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랑 2008-08-16 1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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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랑 2008-08-16 1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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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난여자 2008-08-20 14:36:43
    죽어서도 다시 돌아가고 싶은것이 고향이 아니겠어요 단 한번만이라고 부모 형제가 있는 고향으로 가고 싶어요 이것이 나 뿐만아니라 우리 탈북민 모두의 한결같은 소원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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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싸팽귄 2008-08-23 10:11:15
    한민족 동포 여러분 힘내세요..
    우리는 다같이 한반도가 고향인 한민족입니다.
    다만,,갈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가고 싶어도 못가는 차이일 뿐이죠..더 안타까운 사람은 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답니다.내가 열심으로 살려해도 기회가 안올 수 있지요.하지만 희망 버리지 마시고 대다수의 많은 대한민국 국민은 당신들을 사랑합니다.다만 어떻에 도울 수 있는길을 못찿을뿐입니다.그리운 고향 갈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사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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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고딩 2008-08-27 22:41:13
    탈북자분들 댓글 읽어보니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저는 올해 아직 철이 들든 19살의 여고생입니다!
    오늘 탈북자로 위장한 간첩 원정화씨 사건이 핫이슈로 떠오르고있습니다.
    탈북자분들 중에도 간첩이 없으리라고 믿고싶지만
    도대체 북한의 김정일의 의도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미군기지 7군데의 사진을 찍어 김정일에게 보냈다는 원정화씨
    북한관련 연구하는 사람을 죽이기위해 중국의 북한대사관에서 독침을 받아 살해하려고했던 원정화씨 ...그외 국방부 장관들에게 일부러 접근하여 성관계를 하여 우리나라의 국가기밀을 빼내었다는 소식은
    통일을 간절히 바라던 저에게 너무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통일을 원하고 누구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이 강해졌으면 하고 어서 백두산과 독도 이어도 남의나라가 자기것이라고 우기는 것들을 어서 되찾고싶은 그저 그런 한국을 사랑하는 어린 여고생일뿐입니다 ㅠㅠ
    예전에 TV에서 김정일이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를 보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사람도 통일을 조금이라도 바라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저의 잘못된 생각인듯 싶습니다 ㅠㅠ
    그저 하고싶은말을 적었을 뿐입니다..ㅠㅠ탈북자 여러분
    기분나쁘게 듣지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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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긋모닝 2008-08-29 03:46:20
    위에 글들을 보고 생각되는게 넘많고 좋은 글 모순적인글들도 있네요 어디가든 잘먹고 잘살아도 못먹고 못살아도 사람의 마음은 간사합니다. 먼지풀풀 날리는 내고향이면 생각안나는 사람어디있겠어요 정이리 내놓고 내엄마 사는 고향인데 ~~~남한이 먹구살기가 힘들어서 가고싶은게 아니라 그냥그립고 아프고 보고싶고 안아보고 싶은게 고향이 아니겠어요////이렇게 열심이 사노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좋은날이 올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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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바린정일이 2008-08-29 09:15:02
    참안타까운일이지요 마음에 늘 고향생각에 하루하루 눈물로 보내신다는말씀 너무나 마음이 아퍼네요 다들 힘내시고 언젠가 통일의 그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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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yeongran 2008-08-29 11:15:37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처음들어왔습니다
    좀 있으면 사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조선이 더어렵습니다.
    방금 직행으로 들어온 친구가 예기를 했는데
    지금 조선이 그렇게 어렵다구하네요
    96년도 보다 더 훨신 어렵고 굶주리면서 사는 사람들이 더욱더 늘어나고 있다는군요
    고향에 전화를 해보세요
    그리고 가족들이 있으면 한국으로 모시고 오세요
    한국에 왔다고 고향에 있는 가족을 버리면 안되죠
    어서빨리 가족을 데려와 화목하게 살기를 바람니다
    후에 후회하는일이 없도록하시기를 바람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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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둥소리 2008-08-31 17:45:19
    김태산님, 글 잘보았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그리움이죠. 근데 글에서 6.25때 생긴 이산가족들의 원한의 눈물이 지금 이나라에 폭우의 재난과 물바다속에 잠기게 하는지도 모른다고 하셨는데 그건좀 그렇네요. 그들도 우리의 선배들인데 가령 원한의 눈물로 이나라에 폭우와 물 난리를 일으킬라구요.ㅋㅋ 말이되는 비유를 하셔야지. 물난리때문에 재해보는 사람들이 얼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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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덩달이 2008-09-02 09:34:49
    한민족이 이런 슬픔을 가지고 살아야한다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빨리~ 통일이되어 한민족이 같이 살수 있는 세상이~왔음 합니다.
    그리고 탈북자님들 힘내세영~ 언제가는 고향에 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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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유 2008-09-02 18:15:40
    고향이 그리우면 고향으로 돌아가면 될것 아닌가?
    탈북 했다는건 두고온 가족들을 다신 볼 수 없고 내가 태어나고 자라온 고향땅을 두번 다시 밟을 수 없다는걸 각오하고 탈북한거 아닌가?
    그런데 탈북하고나서 다시 고향으로 가고싶다고?
    그러면 또 이렇게 댓글이 달리겠지. 니가 탈북자들의 심정을 아냐고...
    근데 난 그 심정이라는거에 별 관심이 없거든.
    이제와서 고향으로 가고 싶다고 말하는게 참 웃기다.
    먹고살기 힘들어서 차라리 그때로 가고싶다고 말하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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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향살이2 2008-09-08 14:07:13
    탈북자 여러분... 얼마나 외롭고 고향이 그리울지 심정을 이해합니다. 저도 대한민국에서 살다가 미국에 이주해온 이후로 한시도 고향을 잊지못하고 자주 왕래를 하였는데, 고향에 돌아갈 수 없다면 얼마나 서러울지 이해가 갑니다.

    지상에 천국은 없습니다. 중국이나, 한국, 미국 등 잘 사는 곳이고 자유가 보장되는 곳이긴 해도 모든 인간이 다 죄를 짓고 살기에 이땅은 살기 힘든 곳이고, 천국에 갈 자격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르시고 죽으신 예수님을 믿으시면 천국에 갈수 있어요.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시고 이땅에서는 나그네임을 인정하고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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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송 2008-09-10 15:43:11
    추석을 맞이하는 108기 새터민들에게 추석인사 보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앞으로 좋은 일만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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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침띠기 2008-09-11 16:35:50
    저는 가입한지 얼마 않됫어요. 사이트에 들어와서 여기저기를 볼라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탈북자들을 이해도 못하면서 욕설이나 하고 되지도 않는 말이나 해대니깐요. 중국사람들까지 이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가지구선 뭐 어찌구 저찌구 지껄여구 있어요. 탈북자들에게 잘해주는 중국을 왜 욕하는가고 관리자님 사이트를 한번 쭉 들러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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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n221 2008-09-13 18:18:43
    ㄴㄷㅇ님 입조시하세요 당신은 탈북자들뿐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까지 모욕하는 겁니다. 제 주위에 사시는 한국인들은 다 바보여서 쓰레기들을 받아주고 잘 적응 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줄아세요? 당신이 얼마나 한국에서 잘사는지 모르겟지만 당신이 우리 민족의 피가 흐르는 사람이라면 그런 쌍스러운 말로 탈북자들을 욕해댄다면 당신은 정상인이 아닙니다. 갓난애기한테 무조건 콩밥을 먹이면 애기가 소화못한다는 이치도 전혀 모르죠? 탈북자들을 왜 새터민으로 지정해 부르는지도 모르죠? 서로 다른 체제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무조건 적응하라면 적응될가요? 그리구 당신을 한반도 지도두 볼줄 모르죠? 그 쓰레기국가도 한반도 윗족이에 위치하구 잇거든요. 당신같은 사람이 어떻게 우리 민족의 피를 받고 태어났는지 궁금하구요 당신이 지껄여대는 말에 탈북자들은 상처받는게 아니라 오히려 당신같이 저질적인 사람두 살고 있다구 당신을 비난거리로 화제삼아 글올려놓는거에요 언젠가 당신이나 당신가족들한테 불행스러운 일이 생각지않게 닥치면요 당신의 그 입방정땜에 벌받았다구 생각해요 당신이 반성안하구 그런 사고방식으로 산다면 당신이야말로 쓰레기인간이라는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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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색붓꽃 2008-09-15 02:50:58
    솔직히 이런글 보면 참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탈북해서 살고자 남한 왔으면 잊고 꿋꿋이 살 생각은 안하고
    고향생각에 언제 돌아가나 생각하면 한국에 오시질 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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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침띠기 2008-09-15 18:27:03
    이보세요 남한에 와서 꿋꿋이 잘살고 있으니깐 고향에 두고온 가족생각이 나는거지 참말로 말뜻두 모르네 나혼자 한국땅에 와서 잘사니까 그 험한 땅에 불쌍히 사는 가족 지금쯤 어찌 보내고 있는지 보라색붓꽃님은 감정두 없으시구나 당신은 부모 형제 보구프면 만날수 있고 전화 통화 할수 있지만 탈북자들은 보고파도 하냥 마음속으로 그리기만 할수 밖에 없죠 탈북자 어느 사람이 여기서 고향생각에 언제 돌아가고싶다고 햇나요 내 부모 형제가 그리워 잠간 가서 보고라도 왓음 하는 마음이지 그 지긋 지긋한 사회에서 목숨걸고 탈북한 사람들이 거기에 다시 돌아가고 싶겟냐구요 당신같음 돌아가고 싶겟어요? 그리구 남한땅에 안착돼 사는 사람들 대한민국 국민답게 열심히 살고 잇으니깐 소수 사람들 땜에 열심히 사는 탈북자들까지 곁들어 욕하지 마세요.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넚게 생각한다면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편견이 없어질걸요 저는 제주위에 사시는 남한인들은 정말 부모같구 형제같이 저를 대해주시는 고마운분들이에요 그들이 너무나 잘대해주시니 더욱더 고향에 잇는 형제가 그리운거에요. 지금 살아나 잇는지 나는 이렇게 고마운 사람들속에서 잘살고 잇는데 생사여부도 모르는 내 가족들땜에 마음이 더 아파요 추석에 돌아가신 아버지 산소에 가볼수도 없구 이런 탈북자들의 마음 이해 못하시면 이사이트에 들어와 댓글달 필요가 뭐 잇겟어요. 당신이 당신주위에 잇는 탈북자들을 진정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 본다면 이런 글 올릴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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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침때기님 2008-09-15 21:11:24
    보라색불꽃 같은 거지들에게 답 하지 마세요.
    그들은 김정일의 졸개들이 아니면 중국에서 개념없이 거지로 사는 거지들의 일종일 뿐입니다.
    그들은 탈북자 분들이 이땅에 들어 와서 저들보다 잘 사는것이 배가 아파서 개 소리를 해 보는것일 뿐입니다.


    아시죠? 배아픈 자들의 개 소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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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ㅉㅉ 2008-09-27 17:49:34
    드러운탈북자 ㅋㅋㅋ

    아프리카 보다못사는 나라를 고향이라고 그리워하는ㅉㅉ

    그냥 돌아가라 돌아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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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08-09-27 17:52:01
    북한은 드럽게 못살고 인권이 없는나라이기도하지만

    북한에서 교육받아봣자 베트에서 교육받은보다도 덜하다

    그런 북한에서 온 좌파 빨갱이새끼들이

    우리 남한사람보고 초등학교보고 다시다니라니 ㅋㅋ건방지게

    너네야말로 우리나라에서 살려면 초등교육 부터 다시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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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스 2009-02-16 19:01:27
    윗놈
    이런놈들 보면 말보다 주먹이 확~
    저런놈들 여기 가입은 왜 한건지 뻔하네~
    그래 알바 수당은 얼마나 받고 하는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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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님 2008-09-27 19:36:26
    님의 글을 읽으니..탈북자들에게 제가 다 죄스럽네요.

    탈북자분들!

    죄송합니다.제가 대신 사과드리죠.

    세상엔 이런저런 생각과 감정이 뒤섞여 있게 마련이니 윗님의

    글일랑은 무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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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님은 2008-09-28 07:33:15
    윗님은 탈북자들에게 상처를 받았거나...조선족이거나...북한보위부애덜입니다..신경쓰지마세요...하지만 북한으로 다시돌아가지마시고...다른나라로 가시길...권해드립니다...왜 다들 한국으로만 올려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중국에서도 조금만 노력하면 먹구 살수있습니다..그리고 다른나라도 먹고 사는데는 괜찬습니다..베트남 태국 등등 여기남한사람들도 그나라로 일하러도가고 여행도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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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초님 2008-09-28 07:39:35
    고향초님 말이 맞습니다...한국에 도착한 탈북자들은 자기들은 먹고살만하다고 다들 쌀보내면 안된다고 하지요...정말 한쪽으로생각하면 불쌍하다가도..저런거 보면 정말 북한사람들 독하다고 생각됩니다...순진하다고생각되다가도 무섭고 독하다고 생각합니다..힘들게 살아서 남은게 악밖에 없다고들 하지만..아무리 그래도 자기동포들인데..남한사람들은 돈이 남아돌아서 북한지원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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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난의민족 2008-10-01 15:58:45
    민족의 불행
    언제면 통일을 할수 있는지?
    남한 북한 중국조선족 다 같은 민족 왜 이리도 깊은 갈등이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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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정 2008-10-02 03:00:06
    얼마전 151기 성애양의<가명>이야기입니다.
    하나원에서 나온지 이틀이지나서 화성에서 올라온 성애양을 서울에서 만나 식사를하고 노래방에가 노래도 즐겁게 불러며 그가한국에 온것을 진심으로 환영하였읍니다.그리고 생맥주도 한잔하였읍니다.그런데 그의행동과 말씨가 나를 실망시키더군요.친구와통화를 하는데 욕설을...그리고 한국에온것을 후회한다는 말을하더군요.한국사람들이 새터민사람들을 무시한다는둥...그는 하나원에서 나온지 이틀이되는 사람입니다.나로서는 이해하기 힘들드군요.그래서 이제그만 집으로 가라고하고 나는 뒤돌아보지도않고 집으로왔읍니다.핸드폰으로 문자가오더군요 읽어보니 쌍욕을4번이나 보냈더군요.그녀가 서운한것은 나를보러 안성에서 왔고 저녁9시30분인데 집으로 가라고 했다는것이 서운하다는 것입니다.물론 저도 처음에는 하룻밤을 서울에서자고 서울구경을하고 내려보낼 생각 이었으나 욕설하는그녀의 행동들 한국에대한 불평을 들어니 같이있고 싶은생각이 없어졌읍니다.아무튼 그녀가 한국에서 잘적응하며 잘지내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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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시대인 2008-10-08 18:50:46
    김태산씨, 힘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의 탈북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당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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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침띠기 2008-10-09 17:24:22
    위에 북한은 아프리카보다 못살고 인권이 없는나라라고 얘기한 님의 말이 맞아요. 그리고 한국 사회를 처음 접하는 탈북자들로선 정말 이지 초등학교부터 하나하나 차근 차근 배우고 싶기두 하구요. 이런 탈북자들 정말이지 여기 초등학생들보다 한국사회를 더모르는 사람들에게 빨갱이 새끼니 뭐니 하는 당신이 어딘가 모르게 가엾게 느껴져요. 아마 당신은 당신주위에 있는 탈북자들한테 뭔가 나쁜 감정이 있어 한심한 글을 올렷으리라요. 이름두 모르고 얼굴도 공개않하는 사이트지만 당신의 인격이 어떤지 알것같아요. 좀 자기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그리구 여기 사이트는 신원공개가 않되서그나마 다행이지만 사회생활하면서 그런 악담같은것 하지 마세요. 좋은 말도 많은데 왜 그리 나쁜말만 해요. 탈북자들에 대해서 않좋은 감정 있음 그에 대해 얘기 하면 될걸 그리구 만약에 당신이 북한서 태여났다면 어찌돼였을까 한번쯤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구요. 전 중국에 있을때 중국 조선죽들이 한국사람들 욕을 그렇게 해대도 한번도 같이 맞장구 치면 한국인들 욕 않했어요. 지금은 당당히 저도 한국사람 되였지만 . 정말 열심히 살고 좋은 모습보이며 사는 탈북인들이 더 많으니 이런 공개사이트에 당신의 인격에 안어울리는말 쓰지 마세요. 뭐 그런 글 올린다고 당신마음이 후련하겠어요? 북한에 비할봐 없이 잘살고 발전한 한국에서 태여난 분이 왜 그런 수준 없는 말 하시는지 이해가 않가기도 해요. 아무튼 후진국에서 온사람들이니 당신이 더이해 하시고 따뜻한 마음 가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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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다야 2008-10-12 15:20:16
    어쩌다 가끔씩 이곳이 들어와 글을 읽곤 합니다. 제가 몰랐던 북한실상에대해 잘 알게됬고요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다만 도움도 못드리고 막연히 통일되기만 바랄뿐이죠. 이곳에 악의적으로 탈북하신 분들한테 맘에 상처주는 아주 몹쓸인간들이 있더군요 그들이 조선족이건 덜떨어진 남한사람이건 보위부요원이든 너무 보기 않좋습니다. 제가 남한에서 태어났지만 만약 우리할아버지가 월남하지않고 북에 남아서 나역시 북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해봅시다. 최소한 탈북하신 분들이 남한의 자유경쟁체제에 정착하도록 도움주지못할망정 비꼬거나 악플은 삼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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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사랑1 2008-10-17 02:18:05
    고향을 그리는 마음은 사람이라면 당연한 감정 아닌가요?
    전 남한 출신이지만 새터민 분들의 그런 마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여기 일부 몰지각한 한국 네티즌들 말에 괘념치 마시고 (정신연령이
    초등학생 수준이죠) 당당하게 제 2의 고향에서 잘 적응하시길 바래요. 통일되면 가볼 수 있는 제 1의 고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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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2008-10-17 09:44:20
    커피사랑님 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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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dd 2008-10-19 15:03:55
    몇년후 통일 십년이내 통일.. 이러시는데 제생각엔 통일이 그렇게
    쉽게 될꺼 같진 않네요. 앞으로 준비기간만 최소5년일텐데 5년후엔 현재의 중*고등학생들이 성인이 되죠. 그때되면 통일하기 더 힘들어져요 지금2,30대분들도 통일에 별감정을 안가지고 계시는데 학생들은 더 심합니다
    교생이든 교사든 학생들 의견한번 들어보시면 정말 심각합니다
    중*고등학생40%이상이 통일을 바라지않고 20%를 뺀 나머지는 별 관심이 없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런애들이 성인이되서 통일을 생각이라도 할꺼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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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im9090 2008-10-21 20:53:15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니 가슴이 아파오는 군요
    저는 항상 갈 수 있는 고향이 대한민국에 있지만 가끔 가면서도 그리워하는데 갈 수 없는 동토의 땅을 얼마나 그리워 하시겠습니까 ?

    북한은 이제 얼마 더 버티지 못합니다.
    삐라 몇장 날리는 것에 벌벌떠는 것을 보면서 안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어찌타 북녁땅이 핏빛으로 물들었나 하고 ..

    며칠전에는 8월에나 찍었을 것 같은 사진을 올려놓고 김정일이 살아있다는 것을 거짓으로 꾸미는 것을 보니 그들의 수준이 유치원수준도 안 되는데 어찌하여 대한민국에 그런 김정일을 그리워 하는 자 들이 많이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북한은 생떼나 써서 국제적 지원으로 먹고 살려하지만 그게 얼마나 가겟습니까 ?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대한민국 땅에도 북한을 생각하며 통곡하며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의 용사들의 기도를 반드시 들으실 겁니다.

    올해에도 수 백명의 크리스챤이 총살을 당하거나 정치범 수용소를 끌려갔다는 보도를 들었습니다. 저 땅에 순교의 피가 넘치고 있습니다.
    그곳을 떠나온 님들 같이 기도합시다.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나도 너희와 함께하리란 성경말씀을 생각하면서 ..

    깊어가는 가을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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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나 2008-10-22 10:24:14
    이글은 너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0-22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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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나 2008-10-22 10: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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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야 2008-10-22 10:50:49
    오늘 가입 했습니다.
    댓글들 읽어보니 마음이 참 심난하네요...
    여러분!
    우리 파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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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든 2008-10-22 1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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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래성 2008-10-22 11:21:47
    인간이 인간미를 지니는건 너무도 당연하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잘 아는 도리이다.
    여기 댓글주인들중 인간아닌 <물건>들도 있는듯하니.... 니들은...
    꺼져!!!!!!!!!!!

    그리고 새터민들이 무시당하는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한다.
    무턱대고 무시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지금 내가 무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만 나쁘다 마시고....
    내가 왜 무시당하는지 나의 언행들을 돌아보시고....
    그러므로 땀흘려 정직한 노력들을 하신다면 언젠가는 만인에게 인정받을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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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 2008-10-24 11:22:28
    이글을보니 눈물이납니다 앞으로 꼭 좋은날이 돌아올겁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힘내면서 몸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사시길바랍니다

    항상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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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니스프리 2008-11-03 02:43:19
    여기서 악플을 남기는 사람들이 모두 남한인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분명...조선족들 많을겁니다.
    제가 예를 들자면, 북한을 아프리카보다 못산다고 할 사람들은 중국인들밖에 없습니다. 한국인들 중에 그런표현 쓰는 사람 못봤어요.
    그리고 위에 개천님, 글을 쓰는 표현이나 문장이 전혀 한국인같지 않습니다.

    이휴....진짜 이 사이트에 아무나 못들어오게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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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니스프리 2008-11-03 02:49:02
    그리고 글에서 남한인들이 볼때 좀 오해가 될만한 소지가 있네요.

    "남한 정부가 싫어서, 살기 힘들어서..."선포해버렸다.
    이부분이 자칫하면 진짜 그렇게 말한것처럼 들리거든요.

    대부분 고향이 그리워서 북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그 단체에서 자기들 멋대로 남쪽이 싫어서 북으로 가고 싶다고 발표했다는거죠?

    근데 북한식 표현이랑 남한식 표현이랑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읽었을때는 남한이 싫어서 그렇다는것처럼 이해가 되네요. 그래서 몇몇 분들이 오해를 하신거 같에요.

    이휴...서로 상처되는 말은 하지 맙시다...
    어떤게 상처인지 서로 잘 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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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니스프리 2008-11-03 02:55:33
    이글은 이니스프리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1-03 0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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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2008-11-03 06:30:57
    북한에서 온사람은 북한 생각하고 남한 사람은 맟는 이야기 하면 욕을 먹고 그러면 지금 자본주의를 아는 남한 사람이 당신들 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가.애이 북한에서 온 동포 여러분 포용력좀 가지셑요. 어떤놈이 개눈깔 이러내요. 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ㅇ;ㅣ룹시다. 탈북자 여러분들 좋은 사람도 많아요. 내가 제일 좋아 하는 사람은 모모님 이고 그다음은 소향님 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국민에 마음 입니다 똑같은 마읍입니다 사랑해요. 북향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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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냐 2008-11-04 21:17:34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은마음과 그 애달픔.. 이해가되네요. 하지만 단지 남한에서의 삶이 힘들어서 북한체제가 그립다고 하는건 응석으로받게 안받아집니다. 죽을힘을다해 한국을 선택했는데 그 반만 노력해도 인정안해줄 사람 없는게 또한 남한입니다. 항상 난 사회적 약자다, 내가 지금 아무리 노력해봐야 부자가되지못한다, 죽을힘을다해 왔는데 고생길이 훤하다라는 생각은 자신을 더욱 바보로 만드는법입니다. 당신을 선택해준 이 나라와 당신에게 힘을 실어넣어주고있는 이나라 같은핏줄 국민들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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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나 2008-11-05 00:20:26
    이글은 흠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1-05 0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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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나2 2008-11-05 00:27:27
    흠나님 우리나랏 글 읽을줄 모르나요?
    어디에 탈북자분들이 남한에서의 삶이 힘들어서 북한체제를 그리워 한다고 씌여 있죠?
    오히려 이나라가 넘 좋아서 못사는 고향의 형제들 생각이 더 난다고 씌여 있는데 무슨 소릴하죠?
    이런 무식한 분들이 우리 망신을 다 시켜요.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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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이 2008-11-14 02:15:02
    마음이 아프네요
    고향에 가시고 싶은 마음을
    왜 그렇게나 이해를 못했을까요

    저도 탈북자 분들이 "고향에 돌아가고 싶다"
    라고 말씀하실때, 한국이 참 살기 힘든 나라인가보다
    라는 생각만했지, 그 마음이 인간의 본능에 일종이라는 건
    생각을 못해봤었네요

    한국사람들 편견도 심하고 배타적이라서
    탈북자 분들 마음고생도 심하시겠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못당합니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다들 몸 건강히 잘 지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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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이님 2008-11-14 08:24:14
    이글은 명이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1-14 08: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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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련한곰 2008-11-25 22:08:47
    흠냐님은 우리글공부부터 다시하시죠~
    응석으로받에가 아니라 밖에거든요,,
    적어도 남을 비난하려면 맞춤법쯤은 알고 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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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찔레 2008-11-26 04:22:06
    이글을 읽으니 눈물이 나네요..저두 이젠 고향 떠나온지가 8년됐는데 넘 고향이 그립네요...다시 돌아갈수는 없지만 가보구는 싶은 마음입니다.
    언제면 갈수있으려나...참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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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고드름 2008-12-02 15:33:35
    제목: 동포라면

    같은 민족인데 왜들 싸우세요?
    서로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하면 말하고 싶고,
    말하게 되면 그렇게 행동하게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핏줄이 같은 형제 아닌가요?
    생각이 달라도 서로 껴안고 가야할 동포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에서 어렵게 오신 분들 소중한 가족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을까요?
    설령, 그들이 우리를 힘들게 할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서로 섞이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오신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어렵게 오셨습니다. 꼭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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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 2008-12-05 11:23:43
    겨울고드름님 고맙습니다. 당신들의 따뜻한 그 말한마디에 저의가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동정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안경낀 눈으로 보지 말아 주었으면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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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산님 2008-12-12 06:31:19
    이렇게 좋은글이 ....아 날자를 보니 제가 한국오기 전에 쓰셨군요
    그새 잘 계시죠?
    중국갔다 8 일날 왔는데 간간히 들려 보고 있어요
    이해도 다 저물어 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마무리를 행복하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다시 만나면 품놓고 소구 한잔 사드릴게요 !!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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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안개 2008-12-12 23:00:37
    내 나서 자라난 정든 고향은
    박꽃이 하얗게 피는 초가집
    어머님 물레 소리 정답게
    들려오고 뒤동산엔 뻐꾸기도 아-아 울었지

    이노래는 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속으로 불러보는 노래입니다.
    고향에 대한 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여기 온지 얼마 되 않지만 지금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성공의 지름길로 간직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조국이 통일 되는 날 돌아가 우리가 그리던 고향을 살기 좋은 락원으로 꾸려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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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현 2008-12-13 21:18:51
    이글은 백두현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2-13 2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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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리리 2008-12-13 21:27:08
    평양.사리원에있는 늙으신 가족을 중국에서 만날수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yeyedhb@yahoo.co.kr

    동정이 가네요. 고향이 얼마나 그립겠습니까?
    설령 이곳생활이 서러움을 준다하여도 타향살이는 어디든 서럽습니다.
    참고견디면 웃으며 고향에 갈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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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장미 2009-01-05 14:34:00
    중국 조선족들한테온갗모욕당하면서 숨어살던 숨막히던 세월 가슴속에 피멍이 없어질는지......꿈에그리던 우리들의 자유를 찿았으니 얄심히 살아서 부자되는 그날까지 새터민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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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히 2009-01-08 16:08:27
    탈북자 여러분,
    신심을 잃지말고 열심히 일하며 삽시다.
    열심히 일하여 미래를 키웁시다.

    훗날 고향의 언덕에 섰을때에 떳떳해 지도록 열심히 삽시다.
    우리를 비웃던 자들이 보란듯이 기어이 성공을 합시다.ㄹㄹㄹㄹ

    서로 비웃지도, 헐뜯지도 말며 사랑하고 존중하며 화목하게 삽시다.
    남의 불행을 즐기지 말고 위로해주며,
    눈앞의 허영에 현혹되지 말고 검박하게 삽시다.

    공짜를 바라지 말고 뿌린것만큼 거두며 꾸준히 살아갑시다.
    탈북자들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준 이나라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하며 삽시다. 그러면 분명 웃을 날이 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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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인 2009-01-11 05:58:24
    탈북하신 분이 의외로 많네요..
    몇없을 줄 알았엇는데...
    아무쪼록 모두 힘내세요!
    꼭 통일을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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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인 2009-01-15 10:06:43
    남한인 님 탈북자들이 이제는 1만 5천명 정도가 됩니다.
    미국과 영국, 노르웨이 등 다른나라들에 거주하고 사는 분들도 적지 않으며 중국과 동남아에서 숨어사는 분들 또한 수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남한과 제 3국에 정착한 탈북자만 해도 1만 5천을 넘으니 통일이 되면 그들만 고향으로 돌아가서 회사나 가계를 하나식만 차려도 북한의 개혁개방에 대단한 명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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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밭 2009-01-17 14:52:02
    저는17살에 중국에팔려왔어요 .어 지금은 마음잡고 살지만 .지금내배속에는 아기가있어요 .여러분 서로 헐뜯지말고 도우면서살아요 비록 숨어사는 신세지만 당당하게 사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살아요 올해 6월이면 아기가태여나니까 나도이제는엉ㅁ마가 되네요 들어온지는4년 되는데 지금 막 컴퓨터 배워요 여기들어와보니 내가보지못한 세계가있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여러분.그리고 저축복해 주실거죠?자주올라와 글 주고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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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지침 2009-01-19 11:24:39
    그러면 지금 중국에 있겠네요? 얼마나 고생이 많으세요? 그래요 유리 모두 좋은 마음과 북에도 자유를 찾는 그날을 기원하면서살아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좋은 사람만나 태여나는 애기도 꼭 여기 한국으로 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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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지침 2009-01-19 11:20:44
    저는 오늘 처음 여기회원으로 가입하고 좋은 글을많이 보고갑니다. 정말 고향은 작은 가슴으로는 느낄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자기 고향을 이역에 두지 못해본 사람은 몰라요 그러니 고향에 대하여 그 향수에 대하여 모르면 아무말씀 심하게 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달라진 바람의 냄새를 맡으면서도 마음은 고향에 가있고 가슴은 찡해지고 보고싶은 사람들의 얼굴이 머리속을 스치는 그 고향을 당신들은 알고 있습니까? 우리 북한사람들이 말하는 고향, 아니 고향을 떠나본 사람은 누구나 느끼는 고향을, 또나보지 못한 사람들은 가슴에 손을 엊고 댓글을 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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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2009-01-27 13:39:03
    이글은 필자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9-01-27 1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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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누스정 2009-01-29 20:49:43
    안타깝다.

    군대 일주일만 있어도 집에가고 싶어 미치겠는데,...탈북자들은 오죽할까?

    근데 통일은 언제될지도 모르고 10년 20년 30년... 후???

    고향에 있는 부모 형제 처자식을 평생 못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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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2009-01-30 06:41:31
    가을 하늘은 높고 푸른데
    흐르는 임진강엔 고운 낙엽 떴구나

    그리운 고향에 소식이나 닿을사
    종이배 한척을 고이 삼아 띄우니
    어이하여 길을 잃고 남쪽으로만 가느냐
    북으로 흐르는 강은 어드메 있는고

    보름달이 둥실 걸린 가을 밤 하늘엔
    끼억 끼억 철새들이 구슬피 울며나네

    하늘을 날으는 자유론 짐승아
    고향의 내 부모 편안 하시드나
    아니 볼 것을 보고 오는가
    저들의 울음소리는 가슴만 찢는구나

    천부의 소원도 하늘에 닿으면
    하늘의 문이 열린다 했거늘
    망향자의 소원은 몇 날을 더 자라야
    고향길이 트일 텐가

    봄이면 꽃을 보고 가을엔 열매를 거두는 것이
    어길 수 없는 세상살이 이치이건만
    이 가슴엔 소원의 꽃들만 피고 지고
    흰서리 뵌지 오래건만 씨앗은 없고나.

    인생살이 제천이라 했던가
    마음 아픈 망향인생 장생불로 바라지 아니하고
    이 몸이 묻힐 땅, 몇 자야 없으련만
    아무리 정을 부쳐도 흙내음 만은 낯설구나.

    하늘에는 조물주 계시고, 이 땅엔 <성서>가 있어
    현숙함과 정의가 천지를 다스린다 하건대
    저-- 북녘은 조물주의 소관이 아니 옵니까
    어둠을 몰아낼 <성서>를 저 땅에도 내려 주소서.
    오-- 하늘이시여!

    2009.1.26 타향에서 또한번의 음력설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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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님은 2009-01-30 10:46:13
    김태산님?
    참 우리네 맘을 리얼하게 잘 담은 시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좋은 시를 지으실수 있는 지?
    퍼갑니다.
    존 하루 되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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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 2009-01-31 00:30:48
    위님 +:+
    존경스럽네요 시를 넘 잘지으셨네요
    몇번이나 소리 내여 읽어봤어요
    항상 그리운 고향이지만 바쁘다는탓에 잊고 지냈는데
    잠시나마 생각에.....
    넘, 마음 아파서 눈물없인 못보겠네요
    왜 이렇게 슬픈가요.보고있으면 눈물이 긋치지않을것같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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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부자 2009-01-31 09:13:34
    한번고향은 영원한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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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고싶어도 2009-02-01 23:23:50
    잠이오지않아 잠간 여기들렸는데 우연히 보게된 글 입니다
    또 한번 고향생각에 마음만 쓰려오고 괜쓰레 눈물만 나오네요

    그리고 문뜩 고향에 그리움의 노래가 생각나 한번 조용히 되내어 봅니다

    내 나서 자라나 정이들은 고향은
    동백꽃 만발한 바다가마을
    그리워라 가고싶어라
    소굽놀이 유년시절
    정답게 뛰놀던 바다가 마을

    바다가 금모래로 금강산을 높이쌓고
    내소망 키우며 자라나던 그시절
    그리워라 가고싶어라 소굽놀이 유년시절
    정답게 뛰놀던 바다가 마을

    정말 단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은 유년시절의 정이들은 고향입니다 언제면 가볼까 내고향 늙으신 아빠와 어린동생들 돌아올 이딸,이언니를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죠 눈에 흙이 들어가기전 한번 가게는 보게는 되겠는지 글 더올리려니 눈물이 앞을막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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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식 2009-02-10 10:35:44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여러분들의 아픈 사연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건강하시고 부디 그리운 고향 산천을 편안히 왕래할 수 있는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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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군요 2009-02-22 13:53:27
    그렇군요,, 남한에서의 생활은 북한과 다르기 때문에 힘들겠죠..
    빨리 통일이 되어(평화적) 북한과 남한이 하나과 되는 1+1=1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북한쪽으로 한번 가보고 싶군요,,
    그리고 고향의 그리움은 저도 압니다. 저는 한국인이라 갈 수는 있지만
    북한은 쉽게 갈 수 없기에 괴로울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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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다보니까 2009-02-25 21:49:39
    여기 북한분들 말하는거 완전 살벌하다 .ㅋㅋ 특히 니김이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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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어요 2009-03-23 11:56:56
    물론 두고온 부모형제 모두보고싶고 꿈에라도 가고싶은고향이에요 그러나 더급한문제는 지금의 제2고향에 빨리 적응하여 잘사는 모습을 통일이되면 보여주는것이 아닐가요 누구나 가슴깊은 곳이 묻어드고 올고 그르니 싱갱질 하지말고 어느나라 사람이건 서로 헐뜯지 말고 제생각이 틀리는지 저도 밤이면꿈에소 어머니가 나타나요 혼자와잇어요 노인분들이 여기와서 행복한 모습보면 부러워요 언제면 만나볼수잇을가 하고요우리모두 그날이하루빨리오기를 기원하면서 하이팅 열심히 잘살아서 여기태여나서자란 한국인들보다 다잘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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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2009-04-04 02:44:29
    이글은 필자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9-04-04 02: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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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2009-04-04 02:57:27
    타향에서 봄을.....

    훈훈한 봄바람이 옷깃사이로 스며들며
    귀여운 어린애 마냥 재롱을 부린다.
    꽁꽁 얼어붙어 매정하기만 하던 대지도
    나이찬 아가씨의 가슴마냥 끝없이 부풀어 오른다.

    다치면 부서질듯 얼어붙었던 가지마다에는
    부끄럼 많은 꽃망울들이 살포시 눈을 들어 봄을 맞는다.
    이름도 모를 새들이 재갈재갈 지저귀며
    새로운 생의 봄을 노래한다.

    그래 봄이다. 삶의 희열이 넘치는 봄이 온다.
    대지는 무르녹고, 꽃들은 피고, 새들이 노래하는 봄
    소생의 봄이 온다.
    기쁨의 봄이 온다.

    내 고향 평양에도 대동강물이 풀리고
    온갖 꽃들이 피고 종다리의 노래 아름다우리라.
    들에서는 뼈만 남은 황소들이 가쁜 숨을 몰아쉬고
    투박한 농부들의 일손도 마를 새가 없으라라

    두고 떠나온 무덤가에 피는 아지랑이 눈에 삼삼
    그리운 이 마음이 파아란 잔디 되여 돋아 주려나
    이 봄의 청명-한식에도 부모님영혼이 나를 기다리련만
    올해에도 또, 봄바람에 애타는 마음만 실어 보낼가

    땅은 녹고, 강물은 풀리고, 개구리 입도 떨어진지 오래건만
    어이하여 이 가슴은 풀리지 않는가
    어이하여 얼어붙은 마음이 녹지를 않느냐?
    망향자들의 가슴에는 언제가야 봄이 오려나.

    망국의 시절 어느 시인은 이렇게 부르짖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고
    나는 묻고 싶다. 아니 알고 싶다.
    <봄은 누구의 가슴에만 오는가?>를

    오! 봄이여
    벗 꽃 잎이 눈 같이 날리는 저기 아름다운 봄이여
    차디찬 한숨 속에 눈물마저 얼어붙은 이 가슴은
    그대가 품에 안아 녹여 줄 인생이 아니나이까.

    타향에서 7번째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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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fdf 2009-04-11 23:35:11
    아.. 이렇게싸우는거 보니안타깝네요 .
    북한사람들도 북한에서 태어나고싶은건 아니잖아요?
    우리도 북한에서 태어나서 우리나라로 가족들 위험을 무릅쓰고
    고향 떠나왔다왔다고 생각해보면.. 정말 고향생각만하면 애가끓지않을까요? 그리고 단순히 고향이 그립단건데 왜이렇게들 날뛰는건지. 새터민들한테 상처줄생각 하지 마시고 일부 초딩+무개념들 부디꺼져주세요. 그리고.. 새터민여러분 그런 댓글들에 너무 상처받지마시고요.
    여러분들이 말한것처럼 한국에서는 여러의견을 자유롭게 거리낌없이 말하는데 익숙해져있는터라.. 일부또라이들이 설쳐대는탓에 좀 도가 넘는 악플이 많습니다..한국 오신거 환영하고요. 저런 무개념댓글들때매 정말 맘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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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로 2009-04-21 13:50:08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전도서3:11a) 어느 누구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렇고 정상인데 왜 필요 이상으로 비판하고 흥분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이 땅에서 잘 적응하시고 성공하여 통일되면 기쁨으로 일가 친척 만날 때를 준비하고 살아가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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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 2009-04-21 17:41:38
    한국서 2년 을살앗고 지금은 대학생인데여...대한민국 사회복지 완전 썩엇습니다. 지금 한국 으로 올려고 노력하시는분들한테 별루 권하고싶지않네요 ...이나라.다른 선진국으로 가세여.완전실망입니다. 속도낼려면 커브길이라고...대학가서 공부좀할라니간 교통비가 부족해서 수급자신청을 했는데 이구실저구실 피하네여.받아야될사람은 못받고 생활이 넉넉한 사람은 받고.완전 잘못된정치인거같습니다. 대학교 그만두고 대한민국 복지에대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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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둘기로 2009-05-07 14:53:32
    생각 좀 하고 댓글다세요.
    이런 개념없는 댓글은 적응해서 살아남을려고 몸부림치는 수많은 탈북자들의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이라는걸 모릅니까?
    돈 모자라거든 휴학하고 일년 노가다라도 열심히 뛰어서 돈을 벌어가지고 다시 공부하세요
    내친구는 김밥집알바에 찜질방 카운터 뛰면서 학비 교통비 충당하면서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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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실망 2009-04-23 09:35:04
    실망? 정말 실망이군요. 그런 정신으로 공부는 무슨공부.
    다른 사람들은 등록금만 해도 얼마인지 아시고 말하나?
    이북에선 대학 생각도 못하던 인간이 ...

    자본주의 사회야. 자기문제는 죽어도 자기가 해결해야 하는 사회란말야.
    이렇게 투정질이나 하면 절대 안되는 세상 이란 말이야.
    그러나 북한과는 달리 노력하면 한것만큼 들어오는 사회란 말이야.

    그것두 못하겠으면 북한에 다시 가서 개처럼 시키는 일이나 하든가.
    알아둘것은 가만히 안자서 입만 벌리면 먹여주는 그런 복지사회 가진나라 아무데도 없다는거야.
    그런생각으로 대학은 다녀서 뭐하자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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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2009-04-23 12:09:03
    정말실망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여기서 자란 소년소녀가장들중에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대학 못가는 애들 많습니다. 등록금이 없어서요. 알바하면서 자기스스로 등록금을 마련해서 다니는 애들도 있는데 배부른 투정을 하시니.. 교통비가 부족해서 공부를 못한다는건 핑계입니다. 윗분 말씀처럼 여긴 자본주의 사회이니 개인생활관리는 개인이 해야합니다. 그것도 관리도 못하시면 대학나와서 무슨일인들 하겠습니까? 차비없으니 일못간다는 것과 같지요. 더 어려운 사람들도 복지 운운하지 않고 열심히 대학다니는 애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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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빛 2009-05-03 02:42:34
    고향땅 밟아볼 날 이 있을까요?? 우리에게도... 내 부모의 무덤이 있고 내가 나서 자란 유년시절의 추억이 있는 그곳!! 이름만 들어도 서글퍼지는 나의 고향!! 아~ 넘 그립다. 고향의 밤하늘이 넘 그리워요. 고향땅 밟아볼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하며 우리모두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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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차 2009-05-06 13:57:15
    저도중국에서개고생하다가 대한민국의품에안겨자유롭개 편안히살지만 미국이나 그어떤잘사는 나라에가고싶다는생각한번두안햇어요.다만북한에갈수잇는여권이허락되면고향에가서 내친척형제들 다만나고 다시대한민국에와서 살고싶어요 북한에서완전히살고싶다는생각꼬리만큼도없음.언제 그날이오겟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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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님 2009-05-07 14:34:28
    이 모든 사태.. 즉 해결할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을.. 북한이 망할수 있었는데 돈, 식량을 천문학적으로 퍼다준 개돼중, 개물현 이 두개같은 인간에게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이땅에 죽어 없어져야할 쓰레기 1호, 개정일, 2호 개돼중, 3호 개물현...4 호는 그들을 추종하는 더러운 기생충
    같은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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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음 2010-01-12 22:50:21
    안타깝네요..
    이 쪼매난 땅이 왜 분단이 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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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chel 2010-02-01 13:48:05

    - Rachel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0-02-01 13: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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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nogear 2010-06-02 12:29:19
    정말 심한 욕들이 난무하네요. 결국 제얼굴에 침뱉는거니 다들 자중합시다. 여기서 엉뚱한 말로 욕을 버는 사람도 문제지만 똑같이 육두문자 늘어놓는것도 결코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탈북자님들의 생활과 생각이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사실 조금 놀랬습니다. 삶은 고되지만 넓은 아량과 여유를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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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데스 2010-06-02 12:33:17
    공감합니다...

    말과 글은 그사람의 인격입니다
    기본적인 매너는 지켜주시는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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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ctoria 2010-12-06 14:57:29

    - Victoria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2-09-30 19: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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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과 ip1 2012-11-03 14:23:39
    탈북자들이 쓴 수기나 글에 나쁜 댓글을 다는 인간들은 거의 한국분들이 아닙니다.
    조선족 조교들이 탈북자들에 대한 앙심이나..또 남한사람들과 이간 조성을 시킬 목적으로 숨어서 하는 나쁜짓거리에 불과합니다.

    솔직히 힘들게 살아온 탈북자들의 눈물나는 수기를 보고 나쁜 댓글을 쓸 남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그러니까 댓글에도 북한 보위부의 임무를 수행중인 조교들의 죄행이 남겨진다는거죠.
    그외에 탈북자들에대항 나쁜마음을 표현하는 조선족들도 몇몇이 있어요.
    한마디로 인간이 채 되지못한 .... 것들의 행위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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