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의열매 2009-06-29 11:32:41
    해인님의 댓글 이제야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요,이글을 올렸을때가 하나원을 나온지 2달만이였구요,
    지금도 그때 다진 맹세대로 열심히 깨끗하고 깨끗한 양심으로 진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이제 성공한다음 서로 마주앉아 서로의 회포를 웃음과 눈물로 이야기를 나누기로 합시다.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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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나무 2008-08-23 17:38:37
    글은 너무 잘 쓰셧는데,,뛰여쓰기를 좀,,,,,,,,,, ㅋㅋ 아직 컴 초보자이신가 바요,, 암튼 잘 쓰셧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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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2009-07-27 23:28:29
    목숨걸고 오신 대한민국에 오신 모든 새터민 여러분들 열심히 노력하셔서 꼭 성공하시고 잘사기를 기도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성공하시기를 바랄거예요.저도 최근 우연히 이 사이트에 들어와 보고 북한의 비참한 현실에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안타갑습니다. ㅠㅠ 제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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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2008-02-22 21:28:20
    한경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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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토박이 2008-03-02 05:16:52
    한경희님,
    사람들이 서로 얼마나 다른지 아직은 이해하지 못하실거예요. 바보같은 사람도 있고 똑똑한 사람도 있고 정이 많은사람 없는사람 의견도 각자각각입니다. 댓글을 읽어보면 정말 희안한 생각을 하고 사는사람들도 참 많아요. 그냥 무시하세요. 저는 탈북하여 이곳에 살고 계시는분들은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 압제를 거부하고 자유를 찾는것만큼 큰 승리가 없겠죠. 남쪽에서 태어나 거저얻은 자유가 소중한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유를 쟁취해낸 탈북자님들을 어찌 이해 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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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 만병초 2008-03-08 14:01:37
    우의 글들을 잘 읽었습니다. 나서자란고향산천을 더는 살수 없어 버리고 피눈물을 뿌리면서 부모형제 자식남편 모두를 버리고 살길을 찾아 죽기를 각오하고 한국에 온 우리 새터민들의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한국인들처럼 가고푸면 가고 오고프면 오면 고향이 그립지 않을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떠나면 가지도 못하고 생각만 하는 고향이기 때문에 고향에 대하여 더욱 그리며 눈물을 흘리며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조상의 무덤이 있고 그리운 모든사람들이 다 있는 곳인데 그리고 나서 자랑 고향인데 ...정말 가보고픈 생각은 많습니다 가서 살생각은 없지만 부모 형제 보고싶은 생각은 드문드문 납니다 필자의 글을 어떻게 리해하는 가에 달려 여러가지 말들이 만지만 우리 새터민들이 고향을 그리워 하는 생각을 필자가 정말 잘 반영하였습니다 .앞을로도 좋은 글을 많이 더 써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모든 새터민들 앞으로 한국에 살면서도 조상의 뼈가 묻히고 형제 친척이 살고 있는 고향땅을 잊지는 말고 삽시다. 새터민 여려분 한국사람 못지않게 잘살아봅시다 용기를 잃지말고 힘내서 삽시다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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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죽화 2008-03-10 10:19:37
    나는 돌아서서 방구도 안뀐다~
    물론 고향도 있고 부모도 형제도있다..
    허나 그정치가 싫어서 나온건만큼은 모든걸 가슴에 간직할뿐이다,
    가슴에 고향과부모형제를 새겨놓고 그리우면 불러보고 쓸어버면서 항상 내몸에 달고다니니 그나마 시원하다..
    그사회의 모든것이 징그럽게 싫다..
    누구나 가고싶은고향과 부모형제들이 있으니 앞으로 개방되면 갈수있어도 현실앞에서는 할수없이 가슴에 넣고있어야만 하는 형편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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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과바다 2008-03-15 18:46:37
    우연히 천국의 국경을 넘다라는 조선일보에서 취재해서 기획한 방송을 보다 여기 사이트를 들어오게 되었네요~
    지금은 남과 북이 각기 휴전선이라는 장막에 서로 다른 나라인것처럼 지내지만 우린 한민족입니다. 서로 도와주지못할 망정 헐뜯고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천국의 국경을 넘다라는 방송을 보면서 눈물도 많이 나고 마음이 참 아프더군요. 고향이 그리워서 글을 올리셨는데 그걸 가지고 태클을 거시는 몇몇분들 정말 대한민국의 같은 국민으로써 챙피합니다.
    요즘 인터넷에 악플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되는데 성숙한 마음으로 남을 배려하고 글을 적기전에 상대방을 한번 더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대한민국에 오신 새터민 여러분들 환영하고요.
    힘들더라도 열심히 생활하셔서 점점 더 좋아지는 모습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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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화린 2008-03-15 19:44:10
    한경희님 글 잘 읽었습니다. 우선 몇몇 예의없는 한국인들 때문에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몇몇 한국인들이 그렇지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새터민들을 좋게 생각한다고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저도 예전에 군생활을 GOP에서 하면서 남과 북이 이렇게 휴전선을 경계로 갈라져서 서로를 지키고 감시한다는게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군생활중 찾아오신 새터민 여성한분 이분도 북한에서 군생활을 하신 여군이시더군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서 적대국인 현재의 관계를 하나의 나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말이요~
    6년이 지난지금 갑자기 그말이 제머리속에 기억나네요^^
    멋진 한국생활 이루어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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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08-03-16 22:47:48
    탈북자분들~~이해하세요
    여러 싸이트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일명 무개념이라고 하죠?
    그리고 낚시글? 이 사이트가 전국민들에게 노출되어 있어서 물론 이해할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어린 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난독증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직 어른 흉내에 어리숙한 초딩?들도 있겠죠?ㅎㅎ 일일이 쓰레기글에 대응하지 마시고 그냥 무시해 주세요..
    그런 반응 관심에 즐거워하는 얘들도 있어요...^^;
    반응하면 할수록 님만 혈압 상승합니다. 한국 인터넷 댓글문화정도는 가볍게 적응하시는 쎈스!! 필요합니다^^ㅎ
    암튼 님들 하고자 하시는것들 생각대로 자알 될겁니다~~~~
    여러분들 화이팅~~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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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08-03-20 18:54:48
    탈북자 몇명 봐봤는데 영 아니더구만, 내가 젤 싫어하는 거지근성,,
    배부르니까 딴생각나?
    그럼 다시 돌아가든지.
    우리들도 별로 섞여살고 싶은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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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 2008-03-27 17:29:24
    정말
    동감해요
    저도 탈북자 몇명하고 대화를 했는데 진짜 대화가 안통하고 아휴 - -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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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3:06:22
    지나가다 당신은 그럼무슨근성? 겁쟁이근성? 내가 중국에살면서 느낀건데 한국사람들 겁이잴많더라 뚫린입이라 함부로 지껄이지들마라 너같은거하고 섞자고 몇개나라를 지나 여기까지온줄아냐? 너아니라도 섞을사람많거든 언른꺼져넌 싸가지하고는 존만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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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척 2009-04-13 23:15:12
    니김이 너 같은 놈들이 글 올린거 보니 탈북자가 갈수록 싫어진다. 제발 니 고향, 찌질이 수령의 나라로 돌아가라.
    탈북자 들어온다는 내용이 기사화 될 때마다 가슴이 뛴다!!
    전쟁이라도 터졌을 때 어떻게 돌변할까 싶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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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나리안 2008-03-25 19:48:23
    고향이 그리워 지는건 건강한 인간이면 누구나 느껴야 하는 생리작용 입니다. 그걸 나무라다니요. 그리고 고향이 절절히 그리워 지는것은 지금 그래도 밥먹고 여유가 생겼다는 신호 이지요. 남한에 내려와 인간다워 지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좋은일이지요. 고향이란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가보면 실망을 할 수도 있어요. 그저 상상속에 그리는 고향이 아름답고 좋은것 입니다. 나도 외국에 나와서 살고 있지만 고향에 가보면 너무 달라져 실망 했어요. 10년이내에는 정일이가 없어 질테니 가 볼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희망을 가지세요. 아름다운 고향모습 간직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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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고 2008-03-27 00:07:05
    돈이나 벌것이지 뭔 싸움들이야 ㅋㅋ 심심치는 않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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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난 2008-03-27 17:32:07
    그들은 “탈북자들 거의 모두가 남한정부가 싫어서, 이 땅에서 살기가 어려워서, 정착을 하지 못해서, 다시 북으로 가고 싶다.” 한다고 선포해 버렸다.?
    제발 가라 제발 진짜 싫다
    한국인조자도 한국에서 정응 못하는사람도 있다 웃긴다 왜 정부 탓으로 돌려? 니네가 정착할 능력이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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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3:09:12
    장난아 난 너같은새끼들을보면 그냥 못가거든 그래서 하는말인데 너같은새끼는 좀 끼지말아줄래 너아니라고 형이 신경쓸일이 많거든 아놔 한국에 디질새끼들이 왜케많노 형이 디게는 바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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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선화 2008-03-31 19:36:56
    장난님. 정말 별칭그대로 장난이 넘 심하시군요 탈북민들은 사회주의체제에서 자본주의체제로 바뀌니 혹 정착이 어려울수 있으련만 한국에 나서배운 당신들은 왜 여직 정착못하고 계시나요? 그게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우린 정부탓을 돌리는것 한점도 없구요 당신들 탈북민에 대한 관념을 똑바로 가졌으면 좋겠네요 돈을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고향을 잊지않는것 그것 더 귀중하다고 봐요. 글구 동감님. 지금 고향얘길 하는데 거기에 무슨 대화안통할말씀이 필요해요? 인간에겐 누구나 다 고향이 있죠 동감님도 고향은 있겠죠? 우리 탈북자들에 대한 견해를 바로 가지세요 대화가 안 통하면 이 탈북자 동지회사이트엔 왜 오셨어요? 심심해서요. 그런 시시껄렁한 말씀 하시려면 푹 쉬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우리탈북민들 당신들 생각하는 그런 분들 아니니 걱정일랑 넣어두세용. 우리 탈북민 여러분. 힘을 합쳐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이 도셔서 한국인의 거만한 코대를 꺽어놓자요 탈북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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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세요 2008-04-06 12:33:07
    여긴 한국입니다ㅋㅋ민주주의 즉 자유 하고싶은 말 다하고 사는거죠ㅋㅋ악플이대표적이죠ㅋㅋ 자유니까요 남을 비방하는 것도 한국에선 자유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말하던 상처받지 말았으면 하네요ㅋㅋ좋은게 좋은겁니다 신경안쓰는게 좋은거죠ㅋㅋ 이런것도 그냥 즐기다보면 즉응됩니다ㅋㅋ그리고 이런 현상은 인터넷에서만 그렇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ㅋㅋ한국은 이제는 조금 약해진듯하나 여전히 동방예의지국입니다ㅋㅋ실생활에서는 여전히 예의를 지키며 살죠ㅋㅋ여러분 모두 이렇게 변화하고 있는 한국에 적응하셨으면 하네요ㅋㅋ 그리고 개인적인생각이지만 북한사람이라고 부르지 말았으면 하네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신분들이니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죠ㅋㅋㅋ그럼 모두 좋은일들만 있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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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희 2008-04-08 12:56:20
    장난님의글에무엇이라고대답줄지한참궁리하게되네요.장난님이자신의글을읽어볼때자신도너무했다는양심가책을받았으리라고믿어요.이런속담이있어요.동냥은주지못할지언정쪽박은깨지말랬다.장난님께한가지묻고싶어요.도대체우리탈북자들을위해서어느만큼희생을했는데요?설마자신의뼈와살까지바치지는않았겠죠?또바칠사람도아니라고느껴지네요,그런마음가진사람일이잘될수있을까걱정되네요.우리새터민들그렇게보지말아주시길바랍니다.그어느날엔가우리새터민들이당신보다더성공할수있을려는지그누구도모르잖아요?설마당신도태어나자마자콩밥부터먹지않았겠죠?우리한테도시간이필요하거든요.적응해야될것아니겠어요?우리가그렇게바라고바라던대한민국,우리목숨걸고왔어요.하나밖에없는목숨을걸고왔단말예요.당신이우리를알면어느만큼안다고함부로평가해요?당신이우리를가라면가고오라면오는사람들인줄아는것같은데우리를잘못아셨어요.좋은눈으로좋게봐주시길바랍니다.나쁜점만보자면끝이없어요,의식적으로좋은점만찾아봐주시면다좋게보이기마련이예요.
    우리성공해요,기어이.잘살거예요,반드시.대한민국여러분.저희들에게화이팅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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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인 2008-04-19 00:43:59
    이 모든 비극은 김정일 정권과 그를 따르는 어리석은 사람들에서 비롯됩니다. 그 비극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듯하니, 안타깝습니다.

    대부분의 탈북자들이 선택할 여유없이 살아남기 위해서, 살기 좋은 곳을 찾다보니 한국에 왔다고 봅니다. 정보가 통제되는 북한에서 한국에 대해 무었을 제대로 알고 준비할 수 있을까요? 준비가 않된체 어느날 갑자기 살게되니, 그만큼 힘든 것이죠.

    개방된 중국에서 살다가 왔다고는 하나, 숨고 쫒기는 입장에서 제대로 된 사회생활이 어려운 것도 당연하니, 중국에서 뭘 배울 입장도 아닌 것 같네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근본적 차이점은 "생산수단의 공유냐? 사유냐?"가 아니라 "경쟁이 있냐? 없냐?"입니다. 국가가 세운 계획에 따라 피동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공산주의 국가에는 진정한 경쟁도 효율도 없습니다.


    자본주의 경쟁이라는 것은 동물처럼 처절하게 피흘리면서 싸우는 죽느냐 사느냐는 식의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경쟁이 아니라, 복잡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명과 문화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농경 봉건적인 사회주의 북한과 달리, 생산 지식 민주적인 자본주의 한국사회에서 산다는 것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세밀한 문화적인 소양과 깊은 지식을 바탕한 기술이 있어야 경쟁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것을 한꺼번에 익힌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어릴때 부터 배우며 자라온 사람들도 제대로 먹고 살려면 스무살이 넘도록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북한에서 받은 교육은, 글을 읽는다는 것, 셈을 한다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쓸모가 없습니다. 김씨왕조 우상화로 가득찬 교육을 자본주의 실생활 어느 구석에 써먹을 수 있나요?

    물론, 새터민인지 뭔지 하는 3개월 교육으로는 어림도 없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정착금이니 생활지원이니 뭐니하는 제도가 있는 것이겟죠. 그런 지원을 받고 있는 시점에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하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지금당장의 어려움에, 조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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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세상에선비둘기로 2008-04-20 17:18:42
    완성된 인간은 과연 있을까요? 감히 한마디 묻고싶군요...모든걸 떠나서 목숨 하나걸고 이땅까지 온 그 용기만큼은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런지요? 흐르는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차츰 살아보면서 스스로가 깨우치고 터드하게 될 일입니다. 물론 본인들 또한 사랑하는 피붙이들과 고향땅에 안부끄럽게 열심히 정착을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구요...잘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못난 사람 또한 아무도 없구요...당연한것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들은 살아 숨쉬는 것만으로도 하늘과 땅에 감사해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살아 숨쉰다는것!!!억울하게 죽어서 뼈만 앙상한 시체들조차 이리 저리 뒹굴던 고향을 떠올릴때면 한없는 감사함과 고마움을 지니고 언젠가는 가보아야 할 고향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들 살아가셨음 좋겠습니다. 적어도 순박하고 어질던 고향땅을 부끄럽게 하지 말고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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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니 2008-04-26 15:31:28
    고향을 그리는 맘은 넘 잘 알겠지만 그래도 낙심말고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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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05-03 20:22:16
    저는 남한에서 태어나서 학교 잘 다니고,배부르게 자랐습니다.
    북한사람들은 힘들어서 남한으로 오셨겠죠?
    하지만, 고향이 그리울 것을 각오하고 오셨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사람들이 북한사람을 편견으로 바라보니까 정착생활이
    힘들어도 꿋꿋히 이겨내야합니다. 남한은 민주주의입니다.
    악플이 달려도 그냥 무시하세요.북한분들은 이해하기 힘드시겠지만,
    파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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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 2008-10-20 14:21:27
    맞어요.1;1로 자세히 답마시고 개소리에 맞소리 내지 맙시다. 자세히 보면 악플은 한글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세요.찬찬히 보세요. 맞죠. 우리각자 다지는 마음처럼 열심히 살다가 부모님 산소에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가 기쁨 드립시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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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짱 2008-05-06 00:46:19
    오늘 이 사이트 첨 들어와서 많이 울고 나갑니다. 열심히 사시는 님들...좋은 마음들이 속속 들여다 보입니다. 새터민 여러분과 같은 분들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의 대한민국 나라사랑 곳곳에서 느낄 수 있어 보기 좋습니다. 남한 사람들이 해 내지 못하는 통일의 큰 역할을 앞으로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경남 진주에서 맘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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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민족 2008-05-08 23:42:53
    위에 조선조ㄱ 너는 진짜 조선조ㄱ 이다 내가 생각할때는 조선이란 말은 조선시대때 너나할것없이 다 한조상님의 자손이다, 어너누구 망론하고 북한, 남한, 또는 니가말하는 중국에 조선족 ,또한 각 나라에 행복하게 사시는분 고생하며사시는분 한국말하시분은 똑같은 한 조상님의 후대이다 .왜?개개인을 두고 말해야지, 중국에조선족이란 대칭을쓰냐?어디에도 좋운사람이 많은만큼 극 소수에 나뿐사람도 있다 말그대로 나뿐사람이 없으면 법이존재하지 않을것이고 법은나쁜사람방지땜에 있으며 약한사람에 도우미다,당장 당신댓글 삭제하라! 여러분 이싸이트에 오시는분 다수가 탈북인에 관심을 가지고 오셧다 생각합니다 또한다수분이 탈북하신분으로 생각합니다.성공하셧습니다,고생끝에... 하지만 도리켜 생각하기실치만 한번지퍼보세요 그래도 다수님은 중국을 그쳐성공하셧죠?그럼중국나라는실치만 중국에 조선족을 욕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당연 극 소수의조선족인땜에 조선족이란 대칭을써서는 않되죠...아직 성공하신 새터민 보다는 성공을기대하고 있는 탈북인이 중국에 더많다생각합니다.우리다같이 두손모아 성공을줄수있는 ((모모님께))빌시다.또한 중국에 탈북인에게 도움주시는조선족분게 힘내라는 화이팅을 외칩시다,순서없는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함니다.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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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가나 2008-06-14 00:35:42
    어디가나 세상 넓은줄은 알아도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사람 있음네
    맘짱님 참으로 실감 있게 글 올렸네요
    맘짱님 글 보니 내가 누군가 다시 생각되네요
    고마워요.
    어디가나 님처럼 좋은 사람 만났음 좋겠어요,
    항상 님이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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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 Boaz 2008-06-17 18:28:18
    이글은 Sunny Boaz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6-17 18: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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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 Boaz 2008-06-17 18:32:38
    여러분, 힘드시지요? 그러나 조금만 견디세요. 김정일 오래 못갑니다. 5-6년 안에 끝장날겁니다. 그 때를 위해서 남한에서 열심히 준비해 주셔요!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김정일은 지 아비 몫까지 합쳐서 아주 비참하게 저주 받고 벌받을 것입니다. 그 때까지 북녘의 남아 있는 가족들이 모두 무사히 계시도록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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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름 2008-06-19 18:26:05
    우리 모두 기죽지 말구 희망 잃지 말구
    쨍하고 해뜰날 돌아올때까지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부모, 형제들을 얼싸않을 날이 꼭 올테니까요, 당당하게 가슴펴구 고향땅의 밟는 그날 피눈물 뿌리며 두만강을 건너 우리 모두가 택한길이 옳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두 모두가 성공하구 부자되자구요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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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상우왕굳 2008-06-22 16:23:12
    그만들하세요 그리고 어떤분께서 미국좀다녀온다고 하셧는데요 ㅋ 웃음이다나오네요 그리고 as님 그딴식으로 행동하셧다간 까입니다 ^^ 어디사세요 한주먹거리요? ㅋ 그건 북한얘기겟죠 맞짱좀뜬다고 되는게아니죠 ^^ 만나서 존나게 패주실래요? ㅋ 깜방 쳐들어가서 몇년은 썩어야 정신을차리겟네 저분은 ㅋ 저흰 최대한 욕안하는겁니다 ㅋ 뭐이건 욕도아니죠 진짜 말쌈 해보자면 해드리고요 님하나때문에 또 북한인전체가 욕먹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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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상우왕굳 2008-06-22 16:25:50
    니김이님 그리고 개천님이 한국을버렷다고요? 왠 개헛소리시죠? 저분은 유학가셧거나 잠시 미국가신거고요 ^^ 참나 ㅋㅋㅋㅋ 아나 그딴거가지고
    나라버렷다는 소리는처음듣네 개안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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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란 2008-06-27 16:47:42
    정말 마음에와 닿네요, 고향그리워고향가고싶다면 그러면 왜왔냐고 하니...?참... 여기까지힘들게왔지만 아직두잘모르겠네요.. 참으루 실망이네요. 제발 여기까지온거후회안하게 우리새터민들이에대한 인식을 바로가져주시기 부탁드림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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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미다 2008-06-28 15:20:06
    여기 왜 이리 중국인,조선족들이 많은거죠... 글들 읽어보면 심한 쌍욕하고 한국사람 행세하면서 탈북자들가슴에 못박는 말하고...남한과 북한주민을 이간질시키는 주범이 조선족들인거 같네요.남과 북이 통일되면 제일 배아파할사람들입니다. 탈북자 동지회 관리하시는분 조선족들은 철저히 글을 못올리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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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2008-06-28 15:29:07
    조선족사람들 올린글은 대충 알아챌수 있습니다. 다음카페에 가입자수만 7만명이넘는 대중국조선족카페 가보면 이런 욕으로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조선족이올린 글들 많더군요. 자신이 한국사람인척하며 한국욕하고 미국교포인척하며 한국욕하고... 정말 조선족분들중에 좋은분들이 많지만 이런 나쁜 소수 조선족들땜에 많이 조선족들이미지가 나쁜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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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는 중국인이다 2008-06-28 15:42:23
    이글은 니김이는 중국인이다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6-28 15: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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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는 중국인이다 2008-06-28 15:44:59
    남한과 북한이 통일되면 당연 배아파하고 시기,질투할 사람들이 중국조선족이죠. 제가 느껴본 남한,북한사람의 공통점인 동족애가살아있고 대부분 통일을 원하고있는점과 달리 지금 국내 불법체류중인 수십만 중국조선족들은 같은말을 사용할뿐 동족애도 없고 사고방식은 같은 민족이라기보다 중국인에 가깝고 남북통일되도 자신들은 중국의 변방 소수민족으로 남아야하기에 그리고 남한에 계속 불법체류자로 남아야하기에 그럴겁니다. '니김이'가 중국에 돌아가봤자 남한에서 받는1/8 수준 월급받느니 한국에서 알바를해도 중국 몇개월치의 월급을 받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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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illa 2008-11-01 10:22:39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100만명이 넘었다죠...
    그중에 중국 일본유학생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한예로 유투브라는 외국 인터넷 동영상 서버에 어느 이쁘장한 여자가 'I Love Korean Man' 이라는 동영상을 올렸는데 거긴 중국인인척하는 일본인과, 일본인인척 하는 중국인들이 영어로 악플만 써놨더군요...

    한국인 인척하며 서투른 우리 발음으로 한국을 험담하는 일본 유학생들 사건은 좀 유명할겁니다. 혐한류 때문인지...

    아무튼 우리 주변국들은 우리가 통일되길 싫어할 겁니다.
    더불어 여기 힘든 역경을 이기신 우리 이웃 새터민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인터넷의 단지 몇개의 악플이 4800만의 남한사람을 대변 하는건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우리가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잖아요,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새터민 이웃님들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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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향 2008-06-30 13:17:14
    고향이별건가요? 정들면 고향아닌가요? 눈에보이는 고향을 잃어버렸다면 마음의 고향만 있음되는거아닌가요? 전 한국이라는 나라가 정이들지않습니다,, 임대주택에있지만 낯설어보이고,, 문열고들어가면 눈에익은 내집모습이건만 항상 내것같지않고 정이가지않아요 ,, 중국에서 6년간살면서 그곳이여기한국보다 더 정든것같아요,,, 북한에 가서 살지못하는건 현실이구요 앞으로 중국을 고향삼아 살려구요 순서없이 글썼어요 다른저의는 없구요 그냥 무거움털어놓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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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2008-07-01 15:58:47
    좋은날이 있겠죠 ,,힘내세요 ~~`~지나간뒤를 돌아보며 울지말고 앞을보며 웃으세요 ,,꼭 좋은 날이 있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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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동이 2008-07-03 00:41:48
    이곳은 새터민 분들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악의없는 댓글이라도 새터민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댓글은 삼가하세요.. 그리고 아무리 감정이 상하더라도 육두문자는 삼가하세요..
    한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날까지 북한,한국,중국 조선족, 제일교포등 한민족 여러분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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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twu 2008-07-03 11:51:36
    맺는말이 아주 멋져요 대체로 보면 이쪽 남한분들은 아주 냉정하고 문명치를 못해요 댓글다는것과 글을 읽고 감상글 표현하는걸 보면..많이 실망스러워요 북한보다 모든측면에서 앞서 있다 생각했는데 실질적인 사고문화에서는 마니 뒤쳐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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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illa 2008-11-01 10:27:06
    공감합니다.. 뭐든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디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들은 자료로 지식이 아닌 가식으로
    쌓인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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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위에 두루미 2008-07-03 12:00:20
    정말 그네요, 철이 좀 덜 든 애들이라 표현해야하나,지들이 잘난줄로만 알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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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t 2008-07-04 18:03:59
    일부 뎃글들을 딱 보니.
    왜 우리나라가 통일이 안되는지 이유를 알것갔어.
    남한에서 배불리 오냐오냐하며 자란 전후 세대들 중에
    저런 싸가지 없게 말하는 인간들 때문이 아닌가.
    그애비도 마찬가지겠지. 이름하야 매국노.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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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의 아들 2008-07-04 18:54:33
    아휴! 속상해.. 고놈 덩이리 녀슥때문에 남북한애들 피투성이네 6.25동란 다시한번 깊이 깊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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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머랄드 2008-07-04 23:52:49
    이글을 읽고서 한자올립니다 일단 그 참혹한과정을 거치고 이땅에 정착하신 새터민님들을 환영합니다 아무쪼록 참혹한? 자본주의에 잘적응하시고요(저도 적응잘않됨^^)결코쉽지않습니다 그래도 그땅보다는낫겠죠 힘들더라도 긍정적으로생각하시고요 아울려 저도 북한으로 가고싶다는 설문결과를보고,이런 배은망덕한 사람들이라고 라고오해를 했던사람입니다만
    오늘 이글을보니 그게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죄송하고요 하지만 남한,북한따지기이전에 않좋은 사람도있는건 사실인것같네요 그런사람에대해 뭐라고하는것에대해 피해의식을 갖지않았으면합니다 출신지역이 아니라행위를보고 그러는거니까요 제가 봉사하는건 아니지만,새터민을돕는 단체가있는데
    거기에아는사람중얘기가 돕다보면 않좋은 사람도있다합니다 자존심만내세우고.. 어째든 힘들어서 그려러니 이해하고 넘어가긴하지만 쫌 그렇다고하네요 사실 40넘는 저도 이 사회시스템에서 적응하고 살아가려니 힘든데
    오직하겠읍니까 그렇지만 탈북수기를보고 정말 열심히사는모습을보니 저도힘을내려합니다 자꾸비교하지마시고 정말열심히 살아보세요 비교만하면힘들다니까요 음 혹시글보고 맘 상하는면이 있다면용서바랍니다 잘되었으면하는바람으로 글올립니다 화이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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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산 2008-07-07 10:31:44
    !!!
    저의 결함많고, 어찌보면 나약한 인간의 한숨 비슷힌 글을 이렇게 여러 분께거 보아주셔서 무슨말로 독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무죄도 없이 제 고향땅에서 쫒겨난 탈북자들을 아무런 조건도 없이 받아주고 살아가도록 보살펴준 남한의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합니다.

    저는 그 행복과 자유로움이, 북한에 두고온 굶주리는 자식들과 형제들에게도 전달이 되였으면 하는 안타까움의 진심을 담아서 글을 써 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탈북자들이 마치도 이나라 정부와 국민들에게 무슨 의견이라도 있어서 고향에 가고 싶다고 투정하는 식으로 매도를 하시는 분들도 있군요.

    아마도 제가 글을 처음 써보다 나니 제 마음을 글로써 잘 전달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탈북자들은 이땅에 와서 그 누구의 감시도 없이 잘 살게 되니까, 고향의 부모 형제와 친척들이 굶어 죽어가는 모습이 자꾸만 눈앞에서 어른거려 고향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할뿐이지 이 나라와 정부와 국민이 싫다는것은 아닙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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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산님의 2008-07-07 11:09:30
    요즘 글은 전과 달리 아주 많이 순화되어 가시네요.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

    요 근래에 딸이 한국으로 왔다고 하던데...그래서 그러시나? ^*^

    어쨌든

    전보다는 행복하신 듯 해서 저도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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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쇠바람 2008-07-07 11:11:03
    이싸이트에는 각부류의 사람들이 보고 들어오는 싸이트라 살아온 환경이 서로 다르고 문화가 서로 달라 서로가 이해를 하면서 글을 올렷으면 좋겧는데 어떤이들은 무작정 탈북자 폄하하는 글을 올리더라고요 도대체 그 저의가 무언지 궁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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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쇠바람님은 2008-07-07 11:23:37
    놀웨이에 가신 탈북자 아니신가요?

    맞다면...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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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디 2008-07-09 20:21:15
    실개울 흘러서 그리운것 아니라오

    내고향바다가 보곺아 그리운것도 아니오

    살다못해 떠나온 내고향 그리운 마음

    내가슴속 맺힌 사연 그누가 알아주리오

    내가슴속 불이일어 분노가 끓어오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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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 고향 2008-07-09 23:54:03
    정일아 나에게 고향을 돌려 다오.
    너와 나는 동시대에 살아가는 같은 인생
    너는 타향의 고향을 백두에 옮겨다 놓고 즐기건만 우리는 제 고향을 잃고 살아가노라.

    너를 따라 나도 이 땅에 고향을 옮겨 볼가
    이건 인간의 짓이 아니구나

    고향이 무슨 거지들의 잠자리라고
    떠이고 다닌다드냐?
    고향을 떠이고 다닌다 한들 그게 어디
    하룻밤 잠자리 보다 낳을 테냐

    그걸 보면 정일아
    너는 아마도 제 고향이 없는 고통을
    우리들과 같이 나누려나 보다.

    정일아 너도 너의 고향이 결코 부끄럽지 않다.
    일본놈 때문에 씨비리에서 태여 났을 뿐이다.

    우리는 부끄럽구나
    너같은 개종자 때문에 고향을 잃었으니 말이다.
    너의 고향을 타국에 두게 만든 쪽바리들 보다 동민족을 고향에서 내좇은 너는 인간이 아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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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 2008-07-12 15:57:58
    너의 고향을 타국에 두게 만든 쪽바리들 보다 동민족을 고향에서 내좇은 너는 인간이 아니렸다. -> 헐 엄청난 글이네요 멋집니다

    인터넷 보면서 혈압 올라가면 안되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보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말투 잘 보세요 약올리면서 댓글을 유도하잖아요...
    상대할 가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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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 2008-10-20 14:52:23
    낚시에 걸리지 마세요.유도당하지 마세요. 뭔말인지 모를 개소리에 흥분하시면 안됩니다. 찬찬히 들어보면 우리말 같지만 아닙니다. 비슷이 분석하지마시고 하여 어떤 반응오는지 기다리는 걔네들 팔장끼고 구경하게 맙시다. 다만 맘 속으로 다지면서 건강을 지켜갑시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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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 2008-07-13 17:07:03
    이글은 남한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16 14: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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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루노비 2008-07-15 05:33:52
    탈북자 약올리려고 일부러 헛소리 올리는 김정일 김대중 옹호하는 좌익빨/갱이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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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2008-07-15 13:21:44
    자루노비님 말 맞아요.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인성이 더러운 인간인지를 모르고 있으며 그의 자식들도 그리 살다가 도적과, 강도질이나 하겠죠.
    그 애비에 그아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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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2008-07-17 13:41:02
    여기 왜케 조선족들이 많아........
    한국인 행세하면서 은근히 탈북민 약올리는 남한내 불법체류 조선족님들.... 너네나라 중국으로 돌아가라......

    보통 남한사람100명중에 99명은..... 조선족과 북한사람을 구별못합니다.
    북한사투리가 연변사투리같고 연변사투리가 북한사투리 같거든요..

    조선족분들중에 좋은분들도 많이계시지만 소수 질나쁜 조선족들이 불법체류하면서 범죄일으키고 중국에서 한국사람상대로 사기치고 다녀서 조선족에대한 이미지가 상당이 안좋아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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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2008-07-18 11:25:05
    잘 살펴보면 연변말투랑 북한 말투랑 차이가 있습니다.
    억양이 같은 관계로 잘 몰라서 그렇지ㅠㅠ
    저도 연변말투 배우는데 3개월이란 시간이 필요했었습니다ㅠ으흐흑ㅠ
    하지만, 남한토박이 분들은 분별못하신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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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rkwl 2008-07-20 17:56:42
    많을걸보고가요~~고향에가고싶은마음이야 다똑같아요~~저는19살에들어왔거든요~~지금은중국이에요 며칠있으면북한으로갈거에요 친구들도보고싶고또학교때자주갔던수영장도가고싶어요~ㅎㅎㅎ~조선의진달래.함박꽃.개나리.그냄새맡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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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fox 2008-07-20 23:00:30
    님께서 올린글 우리맘진실그대로입니다 고향의모든것이 넘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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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ㄷㅇ 2008-07-21 01:17:21
    저런 쓰레기 국가에서 온 쓰레기국민을 받아줬더니 투정하고 있네 다른나라 같았으면 니들은 개취급도 못받았어 병신들아 사고수준이 너무 후진국에서 살다온티 내는거아니냐 무조건 적응하고 받아드릴려고 해도 모자를텐데 이러니까 적응못하고 몇대에걸쳐도 탈북자라는 꼬리표를 달고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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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보세요 2009-05-06 15:26:00
    조선족은 그냥 빠져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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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2008-07-21 11:36:29
    ㄴㄷㅇ 님 도 우리와 같이 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옳습니까?

    정말 짐승도 낯을 붉힐 분이시군요.
    저런 분에게도 무슨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고 인간다운 웃음이 있을가요?
    정말 별 부끄런 사람이 다 있네요.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은 전혀 못받으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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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illa 2008-11-01 10:31:59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100만명이 넘었다죠...
    그중에 중국 일본유학생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한예로 유투브라는 외국 인터넷 동영상 서버에 어느 이쁘장한 여자가 'I Love Korean Man' 이라는 동영상을 올렸는데 거긴 중국인인척하는 일본인과, 일본인인척 하는 중국인들이 영어로 악플만 써놨더군요...

    한국인 인척하며 서투른 우리 발음으로 한국을 험담하는 일본 유학생들 사건은 좀 유명할겁니다. 혐한류 때문인지...

    아무튼 우리 주변국들은 우리가 통일되길 싫어할 겁니다.
    더불어 여기 힘든 역경을 이기신 우리 이웃 새터민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인터넷의 단지 몇개의 악플이 4800만의 남한사람을 대변 하는건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우리가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잖아요,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새터민 이웃님들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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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정 고양이 2008-07-21 12:06:19
    ㄴㄷㅇ/무슨얘기야? 고향소리에 웬 악담? 내 원 창피해서...한국에 아직두 이런 멍청이가 다 있으니 우리나라의 장래가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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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 2008-10-20 14:58:47
    모두 진정하시고 호탕하게 웃읍시다. 글구 ㄴㄷㅇ란 사람은 사람인데 뭔가...그렇지 않습니까! 하하하..겉모습만 사람아닐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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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움^^ 2008-07-22 15:16:17
    ㄴㄷㅇ님 학교를 제대로 나오지 못하신듯 하네요....
    넘 머리 수준이 최하고 넘 못배운 티를 팍~팍 내네요..^^
    아무리 지금 세상이 악플달고 그런다지만 넘 몰상식한 이야기를 하니까 황당하네요.. 당신이 바꿔서 탈북해왔다면 지금 이대로가 아니라 아마 거지로 내팽겨쳐 굴러다닐거같아요...
    옛날 속담에 <말 한마디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어요..
    무슨 심정으로 탈북자들을 비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6.25에 넘어오셨던 탈북자분들도 다들 성공하셨고 지금 막 정착하고 있는 분들도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답니다.
    넘 자기한테 닥친 일이 아니라구 아무 글이나 올려서 사람 마음 상하게 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뿌린것만큼 거두는 법이랍니다. 당신 글에 화가 치밀지만 당신보단 더 배운 내가 참아야 할 것 같아 마음 가라앉히고 이 글을 씁니다.
    꼭 읽어보시고 마음의 가책이 느껴지시면 진심으로 반성하고 쓴 글을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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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다 2008-07-22 17:01:10
    ㄴㄷㅇ 말투가 대조선족 카페에 가보면 흔히 있는 말투다..
    중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몰래 들어와 불법체류한 조선족 젊은애들보면 대부분 우리 한글을 제대로 구사하지도 못하고 글을 쓴다고해도 받침,문법 엉망이고 대부분 욕을 섞어서 도배질을 해놓는다. 내가봤을때 여기 올라오는 글들보면 탈북자님들포함 북한사람들이 한글구사능력이 뛰어나고 남한사람은 중간 .... 조선족은 아주 형편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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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krsjg 2008-07-22 23:16:59
    정말 이상한 님들이 많네요
    저는 모두들 제 일이 아니면 상관치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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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2008-07-25 01:39:38
    이글은 푸른하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25 01: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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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2008-07-25 01:43:54
    루비님 안녕하세요?ㅌㅂㅈ이신가요?저도 일본에 살고있는 탈북자인데요,언젠가 만나서 술 한잔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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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꽃 2008-07-25 11:19:25
    나야님 안뇽하세요 왜그렇게 짜증을내고 ♥나야님♥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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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꽃 2008-07-25 11:20:32
    푸른하늘님 안뇽 저는경기도 에서 살고 있는데요 실레이지만 혹시 여자,남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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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2008-07-31 00:45:42
    또 한해가 다가고 추석이 다가 옵니다.
    돌보지 못한 조상의 묘지엔 잡초가 무성할텐데...
    정일아! 야 이눔아 네 애비 에미무덤만 귀하다고 수억 달러씩 퍼부어 가꾸지말고 탈북자들도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라도 해주도록 문을 열어라.
    천하에 극악 무도한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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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08-08-03 11:19:52
    저런 악플에 하나하나 대응하다간 정신빠집니다

    무시할수 있어야해요/// 가끔 무개념 초딩스런 사람들, 관심받고
    싶은 사람들도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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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숙 2008-08-03 18:18:28
    위에 글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북한에 저의 고향에 귀머거리아저씨 한분
    계셨는데 별명이 <이로운 귀>였습니다. <먹어라> , <가져라>등 칭찬 아니면 자신한테 이로운말은 잘듣는데 딴소린 영 못듣거든요.그래서 붙은 별명이라나오..ㅋㅋㅋ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싸이트에 들어오면 그 아저씨처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악풀은 완전 무시...
    물론 사회생활은 그렇게 안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고 있는 새터민입니다
    꿈에라도 가보싶고 항상 그리운 우리 고향에 부끄럽지 않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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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되여 2008-08-04 14:45:28
    고향!고향이라~ 무득히 차오르는 것은, 눈가가 뜨거워지는이것은, 찢어지듯 아파오는 이것은 무얼까?... 고향이다.
    철없던그시절 나비리봉을 달고 팔랑되며 엄마손잡고 오가던 유치원길도, 뉘엿뉘엿지는 해질녁 동네 개구쟁이 친구들과 술레잡이놀며 밥먹으라고 찾아나선 오빠,언니들의 부름소리에 더 꽁꽁숨어버리며 애 꽤나 태우던동년의시절, 일잘했다 칭찬해주며 반겨주던 다정했던 친구들과 시집가던날 막내딸, 동생을 보낸다며 울고 웃던 그리운 부모님, 형제들이 뭍혀있고 살고 있는 고향땅!~ 고향그리운것이 어찌 죄가 되며 근본을 모르고 아무말이나 혀가는대로 내뱉는 자신을 릉욕하며 사는 자들의 도마위에서 난도질 당해야 하나...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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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날씨 2008-08-05 17:57:59
    물위에 떠서 사는 부평초처럼 바람따라 세월을 사는 부평초신세와 다름이없는 탈북자들의 신세 뭐하려 글을 올렸는지 원 쯔쯔 고향이 그리우면 쓰거운한잔에 쓴맘을 달랠것이지 내말이 틀렸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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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종 2008-08-06 03:02:04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가 다 있네요
    다같은 대고구려의 후손임을 망각하고 북한사람들을 욕하는것은 결국 자기얼굴에도 침뱇는 격인걸로 저는 아는데요 제견해가 틀렸는지요
    아마도 자기는 고구려의 후손이 아닌가 보죠
    하긴 고향의 향수란것이 어떤것인지도 감수못하는 인간에게 후손이 누구냐 묻는것 자체가 참...
    평양종을 힘껏 두드려 정신을 좀 차리게 함이 좋을듯 하네요
    새터민여러분 말같지도 않는소리 함께 하면 같이입이 더러워지지 않을가요
    가장 소중한 고향의 추억 영원히 잊지말고 간직하고 그고향에 가져갈 통일의 크나큰선물을 위해 다같이 힘을 내고 ...화이팅...무엇보다 건강잘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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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련해 2008-08-06 06:14:13
    윗분 말슴에 마음이 후련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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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 2008-08-06 10:09:34
    글 읽어보는 나의 맘도 뭉클해져요...인젠 고향떠난지 10년 시간이 흘렀지만 그 땅이 그리워지는맘은 언제나 같았어요 잘먹고 잘있고를 떠나서 고향이란존재는 정말 ...지울수없는거같아요 ,,고향 그리워하는맘은 어느 누구나 같지만 우리 북한사람들에게는 남다른 소중한 그리움이죠,..그심정 저도 공감하고요..힘들게 온 남한땅에서 고향의 향수로 맘아퍼하구 울수만은 없잖아여 더 열심히 일해서 성공해야한다고 봐요...통일되여 고향으로 가볼수있는그떄되면 오늘의 힘들엇던 시간들을 웃으면서 볼수 잇게 말예요.모든분들 날씨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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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초 2008-08-06 12:10:00
    백두산 날씨님?
    님은 왜 그렇게 허무 하게 삽니까?
    탈북자들이 부평초 인생이라구요?
    그거야 님 같이 한심한 인간들이고...

    이땅에 정착을 못해야 고향이 그리운건가요?
    아닙니다. 정착을 잘하고 행복해 질수록 고향생각은 더 나는 것이죠.
    고향생각을 못 느끼면 짐승이나 같죠.
    부평초 같이 살 바엔 인생살이 그만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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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짱 2008-08-07 20:11:39
    수구초심이라고 했던가? 고향을 생각하는 건 인간본연의 감성, 당연히 이해해야지요. 탈북자 여러분들은 통일공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실겁니다. 남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북조선에 대한 지식을 살려 김정일 강도집단을 쓸어내야 할 겁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정권도 바뀌었고, 조금만 더 인내하고 노력해서 보란 듯이 북조선으로 돌아가 그동안의 경험을 잘 활용하실 거라 믿습니다.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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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 2008-08-10 06:18:38
    글을잘읽었습니다. 정말 고향에대한 애수의 정을 실감있게 잘반영하였습니다. 나도 같은 처지에서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한번도 잊은적이 없습니다. 조상의 뼈가 뭍여 있는 고향 정말 불러도 불러도 싫지 않는 단어입니다. 글을 쓴 님 힘내세요. 언젠가는 문이 열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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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짱 2008-08-11 02:54:24
    탈북자 여러분들~ 일부 이기적인 좌빨들 생각에 혼란스러워 하지 마십시요. 그들은 원래 다른 말을 하면 튀는 줄 알고 착각하는 자들이 아주 많거든요. 고생을 별로 안해봐서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을 아주 못미더워 하거든요. 거기서 자유는 맘껏 누리면서도. 조국이 발전하는데 벽돌 한 장 들어보지 않은 자들이 많아요. 이념서적 몇 권 들여본 걸 가지고 지식인이네 뭐네 하면서 깜치는 자들이니깐요. 그리고 아주 권력욕이 강한 자들이지요. ^^
    아직도 남엔 탈북자님들을 존경하고 한 번 뵙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실망하지 마시고, 힘들내세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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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 2008-08-11 23:05:05
    글을 잘읽었습니다.우리가 여기까지 와서 고향하늘바라보면서 그리워하는것은 누구나 다 가질수있는 맘이라고 생각합니다.타향살이 하는 모든사람들이라면 국적상관없이...저는 우리 이북사람들이 독재정권밑에서 쓰러져가고,중국 각곳마다 다니면서 고생하는거 령도자를 잘못만난것도 있지만 그런 북한정치.인권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이때 붙는불에 키질하듯 같이 맛짱구치는 중국이 있어서 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살아본 사람들은 중국에 대해서 쓴맛을 본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돈벌려고 건너온 사람들, 배우자를 만나 결혼해서 사는사람들 다 붙잡아 북송하고 당장 해산을 앞둔 임신부들을 북송하는 중국정부,역시 인권이 없는 북한못지않게 한심한 국가라고 봅니다.
    정말 중국에서사는 동안 어느 하루도 발편잠 잔적없고 항상 맘조이면서 살았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살고있는 우리들을 한 민족이라고 받아준 한국땅에 와서 어깨 쭉 펴고 희망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중국은 북한사람들에 대한 북송정책을 당장 멈추어야 할것입니다.
    북송하면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당신들은 알고있으면서도 계속 하고있는 당신들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선한 사람들을 당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계속 그런식으로 나가면 중국 각곳에서 테로가 멈추지 않을것이며 지금같은 정치로 계속 유지한다면 중국의 종말이 기다리고있을것이다.
    하루빨리 우리 선하고 불쌍한 우리 북한동포들에 대한 북송을 멈추고 인권을 보장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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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 2008-08-11 23:12:24
    며칠전 뉴스에서 21살,한 우리 동포가 우리 북한동포들의 강제 북송을 반대해 중국대사관앞에서 단식을 하는것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리 북한모든 동포들도 목소리 합하여 중국의 강제북송을 반대하여 한몫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우리 북한동포들 뿐아니라 중국내의 소수민족들에게 인권침해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중국이 왜 각곳에서 테로가 일어나고 있습니까.
    중국의 이런 썩고 병든 정치를 반대해서 투쟁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중국은 하루빨리 세계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강제북송을 멈춰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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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움 2008-08-13 09:34:12
    나서자란 고향의 그리움을 어떻게 잊겠어요 ,,부모형제 자식 눈을 감으나뜨나 그리워요 ,,하지만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길이잖아요 ,,어디서 어떻게 살든 자기의 신념대루 꿋꿋하게 살면 되는거에요 ,,남의 나라땅에 발을 들여 놓을땐 어느 만한 아픔과 고통의 실련의 결과잖아요 ,,누구를 욕하구 비방하구 다 헛튼 짓이에요 ,, 한때는 나에게두 좋은 추억 행복했던 기억들이 있었잖아요 ,, 같은 민족끼리 싸우구 욕하지말구 뭉쳐서 잘 살았으면 해요 ,,잘살자구 떠난 길이니깐요 ,,고향에 계시는 부모형제 욕되게 하지말구 발언을 삼가하구 잘살았으면 좋겟어요 ,,,용기를 내시구요 ~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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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15 02:22:45
    다른 의견은 모두 동의합니다. 근데 김정일 추종자 그런거 없거든요??? 잘못 알고계시는듯 .. ㅋㅋ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비웃음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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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초 2008-08-15 03:19:25
    대한민국은 정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탈부자 동지회 에 올린 글 대다수가 북한에 지원하지 말아야 한다는둥 아니면 자신과 의견이 틀리면 친북좌파 빨갱이 라고 몰아치고 이러면서 무슨 통일 운운 합니까? 하나의 예로 정일이 재산이 1000원 있다고 합시다. 자식은 열명 이고요. 그런데 그돈으로 세명 밖에 못먹여 살린다면 일곱명은 죽어야지요. 그런데 형제가 일곱명을 살리고 싶어서 도와준다고 했을때 여러분은 누가 옳다고 새각하겠습니까? 탈북자들은 배고픔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도 알탠데 말입니다. 비핵개방3000 정책도 전정부 햇볕정책하고 똑같은 정책이라생각 않하십니까. 조금만 생각하면 답이 나올탠데요. 평야주민과 군대 열성당원 합해서 700만명안 있어도 된다는 정일이 인데요. 지역간에 정보도 몰르는 북한주민 먹을것 없으면 죽어야지요. 인터넷에 어느 새터민 글이 올라온 것을 보았는데 동생이 전화와서 남한에서 쌀 지원 안해주냐고 돈이 있어도 싸구하기가 힘들다고 나는 남한정부에서 북한에 쌀지원 하는것에 반대 하는 탈북자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정도없고 매정한 사람으로 밖에 생각이들지않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북한정권한테 당한것이 억울해서 정일이만 제거하는 것에만 신경쓰고 정작 선량한 북한주민은 외면한다는 결론밖에 없네요? 한사람에 생명도 중요합니다 이것을 명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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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초 2008-08-15 03:45:54
    참고로 새터민이 올린글 보면 북한에 있을ㄸ보다 남한으로 오니까 북한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정보가 많아서 더많이 알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도 남한사람들이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것입니다. 자기맘에 안맞다고 욕이나하고 이상한 쪽을 몰고 가면 안됩니다. 틀린말 있으면 지적해주고 좋은글은 받아 드림으로써 남한사람들의 탈북자에 대한 인식도 달라질 것이고 통일에 대한 지지도 힘을 얻어 가게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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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 2008-08-15 13:59:26
    .휴. 라는 사람아 이글을 보니 북한의 김정일 추종자들, 즉 북한의 김정일의 졸개들을 두고 쓴 글이구만.
    그 아래를 보렴.
    <우리는 우리의 정든고향이 그리울뿐이다. 너희들의 반인민적인 ... 은 영원히 싫다.>
    휴는 한글도 읽을줄 모르는 코흘리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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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olulu 2008-08-15 16:36:50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어느 곳에서든 누구에게나 있는 자연스런 현상이죠.
    아무리 그곳이 고향보다 나은 환경이라고 할지라도요.
    이 글을 오해하시는 분들께서 그리 이해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무튼 세계 각지에 있는 우리 동포 한민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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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랑 2008-08-16 1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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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랑 2008-08-16 17:37:38
    이글은 우정사랑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8-21 18: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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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랑 2008-08-16 17:47:17
    이글은 우정사랑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8-17 0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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