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RSS
탈북자동지회 소개탈북자동지회 소개   소식/활동소식/활동   취업취업   교육교육   자료실자료실   참여광장참여광장  
공지사항
최근뉴스
탈북자수기
칼럼
문학작품
미디어
실태조사
홍보마당
문의·제안
Home > 소식/활동 > 문학작품
  • [시]나는 어디로
    저는 어릴 적부터 생활이 어려워 인민학교 3학년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우리글도 띄어쓰기와 받침을 제대로 쓰지 못합니다.12살 때부터 일만하면서 살았고.. (4)2007-02-05
  • [시]내 인생
    높은 산 올라서니발밑이로구나.그런데 동쪽은 어드메냐강한 동풍에 내 마음 설레어서뒤돌아보니 오늘에야내가 난줄 알았습니다.정신없이 뒤돌아 볼새없이먼 길 왔다고 생각했.. (1)2007-02-05
  • [유머]연대장의 사위
    한국사람들의 북한사람에 대한 인식 중에서 가장 농후한 것은 북한인들은 고도로 조직화되고 폐쇄된 사회에서 오직 집단과 사회에 순종밖에 모르며 문화적으로 단순하고 경.. 2007-02-05
  • [시]아픈 가을의 편지
    북한은 우리에게서 직업을 빼앗았습니다.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을 빼앗았습니다.우리는 그 땅에서 삶을 포기하여야만 했습니다.조국의 진미를 모르는 맹인충신들이 어느 날 .. 2006-12-14
  • [시]그대 그리고 나
    새하얀 구름 밑으로 커다란 그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비행기 활주로에서 내려다본 그대…그렇게도 웅장하고, 그렇게도 신성하고, 그렇게도 아름다울 수가 없었습니다.너무.. (10)2006-12-01
  • [시]어머님은 그 어느곳에
    마냥 그립다세상에서 단 한사람 이였던 어머니를홀로 두고 떠나야만 하였던비극의 주인공 이였던 나!자식이 자식도리 제대로 할 수 없었고부모가 부모사랑 제대로 줄 수 .. (9)2006-12-01
  • [시]첫 사랑
    그저 널 기억만 하고 싶어마음엔 이미 상처로 남았지만 그냥 스친 인연처럼 느끼고만 싶어서네가 건넨 작은 것에도 난 세상을 얻은 것 같았던 짝사랑 - 그 첫사랑 .. (1)2006-11-24
  • [수필]자유화
    자유를 갈망하는 북한 동포들에게 이제 이 자유화바람에 날려 씨를 묻은 지도 어언 1년이 넘어버렸다그동안 요놈의 자유화 풍은 나의 치마를 슬쩍 건드리고 지나가기도 .. 2006-11-24
  • [시]고독의 밤
    깊은 수림 먹구름의 수렁에서 죽어가는 초절임의 별빛도 아쉬운 나는 허우적거리는 솔잎하나에 몸을 기대고 애절한 몸부림의 신음소리마저 삼켜버린 고독의 처절한 진.. 2006-11-24
  • [시]바람의 여인
    바람의 갈대인양 너무도 여린 바람의 여인초봄에 날리는 막겨울의 잔티에도바르르 떨기만 하는여인의 눈초리 귀엽게도 패인 쌍보조개는험한 겨울을 이겨낸 초봄의 미소인양너.. (11)2006-11-08
  • [시]엄마의 얼굴
    하얀 백지 한 장 그리고 크랭용과 고사리손콧물을 훔치는 다섯 살 소년이제 엄마를 그립니다이미 떠나간 엄마를 소년은 백지에 그립니다 순희는 부뚜막과 엄마를 철이는 .. (2)2006-11-08
  • [시]호미자루
    바그극 바극 바그극잡초만 무성한 언덕위 소녀는 땅을 긁는다낡고 몽드라진 호미자루 거기에 힘겨운 고사리 손 낮과 밤은 어느새세 번이나 바뀌어도소녀는 그냥 긁기만 .. 2006-11-08
  • [시]하늘처럼 땅처럼
    구름위에 하늘이 있든지 하늘아래 구름있든지 하늘이 감싸 안든지 구름이 떠받고 있든지나는 마냥 니가 하늘이여서 좋더라너는 나랑 늘 함께 있어서 자연의 진화 이던.. 2006-11-08
  • [시]갯가의 가재소년처럼
    이 돌하나 들추면 잘 익은듯한 가재 한마리저 돌 들추면 또 가재 한마리 엉거주춤저기저 큰 바위 하나 들추우면 또 무엇을 얻을가소년은 또 낑낑 거린다인생은 가재잡이.. 2006-11-08
  • [시]힘들어도 지금이 행복하다
    오늘 아침도 햇살이 눈부셔서 행복하다나는 오늘도 살아있기에몇 백번의 삶과 죽음 엇바뀐 삶이기에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아침!우아한 차림에 좋은 차는 아니여도 깨끗.. 2006-11-02
  • [시]숨박꼭질 민족
    증조할아버지도 그랬단다할머니가 얘기하기를머나먼 광산으로 황금벌러 가셨단다그리곤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고그래서 증조할머니의 저고리 고름늘 젖어있었노라고“여보 영감 .. (3)2006-11-02
  • [시]두만강이여
    두만강이여 이제 널 굽어볼 수 있어서참으로 다행인 내 삶너도 알고 있노라 너는 이승과 저승의 갈림길임을 너는 오늘도 내 발밑을 감돌아 흐른다유유히 그리고 뻔뻔스럽.. 2006-11-02
  • [시]당신의 아픔을 몰랐더라면
    만일 그대 가슴속 깊은 곳에누구한테도헤쳐보인 적 없는고깃고깃 감싸온 당신의 그 아픔을 몰랐더라면 서투른 화장으로 지나온 아픔을 지우며청춘을 그리는 당신의 모습.. 2006-09-11
  • [시]들국화
    나는 늦가을 된서리 맞으며피어나는 들국화를 사랑 합니다인적 없는 황량한 들판에바람서리 모질어좋은 시절 먼저 핀 꽃들하나하나 시들어 갈 적에안타까이 안타까이피여 나.. 2006-09-11
  • [시]고향의 추억
    겨울은 어느덧 지나가고 나뭇잎은 푸르게 변해가고 개나리꽃은 노랗게 피여 봄 향기 풍기는데이 달밤 꿈결에도 깨여나 두고 온 고향생각에 뒤척이며 잠 못 이룹니다.슬픈.. (8)2006-08-28
인기글 [2017-03-13]
“김정남 부인 ..
[북녘추억] "..
남북한이 통일해..
“태영호에 ‘대..
“명절선물 줄께..
“양강도 보위국..
‘고문 근절’ ..
北주민, 南탈북..
“내 고객 건들..
북녘 동포들의 ..
최근글
2017 서울하..
통일준비 리더아..
탈북민 정착지원..
대선토론 안철수..
누가 물어나 봤..
블로그
可憎(가증)한 ..
건설현장에서 기..
본질과 미래
입주 여성간병인..
건설현장 노동자..
건설현장 노동자..
정말로 모르는 ..
최근댓글
명박아 너 김대..
한국 뉴스는 언..
뉴스에서 봣던 ..
저승사자님 대한..
모기님 사실 글..
김정은이 참 대..
2번님 말씀도 ..
독재자 김정은에..
김정은이 가장 ..
그 3만 탈북민..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의제안 관련기관
전화 : 02-3402-1040 / 팩스 : 02-3402-1141 / 메일 admin@nkd.or.kr
Copyright © 1999 NK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