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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의 서양여자 변태적 성취향에 대해 증언한 탈북자 증언이라는데... 이거 사실일까
Korea, Republic of 부여민족 0 1611 2018-08-22 19:41:36

저는 핵심계층으로 북한에서 탈북한 탈북자입니다

군에서 장교로 일했었었고 친인척 중에서는 최상위는 아니지만 상위급 당간부 인사가 있었어요

김정은도 몇번 접했다고 하는데요

그 친인척분 직간접적으로 접하여 김정은에 대해 들은 이야기를 풀겠습니다

김정은은 스위스 유학시절에 무시 받아왔었습니다

유학시절

어느 스위스 여자를 사랑했는데 그 여자한테 외면당했다 하네요

이에대한 열등감으로 북한 지도자가 되서 유럽권 무명모델, 무명배우 자주 공수해온답니다

김정은의 성상대인것입니다

1명당 1일 머무는데만 2억씩 준다더라고 합니다

체류비, 식비도 북한정권에서 제공하고 말입니다


김정은이 공수한 서양여자와 섹스할때 SM 노예플 요구한다하는군요

여자한테

주인님이라 불러라 시키고 

노예, 마조히스트처럼 굴어라하고 

무릎꿇고 자지빨게하고

서양여자더러 성노예, 맛있는 보지, 개년, 창년, 이슬람식민지라고 능욕발언하고

섹스할때 머리채 잡고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고 

목조르고

서양여자 입에 오줌싸기까지 한다합니다

간혹 간부들도 섹스에 같이 참가하게 했답니다

김정은은 약한민족 가난한 북한인이라는 민족적 열등감이 크다고 합니다

간부들에게 이런 이야기도 했답니다

우리 조선민족은 자주성도 없이 항상 외세에 시달리는 약소국만 이룬 불행한 민족역사다. 우리 조선은 약하고 가난하고 매우 낙후되어있다. 내가 지도자의 자손이긴 하나 내래 힘없고 무시당하는 조선민족으로 태어난게 싫다. 강대한 민족으로 태어나고 싶은데 강대민족의 지도자이자 강력한 통치권력을 가진 시진핑이 부럽다.

라고 말입니다

혼자 사랑하던 스위스 여자의 일도 있었기도 하고 민족적 열등감에 서양여자를 자주 공수해서 SM 섹스 플레이를 한다고 하네요


이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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