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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존망의 성패는 교육에 달렸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142 2018-12-17 11:42:28
국가가 교육사업 즉 후대 교육과 국민교양을 잘 못하면 그 나라는 뿌리가 썩어가는 나무와 같다. 경제 활동만 중요시 하다보면 당세대의 생활은 풍요로울 수 있으나 후세대에는 꼭 기둥이 흔들리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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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대한민국이 그 진실을 증명해 준다.
때문에 교육 중에서도 국가의 뿌리인 역사교육과 도덕교육은 그 교과서 작성과 교육방법까지도 무조건 국가이익의 차원에서 유일적인 지도와 통제 하에서 진행이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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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국가 유일적인 혁명전통 교양과 유일사상교육을 욕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역사와 애국주의 교육에 그 방법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한다.
특히 대한민국과 같이 대국들과 공산권의 틈새에 박힌 나라들은 후대교육과 국민교양 문제를 조금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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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기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잘못된 해석과 인식 때문에 교육에서도 자율화를 부르짖으며 매우 무관심하고 위험함 형식의 교육을 해왔다.
결국은 한국은 사상교육 분야에서는 북한 독재자들이 이 나라의 어린이들을 자기들의 사상으로 교육해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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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30-40년 전부터 그런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지금은 이 나라의 모든 교육계를 장악했으며 정계를 비롯한 거의 모든 종교계와 법조계 노동계 군부를 장악하고 자신들을 교육시킨 북한정부에 충성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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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를 않고 앞으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연구도 없다. 오직 박근혜대통령 시대에 유일적인 역사교과서 편찬문제만 떠들다가 지금은 그마저도 물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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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 곳곳에 적들이 틀고 앉았는데 역사교과서나 국가가 만든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아직도 모른다. 즉 암 덩어리가 온몸을 감쌌는데 발가락이나시술을 한다고 해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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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독재정권이 무너지고 대한민국에서 종북-좌파세력이 청산된다면 그 이후의 정부는 교육사업 부터 공고히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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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째로 아무 필요도 없는 각도의 교육감제도를 완전히 폐지하고 도청과 군청들에 국가의 지령대로 지역별 학교들을 지도 통제하는 작은 부서들만 한 개씩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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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후대 교육과 국민교양 만은 철저히 “국가의 유일교육원칙”에 의하여 역사교과서와 국민교양자료들을 국가가 유일적으로 만들어서 그대로 교육과 교양이 진행이 되도록 지도통제를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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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로 교육에서 사대주의와 살아있는 사람에 대한 우상화교육은 철저히 경계해야한다. 
그리고 모든 교사, 교수들의 자질과 사상 상태에 대한 검증사업을 철저히 하며 학생으로서 공부는 안하고 노동운동과 사상운동에만 관여했던 인간들이 정치계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도록 하는 법률적인 통제도 강화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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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로 국가는 자유민주주의를 떠나서 영화와 소설을 비롯한 모든 문학예술 작품들의 창작 활동이 자라나는 후대들과 국민들을 우리 민족의 올바른 역사 알기와,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고, 인간으로서의 감사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도록 만드는 사업을 적극 장려시켜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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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한다면 주변의 대국들과 공산마귀들의 온갖 흔들기 작전에도 끄떡없이 애국심이 강한 후대들과 민족을 양성해 낼 수 있고 나아가서 그 뿌리가 든든한 천만년 건장한 국가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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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교육교양하지 않는 한 선진국민이란 없다. 
국가는 잘 못된 민족의 전통과 국민성도 부단한 교육과 교양을 통하여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바로잡아 주고 이끌어 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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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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