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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문학작품
  • [책소개]나는 김정일 경호원이었다
    김정일 경호원에서 정치범 수용소의 죄수까지 북한 사회의 음과 양을 모두 체험한 탈북자 이영국의 북한의 실상에 대한 수기. 김정일을 바로 측근에서 경호하였던 경험을.. (5)2005-12-02
  • [시]고향생각
    나는 고향을 몰랐습니다.고향얘기 들려 올 적엔누구에게나 고향은 엄마 같이그저 그렇게 생각나는 법이라고습관처럼 이치처럼지나간 과거의 한구석일 뿐이라고일찍이 떠나온 .. (22)2009-06-01
  • [산문시]눈물의 끝은 어디(5)
    두만강, 두만강. 이 나라 북변의 장강 두만강아. 언제부터 네 흐름에 피 흐름을 담았더냐. 외적의 침노에 강산을 빼앗겨 나라 없는 설움 안고 더운 눈물 뿌리며 살.. (2)2009-01-12
  • [산문시]눈물의 끝은 어디(4)
    첩첩 산중, 철이 곽지로 땅을 찍다 쓰러진다. 식은땀은 정수리를 적시고 반나마 채워진 배낭, 옆에 놓은 채 아,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는가? 영롱한 무지갯빛 타고 .. (2)2009-01-12
  • [산문시]눈물의 끝은 어디(3)
    한 달 후. 거리엔 공시문이 나 붙었다. 산천초목도 비분에 떨 악의 공시문. 그 앞에서 사람들은 치를 떨었다. 범죄자 이분이를 총살함에 .. (2)2009-01-12
  • [시]천사가 오신다(삐라, 그들에게는 천사였다)
    남풍이 불어옵니다.살랑살랑,오늘도 오시려나 나의 천사여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결 타고오시는 그대의 더운 입김 추위로 엉켜붙은 내 맘 훈훈히 녹이시는구려. 보채는 .. (21)2008-12-17
  • [시]꼬제비의 하소연
    이세상에 김정일이 없었더라면 북조선의 남녀노소 활짝웃겠지 팔려가는 조선의꽃 울음그치고 굶어사는 우리동족 배도부르고 악착하게 그려보는 자유도오고피눈물로 얼룩지는 타.. (7)2008-03-08
  • [수필]고향길
    창밖엔 보슬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데 이 몸은 창가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어이하면 좋을까 안타까운 이 마음 울어도 울어도 하소연할 데가 없습니다.오늘도 두고 온 .. (18)2007-10-12
  • [시]늦은 후회
    마음을 굳게 다짐하고 열심히 산다고는 하지만 때로는 고향생각에 눈물을 적시고 생각에 잠깁니다.아마도 우리동네는 내가 모를 새세대가 자라고 있겠지요.그때가되면 .. (13)2007-05-31
  • [시]나의 꽃
    젊은 시절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가슴이 아픈 사람도 많이 있지만 그 소중함을 모르고 헤어지는 사람이 지금은 너무도 많은 것 같아요.돈이 최고인 시대라고 .. (4)2007-05-07
  • [시]돌아가리라
    24년의 인생을 살아왔습니다.비록 작게 살아온 인생이지만 세상의 쾌락보다는 쓴맛으로 이를 악물고 살았습니다.허전한 마음은 풀 곳이 없어서 담배와 술로 풀다가 나의.. (8)2007-04-25
  • [산문]오작교
    그토록 증오하던 땅을 꿈인 양 딛고서서그토록 가고 싶은 땅을 향해낯선 허공과 침묵의 대지를 가로 질러지금 머리 숙여 인사드리노라숙인 머리 들기에는 내가 너무 오만.. (1)2007-04-25
  • [산문]또 하나의 아름다운 나
    고향을 사랑하는 나나에게도 너에게도 또 그에게도 고향은 다 있다.꿈을 잊은 듯 길 한켠에서 웅크리고 있는 저 노숙자에게도 고향은 있으련만 아마 그도 나처럼 고향을.. (1)2007-04-20
  • [시]꿈속의 약속
    어느날 꿈에서 나는 친구들과 부모님을 보았습니다.나에게 너무나 큰 힘이되여 여려분들도 열심이 일해서 통일이 되는 날 피와 땀이든 묵직한 돈가방을 가지고 고향으로 .. (3)2007-03-15
  • [산문시]눈물의 끝은 어디(2)
    시범사형의 이슬로 사라진 그녀를 추모하여[북한에서의 시범사형]그건 죄가 중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내가 살던 고장에서 너무 배고파 쌀 두키로 반 정도 훔치고 총살.. (4)2007-03-15
  • [산문시]눈물의 끝은 어디(1)
    시범사형의 이슬로 사라진 그녀를 추모하여[북한에서의 시범사형]그건 죄가 중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내가 살던 고장에서 너무 배고파 쌀 두키로 반 정도 훔치고 총살.. (4)2007-03-15
  • [시]어느 가을날에
    하도 많이 죽어나가니 시체도 예사롭게 평범하게 보이던 그때가 너무도 기막혀 이 글을 썼습니다.그때가 바로 1997년이었지요.정말 잊을수 없는 비극의 역사였습니다... (10)2007-03-06
  • [시]한강메아리
    언제까지 저 불쌍한 꽃망울들을 만리장성은 차디찬 고드름 속에 잠겨 두렵니까.그 애들이 가슴속에 싹튼 한강으로 보내주면 안됩니까.장성이 따뜻하다면 이런 말도 안 하.. (5)2007-02-22
  • [시]휴전선아리랑
    만삭이된 아내를 두고 북에 포로된 남편을 기다려 수십 년 세월 유복자 하나를 키우며 지금까지 살아온 한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휴전선아리랑노부인은 천천히 다가갔.. (6)2007-02-21
  • [시]아빠 엄마 미안해
    북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서 돌아다니다가 밤이 되면 그래도 따뜻한 내 집이 그리워서 울고, 먹을 것이 많은 중국에 와서는 나라 없는 설음에 쫓겨 다니며 울었습니다... (9)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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