 마귀에게 한없이 약한 악인 약할?() 등인데 이런 의미들은 모두 다 선악과를 중심으로 벌어진 ?()를 기준으로 추론한 내용들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벌거숭이 () 알몸 ?() 벌거숭이 ?() 발가벗을 ?() 벌거벗을 ?()이다.() ?() ?() ?()선악과 옆에 서 있는 인간의 모습의 상형이다. 옷의?변과 ()는 아픔이다.

 

인간의 최초는 벌거벗은 것이나 그것의 수치를 모르는 상태였다. 벌거벗을 ?()이다. 소경() 밑으로 나무()가 있고 좌우로 (달 월) (무릇 범)이 있다. 창세기2: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벌거벗었으나 naked는 히브리구음으로 `arowm {aw-rome} or `arom {aw-rome}아로움 아우-로메 naked, bare 이다. “창세기 31절에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more subtil’ 히브리구음으로 `aruwm {aw-room}이다. 아루움 아우-룸이다. subtle, shrewd, crafty, sly, sensible, prudent이다. `arowm {aw-rome} or `arom {aw-rome}아로움 아우-로메 naked, bare이다. 아로움과 아루움이다. ou의 차이다. 선악과 곁에 벗은 ? 아로움에 가장 간교한 아루움이 다가온 것이다. 그것에 속아 선악과를 먹는다. 선악과를 따먹는 인간 ? 이다. 결국 벗은?()발견한다. “창세기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벗은 줄 that they were naked은 히브리구음으로 `eyrom {ay-rome} or `erom {ay-rome} ‘adj’ naked, nakedness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에이롬 아이-로메 혹은 에롬이다. 외로움 외롬이다. 우리말 구음대로 해석한다면 하나님에게서 떨어져나가서 혼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고독을 알게 되었다. 사무치는 외로움=`eyrom에 사로잡힌 것이다. ?() ?손 수 (손 재주, 솜씨 수단(手段), 방법(方法), 計略(계략)) (판단할 ()) 밑에 (벌레?() 벌레?()) 단죄 정죄 받아 손으로 수치를 가리고 있는 자신들을 보니 두 마리 벌레에 불과한 것이었다.

 

마귀의 정죄뿐만이 아니라 자신들이 판단해도 큰 잘못을 한 것이다. 죄 짓고 떨고 있는 벌거숭이 두 마리 벌레에 불과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전을 악용하여 범죄 한 것이니 두 마리 벌레라, 이는 하나님의 형상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고 불이 꺼진 듯한 그 모습에 히브리 구음은 외로움이라 하였다. 천애고아처럼 되어 버린 자신들의 모습에 너무나 처절했을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기 전에는 인간은 마귀에게 노출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나라는 존재의 악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기 전에 나는 아기요 악이요 악의 도구로 전락이 되기 너무나 쉬운 존재이다. 외로움으로 인해 마귀에게 다가가서 속는 여자다.

 

fig無花果(무화과)이다. teen {teh-ane} 테엔 테-아네 이다. fig, fig tree이다. leaves 잎들이다. `aleh {aw-leh} 아레이다. leaf, leafage 이다. 치마는 apronschagowr {khag-ore} or chagor {khag-ore} and (fem.) chagowrah {khag-o-raw} or chagorah {khag-o-raw} 하고울 이다. girdle, belt이다. 테엔 아레 하고울이다. 무화과 잎 치마이다. ‘and they sewed’ 엮다. taphar {taw-far} 타팔이다. to sew together이다. 테엔 아레 타팔 하고울이다. ()이다.옷의 나무이다. 무화과나무를 의미하기도 한다. 잎은 곧 마른다.

 

때문에 마르면 그 수치가 그대로 드러난다. 지금까지 의미들은 ra` {rah} ‘adj’ bad, evil이다. 우리말 구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떠난 ()로 보았을 경우도 성경적으로 의미가 맞다.한자음 전술한 나로 보았을 경우도 선악과를 중심한 의미로 본다면 의미가 맞다.  “갈라디아서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아야 선의 도구다.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지 않는 나는 다 악이다. 외로움은 하나님께 버려진 존재이다. “요한복음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하나님이 없으면 인간은 고아처럼 외롭다.

 

‘I will not leave you comfortless: I will come to you. {comfortless: or, orphans}’

 

comfortless: or, orphans=고아= 헬라어 구음 orphanos {or-fan-os}오르파노스= 여윈 또는 잃음 (아버지, 부모), 교사, 가이드, 보호자를 잃었음, 고아이다. comfortless : 위안이 없는, 부자유스러운, 낙이 없는, 쓸쓸한. 부모를 잃으면 고아다. 그처럼 선악과를 먹고 난 후 부모를 잃은 것처럼 쓸쓸함을 갖게 된다. 거기서 孤獨(고독)()가 나온다. “예레미야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하나님에게서 스스로 떨어져 나감이 악이다.

 

떨어져 나가서 홀로되고 다른 웅덩이를 판 것이 곧 악이다. 다른 웅덩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데 피조물을 의지함을 의미한다. 예레미야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고통인줄 알라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인간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말미암아 오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만 두려워 섬기는 경외함이 없는 것이 곧 악이라고 하신다. 다른 웅덩이를 파는 것은 죄에 죄이다.

 

이사야30: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고아는 외롭다. 하나님 아버지를 잃어버린 자들이다. 그들은 곧 옷을 벗은 자들과도 같다. 그들이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오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니 죄요 인간 중심으로 인본주의로 행하니 죄의 죄다.

 

이사야31:1.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2.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3.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인본주의는 악이요 악행이다.

 

=인본주의= 죄의 죄= 하나님경외를 버림= 벌거벗음= 그리스도와 못 박힌 것이 도로 끊어지거나 아예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히지 아니하여서 연결이 안 된 자들이다. “갈라디아서5: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라디아서5: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인간의 무화과 앞의 엮음의 치마로는 인간의 수치를 가리지 못한다. 그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다.

 

악한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자.

 

지금 대한민국의 국민성의 진면목이 남북의 빨갱이 수작으로 드러나고 있다. 천하에 대한민국이 벌거숭이가 되고 있는 중이다. 여자가 뱀을 만나고 나서 그것이 시키는 대로 하다가 벌거숭이 ?()를 발견한다. 남북빨갱이는 마귀의 자식들이다. 그것들이 시키는 대로 하면 천둥벌거숭이다. 천둥벌거숭이 명사철없이 두려운 줄 모르고 함부로 덤벙거리거나 날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성공단에 전기를 대주고 있다는 것이 발각이 난 모양이다. 세상 두려운 줄 모르고 적과 내통하는 짓을 하는 뱀 새끼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곤경에 처한다.

 

이들을 이기는 길은 단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 곧 그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길이다.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받기를 거부하고 나아를 독립하나 결국 고독을 이기지 못하여 地緣(지연)을 중시여기는 유사 기독교로 몰려간다. 이는 다른 웅덩이를 파는 것과 같다. 진리요 생수의 근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보다 더 사랑하는 지연에서 나오는 것은 주지하다시피 빨갱이 피바다 악이요 고통일 뿐이다. 대한민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힘보다 지연을 더 중시여기는 교회들은 그것을 그리스도보다 더 사랑하는 일종의 우상숭배를 하는 것이다.

 

그들이 단합하여 나라를 빨갱이 공화국으로 몰아가는 중이라 하겠다.

하나님 보좌에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떠나 나를 하나님보다 더 중시여기는 교회들 그 악에 빠진 교회들은 속히 회개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김오진 ip1 좋아하는 회원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답변 | 삭제  2017-11-15 11:45:01 
감사합니다.잘보았습니다

댓글입력
이름 비밀번호     
인기글 [2017-11-14]
남북한이 통일해..
“中변방대, 압..
역사·문화가 함..
떨리는 첫 면접..
“명절선물 줄께..
잊지 못할 사람..
[북녘추억] "..
“北나선 교통안..
성공적 南정착으..
천국과 지옥 -..
최근글
한국형 스마트 ..
선택받지못한자들..
종교도 사이비지..
북한테러지원국 ..
★ 빛나는 인생
거짓말정책 다잊..
北김정은, 최룡..
추미애 대표의 ..
한국으로 가고자..
토사구팽 당하는..
인민군의 추억
최근댓글
나 약을먹게된것..
발제자야 할지..
미국깃발 들고 ..
그리고 태..
제 개인적인 생..
다 봤냐 모자라..
모자라는 새키...
생일축가 링크 ..
누군지 모르겠지..
정말 역겨워서 ..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