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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문학작품
  • [시]철민아~ 소연아~
    중랑천 맑은 물에 희뿌연 가루가 날린다.아버지를 찾아, 자유를 찾아, 오던 철민이가 한줌의 가루가 되어 아버지 품에 안겼다.가루를 뿌리는 아버지의 눈에 피눈물이 .. (1)2006-08-11
  • [책소개]북한의 진실과 허위
    책 소개 지금까지 북한에서 남한으로 온 북한 사람은 약 7천 명이다. 그러나 그중에서 최고위층에 있으면서 주요 요직을 두루 겸했던 사람은 저자가 유일하다. 이러한.. (2)2006-07-28
  • [책소개]민주주의정치철학
    - 약 력1923년 2월 17일 평안남도 강동 출생1941년 12월 평양상고 졸업, 일본 추우요오(中央)대학 야간부 법학과 입학1946년 11월 조선노동당 입당1.. 2006-07-28
  • [시]자유가 너무 좋습니다
    유랑인생 삼국을 통해 한국에 왔습니다. 다시는 유랑민이 아닌 떳떳한 한국국적을 가진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나라도 가지게 되였습니다.정말 자유가 이렇게 좋은 줄 몰.. (14)2006-05-22
  • [시]사랑합니다.그리고 행복합니다.
    자유의 봄은 너무도 따스합니다. 자유의 봄향기는 너무도 황홀합니다. 오늘도 길을 걷다 문득 서서 넋이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하늘을 바라봅니다. 어쩌면 이 나라의 .. (8)2006-04-22
  • [시]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2)2006-03-31
  • [시]마가을의 들국화
    불어오는 찬바람에뭇꽃들 하나둘 빛 잃어갈 때쓰러지는 꽃잎따라마음마저 허전해 질때면그빈자리 넉넉히 채워주며어김없이 피여나는마가을의 들국화호람지지도, 화사하지도 않지.. (4)2006-03-08
  • [시]그곳에 가면
    그곳에 가면 못살아도 이밥은 먹는다더라땅이 넓어 일자리도 많고돈 버는것도 식은죽 먹기저만 부지런하면 떼부자 된다더라그곳에 가면말 그대로 천국이라더라국민이 대통령과.. (4)2006-03-08
  • [책소개]그러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책소개1994년 2월 2일 새벽 두만강을 건너 남한으로 귀순한 '망향시인' 김대호의, 픽션보다 더 픽션 같은 일기장. 북한과 중국의 체포조를 피해 간신히 남한에 .. 2006-02-14
  • [시]고향을 떠난 아이
    아버지도 없었다어머니도 없었다그래서 고향은 떠나면 그만인줄 알았다.발목잡는 미련은파악없는 희망으로 털어버리며그렇게 떠나온 고향이였다어데가나 고향보다 풍요로운 땅밥.. (2)2006-02-14
  • [시]산중턱 어머님의 집
    눈 감으면 아득한 저 하늘 아래굽이 굽이 흐르던 사연많은 두만강양지 바른 등성이에눈물로 다져진 나지막한 봉분무심한 바람에 흩날리던 낙엽만상돌위에 두둑하던 어머님의.. (3)2006-02-09
  • [시]고향 유정
    그리운 고향아픔에 절은 고향소식조차 끊겨진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그리움에 지쳐버린 우리들의 눈물이항상 허기진 배를 그러안고 지내야 했던 중학교 시절이그것이 고향의.. 2006-02-09
  • [시]추억으로 그 시절 그려봅니다
    딸들이 즐겁게 춤노래 부를때면만면이 환하시던 어머님 모습내 딸들만 있으면그어떤 곤난도 이겨 낸다 하시며우리를 꼭 껴안으시던 어머님의 그 품이여들어오지 않는 딸을.. (1)2006-02-09
  • [시]철민이에게 바치는 시
    봄내 가으내,너를 기다린 사람이 있다하루 한시도 잊지 않고네 이름 불어온 사람이 있다.예쁜 신발이 보이면마르고 터진 아들녀석의 발이 떠오른다고눈시울 적시던 사람,.. (3)2006-02-07
  • [시]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세상에 존재하는 나라는 인간은 누구인가?인생에 있어서 자기를 알고 죽은 사람은 거의 없다나는 누구인가 한치앞도 볼 수 없는 나이건만 지금은 인생에.. 2006-01-13
  • [시]우리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해와 달이 하나이듯이우리도 하나입니다 백두에서 한라까지우리는 하나입니다 통일을 이루려고 발버등쳣지만 아직도 분단 50년 우리 헤어지지.. (3)2006-01-13
  • [시]아픔
    그냥 떠났을 뿐인데누구를 원망한 적도 없고사랑한 적도 없어훠이 훠이미련도 안 남기고 떠났을 뿐인데애써 더듬어도 만져지지 않는 얼굴들부르자 해도 잊혀진 이름들길은 .. 2005-12-20
  • [시]눈물이 눈물을 흘리게 한다
    시인의 팔자는눈물의 팔자인가오늘도 나는 젖는다눈물이 눈물을 흘리게 한다나를 두고 슬퍼하기엔 그처럼 한가할 새 없다 모진 이 세월을 안고 온 몸을 기울여 쏟아도 모.. (3)2005-12-19
  • [시]맹물장사
    북한 시장에도 물장사가 있다. 그러나 먹는 물이 아니다. 맹물밖에 가진게 없어 그것으로라도 돈을 마련해 보려고 세수물을 파는 사람들이다.새벽부터 시장에 나온 여인.. 2005-12-19
  • [시]불타는 대풍년
    한해 농사 지어봤자 국가로부터 온갖 명목의 수탈을 당하고 나면 농민들은 걷어쥐는 쌀이 없어 "고난의 행군"시기 권력 없고 돈 없는 농민들이 더 많이 굶어죽었다.피..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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