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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교회는 암을 키운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79 2020-11-29 15:14:27

국회에서 교회폐쇄법안을 발의한다고 한다.
한 개 나라의 국회가 교회폐쇄를 논한다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국민 대다수가 기독교인이고, 수만 개의 교회를 가진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교회폐지는 종교탄압 행위로 비난과. 몰매를 맞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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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법안을 발의하는데  더불어민주당 인간들이 발벗고 앞장에 선 것이다.  분명히 현정부의 말을 듣지 않는 애국적인 교회와 목사들을 탄압할 구실을 만드는 것이 분명하다.
이런때에 이런  극단적인 글을 쓰면 나를 비판할 분들도 계시겠지만 차라리  나는 교회폐쇄 법안 발의는 참으로 잘 했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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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첫째로. 한국의 모든 종교가 다 그러하지만 특히 종교인의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기독교는 썩을 대로 썩은 집단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도 건전한 교회가 일부 남아 있지만 기독교 상층부와 대형교회들 거의모두가 썩었는데 작은 교회 몇 개 살아서 무슨 구실을 제대로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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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에서는 빨간 목사, 신부들을 대대적으로 양성해내고 교회들은 거의 모두 빨간 목사들이 차지했음을 부정 할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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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교회가 하나님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북한을 위한 일을 하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김씨 가문이  무난하게 3대 세습을 이어가며 북한국민을 노예로 구속하고 대한민국을 위협하도록 하는데 한국의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 돈과 물자를 퍼주었음을 부정 할 자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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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교회 상층부가 썩다보니 기독교인들 중에 우매한 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교회를 장악한 빨강 목사들은 교인들을 웬수와 마귀도 분간 못하는 바보로 만들었다. 그래서 교인중에  북한 마귀를 계속 돕자는 자가 많으며 붉은 마귀들이 나라를 결단내어도 반항 한마디 못하는 머저리 국민들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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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은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의 청렴결백과 총칼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 그 정신을 심히 두려워하며 일찍이 종교를 청산해버렸다. 
그리고는 교회를 장악하여 대한민국을 무너뜨릴 과업을   50년 전에 남노당과  간첩들에게 하달하였고 꾸준히 밀고 나가서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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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교회들은 더는 한국을 구원할 아무런 힘도 없는 허수아비다.
어떤 분들은 부지런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나라를 지켜 준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런 사람들은  누워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자와 똑 같은  한심한 자들이다. 즉 노력은 안하고  공짜만 좋아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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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하나도 못 지킨 기독교가 나라를 지켜내겠는가?  절대로 안 된다.  당신들은 이렇게 자신들도 모르게 한 발자국씩 좌파들의 노예로 길들여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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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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