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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들의 또 다른 역적모의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37 2019-12-04 18:07:27
나쁜짓을 하고 튀었던 유승민이 "보수재건 3대원칙" 이라는 걸례짝을 내걸자 황교안이 환영하고 나서서 자한당과 바미당 오물들의 화합이 목전에 있다.
그런데 유승민이 내건 "보수재건원칙"이란 것이 개를 웃기기에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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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가 다른것도 아닌 “탄핵의 강을 건느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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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제 놈들의 죄를 영원히 묻어 버리고 가자는 거다. 제일 무서운 것은  박통의 탄핵을 완전히 공식화 하고  박통이 출옥을 해도 영원히 죄인의 신분으로 초야에 묻어 버리자는 모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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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두 번째가 “개혁보수로 나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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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탄핵을 찬성하지 않는 친박계 정치인들과 애국 보수는 모두 내쫓거나 배척하고 탄찬파들과 황, 김, 유를 빨아대는 자들로 새로운 길을 가자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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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보수를 개혁하자면 제일 먼저 김영삼 ,노무현의 잔당들과 친중, 친북분자들인 탄찬파들 부터 청산하는 것이 보수의 개혁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오히려 도둑이 먼저 도둑이야 하는 격이니 웃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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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 번째가 “낡은 집을 허물고 새로운 집을 짓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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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 할 것 없이 박근혜대통령의 흔적이 담긴 보수야당인 자한당을 없애버리고 제 놈들 입맛에 맞는 당을 만들겠다는 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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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박통의 복당을 막고 그를 완전히 정치계에서 제거하려는 속심이다. 종북들의 박정희 대통령 지우기와 일맥상통하는 민족의 역적들의 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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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가지를 자기의 생각과 같다며 받아들인 황교안은 역시 박근혜의 복당과 복직을 제일 두려워하는 김무성 유승민과 다를 바 없는 탄찬파들 중의 한 인간임을 인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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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이 시점에서 올바른 생각과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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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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