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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을 위한 의료지식]짜증나는 *여성방광염* 예방하는 10가지 방법
Korea, Republic of 총각선생님 0 89 2019-10-07 12:49:07

여성이라면 한번쯤 방광염 때문에 고생해본 경험이 있을텐데요. 살살아픈 통증도 문제지만 자주 화장실에 가게되고, 가고난 후의 잔뇨감이 정말 짜증나잖아요. 여름이면 늘어나는 여성 방광염 예방법을 뷰티뉴스가 알려드릴게요. ▶ 1. 물을 하루에 2리터씩 마시자. 작은 생수병 4개의 양이 2리터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 1-2잔을 꼭 마시는 것은 필수. 그리고 생각날 때마다 물 마시자. 소변을 통해 세균을 씻어 내보내주는 효과가 있다. ▶ 2. 배변 후 뒷처리할 때는 앞에서 뒤로. 배변 후 뒷처리를 할 때 방향이 중요하다.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안된다. 앞에서부터 요도, 질, 항문 순서로 나란히 있기때문에 닦을 때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항문→ 질→ 요도 방향으로 닦여지면서 세균에 감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반드시 앞에서 뒤로 닦아야 한다. ▶ 3. 비데 사용시 곧바로 세정 버튼을 누르지 말자. 배변 후 바로 세정을 하면 변이 물과 함께 튀기면서 질과 요도를 오염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먼저 휴지로 적당히 전처리를 한 다음 버튼을 누르자. 물론 비데의 노즐도 정기적으로 잘 세척해야 한다. ▶ 4. 소변 보고 뒤처리할 때는 톡톡. 여성들은 소변후 뒤처리에도 요령이 있다. 문지르며 닦으면 세균들이 주변에서 요도로 이사오기 쉽다. 대신 가볍게 톡톡 두드리자. 톡톡~ ▶ 5. 남녀 모두 관계를 갖기 전에 잘 씻자. 성관계 후에 질염, 방광염이 잘 생기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깨끗이 잘 씻어야 한다. ▶ 6. 관계를 가진 뒤에는 소변을 꼭 보자.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수칙이다. 관계를 가진 후 소변을 보면 행여 관계를 가지면서 접촉된 세균을 소변으로 씻어내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관계 끝나자마자 무드 깨지게 후다닥 일어나서 소변보러 갈 필요는 없다. 충분히 여운을 느끼고 좀 천천히 가도 된다. ▶ 7. 소변이 마려울 때는 참지 말자. 마려울 때는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서 봐야 한다. 귀찮다고 참는 것은 방광염을 키울 수 있다. ▶ 8. 샤워할 때 중요부위에는 비누, 바디워시를 쓰지 말자. 여성의 질 내부는 pH 4.5정도의 약산성을 띄고 있어야 잡균이 번식하지 않는다. 그런데 비누나 바디워시는 대개 알칼리성으로 사용시 약산성이 무너지면서 잡균들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고, 결국 염증이 생기기 쉽다. 가급적 물로 깨끗이 씻고 사용하더라도 약산성 제품을 사용하자. ▶ 9. 유산균을 섭취하자. 장내에 좋은 유산균이 많으면 나쁜 대장균의 수가 감소하고, 따라서 감염의 기회도 줄일 수 있다. ▶ 10. 방광염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자. 크렌베리나 포토, 딸기, 키위, 브로콜리, 다시마, 팥 등의 음식은 방광염의 예방과 증상 완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코액션 The Korean Action(www.koaction.com)

http://cafe.daum.net/grandeurlove/qZhx/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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