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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말라!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114 2020-11-13 11:25:49

내가 드문히 글에서 한국 사람들은 북한을 잘모른다는 건방진 소리를 한다.  사죄를 드리면서 오늘 꼭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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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이 대선기간이고 트냐, 바냐를 놓고 동지들끼리도 대립을 한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서 독자님들이 꼭 알아야 할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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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아닌 바이든이 정은이를 “폭군”이라고 헐뜯자  정은이가 즉시  “인간의 ... 속물” 이라고 바이든을  맹비난한 뉴스를 보고 한국 분들은 착각을 한다. 즉 바이든이 당선되면 북한을 박살낼거란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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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면 안된다. 이 모든 것은 두 인간이 짜고 치는 쑈다. 미 대선 기간에 왜 이런 욕설들이 오갔는지를 잘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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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은이는 미국에서 선거를 하는지, 바이든이 누군지도 모르는 인민군과 국민을 상대로 바이든이 당선되면 안되며 바이든에게 어떤 기대도 걸지말라고 대대적인 강연과 선전을 한다.
이것이 바로 누구도 따라 하기 힘든 북한의 역선전 공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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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증거로 벌써 북한뉴스를 접한 한국과 미국 교포들과 세계 민초들은 정은에게 속아서  정은이가 두려워하는 인간은 바이든이라며  바이든 당선을 지지한다.
정은이는  말 한마디로 바이든의 당선에 큰 공적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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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역시 정은이를 폭군이라 함으로서 지난 4년간 정은이와 대화한다고 떠들던 트럼프의 입을 다물게 함과 동시에 트럼프의  대북정책에 불만을 가진 한국과 미국과 세계의 민초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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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바이든과 정은이의 짜고 치는 고스돕에 속으면 안 된다.
미국과 세계에 나가 있는 한인들 속에는 북한의 임무를 받고 반미, 반 트럼프 활동을 하는 스파이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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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한이 공개적으로 욕하는 인간은  믿을 수있는 동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북한은 자기 사람일수록 더 혹독하게 욕하며 도무지 동지와 적을 분간 못할 “좌충우돌”식 선동으로 사람들의 정신을 혼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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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지지하는 것은 각자의 자유지만  공산당과 일루미나티의 합동된 선전에 속아서 멍충한 결론들을 내리지 말기를 재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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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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