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인사말

탈북자동지회는 북한주민의 자유와 인권, 민주화, 국내 정착 탈북민의 권익옹호를 위하여 설립된 최초 탈북자단체입니다. 황장엽, 김덕홍선생, 저와 여러 동지들이 발기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설립된 탈북자동지회는 오늘날까지 자랑찬 노정을 걸어 탈북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였습니다.

저는 탈북자동지회가 탈북사회의 역량강화와 북한민주화를 위한 활동에 남긴 작은 밀알들이 때가 되면 숲이 되고 밀림이 되고 대간을 이루어 자유통일의 대업을 꼭 이루어 갈 것을 확신합니다. 그동안 수고한 임직원, 회원 모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1999년 2월 고 황장엽 선생님을 모시고 탈북자동지회를 창립하던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황장엽선생께서 밝히듯이 탈북자동지회는 북한세습독재를 반대하여 북한을 탈출한 자유민주주의 자들의 동지적 집단이며,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민주주의에 기초한 민족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것을 기본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김씨세습독재체제의 억압과 탄압, 굶주림과 죽음을 피하여 온갖 고초를 다 겪으면서 먼 여정을 돌아 대한민국의 자유의 품에 안긴 탈북자만도 3만 여 명이 되고, 많은 탈북자단체들이 결성되었습니다.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도 탈북자들과 탈북자단체들이 서로의 이해관계와 편견을 떠나 하나의 목적 실현을 위하여 화합하고 단결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면서 탈북자동지회가 여러 탈북자단체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탈북자들의 성공적인 남한 정착을 돕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저를 탈북자동지회 회장으로 신임하여주신 이사진과 회원 여러분들의 믿음과 기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탈북자동지회를 북한민주화 실현과, 탈북자들의 권익 보장을 위한 조직으로 만들기 위한 높은 사명감을 망각하지 않고 무한한 헌신성과 열정을 발휘하겠다는 것을 약속하면서 많은 지지와 성원,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통일의 위대한 꿈을 안고 매일 매일 전진하는 탈북자동지회 회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전체 탈북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018년 4월 30일 탈북자동지회 회장 최 주 활

탈북자동지회는 공산주의 독재통치를 반대하여 북한을 탈출한 민주주의 자들의 동지적 집단이다. 탈북자동지회는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민주주의에 기초한 민족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 있다.

탈북자들은 조국통일의 위업에 적극 이바지할 수 있는 귀중한 인재들이다.
탈북자들은 북한독재통치의 희생자들이다. 그러므로 독재통치하에 신음하고 있는 북한동포들을 구하려는 애국애족의 정신이 누구보다 강하다. 탈북자들은 남과북의 두 체제의 실정을 다 같이 체험하였으며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북의 독제 체제에 비한 남의 민주주의 체제와 우월성을 깊이 확신하고 있다.

탈북자들은 남과북의 두 체제의 실정을 다 같이 잘 알고 있고 또 남과북의 많은 친척친우들과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남북의 협력을 강화하여 통일된 조국건설에 이바지할 수 있는 귀중한 자질을 지니고 있다.

탈북자동지회는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성실히 지키며 한국의 민주주의 사회체제를 수호하고 공고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정부와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강화하고 한, 미, 일 공조체제를 백방으로 강화해 나가는 대외정책을 적극 지지한다.
탈북자들은 과거 경력에 관계없이 탈북자동지회의 회원으로 되어 동지적 사업에 참가할수 있다.
탈북자동지회는 민주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관리 운영된다.

1999.2.26  사단법인 탈북자동지회 명예회장 황 장 엽

단체개요

단체개요
단체명 사단법인 탈북자동지회, 영문 Association of the North Korean Defectors
회장 최주활
단체성격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지정기부금단체 후원, 기부에 의한 운영
사업분야 정착지원(친목활동), 권익보호(국내외), 북한민주화(국내외)
주요 출판물 1999 - 2004 월간 회보 “망향”, “민족통일”, “탈북자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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