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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할 때는 지났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68 2020-03-04 10:17:37
요즘엔 북한에서 보았던 한편의 영화 생각이 자꾸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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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는 한국이 파견한 간첩을 잡는 영화인데 그 영화에서 나오는 간첩인 즉은 전쟁 때에 고아가 됬고, 말을 못하는 바보,벙어리로 위장하고 침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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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주민등록사업이 철저한 북한에서도 출생지도 아무것도 몰라도 그 말 못 하는 바보를 의심하는 사람도 없었고 오히려 모두들 동정했다. 그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모두 바보취급을 하며 무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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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벙어리 바보는 그것을 이용해서 군수공장들과 군사기밀들을 탐지해서는 무전으로 남쪽에 보고를 하군 하다가 결국은 잡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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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북한 영화소릴 하는 이유는 요즘 대한민국의 문재인과 나라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신통히도 북한에서 본 그 영화를 다시 보는 듯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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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재인은 치매환자인척, 또는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바보인척, 또는 하나 둘도 셀 줄 모르는 멍충인척 연극을 하면서 적국인 북한과 중공에 충성스러운 일을 거침없이 완수해나가는 아주 매우 잘 훈련된 스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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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그 스파이의 명 연기에 속아서 그가 어떤 역적질을 해도 생각없이 치매환자, 바보 , 멍충이 라고 치부하며 나라가 망하는 것을 방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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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히려 그 권력이 무서워서 대가리를 구겨 박고, 입 닫고, 눈감고 사는 자와 지지하는 자가 천지에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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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보아도 그렇게 자랑하던 4,19정신과 5,18정신과 촛불정신은 분명히 애국자들의 애국운동이 아니라 북한의 지령을 받고 이 나라를 전복하려는 자들의 국가전복 음모였음이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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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내부의 간첩 한 놈이 밖의 군사 몇 십만 보다 더 무섭다면서 정작 대한민국이 지금 그 간첩의 손에서 결단이 나는 것을 방치하면 어쩌겠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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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나 추미애 같은 날파리 들이나 따라다니며 욕하고 분노할 때가 아니다.
그런 날파리들은 주모자만 잡아치우면 한순간에 송장이 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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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모자를 그냥 둔다면 강경화나 추미애 보다 더 더러운 날파리들은 얼마든지 계속 생겨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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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움직이지 않으면 국민들이라도 이제는 몽둥이라도 들고 전 국민적인 항쟁을 해야 한다, 말로 할때는 지났다. 말로만 했는데도 전광훈을 구속시킨 것을 보고도 생각되는 것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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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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