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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의 기장 기초적이며 근본적인 마음
Korea, Republic of 돌통 0 40 2020-05-31 13:51:45
생각해 볼 명언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 타인을 필요할 때에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나약한 사람은


- 약자 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불쌍한 사람은


-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가장 불행한 사람은


- 불행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안한 사람은


-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가장 게으른 사람은


-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입니다.



 가장 가치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고,



가장 우둔한 사람은


-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자만하는 사람이며,



가장 큰 망언 자는


- 부모님께 불효하는 사람이다.



 가장 어리석은 정치가는


- 물러날 때를 모르는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파렴치한 사기꾼은


- 아는 사람을 사기 치는 사람이다.



 가장 추잡한 사람은


- 양심을 팔아먹은 사람이고,



 가장 큰 배신자는


- 마음을 훔치는 사람이며



 가장 나쁜 사람은


- 나쁜 일인 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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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피린 ip1 2020-06-01 20:57:14
    아스피린이 돌통이를 인간쓰레기 혹은 바퀴벌레색퀴라 부르는 것은 돌통이가 대한민국과 북한에 특대형 재앙을 가져다주고 어마어마한 특대형 경력위조, 현대사 위조를 자행한 김일성과 그의 자손들을 칭송하고 빨아대면서 그놈들의 범죄에찬 역사와 경력들을 슬쩍 슬쩍 은근히 선전선동, 찬양하고 있기때문이다.
    오늘 지금 이시각도 나의 고향이 있는 북한에서는 나의 친척들과 추억을 함께 쌓은 소싯적친구에서 학창의 친구들, 힘들었지만 활기에찼던 군복무시절에 우정을 쌓았던 친구들 그리고 한동네에서 같은 삶의 터전에서 스쳐간 수많은 인연들이 돌통이 색퀴가 흠모하여 칭송하고 빨아대는 김일성과 그 자손들에 의하여 현대문명을 향유하기는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 권리인 하루 세끼 끼니조차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또한 김일성과 그의 후손들의 사리사욕과 이기심으로 말미아마 핵전쟁의 위협속에 늘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상황이다.
    이러한 인간쓰레기들을 빨아대는 돌통이의 행위는 그러지않아도 충분히 어려운 북한사람들의 삶에 보다 더 큰 고통을 가증시키는 행위이며
    그러지 않아도 김정은의 핵위협속에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에 더큰 고통을 가증시킨다
    이 쓰레기색퀴는 이런 김씨 인간백정들을 항일영웅이라 추앙한다
    이 쓰레기 새퀴는 탈북자들이 이런 쓰레기같은 김씨일가들보다 못하다고 지꺼렸다
    이러한 연고로 아스피린은 돌통이를 인간쓰레기, 바퀴벌레색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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