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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불감증이 국민 자신과 나라를 망친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29 2020-02-28 11:41:01
의학에서는 병적으로 어떤 위험과 감정에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불감증 환자라고 한다. 미안하지만 지금 한국 국민들 거의 모두가 불감증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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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들이 정권을 찬탈한 이후 온 나라가 거의 적화가 되고 북한주도의 제2의 베트남이 되기 직전인데도 그 위험을 느끼는 자가 몇 안 되는 지금 대한민국은 안보불감증 말기 환자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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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엎친데 친다는 격으로 중국산 폐렴이 온 나라를 덮치고 있지만 역시 국민들은 이 역병에 대한 위험을 심각하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 즉 역병에 대한 위험 불감증세가 세계 최악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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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한국인의 입국을 불허하며 중공과 동등한 미개인 국가 취급을 한다.
나는 현재의 한국은 미개국가 ,미개국민 취급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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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아직도 중국국경을 봉쇄하지 않고 대학생들의 입국을 허용하려고 해도 목숨을 걸고 반항하는 정치인도 야당도 없고 지역단체장도, 국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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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이번의 역병도 날씨가 더워지고 대기 온도가 올라가면 사그라진다고 오판하며 3-4월이 지나면 끝난다는 유언비어에 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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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역병은 인간이 만든 인재라는 것을 믿으려고 안한다.
그들의 말 대로라면 지금 기온이 30-35도를 오르내리는 적도지방 나라들에는 발병을 안했어야 옳은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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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열대 나라인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10여 개 국들에도 같은 역병이 창궐하였다. 이 증거는 이번의 역병은 기온과 지역에 관계없이 퍼져 나가며 그 위험성은 전혀 예측 할 수 없는 무서운 인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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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는 국민을 계속 속이고 있다. 이런 정부를 믿으면 죽는다. 국민들 자신이 자기를 지키는 길밖에 없다. 즉 가능한 접촉을 피하는 길밖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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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탈북자인 내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태극기 시위를 두고 가르칠 권한도 없고 그럴 생각도 전혀 없다. 꼭 비난과 지탄이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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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마디 꼭 하고 싶은 말은.,,,
어떤 사람들은 “죽을 각오로 광장에 모여서 태극기를 들자” 고 국민을 선동하는데.. 그런 말을 하는 사람 부터가 계속 말만하지 말고,,, 먼저 죽을 결심을 하고 돌과 몽둥이를 들고 청와대로 돌격하여 결판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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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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