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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뒤에는 뭐가 숨었나?
Korea, Republic of 김태산 1 40 2020-10-08 15:52:33
국민이 북한군에게 총 맞고 불태워진지 20일도 안 지났는데 문재인은 또 종전선언을 불어댔다. 결국 문정부는 국민의 죽음을 주인 없는 개 한 마리가 죽은 일 만큼이나 여긴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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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사건을 보면 도무지 이해 안 되는 것이 있다. 즉 공무원이 총 맞고 불태워진 사건의 꼬리만 있고 사건의 머리는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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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 공무원은 왜?, 언제?, 어떻게?, 배에서 내려서 북한 어선에게 발견 될 때까지 몇 시간 동안을 혜염을 쳐서 북쪽으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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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언론은 왜 이 문제에 대하여 한마디의 답도 없는가? 언론의 침묵은 분명히 정부의 압력 때문에 기자들이 취재를 못하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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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무원이 타고 왔던 어로지도선도 분명히 뭔가 답을 해야 하는데 함구무언이다.  혹시 그 어로조사선이 북한과 나쁜 짓을 하는 것을 그 공무원이 보았다고 하여 강제로 바다에 밀어 넣은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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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다면야 자기 배에 탔던 사람이 7-8시간 이상을 바다에 떠있는 것을 보고도 모른 척 할 리가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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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감히 김정은의 가짜서신까지 만들어 공표하며 이 문제를 덮으려고 하는데서는 좌파-종북들의 잔인성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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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대가리 정부가 감히 "최고존엄"이  사죄를 했다는 가짜 서신까지 조작했음을 알고도 정은이가 침묵을 하는 것을 보면 분명히 어로지도선이 북한을 위한 어떤 좋은일을 했다는 부정할 수 없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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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에서 살기 시작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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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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