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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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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인민을 위해 개혁개방을 - 허광일
-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김정일은 최근 중국의 남부도시 선전을 비롯해서 우한과 광저우, 주하이 등 공업과 농업, 과학기술, 교육 등 영역의 10개 단위와 기업을 참..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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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영화 "태풍" - 강철환
- 한 탈북 동료로부터 전화가 왔다. 처음으로 북한 현실을 제대로 다룬 영화가 나왔으니 한번 보라는 것이었다. 그의 권유로 같은 탈북자인 아내와 함께 찾은 영화는 ‘..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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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이 나라를 통치해야 인민이 산다
- 12월 27일은 북한의 헌법제정일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방송된 논평, 대북방송관계로 북한식으로 표기하였음.[법이 나라를 통치해야 인민이 산다]국가는 개인의 것이 .. 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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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인권 외면은 반(反) 통일이다" - 김승철
- 자유민주주의를 국가 이념으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또다시 북한인권에 침묵했다. 그리고 지금의 정부를 만들어낸 열린우리당 역시 북한인권에 침묵한 정부의 입장에 동조.. 200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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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정책, 核에서 인권 중시로, 북정권 붕괴임박 - 강철환
- 지난 월 13일 오후 2시 20분부터 3시까지 약 40분 동안 미국의 조지 w부시 대통령과 특별면담을 할 기회가 생겼다. 20여년전 9살의 소년 노예에 불과했던 ..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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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원 참배라는 통일전선부의 절묘한 계책 - 강철환
- 8.15 행사를 위해 남측을 방문한 북한대표단이 대한민국 국립 현충원을 참배했다. 5분간 짧은 시간동안 헌화도 하지 않은 간단한 묵념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느닷..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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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인민을 더욱 비참하게 하고 있는 舊 민주화세력 - 강철환
- 김정일 편들기, 어디까지 가는가냉전시대를 지나 사회주의 경제시스템의 붕괴로 인한 북한의 변화는 새로운 남북관계와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 방법이 어느 정도 실효를 거..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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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핵문제와 우리의 선택 - 강철환
- 미국과 중국을 대상으로 무모한 도박을 걸어 막대한 보상금을 받아 개혁개방으로 인한 체제변화보다 권력유지비용을 벌어놓고 끝까지 버티어 보겠다는 전략이 있을 수 있다..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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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으로 탈북자들을 위한다면 - 강철환
-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환자가 있는가 하면 가벼운 치료만하면 완쾌될 환자도 있다. 대형사고나 급성질병에 걸릴 경우 구급차를 동원해 긴급수술이나 응급 처방으로 사람을..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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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맞받아 쳐야 한다. - 허광일
- 북한이 20일, 조선아세아태평양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현대그룹의 김윤구 해임을 맹비난하면서 “현대의 대북사업을 전면재검토”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언제.. 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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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친자식이기를 - 김성민
- 탈북자脫北者란 김정일 독재체제가 싫어서 북한을 탈출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철책 선을 넘거나 중국, 러시아 등 제3국을 통해 남한으로의 입국에 성공하면 또 다른 이.. 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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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렬을 다시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 김성민
- 한성렬의 막말지난 27일, 워싱턴의 미 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북한 유엔대표부의 한성렬 차석대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부 신문들이 “예고된 돌출 상황” “조우”등..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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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장관님, 일 없시요! - 김성민
- 정동영장관님 일 없시요! 북한의 '우리민족끼리'라는 말에는 '자주의 원칙'과 '민족대단결의 정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원칙’과 ‘정신’은 북한이 끈질기..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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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구, 그 입 닥치라! - 김성민
- 그가 교수일까. 강의평가서가 몇 점짜리인줄은 몰라도 상식과 언행에 있어서는 초등학생만 못하다는 것이 탈북자들의 진언이다. 이른바 맥아더 동상철거 파문을 일으킨 강..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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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의 비핵화 (?) - 김성민
- 북한민주화동맹 황장엽 위원장은 자유북한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한반도의 비핵화는 일종의 기만술책으로서 김일성이 제창한 한반도 미군 철수론 외에 아무것도..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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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준은 자백하라(2) - 김성민
- 유홍준은 자백하라 (2)지겹지도 않는가고 전화를 걸어오는 사람이 있다. 그깟 노래 한번 부른 것을 두고‘반역을 읊조리는 당신의 머리가 잘못된 것’아닌가고 힐책하는..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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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준은 자백하라 - 김성민
- 유홍준이란 사람(문화재청장)이 평양에 가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전사로서 남조선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고 돌아오겠다”는 결의를 표명했다. 당사자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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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는 이붓 자식인가 - 김성민
- 우리가 살던 세상은 못 먹고 못 입던 가난뱅이의 세상일 뿐 아니라, 인간의 모든 정서가 잘못 수료된 지옥같은 세상이다. 그것은 또다른 말로 ‘우리는 없어서 불행했..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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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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