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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서 대깨문으로..
Korea, Republic of 경세 0 31 2020-02-15 12:52:21

저도 보수가 잘되기를 바라는 중도지만
대부분의 중도들은 정치 모릅니다.제가 백분의 일 혹은
십분의 일정도를 안다고 치면 정치에 관심없는 중도들은
아는 것도 늦고 저의 십분의 일도 모릅니다.


그런데
예전서부터 좌파들은 그런 중도를 타켓으로 백치같은
중도들에게 왜 똑똑하신 분이 사회나 정치에 관심이 없느냐라며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는둥
국민이 참여해야 나라가 바르게 선다는둥 수십년을 그런식으로
접근을 했죠..


과거 전대협 한총련 애들이 처음에 뭘 압니까?
허나 대학생은 지식인인데 지식인이 사회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비판을 해야 옳바른 사회로 만들어갈수 있다라는 말을 가장
처음 합니다.


때론 교회에서 때론 고등학교 때론 군대 때론 친구모임이건
향우회 등등 좌빨들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죠.
단 1명이라도 중도나 어설픈 보수인식을 가진 사람들은
다 넘어 갑니다.저같은 사람이나 좌빨이 어설프게 보여
안넘어가지 제친구는 자신은 절대 좌파가 되지 않겠다라고
하였으나 엄청 열성적인 좌파가 되더군요..


그런 사실을 웰빙 보신주의 정치인들이 알까요?
겉으로는 국민의 말을 경청하고 잘 들어주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런 행동은 초보정치인도 하는 정치적 액션일 뿐입니다.


국민의 말을 형식적으로 들어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좌파는 적극적으로 국민을 대깨문으로 만듭니다.세상을
편파적으로 보게하고 포플리즘에 미치게 해서 다른것은
애시당초 처다보지도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대깨문들 대부분은 정치적 승리 = 본인에게 이익이란
공식이 확실하게 박혀 있습니다.물론 그런 토론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말안해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속성같은 것이죠.


웰빙 보신주의 보수들은 자신들이 사회분위기를 바꾼것은
하나도 없으면서 사회분위기가 좀 보수에게 돌아서나 싶으면
자신의 기득권 챙기려는 모습이 너무도 티나게 보입니다.
그러면서 애국을 강조하죠.대표적인 당이 자한당이구요.
국민의 정서와는 매우 동떨어진 집단임엔 틀림없습니다.


사실상 그런자들이 중도적 국민을 대깨문을오 만드는 1등공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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