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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사랑하는 아내의 마지막 모습
REPUBLIC OF KOREA 관리자 3455 2007-11-06 11:38:01




제작 : 토마토 2007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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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여인 에스더리 우직이 자유로 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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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님 2007-11-06 14:55:05
    정말 가슴아픈일입니다. 기러나 실망하지말고 살길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꼭 아들님과 만날 날이 있으리라 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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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나리 2007-11-06 19:29:22
    아~비극입니다.
    어떻게 우리조선의 수많은 목숨들이 전쟁도아닌 평화의땅에서 맞아죽고 굶어죽어야합니까?..
    당신의 그깊은마음속에 사랑하는 아내를 깊이 묻고 살아가며 어떤 곤란속에서도 굴함없이 당신의 아내를 위하여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복수합시다.
    신들매를 조이고 싸움을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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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기쁨 2007-11-06 20:02:25
    정말 가슴아픈 우리의 현실입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과연 이런날이 끝이 될 날은 언제일지...이런 이야기들을 들으면 눈물만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북한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잡아내가고 또 따라다니면서 신고하는 조선족들.
    당신들도 사람이면 이런 사이트에 들어와서 함 보세요..
    눈물없이는 읽을수 없는 우리들의 힘들었던 지난날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되였던 지난 그 시절들..
    당신들도 부모처자가 있는 사람들인데 어쩌면 심장이 그렇게도 돌심장일수 있습니까..
    제발 탈북자들을 신고하고 또 북송하는 그런 놀음 당장 중지했으면 좋겠습니다..더이상 우리 고향분들 죽음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게 사는 그런 날들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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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2007-11-07 12:08:59
    중국조선족들은요~ 일하긴 싫고,돈이라면 뭐든지 다하죠. 뭐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생활관이죠. 통일되면 귀신모르게 죽는자들이 많을걸요...지금부터라도 인간답게 살아야될걸,아니면 제명에 못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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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스 2007-11-07 18:36:27
    아 너무도 마음이 아프네요.............
    진짜루 하나님이 있긴 있나요?....
    정말루 하나님이 있다면 저 북한의 식인종 무리들을 왜 살려두는지 모르겠네요.......
    전지전능하시다는 하나님께서 저런 극악무도한 김정일이는 왜 하늘나라로 데리고 안가시는지.......
    이 세상 그 어느 역사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극악 무도한 살인마 김정일이를 말입니다...
    하늘도 무심하지...............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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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여인 2007-11-08 00:49:45
    너무도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에요.이런 일들이 언제면 멈추겠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이순간도 저런 일들이 수없이 벌어지고 잇겟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우리들은 그저 저렇게 지켜만 봐야한다는게 안타까워요.
    정상수씨 .힘내세요.우리 다같이 꼭 복수할때가 있어요.
    안해와 아들은 어떻게 하면 좋아요..제발 하나님이 알아서 여기한국땅에 보내주셨으면 얼마나 좋겠어요..휴~~
    하나님 ..제발 빕니다. 정상수씨 안해와 아들 이때까지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온 하나님의 죄인이지만 지금이라도 자기 죄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게하시게 해주셔서 그들에게 대한민국에 오는 영광을 베풀어 주세요.

    아~ 하나님 꼭 도와주세요.무릎을 끓고 앉아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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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2007-11-08 03:31:00
    사람이 어쩌면 그정도로 무정 할수가 잇어요?살겟다고 그것도 강건너온 사람들을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신고라니..
    중국의 조선족들 중에 단돈 2백원을 받고 북조선사람을 신고한 사람도 잇어요...제가 들은 이야기에요.
    중국 연길쪽에 작은 농촌 마을에 조선 여자가 살앗엇는데 아마 18살에 중국에 온이후로 조선족 남자에게 시집간거 같애요..그런데 몇년을 살면서 그여자는 너무도 착하고 순박하고 일잘하고 하니까 친척들도 또 그여자 남편분도 너무 좋아 햇고 부부는 더없이 다정하게 살앗대요..
    그런데 임신 7개월이 되던 어느날 그만 앞집에 사는 남편이랑 먼칙철벌 되는 남자가 신고해서 그 여자분은 임신한 채로 끌려 갓다네요..
    그후로 그 여자분의 남편된분은 은 자살햇다고 하네요.
    시어머니는 정신을 잃고..
    조선족은 돈이라면 제 친척 되는 분 도 신고를 한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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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나비 2007-11-08 15:50:13
    슬프고 안타까운 일 많은 이세상 그 어이 한입으로 말할수 있을까?
    슬픈일이지죠 아픈추억입니다
    한국까지 오신 모든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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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옥 2007-11-10 09:59:37
    가슴이 아파도 마음이 찢어져도 도무지 누구한테 하소연 할곳도 없고 ...이글들을 읽어보느라면 자꾸만 울컥거리는 그무언가가 정일이를 향한 분노로 이어져서 참을수가없네요,,
    세상의모든 대통령들중에 제일 인기없는 거지정일이가 왜 아직까지 주인행세를해야합니까?..
    죽일수도없고 살릴수도없는 이인간을 세계가 달라붙어 각을뜯어놓아야합니다.
    치가떨린다,
    모든것이 악몽이다.
    기다려,정일아.
    니개대가리 박살나는날이 꼭올거니..기다려.
    내가살아있고 니가 살아있는한 결판낼때가 꼭올거야..
    수천만 인민들을 굶겨죽이고 생활고로영양실조 만들고 전염병으로 한지에
    누워죽게만든 인간백정 똥정일,개정일아!!!..
    누눈 부릎뜨고 정신차리고 너와의결투를 기다린다.
    그동안 잘처먹고 돼지처럼 배때기두드리며 앉아있거라..
    그러나 우리불쌍한 부모 형제 괴롭히지마...
    경고한다..
    탈북자들과 정의로운 민중들의 이름으로 너를 처단할때가 멀지않았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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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07-11-11 06:20:37
    저는 해외에서 학업을 연마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실로 우리 조국의 역사의 희생자들이신 이분들이 매우 안타깝게 생각됩니다. 부디 주님께서 고난의 순간에도 여러분과 함께 하시며 고난을 당하셨고, 천국에서 위로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아울러 그분의 뜻일진대,필히 언젠가 재회하게 되실 줄 믿습니다. 글을 작성하신 분을 위해 기도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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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 2007-11-11 07:16:10
    이장면을보니 저도 눈물이나오눈군요 회령 보위부가 그렇게 악착한 곳인가요 저는 그런고생 못해봐서 다는모르겠지만 그보위부 사람들은 부모형제도 없는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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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의비 2007-11-12 02:27:30
    중국이 인권의 개념조차 갖고 있지 않은 정부로 미국과 대등한 강대국이 된다면 그것은 전 세계의 재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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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태성 2007-11-12 14:27:08
    태초에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하나님은 천지를 만드셔 우리에게 주시면서 이런 세상은 만들진 않으셨으오나 한지구상, 아니 한반도의 땅을 가진 우리 조선사람들에게는 왜이렇게도 비극만을 안고 살게 하시나이까? 하루빨리 하나님의 지혜로 쓰라림으로 고통받고있는 정상수씨에게 희망의 빛을 주시옵소서.온 북녘땅에 희망의 봄을 비쳐주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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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로 2007-11-20 00:25:49
    가족끼리 다 훝어지고 이게 웬 말세인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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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20 19:10:50
    아들이라도 살아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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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털순이 2007-11-21 12:33:54
    한심한세상!!!!
    개같은놈의세상!!1
    썩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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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공주 2007-11-21 19:57:25
    참으로 너무 비극입니다
    언제 이런날도 끝날지 언제면 그리운 가족들과 상봉의 그날이 올지!!!
    하지만 신심을 가지고 사세요 가슴속에 묻어둔 슬픔 언젠가는 가시여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눈물을 악으로 이겨내세요 아드님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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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자 2007-11-22 07:04:20
    우리 고향에도 해빛이 스며들날이 있겠지요 그날을 위해 한국생활에 성공하여 그리운 조국으로 돌아가자요 힘내세요 주님의 힘으로 이세상을 마음껏 활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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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공주 2007-12-13 15:18:06
    저도 조선족 하면 쫌 거리감이 느껴져요
    왜냐면 저두 그렇게 팔려왔거든요 그래도 조선족 집에 팔려간 사람은 조금이나마 괜찮을지도........정말 끔찍한 일이에요 말 안듣는다고 농기구 들구와서 막 때리던 생각이 눈앞에 선하네요
    정말 양심 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같은 동포인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돈 받고 팔아먹고 하는 나쁜 사람들 천벌 받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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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2007-12-13 15:56:51
    이런 이런 나쁜 사람들이네요. 그 놈들 우리나라에 오면 한대 퍽~~하고 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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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2008-01-19 09:44:31
    가슴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앞으로 꼭 잘살아서 가족을 데려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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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강 2008-01-19 14:22:53
    하나님 이분의 아내와 아들 도와주세요
    함깨하여주세요,
    이 크나큰 시련을 이겨 구원하여주세요
    도와주는 주의 천사로 그들을 감싸주세요
    주님 함깨하여주시고
    남한으로 올수있도록 길을 평단케 하여주세요,,
    주을 바라보는 많은 이들의 기도을 들어주시는 주님,,
    주님께서도 아펴하시고 함깨 고통을 당하신다고 하신주님
    우리나라 남한분들이 모두 주님의 맘으로
    고통당하는자들을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열국이 이모든사실을 알고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께서 일하는것을 우리들이보고
    함께 감사와 영광돌릴수있는 날이 속히 오기을,
    평양의 대부흥과 선교사들의땀과 피와 그 발자국에
    어둠이 물러가 빛이 비취어
    그 복음의 아름다운땅을 회복시키고
    많은 시련으로 연단된 귀한분들을 통하여서,
    열방에 큰일을 이루게 하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한국 일본 전세계 크리스찬들이 섬김과 나눔으로 본이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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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소연 2008-03-06 16:24:39
    정말 눈물이 흘러서 차마볼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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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픔. 2008-03-06 16:36:19
    아픔은 시간이 가면 지워진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더욱 그려지는것은 가슴한복판에 남겨진
    아픔인것 같아요. 힘 용기 잃지마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그의 아내와 아들이 끝까지
    살아 만날수 있는 기적을 창조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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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일홍 2008-04-09 13:58:23
    지나간 기억들이 다시 떠오르고,,,
    너무 슬퍼지고 마음이 찢어져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우리들이 살아온세월이 영원히 아픈 기억으로 남겠죠.
    부디 아내분과 아드님이 잘 견뎌내길 바라구요.
    기운을 잃지말고 힘내시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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