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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내일을 준비하자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654 2019-05-02 19:16:29
동지들에게 힘이 될 글을 쓰고 말을 해야 함은 알겠는데 도무지 그럴 현실이 아니다. 답답하여 세상을 돌아다녀 보니 봄도 오고 꽃도 피고 모든 것은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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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직 이 대한민국만은 국정이 개판을 치고 경제는 거지나라를 향해 줄달음을 치고 국민들은 정신 줄들을 놓고 뭐가 옳고 그른지도 모르고 방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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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친중 역적들은 국가의 모든 권력을 한손에 그러쥐고 오직 적화통일의 기초다지기와 거추장스러운 애국우파 죽이기에 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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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안에는 액운이 꽉 서려서 매일 죄 없는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사지 멀쩡한 자들이 정신이 미쳐서 백주에 흉기를 휘두른다. 100여년을 가꾼 산과들이 불타고 대대로 일궈온 국민의 목숨 같은 재산들이 매일 밤 화마에 휘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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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의 무서운 칼끝이 이 나라를 허비고 국민의 목숨을 위협해온다. 
우리의 눈에는 그것이 보이는데...어떤 사람들은 전혀 느끼지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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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글이나 쓸 수 있고 문재인이를 욕만 하면 마치도 국민들에게 문정권을 뒤집을 힘과 자유가 있다고 착각하는 바보들이 아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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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하고 악착한 정은이와 중국에 속는 줄도 모르고 어느 야당의 당수를 믿고 따르면 보수정권을 되살릴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순진한이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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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로 가장하고 돈벌이와 몸값 올리기에 정신이 없는 자들도 점점 늘어난다.
한때는 태극기 국민들을 얼려서 돈도벌고 몸값도 올리는 자들이 설쳐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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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는 유트브라는 것들을 차려 놓고는 열불 터지는 국민들을 달래주는 달콤한 말들로 돈을 모으고 몸값을 올려보려고 조횟수 올리기에 미쳐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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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사업에 사비를 내고 개인재산을 내서 하려는 자는 전혀 아니 보이고 오히려 애국을 팔아서 돈을 벌고 동시에 몸값도 올리려는 자들이 추앙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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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누가 뭐래도 애국자들이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물론 안중근, 윤봉길 열사들처럼 자기의 목숨을 바친다면 가능하겠지만 요즘 세월에 목숨을 내 댈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오히려 지원을 안 해 주어서 민주화운동 못한다며 징징대는 사람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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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태극기 시위도 그만두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하고 싶은 사람은 맘껏 하라. 단지 자기만 대단한 것처럼 다른 사람 욕하지 말라.
일제 때도 독립군도 반일시위도 있었지만 그것으로 일본을 물리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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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8.15 해방처럼 하늘의 뜻이 담긴 미국과 국제사회의 군사적 지원이 없이는 한반도에서 공산마귀를 청산하는 사업은 전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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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들은 지금도 중요하지만 민족의 미래를 맞을 준비를 잘 해야 한다.
아침은 꼭 오며 봄도 꼭 온다.
단지 그 때가 언제인가 일 뿐 한반도에도 공산마귀들이 사라질 그날은 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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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과 새봄이 언제 오는 것은 겪어봐서 알지만 공산마귀로부터의 민족 해방은 동유럽공산국가들이 그러했듯이 70년이 지나면 올지 누가 알겠는가?
그래서 애국자들은 항상 미래를 예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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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그날이 바로 주님이 오시고 부처님이 오신 날은 아니겠는가?
눈을 현혹하는 죄 많은 인간들을 숭배하지 말고 새날을 예비하고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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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들과 탈북자들은 북한공산마귀가 사라지고 남-북한에서 대청소가 진행될 그 날에 자신은 어느 줄에 서 있으며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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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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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천 ip1 2019-05-04 21:57:26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5-18 08: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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