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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세번 속는자는 멍충이며 죄인이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45 2020-08-24 11:37:56

실례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민들 속에  대학을 안다닌 사람은 몇 안 되는 것으로 아는데 공부는 발바닥으로 했는지 겉은 멀쩡한데 바보들이 참 많다. 더 웃기는 것은 그런 바보들이 잘난 척은 더 잘하고 항상 자기가 제일이라고 나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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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소릴 하는 이유는 국민들이  종북들에게  속아서 정권까지 떼웠으면 정신을 좀 차려야겠는데 아직도 고 모양, 고 꼴로 주접을 떨며 계속 역적들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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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만 하니까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좀 들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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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명박이 정권을 잡자 10년간 공들인 좌파정권이 무너진데 약이 오른 김정일이가 이명박을 집권초기에 제끼라는 명령을 통전부에 내렸다. 한국의 종북들은  그 지령에 따라 부랴부랴  병 걸려 주저앉은 소한마리 사진 찍어다가 “광우뻥”사건을 조작하고 수개월동안 촛불 들고 얼마나 날뛴  국민들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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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들의 거짓선동에 속아서 이명박이가 국민들 다 죽이려 든다며 어린애를 태운 유모차까지 경찰의 물대포 막이로 내세우며 날친 사람들이 당신들 아닌가? 그런던 인간들이 오늘도 수입산 소갈비를 입이 터지도록 뜯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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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자기 대에 연방제통일하고 통일대통령 해보려던 꿈이 깨지자 정일이는 피가 막혀 숨을 거두고 3대를 물려받은 정은이가 아비의 웬수를 갚는다며 대남일꾼들에게 불같이 화를 냈다. 그러자 종북 좌파들은  100% 사건을 날조하여 박근혜 탄핵의 촛불을 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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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도 국민들은  준비된 대통령 후보도 없는 주제에 종북들의 꼬드김대로 박근혜는 대통령자격이 없다며 얼마나 헐뜯고 떠들었는가? 박근혜가 죽어야 보수가 각성하고 뭉친다며 얼마나  박통을 미워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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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탄핵에 찬성한 미래통합당 정치가들이나 국민들은 자신들은 개-돼지만도 못한 쓰레기임을 인정해야한다. 자기들 손으로 정권을 역적들에게 넘겼다는 걸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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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국민들 자체가 지난날에  바보처럼 놀아서 당도 정권도 모두 잃었으면 이젠 정신을 좀 차려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현 정부가 정책실패로부터 오는 국민들의 여론과 투쟁을 막아보려고 코로나 위기를 부풀려서 애국자들과 국민들을 위협하는데 또 덩달아서 미쳐 날뛰는 바보들이 적지를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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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진짜로 코로나가 누구 때문에 한국에 창궐했는지를 몰라서 애국자들이나 교회들을 증오하고 몰아대는가? 한국국민들은 정말 똥과 된장도 분간을 못하는 짐승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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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초기에 다른 나라들은 국경을 봉쇄할 때에 한국은 왜 국경을 개방하고 중국 여행자들과 대학생들을 대대적으로 받아 들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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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그것을 몰라서 국민의 눈과 여론을  다른곳으로 돌리려는 현 정부의 모략에 속는줄도 모르고  목사나 교회를 핍박하고 적으로 몰아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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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그렇게 무서우면 무식한 주둥이는 처닫고 집에 구겨 박혀서 자기 몸뚱이나 잘 건사하면 될 것 아닌가?  왜 죄지은 종북들이 엄한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는데 덩달아서 똥개처럼 짖어대며 애국을 막으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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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한번 속은 자는 동정하지만 두 번-세번씩 속은 자는 욕보다 그 죄를 물어야하는 법이다. 국민이 정신을 차려야 나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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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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