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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기 공포를 악용하면 사이비와 다를 바가 없다.
Korea, Republic of 구국기도 0 112 2019-03-07 17:59:05


예수나라tv

https://www.youtube.com/watch?v=8f-TzPUVx-4



[잠언69절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How long wilt thou sleep PHRASE h7901 ?????? 음역 shakab 시아카브 발음 sh?·kav샤해브 사전적인 의미는 to lie down 등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색색 잠을 잔다고 하는 색이다. 숨을 가느다랗게 쉬는 소리. 식식 쌕쌕인데, 깊이 잠이 든 모습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왜 조상들이 잠을 색색거리면서 잔다고 하였는가? 擬聲語로 보려고 하는데, 실은 조상이 우리는 노아의 직계 자손이란다. 하는 의미 곧 다른 종족은 바벨의 저주를 받은 혼잡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우리는 바벨 축성에 참여치 않은 셈의 자손이기 때문에 에덴의 언어 노아의 언어를 그대로 이어가는 긍지를 자손들에게 그대로 이어주려는 노력이라고 강조한다. 우리 언문에 노아의 언어가 거의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우리는 강조하는 것이다. 노아처럼 술에 취해 깊은 잠에 빠진 것을 생각하게 하려는 의미도 있다. shakab=shak+ab인데 아브는 아버지와 동음 이의어이다. h1 ??? 음역 ab 압 발음 ?v 아브이다.

 

창세기9

20.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

23.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인간은 만취되면 잠이 든다. 인간은 자기에게 도취되어 그 눈꺼풀 안에 갇혀 지내는 것을 마치도 잠을 자는 것으로 비유한다. 자기 눈꺼풀이 주는 지식과 그 감정 안에서 드러누운 것이다. 오늘날 많은 자가 나서서 구국의 각성을 한다고 하는데, 다 그의 눈꺼풀 안에 지식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독해하여 분석하여 이러고저러고 한다. 제 눈에 안경인데, 자기보다 많이 아는 자들이 없다고 여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다면, 이는 자아도취이다. 자아도취로 취한 것을 말하면 이는 술주정이다. 酒邪(술에 취해서 하는 못된 행동)떠는 것이다. 자신들은 세상을 각성하는 것으로 여기지만 자기자랑이고, 세상을 자기 눈꺼풀 속으로 가두려는 짓이다. 眼下無人이 되는 셈인데도 그 짓을 한다면 구국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도리어 구국을 방해하는 것이다. 물론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기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보면 그것은 지대한 방해를 하는 것이다.

 

자기들은 구국의 각성을 위해 한다고 하지만, 가령 해가 지고 있다고 인간이 각성이 된다고 해도 인간이 해를 되돌려 뜨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의 합을 강조하는데 인간의 합을 강조하는 것을 인본주의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포도주 독주라고 한다. 포도주는 과대망상이고 독주는 발양망상이다. 그것을 강조하는 것은 구원의 주체가 인간에게 있는 것으로 강조하여 자력갱생을 주창하는 마귀의 것과 같은 짓이 된다. 만유는 세팅이 된 것이다. 그 세팅에 그 하나도 인간이 바꿀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인간이 만든 문명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는 영역에 자리 잡는다. 그 한계를 넘어서려는 노력을 집요하게 하는 중이다. 인간은 자기들이 만든 문명에 도취된다. 마치도 하나님이 다 된 것처럼 으스댄다. 그 속에서 만물을 보니 우물 안의 개구리인데도 여전히 인간의 합이 세상을 바꾼다고 여긴다. 이는 곧 도치된 것이다. 인본주의 맹신 광신 과신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한다. 오늘날 구국의 각성을 외치는 자 중에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자들을 보지 못했다. 모두 다 각기의 기준으로 세상을 독해하고 그것으로 진단하여 그 처방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하니 마치도 사이비 교주와 같다.

 

필자는 구국의 각성을 외치는 자들을 사이비 교주로 비유한다. 본인들이 듣기엔 싫어할 것이지만 그들의 외침의 핵심은 우리끼리 뭉치자. 힘을 합해 更生(거의 죽을 지경에서 다시 살아남. 갱소(更蘇). 생활 태도나 정신이 본디의 바람직한 상태로 되돌아감. 폐품이나 소용없게 된 물건을 다시 쓸 수 있게 함. 재생(再生).)을 도모하자는 것이다. 독해력이 탁월하다는 분들의 감은 남보다 더 많은 을 잡는다는 것과 그것을 세상에 드러내는 才辯 達辯 口辯 應辯에 의한 것과 전달력과 송출 침해 능력이 남다르다는 이점들을 두루 갖춘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자기 나름의 독해력인데 그 기준이 자기 식이다. 기준이 다르면 해석도 다른 것이다. 모든 것은 번역인데 기준이 다르면 자기식의 번역이니 궤변일 뿐이다. 이는 오류이다. 국가위기에 발을 동동 구르는 국민을 미혹하여 망치는 것인데, 공포에 질리게 하여 추종하게 하는 사이비 교주와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두루 說破한 지식으로 해박하게 말을 하는 재주 등으로 어필하면 그것에서 구원이 있을 것이라고 여겨 모여든다. 가진 학력 경력 등이 남다르면 그것으로 사이비 교주처럼 행동하나, 그것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공포를 찾아내서 공포에 질리게 하고, 그것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테두리 안에 가둔다. 공포를 이용하는 교주 사이비와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이사야5

11.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인간 능력에 취해 과대망상 발양망상을 강조하는 자들은 마치도 깊은 밤에 빠진 것이다. 이런 의미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실 때 그러한 것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인간으로 멋대로 살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으라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고 그의 성령을 주시는 세팅을 하신 것이다. 인간 세상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으면 땅은 마귀의 때가 되고, 마귀의 때엔 마귀의 것들이 강점한 인간들을 데리고 못된 짓을 하는데 그 결과 기근 칼 전염병 짐승의 해가 발생하고, 그 넷이 합해서 전쟁이다. 인간이 잘하고 못하고 논하는 구국 평론가들은 이제 그 행위를 그쳐야 한다. 이는 그들이 깊은 밤에 머물러 포도주 독주에 취한 행동이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결자해지이다.

하나님이 세팅하신 것인데 하나님 방식으로 해야 해결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그 아들을 보내서 인간을 그 진노에서 구출되게 하시는 것인데, 그 결자해지를 성령으로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는 유일무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지 않으면 결코 인간은 그 진노에서 스스로의 힘으로나 인본주의 힘의 합으로도 벗어날 수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기준의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 구원의 빛이시고 생명의 빛이시다. 그분만 인간이 하나님의 진노에서 영원히 벗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이시다.

 

국가의 문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그 주권이 있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 영원히 있다고 주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기도문을 가르치셨다. 모든 것의 시작 끝은 처음 마지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다. 나라나 인간의 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정하신다. 가령 누군가가 김정은을 암살했다고 하자. 그렇다고 그 세상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더 혹독한 인물이 나와서 그 세상을 고통 속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그 세상을 끝나게 하실 분도 역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지구의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다. 하지만 아직 망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기 때문이고 그 끝을 명하시지 않기 때문이시다. 이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의미이다. 그분의 긍휼을 입으면 그 진노에서 벗어나는 나라 국민 개인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간첩이 이리 많은 나라가 아직 망하지 않는 것도 하나님이 이 나라를 붙드심이다. 예수님이 북괴보고 끝내라 하면 김정은이 시퍼렇게 살아 있어도 그 정권은 그 날로 무너진다. 아직 명하시지 않았으면 아직 이 나라가 회개하지 않는 연고이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 포도주 독주를 마시는 것으로 밤이 깊어지는 것이다. 이는 다만 잠을 자는 것이지 깨우는 것은 아니다.

 

覺醒은 인간의 것이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것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으로 그 각성 능력으로 각성 되어야 비로소 잠에서 깨어난 것이라고 기준 한다. 잠은 마귀가 주는 것이 있고 하나님이 주는 것이 있다. 물론 인간이 잠을 자는 것이지만, 인간이 피곤해서 자는 것도 있고 술에 취해 깊은 잠에 빠진 것도 있다. 인본주의 포도주 독주를 마시라고 하는 것은 마귀가 주는 잠이다.

 

(이사야28

7.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이사야29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성령의 각성을 버리고 인간의 각성 능력에 의존하는 자들은 그 지혜가 없어지고 그 총명이 가려지는 것이다.

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그들이 기준에는 창조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이 전혀 없다.

15.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그들이 지금 하는 짓은 마귀가 주는 잠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그 잠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가지 못하게 함이다. 결국은 음부 지옥에 빠져야 비로소 구원의 도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이면 얼마나 後悔莫及이겠는가?

 

인간은 인간을 칭찬하고 기리고 자랑하고 높여준다. 이는 그들끼리 사이비 교주를 높이는 행위와 다를 바가 없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에게 주신 구원이시다. 그분의 구원을 받으면 나라와 영광 권세가 창대해진다. 그분이 그 나라를 장구하게 하시면 그 끝이 멀리 도망치는 것이다. 그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기 위해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지 않는다. 평생 사이비 교주처럼 국가위기로 겁을 주고 사람을 자기 곁에 묶어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보내지 않는 자들은 화를 받게 된다. 그 죄를 반드시 치르게 된다.

 

12.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13.이러므로 나의 백성이 무지함을 인하여 사로잡힐 것이요 그 귀한 자는 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14.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15.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16.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알리시고 그분의 피의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나라의 구원이고 나라가 장구해진다고 각성하신다. 그 각성을 받아 행하는 자들이 곧 어린 양들이다. 어린 양 그들이 곧 구국의 사이비들에 붙들리지 않는 자들 곧 유리하는 자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의 창조주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에게만 구원의 전능하심이 있다. 그 때문에 모든 인간은 그분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진노 아래는 마귀의 때이고 그것들이 나와서 세상을 기근 칼 전염병 짐승으로 괴롭히는 것이다. 그것에 당해도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이 드디어 결심하셔서 그 나라를 버리신다. 그때 그 나라는 지도상에서 없어지는 것이다.

 

17.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먹을 것이요 살찐 자의 황무한 밭의 소산은 유리하는 자들이 먹으리라

 

그러므로 구국을 위해 나선 자들이 스스로 사이비 교주처럼 행하니 이에 권면한다. 다음 말씀을 보면서 인간의 한계를 깊이 각성케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시라. 그 각성을 받아야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만일 그 성령의 각성을 받지 않으면 이는 곧 화를 받을 것이고 화란 곧 마귀에게 잡혀 먹힘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찐저

19.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1.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2.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인간성 부패를 막지 못하면 새로운 정권이 와도 동일하다. 만일 하나님이 트럼프 군대로 북괴와 중공빨갱이를 궤멸시켜도 빨갱이 잔당이 남을 것이고, 그것들이 망해도 다시 절치부심 일어나려고 할 것이다. 그들이 인간성 부패를 기다렸다가 다시 기회를 잡으면 역사는 다시 반복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성 부패를 하나님의 식으로 막아야 한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으로 막아야 한다. 지금까지 한국교회는 아가페 사랑의 각성 곧 성령으로 아가페 사랑의 각성을 크게 받지 못한 상태이다. 그 각성을 구하면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도 임하게 되는 첩경에 들어가는 것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아가페 사랑에 관한 성령 각성을 구하지 않으면 인간은 여전히 이익에만 몰두한다. 그 이익이 되는 쪽을 의인이라고 하고 이익이 안 되는 쪽을 악인이라 하는 것이다.

 

23.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다행히도 하나님이 북괴와 중공 공산당을 멸하시는 시점이다. 하나님이 그것들을 멸하시는 것이라도 대한민국의 교회는 인본주의 술에서 벗어나야 한다. 기독교 인본주의가 판을 친다. 인간의 힘으로 성령의 일을 대신하려고 하는 것인데, 인간은 결코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는 존재이다. 인간성은 부패로만 가도록 이미 타락한 것이다. 개인 이익에 따라 사람을 의롭다 불의하다고 한다고 해서 인간성 부패가 멈추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부패한다. 부패한 인간들이 가득한 나라는 곧 매국노가 가득한 나라이다. 이런 나라가 잘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인간성 부패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바로 이 말씀을 멸시하는 자들은 다 사이비이다.

 

24.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으나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오히려 펴졌느니라

 

인간성이 부패로만 몰려가면 그 부패가 뭉쳐서 짬짜미가 되고, 그 속에 마귀가 그 주소 거처 삼는다. 그것들을 움직여 하나님을 대적한다. 하나님이 지구에 인간들을 회개시켜 천국이 땅에도 임하게 하시려는 것인데 그 일을 가로막는 짓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마귀와 그 세력을 망하게 하신다. 그때 그것에 붙은 인간들도 같이 망하게 되는 것이다. 구국을 이용하여 사이비 교주의 자리에 있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국민을 보내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잠들게 하는 귀신에게서 완전히 벗어나야 할 것이다. 인간의 것에 취한 자들이 주사를 떠는 것인데,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곧 하나님 본질통제를 받는 자들의 속에 임하고 그들만 인간 중에 기근과 칼과 전염병과 짐승을 제어할 권능을 행사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차기 대통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권능을 누리는 자가 그 친구들이 나와야 나라가 소망이 있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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