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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고향 북조선으로 돌아가고 싶다
REPUBLIC OF KOREA 관리자 14 36502 2007-11-02 19:04:29
구름 한점이 없이 파란 가을하늘, 저 멀리 북녘의 하늘가를 바라보고 서있노라니 소리 없이 눈물이 주르르 흐르고 숨이 차오른다. 이 가슴 막히는 그리움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기를 하늘에 빌면서 이름 없는 한 탈북자의 마음을 글로써 남겨본다.

마음도 쓸쓸하던 추석도 지나가고 또 한해가 다 지나간다.

타향살이 해수로 8년, 가슴 찢어지는 이별의 슬픔이, 가슴이 터져오는 그리움으로 변하여 근 10여년 세월 속에 한시도 잊어 본적이 없는 고향땅이다.

즐거움을 누리고자 며칠 말미를 두고 떠난 여행길도 날이 가고, 풀벌레 우는 소리만 들려도 그리워지는 것이 고향인데 기약 없는 장장 긴 타향살이에 탈북자 그 누구들인들 고향을 잊을 자가 있겠는가?

두고 온 고향을 그리다가 귀한 생명을 끊은 이도 있다.
고향이 그리워 다시 북으로 갔다 온 이도 있다.
두만강 가에 서서 강 건너 고향 산천을 바라만 보며 눈물을 흘리다 돌아오는 이들도 있다.
밤마다 고향생각에 잠 못 드는 자 수천수만.

그러나 남이야 울든 말든 가슴 아픈 이들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자들도 있다.

언젠가는 어느 모 단체에서 탈북자들에게 “이제라도 북에 가고 싶은가?”며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탈북자들은 아무 생각 없이 자신들의 속마음을 말했다.

“모두 고향에 돌아가고 싶다 ."고...

그런데 그 모 단체의 설문조사 결과 발표가 더 충격적이다.

그들은 “탈북자들 거의 모두가 남한정부가 싫어서, 이 땅에서 살기가 어려워서, 정착을 하지 못해서, 다시 북으로 가고 싶다.” 한다고 선포해 버렸다.

반응은 심각했다.

북한의 김정일 졸개들은 “보라! 남조선으로 도망쳐갔던 자들 모두가 사람 못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기가 어려워 장군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희망한다.”고 정치선전 떠들고, 남한 사람들은 탈북자들 모두를 “배은망덕하고 한심한 인간들”로 매도하며 뒤에서 쉬쉬 했다.

언론들은 왜서인지 타향살이의 설음을 가슴속 한구석에 항상 묻고 살아가는 탈북자들을 다시 한 번 또 울렸던 것이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그 어떤 “정치적 개념”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만이 가진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 인도주의적 개념이다.

때문에 타향살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고향은 어렵고 불행에 빠졌을 때에만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곳이 아니다. 지금 자신들이 무한이 행복하고 아무 근심과 걱정이 없어도 언제나 늘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곳이 바로 고향인 것이다.

아니, 어찌 보면 어렵고 몸이 고달플때에는 잠시남아 잊었다가도, 근심걱정이 없어지고 여유로워지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더 해지는 것 같다.

고향이란 바로 그런 것이기에 옛 지인들은 기약하기 어려운 먼 길을 떠날 때에는 고향의 흙 한줌을 싸안고 떠났으며 낯 설은 타향의 땅속에 몸을 묻으면서도 그 주머니 속에 담긴 “자그마한 고향”을 가슴에 안고 갔던 것이다.

나에게도 역시 고향이란 바로 그런 것이기에 언제나 고향으로 돌아 갈 그날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며 어쩌다 친구들과 마시는 술 한 잔에도 항상 나의 그리운 고향을 담아서 마시군한다.

두고 온 고향땅을 잊지 못해 눈도 감지 못하고 먼저 저 세상 간 “6.25의 이산가족들”의 원한이 하늘에 쌓이고, 그들이 고향의 하늘가를 향하여 뿌린 눈물이 모이고 모여 해마다 이 나라의 남과 북을 폭우의 재난과 물바다 속에 잠기게 하는지도 모르리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느껴 보지 못한 이들이 어찌 남들의 아픈 마음을 다 알랴만, 그래도 언제나 가슴속 한구석에 설움을 안고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자들을 이 나라 정부와 국민의 “은혜도 모르는 인간들로”, “고향 생각만 하며 일하지 않는 인간들”로 매도하지 말라.

김정일의 추종자들은 명심하라.

우리는 고향의 아름답고 깨끗한 하늘과 땅, 그리고 정든 사람들이 그리울 뿐이지, 너희들의 그 반인민적인 독재와, 무서운 굶주림, 감시, 처형, 지루한 생활총화, 우상화 학습, 거짓말 선전은 영원히 싫다.

그것이 싫어서 눈물을 뿌리며 고향을 떠난 우리들이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의 고향땅에는 그것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우리들의 고향으로 못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돌아가지 않는다."

그리고 허위날조 된 고향을 백두산에 만들어 놓고 떠들어 대는 김정일에게도 우리들과 같이 숭고하고, 아름답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뿌듯한 그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가를 묻고 싶다.

2007년 10월 15일 김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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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2007-11-06 11:21:55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배부르고, 모든 것이 풍요롭고, 자유가 있고, 노력의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외국에 와서 살지만, 부모 형제가 있는 내 나라 내 고향 대한민국에 대한 그리움이 있습니다. 고향을 그리워 하니까 현재 살고 있는 나라를 싫어한다고 말할 수 없지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순수한 마음을 악용하는 사악한 짓은 그만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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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 2008-02-09 14:11:30
    아마도 그보다앞으로 더한상처가있을수도잇습니다 허지만누구를 탓하기전에 모든것이 나의죄이라고 돌려서생각해보시면편하며 이웃을 탓하면오던복 기다리고잇던자신의 미래마저 과거보다더어드어질것입니다 이시대에 힘들어도합유하여 나자신북한을변화하는데기다리지말고 헌신하며 저는 하나님의 시간표에는 우리한반도가아직은 아니라고보며 나의 형제 나의아품이 당신의아품이며 그땅 우리의태가뭍어잇지만 악으로 저주로바라본땅을 사랑으로끌어앉아변화시키기위해 더좋은 성장한 이시대 새비젼을가지고 희망의글을올려 주시길바라며 결코혼자가 아니며 당신을가장사랑하는 분에의에지금도 운행되고잇다고믿으며 힘내세요 믿음은 또하나의생명을 잉태하거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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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심 2009-03-26 14:46:22
    소망님 왜하나님은 우리민족에게만 이렇게 아픈시험을 남겨주심니까? 그런글로 우리탈북자들이 위로가된다고 보십니까? 오래는살아보지 못햇지만 처녀가 인간남자없이 잉태하시는것 보신적있는지요. 없으면 말도하지마세요. 우리같은인생 겪어 못보셧으면 말도하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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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자 2007-11-10 02:47:09
    저는 본적이 한국입니다..한국이 아닌 다런민족의 나라에서 2세로 태여나고 아버지나라가 아닌 이 나라에서 살고있지만 아버지 고향이 밤낮주야로 그립습니다.우리말을하는 나라는 남과북 을합한 한반도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잖습니까 ? 이 시각도 나는 기도합니다..우리 민족의 나라 남과 북이 하루속히 통일되여 모든 우리민족들이 자유와 평화의 시대에서 행복하게 살수있도록,,,그날을위하여.....늘 건강하십시요...좋은 생각많이 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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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부른소망 2007-11-10 02:58:27
    이글은 배부른소망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11-10 03: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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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짚신 2007-11-10 21:33:08
    남한사회에서 어느정도 성공하고 북한돌아가고 싶다라고 한다면 참 멋져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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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foce 2007-11-10 23:27:05
    이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13 1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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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인 2008-04-19 00:49:26
    비행기 값 돈 아낀다고 한국에 않 간 것은 아니구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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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디 2008-07-09 19:38:37
    skyfoce님, 고향에대한 그리운 감정은 참 아름다운 것입니다. 살아서 고향을 떠나간이들 죽어서도 안기고싶은 땅이 고향이 아닌가요, 고향에 대한 그어떤 추억도 가질수없는 사람은 사생아로 태어났다 버려진 슬픈 존재이지요, 님은 어떤 저의로 우리 탈북자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비하 하는지 모르겠으나 우리에게 있어서 고향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은 온갖 불행을 이겨내는 힘이고 역동적인 삶으로 이끌어 주는 컴파스와도 같은 것입니다. 님은 고향에대한 그리움을 모종의 엽기처럼 표현하시는데 그러한 님이 가긍합니다.
    저의 생각이 몰이해이기를 바랍니다. 님, 우리의 고향에도 여기남한처럼 자유가 있고 풍요가 넘치고 웃음이 있다면 고향생각이 이다지도 애달프지는 않을겁니다.
    가슴아픈 추억이 있어 더그립고 ,배곺아 더서럽고 그리운 우리들의 고향입니다. 님의 말씀처럼 고향생각에 울고만 있다면 우리가 암상백호의 북쪽사람이 아니지요,
    우리는 대한민국과 남한분들께 무엇을 섭섭하게 생각하고있지도 않으며 다만 감사의 마음만을 가지고 있음을 부언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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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선 2008-05-24 02:27:46
    이글은 박명선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5-24 02: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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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2007-11-12 00:42:42
    저는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만, skyfoce님 말씀이 심하시네요. 고향의 대한 그리움을 잊으라는 것을 강요할 수는 없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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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forces 2007-11-12 12: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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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차 2007-11-12 23:33:36
    skyforces님 남에 일에 너무 관섭말고 (알캐줄께) 너나 잘허세나...
    너나 미국에서 도니나 마니버러 오디말거 잘살어...
    제주제에 뭐 고향타령이요 ... 그리고 너보고 걱정하래.......
    너같은 애들은 제발 여기서 좀 빠져 ...알갓어...
    니가 우리들의 마음을 개뿔이나 알아...
    떠나온 고향산천과 부모형제들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을 모욕하지 말라...
    고향생각할때마다 우리는 더큰 힘을 얻군 한다...
    너는 마음대로 한국과 미국을 언제든지 오갈수 있지만....
    우리는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갈수없는 요사연을....
    앞으로도 언제나 고향을 그리며 통일의 그날까지 열심히
    살아가려는 우리들을 제발 건드리지 말기를 바라우...알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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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 2007-11-13 10:00:38
    이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13 15: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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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개 2008-04-20 16:08:46
    개천님 너무심하세요 ,, 감정을 앞세우고 말하지 말길 바랍니다.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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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디 2008-07-09 19:51:23
    이 문명함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에 너같은 열등한 인종이
    있다는게 부끄럽다. 네가 북한사람이였다면 아마 굶어죽었든지 꽃제비는 먹어놓은 당상이렸다. 보아하니 너는49호인것임에 틀림없어. 49호가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 북한사람들께 무릎꿇고 빌며 물어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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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개 2008-04-26 14:56:12
    개천님 말이심하네요 학교는 다니셨는지요? 미치지않으면 그런말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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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2:35:42
    개천 씨부럴 새캬 너같은 인간쓰레기들이 한국땅을 버리고 떠낫으니 한국이 망해가고 잇는거야 그주제에 무슨 개헛소리를 치고 나발부나 이 병신같은 개새캬 미국에 잇으면서 놀림이나 받지말고 처신이나 잘해라 이런 줭간나새키가 아가리를 찟어불랑게 존만한새끼가 어디서 함부로 뚫린 입이라고 지꺼리는겨 죽고 싶어 환장햇네 씨발놈 이글보고 꼬우면 한국으로 와서 날찾어 내가 주먹이 먼지 맛을 갈켜 줄께 이존만아 난 서울양천구에산다 찾아와 씨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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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천 2008-07-04 08:10:14
    이글은 황천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04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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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천 2008-07-04 08:14:32
    이글은 황천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04 08: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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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2008-07-04 08:17:38
    요런~! 딸치다 손목 풀칠 변태 새키 확 묻어 버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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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님 2007-11-13 10:24:45
    개천님 말씀을 좀 삼가합시다용.
    참 님이 그런말씀을 하시면, 아무리 얼굴을 볼수 없는 인터넷상이라 하지만 님이 얼굴에 침뱉기거든요.
    누가 내려오래서 오지 않았어요.
    넘 살기가 힘들어서 제발로 내려왔어요.
    그렇지만 님이 그렇게 힘들어서 떠나가버린 한국이 우리한테는 넘 좋은 지상락원이고, 넘 좋다보니깐요. 지옥같은고향에 두고온 부모형제가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눈물을 흘리며 그리워하는것이지요.
    님이 부모님들과 형제분들은 님이 싫어서 떠나간 대한민국에서 잘 살고 계시니깐요.... 그냥 그리움 하나로 에때며 지내시지요.
    저희는 님하고 틀려도 넘 틀리요.
    북한이라는 지옥에 핏줄을 떼두고 왔으니깐요,. 그리움에 애절함에 울지요.
    남의 상가집에 와서 춤지지 마세요.
    사회주의 근성이 좋아서 배웠나요?
    님은 한국사회에 태여나고 싶어서 태여났어요?
    좀만 더 코큰 아빠 엄마 만나서 미국에서 태여났으면 더 좋았겟지요....
    남이 아픈 상처에 소금뿌리고 그러질랑 맙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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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라지 2007-11-13 10:30:37
    그렇게 말하는 당신이 꼬라지는 가관이다.ㅎㅎㅎ
    당신같은 사람이 북한에서 태여나 고난의 행군 10년을 겪게 했으문 꼬라지가 꼬라지도 아니겟다. 당신이 그렇게 위대해보여요?
    우리 눈에는 당신이 아무것도 아니구만... 사람을 업수이보고 그러질랑 맙시당. 나도 태여나서 눈떠보니 북한이더구만... 당신도 아프리카나 소말리아에서 태여났으면.. 별수없지.... 그게 운명이란는거징
    사람이 넘 그렇게 무시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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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2007-11-13 15:15:25
    난... 이북에 다시 가고 싶지않다.
    왜냐면,, 거기선 더 높은곳으로 올라갈수 없으니까.
    여기서 성장할테야,,,
    구질구질한 이북 정말 싫다.

    하지만...
    고향에는 다녀오고 싶다♡
    다녀오고 싶지만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두고온 부모형제 그리워서, 보고싶은 맘에, 하나라도 더 보태주고픈 맘에 가슴이 아려와 눈물흘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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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닥거리 2007-11-13 15:33:20
    치닥거리를 얼마나 해줬다고 그러심둥?
    탈북자뒤치닥거리가 아니라 김정일이 똥배불리는 치닥거리를 말하는겜둥?
    넘 그지 마쇼.
    우리도 심장이 있고 가슴이 뜨겁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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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 2008-10-20 13:47:59
    내 아버지 어머니의 묘에 다녀오고 싶다. 내 어린시절 칭구들 만나보고 싶다. 내 발자국이 남아있는 거리를 거닐고 싶다. 그래서 통일이 어서 오길 바란다. 넘 그리워서 마음이 슬퍼진다. 그러나 열심히 그날까지 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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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ㅡ 2007-11-13 19:49:50
    아니...
    다시 돌아가고 싶으면 왜 탈북했데???
    솔직히 ,
    전 북한사람들이 탈북하는거 그닥 좋게 보지 않습니다..
    아니...후회하고 그럴꺼면 왜 처왔데 ㅡㅡ
    솔직히 북한정부보단..남한정부가 훨씬 좋지 않나 ?
    어느나라처럼 국민 그깟..쌀밥못먹어서 싸그리 처죽이는것보단
    낫잖아 ^ ^?
    남한정부가싫고..이땅에살기 어려우면
    왜왔데? 남한이 이럴줄 몰랐어?
    알고 왔을꺼 아니야.........-_-
    아오 ㅡㅡ
    그럼 중국으로 다시가서
    두만강 건너서 그 잘난 북한 처가든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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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2007-11-13 19:55:54
    글을 읽을줄은 모르고 쓸줄만 아세요?
    의식이 없어보이는 그대는 글읽는법부터 배우고 글을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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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디 2008-07-09 20:02:35
    동문서답이라더니 , 상사말하는데 무슨 혼사말이냐?
    나설데 안나설데를 모르는 네놈이 더 웃긴 놈이다.
    너처럼 경우를 모르는 놈이 나설데가 아니니 빠져라.
    말이란 하기도 잘해야 하지만 듣기도 잘들어야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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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리 2010-05-09 14:25:28
    -- 당신 미쳤나보군...당신같은 사람은 이런자리에 들어올 자격도 없는 놈이야...당신같은 사람북에서 3일만 살라고 하면 제일먼저 달아날 놈이거든..너같은 머리 정신으로는 여기서도 거지로나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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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나무 2008-08-23 17:36:41
    제목만 보구 댓글 다신듯 하신데, 눈이 잘 안보이시면 ,안경이라도 조 끼시고 보세요, 휴~~이런 머리로 세상 살아 가는 사람들도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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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rt 2008-12-06 18:22:25
    이글은 bart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2-06 18: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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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rt 2008-12-06 18:35:10
    야, 이자식아 넌 부모형제도 없냐? 자유를 찾아 목숨걸고 내려온 사람들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개호로새끼네.왜 그사람들이 너한테 손해끼치던? 병신같은 열등한놈.너나 지금 당장 이지구를 떠나거라 새끼야 밥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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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2009-02-09 11:18:00
    이런 쓰잘데기 없는 나쁜놈...너가 북한 사람들 알면 얼마나 안다고 함부로 씨불대는겨...너같은 넘 북한에서 한3일만 처박혀 있어봐야 알겟느냐...알아달라는건 아니지만 몰라줘도 상관없으니 주둥이 함부로 놀리지나마. 너같은 넘 북한에서 태여낫으면 더햇을거니깐...손가락 다시한번 놀리지마...쳐죽이기전에...아 열받오 이런 미치광이 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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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2009-03-25 03:34:23
    난독증 한명 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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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심 2009-03-26 15:03:37
    커~~~ 얜도대체가 뭔디? 꼭하는소리가 노무현장직의 총고수 노전대통령처럼말하네 이분좀데려다가 저와함께 두만강에뎐져버릴분.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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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답답아 2009-09-13 20:28:24
    이 개념없는 인간아
    도저히 말하는 투를봐서는 초딩수준밖에 안된다
    답변을 달려면 기사를 제대로 다 읽고서나 남겨
    기사의 요지가 뭔지모르고
    제목만 보고서는 욕해대는 꼴이란...
    여러분들 이런 글은 신경쓰지도 마세요 뭘몰라서 헛소리 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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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늘 2007-11-13 20:27:27
    강아지나 고양이새끼도 어미곁을 떠나 남의 집으로 오면 몇칠을 두고 밤새 구슬피 운다. 하물며 사람이 어찌 두고 온 고향과 피붙이들을 안 그리워하겠나? 더구나 한을 품고 어쩔수 없이 떠나온 고향인데.....타도해야 할 적은 북의 잘못된 체제와 그 추종자들일 뿐이다. 탈북자들의 망향가에 침뱉는 자들은 북의 첩자들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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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차 2007-11-14 21:53:21
    개천이란 자슥아 주둥이 닥쳐 콱뭉개버리기전에'''
    쌔끼 뭐라고 ...고향과 부모형제 그리워하는것도 죄냐 새끼...
    생시비 걸지 말라 임마...그리고 똑똑히 알아 듣거라...
    결코 우리는 고향산천이 나빠서 온게 아니다...
    북한정권이 싫어서 자유를 찾아온 자유시민이다...
    (겨 묻은개 똥묻은개 흉한다더니) 니꼬라지에 누굴욕해...
    너같은 자식 몇몇이우리를 (눈에든 가시처럼 여기며)헐뜯기에 발광하지...
    너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당당한 대한민국시민이다...
    어디 이방인인것처럼 생각하고 아무말이나 막던지지 말아...
    우리에게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된것이 가장큰 기쁨이고 영광이다.
    마치 너같은 애들은 우리가 그무슨 불만이라도 한것처럼 묘사하는데.
    똑똑한 정신과 사고력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대하라...
    분단의 (56년의기나긴 세월이 흘렀건만)70세-80세 고령의 년세에도
    아직도(고향땅 한번 밟아보고 죽었으면 원이 없겠다고)들 하시겠느냐...
    대한민국이 좋아서 제발로 찾아왔는데 정착을 잘해서 성공하는것이 우리의
    임무지 너같은 애 몇이하고 입씨름하고싶지 않으니 이싸이트에서 빠져...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한 김태산님께 감사드리고요...
    모두 북에 있을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고생들 많이 하셨겠는데 .
    좋은세상에 오셨으니 모든병 다털어버리고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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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꾼 2007-12-15 09:26:01
    왕차씨! 후련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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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 2008-10-20 13:54:47
    개천놈이 뭐라 썼는지 못보아 유감이네.암튼 시원히 한말씀 하셨네요.우리 모두 힘내서 열씨미 건강히 잘살아봅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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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떨어질수 없는 2007-11-15 08:53:25
    친구들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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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2007-11-15 10:11:37
    !!!!!!!!!!!!!!!!
    오랜만에 들어 오니 이미 오래전에 올렸던 저의 글이 다시 올라 저도 놀랐습니다.
    저의 부족한글이나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뭔가 착각 하시는 분들께 명백히 알려 드릴게 있기에 몇자 적습니다.

    1.. 탈북자들도 인간인 만큼 두고 온고 향이 그립다고 했을 뿐이지 그 땅을 떠나 온것을 절대로 후회는 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2.. 고향에 가보고 싶다는것이 아주돌아간다는 말과도 다름을 아세요.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든, 안가든 그것은 본닌들의 마음대로입니다.

    나는 글에서 그것을 강요 하지 않았습니다.

    3...그리고 탈북자들이 고향이 그립다는 말을 하는데 왜 이나라 정부의 정책까지 끌어 들입니까?
    우리가 언제 정부의 정책이 나빠서 고향이 그립다 했습니까?
    이 땅에와서 북한보다 더 살기가 좋기에 고향에 두고온 형제 친척들이 더 그립다고 했습니다.

    ***
    - 남의 글도 읽고 이해할줄도 모르고
    - 남의 나라에 얺혀살며 제나라글도 제대로 못쓰는 한심한 인간들이...
    - 탈북자들을 어떻게나 헐뜯으려는 목적을 가지고...
    인간으로서의 좋은 이미지는 전혀없는 분들이 이창에는 무엇을 바라고 들어 옵니까?

    인간은 말과 글을 쓰는것을 보면 그분의 부모들과 본인들의 인간됨을 알수 있다 했습니다.

    제가글을 잘못썼으면 필자 하나만 욕을 하시든가...이름도 없는자의 서툰글 한편을 놓고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자들을 싸잡아 욕합니까?

    그런 분의 글을 보는 우리가 다 부끄럽습니다.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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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더스 2008-08-24 19:51:34
    속이 다~~~후련합니다
    뭘 몰라도 한참을 모르는 사람일이 할일 없으니
    여기저기 쑤시구 다니면서 한국인들 망신이나 시키는거죠...
    한심할따름...저런 인간들은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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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눈이 2007-11-15 21:19:39
    필자님의 말에 백프로 동감입니다.이 좋은 세상에서도 살지 못해 이민간 인간이 고향이라는 의미를 알면 얼마나 알겠어요. 이런인간들을 보면 참으로 가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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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은 이루어진다 2007-11-15 21:31:31
    오늘 첨으로 여기 가입하게 되였습니다...님들의 글 하나 하나 읽어 보면서 감동 되는 글이 많네요... 항상 어디가서도 우리민족의 넋을 잃지 마시고 강하게 살아 주시길 바래요...글고 힘내세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의 살라 ...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 하시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라요 ...그럼 울 동포들 좋은 밤 되시구요 ...만나는 그날까지 몸성히 안녕히 계세요.... 아쌋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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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 2007-11-16 03:56:12
    이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13 15: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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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개 2008-04-26 14:57:52
    여기서도 미쳤네..여기에 들어올땐 49오에 같다와서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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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2:42:58
    개천아 너 살기가 싫으냐? 내 너때문에 미국좀 다녀와야 쓰것다 존만이가 자꾸 지랄을하니 내가 손이 근질거려 죽것다 ㅠㅠ 이글보면 너잇는데 미국주소하고 본명을 알려주렴 요 어린놈우새캬 눈깔을 확~뽑아 뿔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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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천 2008-07-10 20:27:39
    이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13 1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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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7-11-16 10:43:55
    오늘도 수고 많으신 동포 여러분 형제여러분 님 들을 생각하면서 ...존 하루 되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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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천수 2007-11-16 14:09:21
    이놈의 민족근성은 어디서나 똑같네요

    조금만 입장의 차이가 보이면 서로 물고뜯고 "개"자,"새끼"가 날아다니고ㅉㅉ

    본글은 새터민들의 생각과 마음을 명확히 보여준 글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한국티비를 통해 대선을 봤는데 모 선거인은 탈북자들의 여론조사에서 60%~80%가 북한에 다시돌아가고싶다는 말로 현정부와 당을 공격하더군요

    정치에 대해 깜깜인 저도 그 대선인이 자신의 정치적이익을 위해서 탈북자들을 정치적도구로,희생양으로 이용한다는걸 금새 알아차릴수 있던데요

    본글은 그러한 비도덕적인 정치인들에게 해주는 따끈한 충고의 말로 되여도 손색이 없습니다.

    skyforces 님의 댓글도 잘 읽었습니다. 울민족은 참 악바리정신 하나만은 알아줘야 한다니깐요 ㅋ

    바위돌위에 올려놔도 살아남을 사람이 울민족인것 같습니다.

    skyforces 님이 미국에서 꼭 성공하여 당당히 한국에(고향에)돌아갈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님과 나처럼 해외에 거주하는 모든 한민족들도 고국의 통일이 오는 그날까지 계속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한 탈북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힘이 되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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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윤미 2007-11-16 19:52:10
    정말 너무, 꿈에라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고향입니다. 평생을 불효자로 남의 나라짱에서...아버님이 묘가 있고 철부지시절 마구 뛰여놀던 우리집 마당에도 죽기전에 다시 한번 가볼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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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쥐 2007-11-18 00:08:08
    글을 읽을줄 모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긴긴세월 타향살이에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글로 묘사 한것 같은데 북한에 가라, 말라 하는것은 당치않은 말씀인것 같네요. 누구나 해외여행 다녀와도 집이 그리운것은 당연한 말씀인데 그들을 뭐라 하는 사람들은 인성교육부터 다시 받아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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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조선 악당 2007-11-18 11:16:04
    개천이라는자와 - -이란자는 굶주린 백두산호랑이가 와서 물어갈것입니다 대한민국에 필요없는 넘들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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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kaono 2007-11-18 12:00:42
    개천,- - 님. 조심하세요 북한의 자유투사들의 칼날에 모가지가 잘리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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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뢰도당 2007-11-19 09:25:30
    개천아 천한 개새끼가 연병하긴 호로새끼 좆만한 새들이 피곤하게하고 열받게 하니라 전화번호01072335643 언제든 상대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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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 2007-11-19 10:37:42
    괴뢰도당님 굉장히 화가나셨군요 미안해요 악의는없었어요 여러분맘모르는제가아님니다 저도그심정 충분히 알죠 그러니 흥분고만하시고 마음푸세요 그리고 괴뢰도당님하고 친구가되고싶어 전화드렸더니 전화번호가 잘못됫나...안되네요 저도 고향떠나 부모형제못본지 24년이란세월이흘럿네요 고향못가는 저도 여러분심정과 똑같네요...자세한건 묻지마세요 저나름대로 사정이있어요...그러니 저한테 지탄고만하세요 다시한번사과할께요..명랑하고 즐겁게사세요 그리고기다려보세요 그럼좋은일이 있을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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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2:46:19
    지랄하네 이자와서 뉘우치는척하냐? 연병하기는..지랄고만까고 그럼 이전화로함해줄래? 010-2054-1222 내가 상대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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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야지 2008-07-09 20:26:03
    개천님 지금글은 마음에 드네요. 부모형제두고 온고향 그리워하는것하고 그정권그리워하는거 하고는 차이가 많죠. 우린 김정일정권이 싫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그러나 고향이야 그립죠.물론 개정일정권은 싫구요. 님이 사과글올리니 참 보기 좋습니다.부모떠나 24년이면 님도 고생많이 했겠구 고향도 그리울테니 우리심정 잘알겁니다. 그럼 일이 잘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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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더스 2008-08-24 20:00:39
    이글은 마이더스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8-24 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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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 2009-03-26 15:19:21
    진심으로잘못하셨다고하네요 용서해주고 동지로 만듭시다 개쳔님.넘심하긴하셧어요 우리들의 마음 꼭읽어보시고 글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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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람 2007-11-19 15:45:26
    한국노래에도 있지않나요 주현미의노래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꿈에 본 내 고향이 마냥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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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옥 2007-11-19 22:01:08
    고향?..글쎄태여난곳은있기마련이고 부모형제가 존제하는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이런판국에 고향이다뭐냐..
    그만큼 속히우면서 머저리 꼭뚜각시나하면서 제나름대로 이만큼여기까자왔는데 고향이다뭐야~
    어데서살든 자기근본을 잊지말고 살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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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심 2009-03-26 15:26:43
    이춘옥~~헉~~~ 이년도 탈북자인것같은데 어디서 글러온 씨부렁이야 이거 장군놈 파견한 간첩인가본데.. 세상어리석은년아니야//얜북에서 남편밥 자식밥 흠쳐먹다가 쫒겨난 집안도둑인가분데//어디가서 그런식으로살지마 미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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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막히다. 2007-11-20 08:47:03
    이글은 기막히다.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11-20 23: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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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쯤 2007-11-20 11:38:47
    식량이 어려워서 그러케 먹고싶던 강냉이 밥 한그릇도 결국은 화려운 꿈으로 남긴채 죽한그릇도 잡수시지 못하고 떠나가신 사랑하는 아빠엄마 다 잃어본 사람은 알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돌아가신 아빠 엄마를 관속에 나마 편히 모시지 못하고 맨땅에 묻어야 했던것이 우리들이 아픈 기억입니다.
    제발 그것이 꿈이였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다시 불러도 돌아오지못하시는 부모님.... 이제 와서 다시 돌아보기도 싫고 정말로 추억으로 떠올리기도 싫은기억이지만 우린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게 위하여 한국에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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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어나 2007-11-20 12:12:09
    모든분들 마음속의 진심을 잘 쓰셧어요.
    비록 고향을 남겨드고 타향길을 왔지만 우리를 이세상에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들이고향에 있는한 우리 마음은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죽기전에 이밥에 고기를 먹어봤으면 좋겠다하시며 이세상을 하직하신 부모님들. 태여나서 사탕제대로 사주지못하고 자식과 이별한 엄마들.
    우리 가슴아픈 추억들을 가슴깊이 새기며 부모.형제. 자식을 만나는 심정으로 꼭 힘차게 살아갑시다.
    잊으려고 아무리 노력하여도 잊혀지지 않아요.
    기러기라면 멀리 하늘에서라도 보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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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20 15:11:42
    위에 기막히다님..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막말하고 성질내는게 아닙니다. 개**라뇨. 저는 남한사람이지만, 욕먹고 있는 분도 고향을 그리는 마음이 있다는건 읽혀지는데 왜그러세요. 얼마나 고향생활이 힘들었으면 저러겠어요. 생각이 있다면 당장 글 삭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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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2007-11-25 10:36:19
    할말이없네요... 한국분들도 잘읽어주세요 고향이 그립다는거지 한국이 싫어서 북한에 가겠다는게 아닙니다. 내용파악을 잘해주시고 . 그리고 탈북자 분들 남한에 적응하는게 긴시간이 걸릴겁니다. 저도 살기 바쁘고 힘듭니다. 탈북자분들도 힘드시겠지만 언젠간 노력의 결실이 보일거라 믿습니다. 타향살이라 생각하지마시고 같은 민족 같은 동포로써 잘지내길 기원합니다, 북한 탈북자 여러분들 힘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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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공주 2007-12-12 16:07:57
    고향이 그리워서 가고프단 글이 그렇게 악의 적인가요
    솔직히 한국에서는 어디나라에도 갈수잇지만 한국사람들이 버리고 가도 다시 볼수잇는곳이지만은 우리 탈북자들은 다릅니다
    자기부모형제 친척들이 잇는 고향, 추석엔 산소에도 못가보고...
    그심정 아시는가요 왜 먹지못하고 입지못하고 떠돌이를 하다가 막다른 길에서 탈북한사람들이 다시 고향에 가고프다고들 하겟어요
    다 부모님들과 모든 친인들이 그립고 나하나 얼마든지 노력하면 먹고살수잇는 이땅에서 성공할려고 하는분들이구요
    고향에 계시는 모든분들이 우리와 똑같게 잘살고 계신다면 그렇게 생각하겟어요
    그래도 고향은 어느때나 가고픈곳이 아닌가요
    탈북자들의 목소리 정말 한번읽어 이해가 안되신다면 다시또 읽어 보세요
    어떠한 뜻으로 글을 올렷는지를
    서로 물고 뜯고 그러시지를 마시고요
    한국분들은 많이 배우셧다고 들엇는데 글을 읽을때 글자만 기억하기를 배웟어요??? 글줄에 담긴 깊은 뜻을 알아야죠
    그럼 고향을 그리는 우리 탈북자 여러분 힘내시구요
    그런 더러운 글이 올랏다고 맥을 놓으시면 안되요
    그만큼 그 사람들은 머리가 그정도이니까요
    우리하구는 다르잖아요
    배운게 많아도 이해를 못하니 그렇게들 아시고요 우리가 성공하면 꼭 뒤통수 한번때려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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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상처 2007-12-13 06:06:11
    여기 글을 읽다보면 탈북자분들이 문득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요즘 대통령선거때라서 TV에서 후보자끼리 상대를 공격하는 장면들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여기 한국에서는 서로 극과 극의 주장을 하더라도 어떤 결론이 나면 서로서로 상대를 인정하고 악수하는게 상식입니다. 탈북자분들 대부분이 마음에 고통의 생채기를 가지고 사시는 분들이라 이해는 가지만, 제가 겁이나는 것은 탈북자분들이 남이 자신을 비판(공격)하면 죽기 살기식의 극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입니다. 앞서 '개천'님의 의견이 옳고,그름을 떠나서 개인적 의견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이어지는 감정적 댓글들이 솔직히 "무섭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부분 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남한 사회는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표출되는 사회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보통의 상식이라고 하는 행태들도 문득 '반대로 생각하면 어떨까?'하고 상식을 깨는 아이디어를 내어 놓는 경우가 있고, 결론은 '그래 결국 엉터리로구나!'라고 판단되더라도 그 의견은 그사람의 개인의견(주장)으로서 있는 그대로 존중되어 집니다. 물론, 자연스럽게 폐기되겠지요. 이런바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이라는 시장경제 질서가 사회균형을 잡아주는 셈이지요. 결코, 감정적으로 대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북에서 겪었던 고통의 마음상처들은 여기 남한사회에 적응하시는 과정에서 빨리 아물게 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점점 더 남한사회에서 소외자로 남게 될 것 같아 안타까와서 올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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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2:50:14
    마음의 상처님 개천님의 말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사람이 말투에는 아가 다르고 어가다르거늘 첨부터 개새끼니 머니하니까 열받은거죠 저런눔은 한번 손좀 봐줘야 한대니까요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말을 모르는가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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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의 여인 2007-12-19 08:25:11
    이글을 읽어보는 저도 기막히네여 고향은 내가 나서 태를 묻고 자란 곳이에요 두고온 부모형제 그리워 눈물흘리는것도 안되나여 너무 말씀들이 심하네요 누구는 부모없이 고향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빈 깡통이 소리가 더 요란하죠 그격이에요 그러니 향수에도 젖어도 되고 울어도 되니까요속편할때까지 후련하게 울어도 됩니다 그러나 힘내세요 용기를 잃으면 안되요 꼭 성공하고 삽시다 가슴속의 아픈사연 깊이 깊이 묻어두시고 옛말하며 살날 기대합시다 새터민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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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는흥부 2007-12-19 10:37:34
    이글은 없는흥부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7-12-22 1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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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아~~~~~ 2007-12-22 15:23:03
    한번 내뱉은 말 주워담기 정말 바쁘다..
    근데 너 왜 한국기도 아니고 미국기냐? 국기가?
    열심히 살어..차마 질긴목숨 죽지도 못하고 살아서 그것도 굶기 면할려구 도망나온 사람들 모욕하지말고.. 말 한마디 해도 심중에 심중 기울여서하소.. 가슴에 워낙 상처에 칼자국만 남은 사람들이니까,, 보아라 니가 그렇게 험한 말을 내밷어도 이들은 아니다.. 잘살어. 마음의 상처는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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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조 ㄱ 2007-12-29 23:43:24
    탈북자들을 괴롭히고잇는 중국인들은 죽어라
    조선조 ㄱ들도 한통속이다
    한국이 중국과 인연을 끊엇으면 좋겠다
    한국에 불법체류하는 중국인들 제발 중국으로 돌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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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2:53:34
    조선조 너두 미친새끼구나 너는 어디나라새끼인데 그런개솔치구 다니냐? 중국에사는조선족도 한민족이다새꺄 너같은것도 한민족이냐 인간아 우리 한민족은 어디에살던 너같은 쓰레기들만 없으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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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 2008-10-20 14:09:16
    이글은 새하늘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0-20 14: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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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 2008-10-20 14:36:00
    고마운 조선족분들도 만났었다.여기한국와 함께 일하던 조선족홍씨여인.그는 자다가도 화가나 잠이 깨는 인간이다.중국자기 집에 평남도서 자기 삼촌이 와서 북경에 모시고 갈때 북에서 입고온 옷울 벗기고 자기집 옷을 입혔는데도 부끄러워 혼났다고 인격을 깎아 내리며 얘기할때 따귀를 못갈긴것이 한이다.그에게 금비단옷을 입혀도 돼지모양이겠건만. 사람은 와 그케 자기주제를 모르는지...자기 주둥이에 똥이 묻어가지고 남의 입에 겨묻었다고 하는 싸가지 그여인이 한국와서 번돈이 다 나무아미타불이 되면 좋을텐데...내가 넘 심간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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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f 2008-01-05 01:02:44
    그럼 돌아가시죠? 안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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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김이 2008-05-24 02:56:21
    asdf 야 이병신아 니가 먼데 가라말라야 아따 요즘 존만한새끼들이 왜케많어 씨발새키들 한주먹거리도 안되는새끼들이 인터넷상이라고 아문말이나 지껄이고 다니냐 개새끼 암튼 너같은 새끼가 걸리기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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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띵고 2009-04-13 23:02:30
    asdf가 못할 말 했나요?
    무슨 탈북자 비판만 했다하면 욕이나 쳐바르는지.
    여기선 무조건 탈북자들 듣기 좋은 소리만 해야합니까?
    본 페이지 내용과 상관 없이 남한 체제 맘에 안들면
    돌아가라는 말 할 수도 있지 않은가?
    니김이야~ 밖에서는 어쩌고 다닐 지 몰라도 컴 앞에서
    설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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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2008-01-06 20:37:33
    참 고향이란 뭔지 ...
    나도 고향 많이 가고 싶어요
    한국도 가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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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향의봄 2008-01-08 19:54:53
    전여기에 첨들어왓어요,여러분들의 글을 다 읽어봣어요.전 고향을 나온지 얼마안되요 전 엄마 오빠가 그립고 친척들이 그리워서 고향생각나지 다른건 하나도 생각나는게 없고 내가 이렇케 나오게 된것도 하느님이 도왓다고 생각해요 전여기올때 팔려온다는것도 다알고왓어요 그렇케 해서라도 오고싶어서요 내가 거기서 살아봣자 부모한테 맹물도 대접못할거 같아서요 그래서 여기와서 열심히버는데요 많이 힘들어요 전 연변노래 타향의봄 을 좋와하고 잘불러요 정말이노래는 우리 북조선에서 온 사람들에게 닥맞는노래고 우리심정그대로에요 그리고 엄마랑 여기와서 같이살앗으면 좋켓어요 전아빠가 없어요 2006년도 에 돌아갓어요 제가 아빠한테 죄대는일이지만 전 아빠 돐제도 안보고 오자햇어요 아빠가 날이해해줄거라고 맘으로 용서를 빌면서요 울아빠 땅에묻쳐 이제는 ,,,,,,,울아빠도 데려오고 싶어요 그야박한 세상에서 땅에서두 통제를 받고 힘들게 살거에요 아빠가 다시 살아 낫으묜 얼마나 좋을가,,,,,,,,,여러분 우리고향떠나 타양에서 서로 위지하며 살자요 여러분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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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빛날개 2008-02-10 02:42:32
    타향의봄님~ 강한맘으로 현실의 모든 역경을 이겨내시길바랍니다. 그리구 새해엔 님께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랄께요.
    하루속히 바라시는 모든 꿈을 이루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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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인 2008-01-09 11:23:13
    고향이 언제든 돌아갈수 있는 곳이라면 그림움도 들한 법! 언제든 갈수 없기때문에 그리움은 배가 되는거다. 그거가지고 딴지를 걸다니! 근데 탈북자들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뉘!! 충격이네,...아무리 고향이 그리워도 그렇지! 남한이 힘들어서 돌아가고 싶다는 입장은 좀... 남한인 입장에서 기가 차요! 남한인이라고 해서 모두 행복하고 부유하게 사는건 아네요! 힘들지만 참고 열심히 사는 사람 많습니다. 탈북자들 이나 남한 서민들이나 뭐 다를게있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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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비 2008-01-09 12:17:57
    참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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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2008-05-01 16:32:14
    우리 한반도 국어문학을 그 심정에 서 있는 본인이아니고 또 그아픔을 겪어보지 않았으니 남한님과 같은 외곡된 우리탈북들이 목소리로 외곡 되고 있습니다 죽음이라는 결사의 각오로 남한까지 우리탈북자들 힘들어 고향에 돌아가려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자신이 누리고 있는 행복을 부모 처자 형제에게 전하고 싶어서 그리운 고향 이야기를 하오니 제발 그어떤 편견적인 글로 남기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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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속에나 2008-01-13 02:08:53
    우리 모두 이제 한국 국민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힘내세요..
    마음이 아프군요..
    인터넷에 쓰레기글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이고, 또한 신경도 쓰지 마세요.. 혹시 상처 받는 글이 있어도, 마음에 두지 마세요..
    누가 길거리에서 북한 말 쓴다고, 하등 취급하더라도 신경쓰지 마세요.. 죄송한 얘기일지 몰라도, 여러분 빨리 말투도 바꾸어서, 조금이라도 이방인으로 취급 안 받기를 원합니다..아직 북한말에 남한 사람들은 북한과 대치되어서, 조금 어색해하는게 대부분이니깐요.. 어쩌면, 여기 계신분들이 더욱 한국적이란 생각도 듭니다.. 열열히 한국을 사랑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 글들이 눈에 띄네요.. 반대로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인의 모습을 갖추지 못한 사람도 많습니다.. 남북이 이렇게 갈려있게 된것은 근 1500년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 아퍼 합시다.. 그리고 시대가 바뀌고 생각과 이념이 갈라졌지만, 탈북자 여러분, 여러분이 서 있는곳도 조국이고, 고향땅입니다.. 다만 진정한 태어난 고향을 가지 못했을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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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 2008-01-13 05:19:31
    저도 탈북자 한국인 구분하는 것 자체가 싫었고, 왜 남한북한을 자꾸 비교해서 북한국민분들 기를 죽인다는 건 모를까?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싫었는데요. 그건 글뿐이고 말뿐인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위선자 위선자라고 하던데 글로 말로 누구를 위한다는 것..척 정말 위선일 수도 있겠더라구요. 근데 탈북자분들도 또한 구분 하지 말아달라고 하시면서 그분들또한 구분하시고, 비슷한 내용의 글이여도 여기 관계자분도 탈북자분들이 쓴 글은 삭제를 않하시고, 남한에서 태어난 분들의 글은 자주 삭제를당한다고 개인적으로 느꼈는데요.이건 옳지않다고 말을할 수가 없는 부분이 서로 입장차이부터 다르고 태어나고, 자라난 환경은 무시할 수없이 클 수 밖에 없답니다.

    저를 포함하여 조선족들에 지탄을 많이하시는데 조선족분들은 중국에서 태어났고, 중국에서 교육받았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우리와 보는 입장이 틀릴 수밖에요. 저도 미우면서 한편 이해가 갑니다.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들께 한예를 들어 드릴게요. 친부모가 어쩔 수 없이 아이를 입양시키고 양부모밑에서 자라서 10대나 20대에 친부모를 우연히 만나고 친부모가 이제 같이 살자고 하고, 양부모님도 허락을하셨다고 쳐요.현실상 불가능하겠지만 ...10년 20년후에 갑자기 만난 친부모.교과서상 내부모님이니 잘 적응 해야겠지만 현실은 낮설고도 낮섭니다.길러주신 양부모님이 그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해가 가셨나요? 서로 융합해야하는 건 우리가해야할 과제이지만 말로, 글로 융합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바꿔봅니다. 냉정하겠지만 양쪽다 우리라고 진정으로 여겨질 시기는 철조망이 걷어진 후 3~4세대부터일테지요. 지금은 서로가 자제중이고 노력하는 중이거나 또는 서로가 위선적인 모습일 수도 있을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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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희 2008-01-24 18:19:51
    계속 눈팅만 하다가 방금 가입했습니다.
    몰랐던 새로운 세계가 있었네요. 근데 단순히 말꼬리 잡기 같아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글인데... 싸움이 된 이유를 모르겠군요.
    어디나 꼬인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ㅋㅋ
    암튼 새터민 여러분들 힘내서 열심히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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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중학생 2008-02-01 01:23:11
    남한사회가 자기주장을 잘표출하는 사회라고 하는데 이 댓글들을 보면 아무리봐도 남한사람들보다 북한사람들이 훨씬 더 자유의지를 잘 표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토론의 장을 보는 것같군요. 저는 남한사람이고,그래서 보는 시각이 북한사람들이랑 다를지도 모르는데, 그리움에 빚어 북한에 돌아가고 싶은 심정도 이해한다만 남한정부가 싫고, 이 땅이 왜 싫은 지 잘 모르겠네요. 어디를 가던, 완벽한 세상은 없습니다. 사회를 너무 맹목적인 시각으로 보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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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이 2008-02-03 11:04:25
    아니 이글 어디에 이나라정부와/이 땅이 싫다는 말이 있습니까?

    단지 이땅에와서 배불리먹으니 고향에서 굶주리는 형제들 생각이 더 먾이 나고/ 오랳동안 자기가 태여나서 살ㄹ던 정든땅을 떠나 있으니 그곳이 그립다고 했을 뿐인데 .....

    참으로 답답한 사람도 있네요. 중학생이 아니라 초등생 수준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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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지람 2008-02-07 00:34:02
    제가봐도 한국이 나쁘다는 글은 없는데... 잘 지워내네요,세상사람들 모두가 한마음일거에요,고향 그리는 마음...뭐가 이렇게 심각한지 이해안되네요? 고향을 그리는게 죄는 아닌것 같은데...설날이되니 고향이 더욱 그립습니다...새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고 부자됩시다...
    쓸데없는 글 신경쓰지마시고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우리모두 대한민국땅에서 당당하게 꿈을 이루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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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음 2008-02-10 12:38:33
    이렇게 몇사람이 모였는데도 의견이 서로 차이나는데 과연 통일이 가능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듯합니다.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탈북자분들 열심히 살아가세요. 미국에 사시는분들도 고향그리운 마음 같을겁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서로 같은 그리움으로 서로 위해주고 이해해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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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02-19 05:57:50
    남한정부가 왜 싫은거죠?
    김정일정권이 싫어서 오신거아닌가요?``돈주고 직장구해주고 다하는데
    뭐가 싫다는거지 욕심도 많으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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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2008-02-21 02:01:45
    난독증들이 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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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희 2008-02-22 19:35:02
    한국인들은왜우리들을미워해요?탈북자들이두고온고향을그리워하는것은인간으로서응당한것이아닌가요?그래요,잘살겠다고한국에왔다가옳바로정착하지못하는탈북자들도있어요.그러나그러한탈북자들이얼마된다고한국인들은말끝마다우리탈북자전체를욕하죠?대한민국에잘정착하려고정말혀를깨물고갖은고생다하는새터민들도있어요.하루종일일하고빈집에들어와아픈허리붇잡고.아픈팔다리주무르며이를악물고살아가는새터민들앞에부끄럽지않아요?그래요,저도고향에가고싶어요.북한에가서살고싶어그리운것이아니라불쌍하게돌아가신부모님산소에가서술한잔부어드리고싶어가고싶단말이예요.
    이것이그래고향에가고싶어하는우리탈북자의죄인가요?한국국민들앞에묻고싶어요.당신들은해외에나갔을때당신들고향대한민국을그리워한적없었어요?우리탈북자들을미워하지마세요.우리들도반드시대한민국의국민답게떳떳하게잘살는날이있다는것을알리고싶어요.잘살거예요.반드시.이루고말거예요.꼭성공할거예요.기어이.탈북자여러분.우리가어떻게온대한민국입니까?목숨내걸고온대한민국이기에잘살려고온대한민국이기에우리서로힘내서잘살자요.새터민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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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인 2008-08-02 20:48:41
    한경희님, 참훌륭하셔요. 님의 리지 넘치고 박력있는 항변에 같은 새터민으로서 경의를 표합니다. 님, 고향이 못견디게 그립지요? 가보고싶어요, 님의 말씀마따나 독재자들의 학정에 지지리도 시달리다가 한많은 세상을 떠나신 부모님의 산소에서 목놓아 울고싶습니다.
    한경희님, 우리 이다음 민족반역자들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는 그날 손에손을 잡고 울고웃으며 고향찾아 가요.
    그날을 위해 힘과 용기를 내요. 님은 꼭 성공할거예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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