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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은 깜방 처넣고 대권을 꿈꾼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57 2020-01-13 15:32:47
이인재, 황교안, 조원진, 김진태, 윤석열 들이 과연 대통령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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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팔아먹는 역적질을 한 정치인들과 그런 자들을 추앙하며 빨아대는 한심한 자들의 꼴을 보다 못해 쓴 소릴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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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촛불로 정권을 강탈한 종북들 중에는 굶주린 하이에나 같이 차기 대권을 노리며 침을 질질 흘리는 자들이 적지를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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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웃기는 것은 자기 당에서 나온 대통령을 역적들과 손잡고 강제로 탄핵, 출당시켜 감옥에 가둔 야당 정치인 놈들 속에도 총선과 대선까지 노리는 자들이 있고 특히 보수 우파라는 자들 중에는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자들을 차기 대통령 감이라고 추어대며 빨아 대는 개돼지 같은 자들이 한 여름날에 매미들 만큼이나 수두룩 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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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적들의 모략에 걸려 감방에 갇힌 어젯날의 동지이며 보수 대통령인 박근혜 라는 여인이 버젓히 살아 있는데도 탄핵을 덮어버리고 가자는 그런 더러운 자들을.... 잃어버린 정권을 찾기도 전부터 대통령 감이라고 빨아대는 자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 인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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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워질 보수 정권의 대통령은 철저히 박근혜여야 한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다. 아직 이 나라에 대통령 후보를 할 만큼의 리더쉽과 능력을 가진 자를 내주지 않는 하늘의 뜻을 정말 모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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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와 함께 한국의 종북, 친중 쓰레기들을 깡그리 청산하고 세워질 새로운 정권의 자리에는 철저하게 자기 임기를 못 채우고 감옥에 간 박근혜라는 여인이 앉아서 자기 임기를 마치고 새롭고 참신한 애국자 후배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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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에 동참한자들과 눈감아준 자들이 속죄도 하지 않고 삭발이나 하고 또 태극기 시위에서 연설이나 몇 번 했다고 하여 감히 대권의 자리를 넘본다면 하늘이 벼락을 내릴 것이고 애국 국민들이 용서를 아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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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국민들도 북괴와 역적들에게 속아서 정권까지 떼우고 적화통일의 문 앞에 까지 왔으면 이제는 정신들을 좀 차리라.
언제까지 북괴와 쓰레기 국개들에게 속아서 끌려만 다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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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쓰면 또 발끈해서 박근혜의 잘못을 일일이 열거하며 반대를 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여인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지은 죄보다 더 큰 죄를 지은 것이 있는가를 생각해보고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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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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