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공지사항
최근뉴스
탈북자수기
칼럼
문학작품
미디어
실태조사
홍보마당
문의·제안
Home > 소식/활동 > 최근뉴스

김기종 변호인 자처 北 “우리에게 넘겨씌우지 말라”

북한은 9일 “(남조선)괴뢰당국이 김기종 테로사건을 여론화하여 미국이 (북한)우리에게 ‘테러지원국’ 감투를 씌워놓는 데 필요한 명분을 세우려고 또다시 ‘종북’ 소동을 벌리고 있는 것은 일석다조의 효과를 얻어보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또다시 발작한 ‘종북’광기”라는 글을 통해 “(남조선)괴뢰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에 미쳐 날뛰지 않았더라면 이번 사건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매국반역적 행위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반성도 없이 무작정 ‘종북’소동을 일으키는 것은 사태의 책임을 (북한)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 술책”이라고 강변했다.

이어 “김기종 테러사건은 일개인에 대한 반감의 표시이기 전에 우리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고 남조선에서 북침전쟁불장난에 미쳐 날뛰고 있는 미국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발현”이라면서 “남조선 당국은 이번 미국대사 징벌사건을 덮어놓고 ‘종북세력의 소행’으로 몰아 붙이며 모해하는 대결광대극을 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8일 서기국 보도를 통해 “(김기종이) 사실을 응당하게 말하고 민족적 울분을 참을 수 없어 정의의 세례를 안긴 데 대해 종북세력의 소행이니, 배후세력이니 떠들어대는 것은 사대매국적 반통일 대결적 망동”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설송아 기자

원문 보기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댓글입력
이름 비밀번호     
인기글 [2017-07-24]
모란봉클럽에 출..
남북한이 통일해..
쌀값 1kg 6..
“北당국 ‘가뭄..
“中변방대, 압..
“北청진서 도둑..
“양강도 보위국..
北, 느닷없이 ..
떨리는 첫 면접..
“명절선물 줄께..
최근글
분단현장 "연평..
통일과 분단의 ..
국제 정세에 어..
아무리 생각해 ..
미군주둔과 자주..
지인과 나눈 핵..
북한 수용소에 ..
탈북 여성을 아..
골프장에서 발..
홍준표는 막말에..
콩국수에 계란을..
최근댓글
위에 3번분이..
림 일동무는 주..
아하!!!! 첫..
발제자..그리고..
이름도 이상한...
좋은 브로컬 찾..
남조선 남자들은..
ㅎㅎ 짱!멋있습..
참 답답한 주장..
탈북동지회에서는..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