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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참여광장 > 인기글
  • 등초 - 북한군
    봄바람이 기승을 부렸다. 얼마나 지독한지 백두산 정상에서 시작해 산자락을 거치면서 뿌연 먼지를 동반할 때면 앞뒤분간조차도 어렵다. 엄혹한 자연의 실태에 방풍림과 ..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5-02-08 / 2015-03-17
  • 환멸 - 최춘명
    북한을 떠나 대한민국에 입국한지도 이젠 3년이 지났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이다.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 내 생활은 흐르는 물처럼 평범하게 흘러간..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5-03-07 / 2015-03-17
  • “누군가를 위해 베푸는 삶도 값지고 아름다운 삶이다”
    구립장애인복지관에서 자원봉사하는 탈북민 김선희씨 지난 해 12월3일, 서울시 용산구청에서는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일 년 동안 200시간 이.. / 탈북자수기 동지회 2015-03-09 / 2015-03-17
  • "탈북 시도 가족 보위부에 체포…교화소 수감 우려"
    최근 북중 국경에서 탈북을 시도하던 3인 가족이 국가안전보위부에 의해 체포돼 교화소에 수감될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인 가족중 1인은 도주했고 3인은 현.. / 최근뉴스 관리자 2015-02-16 / 2015-03-17
  • 북한 자유화가 먼절가 민주화가 먼절 가?!
    민주주의는 죽었다!해산된 통진당의 시위구호이다.왜 자유민주주의는 죽었다가 아닐 가?!-공산당, 좌파의 특징은 자유를 극력 피하려 한다는 것이다.개인생각인데-북한민.. / 토론방 이민복 2014-12-22 / 2014-12-26
  • 풍족한 삶이 아닌 정상적인 삶을 택하다 - 김인국
    52만원과 167만원, 이것은 대한민국 입국 17년 차 김인국씨가 회사에서 받은 첫 월급과 현재 받고 있는 급여다.52만원, 어찌 보면 요즘 자유로운 직업선택을 ..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4-12-10 / 2014-12-26
  • 탈북자가 본 “이해할 수 없는 한국” - 김운주
    폐쇄국가인 북한에서 살다가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자유민주주의 현실에 탈북자들은 작은 것까지도 크게 놀라곤 한다. 그래서 탈북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모든 놀라움..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07-07-30 / 2014-12-26
  • 목표가 뒤바뀐 특수부대 - 이영재
    2005년 8월 어느 날 인천공항, 어리둥절하지만 뭔가 희열을 되찾은듯한 마음가짐으로 신사풍의 사나이 3명과 뜨거운 포옹을 하며 첫 만남을 가졌다. 그들은 나를 ..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2-12-12 / 2014-12-26
  • 한 소녀의 지옥 탈출기 - 이명일
    캄캄한 밤중이다.다복이는 가파른 언덕을 가까스로 기어오르고 있었다.손으로 땀을 닦으면 오돌 오돌 떨고 있는 소녀의 손톱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다.그 애는 이 언덕을..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1-07-24 / 2014-12-26
  • 나의 탈북스토리 - 장진성
    1.나는 한국에서 홀로 힘들 때마다 긴장과 공포로 숨 가빴던 탈북 순간들을 생각해보곤 한다. 국적을 버릴 자유까지 허용돼 있는 자유민주주의 사고로는 탈북이란 것이..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09-12-30 / 2014-12-26
  • 이제부터 시작이다 - 이현철
    이제부터 시작이다.2009년까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던 대한민국의 자영업자수는 작년 말 기준으로 22.6%까지 떨어졌고 그중 2011년까지 36%를 차지하고 있던..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4-12-05 / 2014-12-26
  • 수기 등초 3
    쇳돌광산을 뒤로 하며 신참검문소와 고무산검문소를 지난 차는 어느덧 철의 기지인 청진을 거쳐 도자기생산지로 유명한 00에 도착한 것은 5시경이었다. ?그들의 목적지.. / 자유방 북한군 2014-12-25 / 2014-12-26
  • 목표가 뒤바뀐 특수부대 - 이영재
    2005년 8월 어느 날 인천공항, 어리둥절하지만 뭔가 희열을 되찾은듯한 마음가짐으로 신사풍의 사나이 3명과 뜨거운 포옹을 하며 첫 만남을 가졌다. 그들은 나를 ..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2-12-12 / 2014-10-28
  • 한 소녀의 지옥 탈출기 - 이명일
    캄캄한 밤중이다.다복이는 가파른 언덕을 가까스로 기어오르고 있었다.손으로 땀을 닦으면 오돌 오돌 떨고 있는 소녀의 손톱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다.그 애는 이 언덕을..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1-07-24 / 2014-10-28
  • 남북한이 통일해야 하는 6가지 이유
    우리는 이렇게 분단되어서 계속 살아야 하나? 통일은 해야 하나? 하지 않아도 되나? 통일과 관련해 쏟아지는 원초적인 질문들이다. 최근 통일의 당위성에 관한 이와 .. / 최근뉴스 관리자 2012-12-30 / 2014-10-28
  • “저는 남편이 필요 없습니다.” - 김대길
    다른 탈북자들이 보면 비웃을지도 모르는 나의 자랑만 가득한 이런 글을 내가 굳이 쓰는 이유는 북한에서부터 부부였던 탈북자들이 죽음의 사선을 넘어서 이 자유로운 땅..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1-07-24 / 2014-10-28
  • 나는 태어날 때부터 정치범이었다 - 신동혁
    14호 관리소(평남 개천) 경험자2005년 1월 2일 14호 관리소 탈출 2005년 1월 22일 탈북2006년 8월 한국 입국나의 가족나의 북한식 이름은 신인근 ..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08-02-05 / 2014-10-28
  • 나의 탈북스토리 - 장진성
    1.나는 한국에서 홀로 힘들 때마다 긴장과 공포로 숨 가빴던 탈북 순간들을 생각해보곤 한다. 국적을 버릴 자유까지 허용돼 있는 자유민주주의 사고로는 탈북이란 것이..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09-12-30 / 2014-10-28
  • 수난에 찼던 내 운명의 역사를 올립니다 - 소향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는 장군님 한사람만을 믿었다.배급소 문 닫을 때 언젠가는 다시 열릴 것이라고 믿었고 농장에서 계획미달이라고 분배 몫 잘릴 때도 다음해는 풍..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08-07-26 / 2014-10-28
  • 나는 이렇게 탈북한 사람입니다. - 김철수
    독재국가에서 살아 본 사람만이 자유의 참맛을 안다. 나는 40여년을 북한에서 살았고, 독재국가에서 살다가 대한민국에 입국한 2만여 탈북자들처럼 행운아중의 한사람이.. / 탈북자수기 관리자 2011-07-11 /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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