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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죽은 여인들과 잔인한 종북들과, 멍충한 국민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35 2020-05-21 18:46:11
요즘 밝혀지는 위안부들에 대한 공갈과 착취문제는  세계인류가 경악할 일이지만  언론들이 주둥이를 닫으니 세상에 알려지지를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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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일찍부터 일본을 압박하는데 위안부들을 이용하려 했으나 당사자들의 반항도 있었고 또 혼자 떠들어봤자 별 효력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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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정일은 위안부 문제를 한국에  넘겨서 첫째로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둘째로 정부와 일본을 공격하는 도구로 이용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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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을 받은 간첩들은 조직을 형성하고 위안부들을  전면에 내세워서 일본을 압박하는 동시에 남남갈등 유발과  보수정부를 공격하는 무기로 이용했으며  또 돈벌이를 위한 도구로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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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과거를 잊고 조용히 살아가려 했던 위안부 여인들의 새로운 고통과 불행은 북한의 지령에 의하여  다시 시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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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위안부들을 이용한 북한의 대남전략은 아주 성공적이었다.
위안부 문제로 하여 한국이 얼마나 좌우로 갈라져 싸웠고,  보수 정부가 공격을 당하고, 일본과의 관계는 얼마나 나빠졌는가를 생각을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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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은  위안부문제는 북한의 지령이므로 속지 말라고 계속 말했으나  한국인들은  믿지않고  수많은 후원금을 지원했고  마지막에는 종북들이 만든 우상인  소녀상을  안고 빨아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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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선전에 속은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들만 인간성이 있는 것처럼 위안부 단체에 후원을 하고  소녀상도 빨아댔지만  북한의 지령에따라  남남 갈등을  조성하고  불쌍한 위안부 여인들을 두 번 죽인 간첩들과 종북들에게 협조한  무서운 죄인들임을 잊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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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한국 만큼 정치 사기꾼들에게 잘 휘둘리며 애국과 매국을 구분하지 못하는  멍충한 국민이 많은 나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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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지령을 받고 힘없는 위안부 여인들의 쓰라린 과거를  역 이용하여 역적행위를 한 자들은   정의의 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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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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