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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의 더러운 뒷북치기 쑈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39 2020-09-27 17:42:27

자기국민이 적에게  총 맞고 불태워지는 것을 빤히 바라만 보았던 문정부가 지금에야  무슨 시체를 찾는다며 국민을 또 속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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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역겨운 인간들이다.  아니 사람시체에 기름 뿌리고 불태우면 마지막엔 굳은 뼈 몇 개와 재만 남는다는 것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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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는 경유로 화장을 한 후에는 가족들에게 뼈 가루만 넘겨준다. 이번에 북한군이 태운 시체도 분명히 뼈와  가루만 남아서 이미 고기밥이 됬을 텐데 이제 와서 국민을 위한 척 쇼를 하는 자들이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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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찾고 싶으면 죽이기 전에 북한과 딜을 하든가...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찾아 왔어야 할 것 아닌가? 국민이 북한군에게 죽어 갈 때에 종전선언이나 구걸하던 자들이 이제 와서 뭔 자격으로 국민을 위한 척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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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북한군이 시체를 태운 것은 코로나를 구실로  저들의 만행에 대한 흔적을 지우기위한  행위임이 분명한데...설마 그 시체가 남아 있다고 해도 정은이가 그 시체를 국제사회 앞에 내놓을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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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무원의 죽음보다 더 슬픈 것은 저 역겨운 역적들의 쑈에 감탄하는 머저리들을 내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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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사악한 정부와 어리석은 "궁민"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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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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