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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문학작품
  • [시]모성애
    그는 어머니였다싫다고 울어대는 아이 손목 꼭 잡고 놓지 않으며 시장에 나온 그 여인은 그는 어머니였다 누구든 제 아이를 키워 달라고 두 손 모아 사람들께 빌고 빌.. 2005-12-19
  • [시]밥이 없는 집에
    어디서 얻었는지찬 밥 한덩이안해 앞에 내밀며남편은 즐겁게 말했네-나는 먹고 왔소온종일 뙈기밭 일구고뒷산에서 돌아오신 시부모께 며느리는 그 밥덩이 배부른 듯 내밀었.. 2005-12-19
  • [시]나는 살인자
    "고난의 행군"시기 출장으로 곡창지대 황해도에 내려갔던 나는 거리에 나뒹구는 시체들 사이를 건너다녔다.나는 살인자 스스로의 양심 앞에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몸 출.. 2005-12-19
  • [시]나의 옆집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마을에서는 날이 밝으면 아침 인사가 "그 집은 무사하오?"였다. 하룻밤 사이에도 매일 몇 명씩 죽곤 하여 우리 마을 뒷산엔 공동묘지가 생.. 2005-12-19
  • [시]숟가락
    하루품을 팔아도 한끼 식사 값도 안 되는 북한이어서 "고난의 행군"시기 전재산을 팔다 못해 숟가락마저 없는 집이 한 두 집이 아니었다. 그것마저 없는 사람들은 굶.. 2005-12-19
  • [시]세상에서 제일로 맛있는 건
    석달전에 내 동생은 세상에서 제일로 맛있는 건 하얀 쌀밥이라 했다 두 달 전에 내 동생은 세상에서 제일로 맛있는 건 불에 구운 메뚜기라 했다 한 달 전에 내 동생.. 2005-12-19
  • [시]우리의 밥
    우리는 쌀을 잊은 지 오랬다 그래서 우리의 밥은 나무다 껍질이다 우리의 밥은 산에서 자란다 바위를 헤치고 자라서 먹기엔 너무도 아프다 그래도 먹어야만 하기에 두꺼.. 2005-12-19
  • [시]고향사랑
    고향사랑 1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난, 그제서야 사랑을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묵묵히 꽃잎을 따다가 빈 꽃대를버리듯, 그렇게 그대와 헤어지고 나서빈 꽃대의 사랑이 그.. 2005-12-15
  • [시]벌목공의 노래
    나무베는 벌목공의 삶은얼어붇은 원동의 수림만이 알고너도 나도의 괴로움과 고독함은두만강을 건너던 그날부터 오늘까지벌목공의 이별아닌 사랑은 떠나오던 그날의 역전길에 .. (2)2005-12-13
  • [책소개]고향의 노래는 늘 슬픈가
    시인 김성민에게는 한국의 다른 시인들과 다른 몇 가지의 관사가 붙어 있다. 북한과 남한 양쪽에서 공식으로 문단에 데뷔한 시인이란 것이 그 하나이고 또 하나는 아버.. 2005-12-12
  • [시]자유
    다름아닌 내것이면서날때부터 우리에게 없었던 그것시장 통의 물건이 아니면서도우리의 부모들이 빼앗긴 그것배고픈 자의 설음만이 아니다하소하는 자의 소리죽인 한숨도아니,.. (1)2005-12-12
  • [시]내고향 뒷밭에는
    언제나 먹을 거리로 가득했던 밭지금은 꽁꽁 얼어 아무것도 없겠지만봄이면 여러 가지 씨앗을 심어여름이면 밭 가득 차지한 채소에과일들로 바구니 들고 나서면한웅큼 안아.. (5)2005-12-05
  • [책소개]수용소의 노래
    열악한 북한의 인권상황과 어두운 북한 사회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북한의 체제와 실상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출간 즉시 전 세계적으로 .. (2)2005-12-02
  • [책소개]벌거벗은 시의 고백
    가슴 짓누르는 고독과 하얀 외로움. 눈 뿌리마저 뽑아갈 듯한 그리움에 못 이겨 천 편의 시를 지었다는 시인. 그리고도 풀어내지 못한 한. 어떤 시어로도 풀어낼 수.. (2)2005-12-02
  • [책소개]내 몸은 내 것이 아닙니다
    조영호 전도사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초라한 영혼을 사랑으로 감싸 안으신 하나님을 말하고 싶어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 그는 이제.. 2005-12-02
  • [책소개]황장엽의 대전략
    김정일과 전쟁하지 않고 이기는 방법. 이 책은 북한 독재집단의 정체와 그들이 매달리는 전술의 본질을 규망한 데 기초하여, 민주주의 국가 국민으로서 우리가 지켜야 .. 2005-12-02
  • [책소개]DMZ의 봄
    비무장지대에서 근무한 북한군 병사의 생생한 체험을 엮은 책. DMZ에 집중되어 있는 화력과 이곳에서 근무하는 병사들의 훈련과정, 북파간첩 또는 월남자를 막기 위한.. 2005-12-02
  • [책소개]평양으로 다시 갈까
    평양동무의 좌충우돌 서울살이를 담은 책. 북한 최고급 노동자였음에도 '아주 잘 먹고 잘 산다'는 서울 안에서 소위 웰빙(Well-being)을 누려보고 싶어 목숨.. 2005-12-02
  • [시]나, 어머니를 생각하다
    쫓기듯 고향을 떠날 때 마음속의 흙 한줌 고이 얹어 드린 어머니 나, 어머니를 생각하면 깊은 밤 뜨개질 소리가 들려옵니다 넘어져 우는 자식에겐 그리 엄하시던 당신.. (2)2005-12-02
  • [시]통일 열원
    삼천만이 헤어져 칠천만이 되었다. 제 땅에 살면서도 우리에 갇힌 짐승들처럼 그리움에 멍든 가슴을 팡팡 두드린다. 머리에 백발을 얹은 아들이 딸 같은 여자의 색 바.. (1)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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