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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좌충우돌 정착기 - 박영희
    내가 한국에 들어올때까지만 해도 한해에 입국한 탈북자 수는 불과 56명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468명의 탈북자가 그것도 한번에 한국으로 들어오다니 정말 놀라.. (7)2005-12-02
  • 다시 시작하는 삶 - 이연경
    내가 대한민국에 도착한것은 12월 초, 추운 겨울이었다.하지만 겨울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오르내리는 함경북도 북방에서 자란 나에게는 이 곳의 겨울은 눈부시게 내.. (4)2005-12-02
  • "5살 아기에게 족쇄를 채웠어요" - 김춘애
    세상에 이런 끔찍한 일도 있구나, 어떻게 다섯 살 아기에게 수갑을 채우려고 생각했을까. 저는 정말 그때 다섯 살 난 아기에게 수갑을 채운 것을 보고 등골이 오싹해.. (17)2005-12-02
  • "너도 자유가 그리운게구나" - 한영진
    좌충우돌 한국정착기 - 한영진(데일리엔케이 기자)로마에 왔으니, 로마법대로 살아야지항상 쓰는 글이지만 포커스를 어디에 둬야 할지 망설이게 된다. 글을 쓰자니 요즘.. (14)2005-11-29
  • 인신매매, 그 아픔의 현주소 - 김춘애
    평양시 배급소들은 1995년 6월 하순부터 식량 배급을 중지했다. 군에서 제대된 후, 인민반장으로 일하던 나는 배급 줄 날만 마냥 기다리다가는 세 자식 모두를 굶.. (24)2005-11-29
  • 아픔의 감수(甘受)속에 열린 사랑의 열매들 - 김미애
    남과 북의 징검다리 「하나원」수많은 북한이탈주민들이 대한민국 입국 후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 전까지 생활하는 곳, 하루도 조용한 날 없는 이곳 ‘하나원’은 나의 .. (5)2005-11-28
  • 새롭고 낯선 땅 대한민국 - 최선희
    봄바람이 불던 어느 날 2001년 4월 우리 가족은 5년간의 불안한 중국생활을 뒤로한 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꿈에도 그리던 대한민국에 도착한 것이다. 그동안 신.. (11)2005-11-28
  • 부르면 눈물날 것 같은 이름 아버지 - 명순
    부르면 눈물날 것 같은 이름 아버지 - 명순먼저 초안도 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타자하여 글 올리다나니 서투르거나 초라해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의 아이디를 .. (9)2005-11-21
  • 죄수도 인간이다.(4) - 김혁
    - 인간 세상 속에서 - 김혁나의 감옥 생활우리 감방에 무산 사람이 있었다. 그는 계호원들에게 항상 그살을 받으며 살았다. 계호원들은 그를 매일 자그마한 흠을 잡.. (1)2005-11-19
  • 죄수도 인간이다.(3) - 김혁
    - 인간 세상 속에서 - 김 혁 나의 감옥생활1999. 3. 24 ~ 11.12경까지 9개월이라는 감옥생활을 했다. 누구나 감옥이라면 수치스러운 곳이라 생각할 뿐.. 2005-11-19
  • 죄수도 인간이다.(2) - 김혁
    - 인간 세상 속에서 - 김혁그러던 9월 어느날 나는 재판 받으러 가게 되었다. 헌데 10호 감방에 있을 때 함께 친숙했던 왕창룡이라는 죄수가 내가 재판가는 날 .. (1)2005-11-19
  • 죄수도 인간이다.(1) - 김혁
    이 글은 탈북청소년인 김혁 군이 북한에서의 생활 중 전거리 교화소에서의 경험을 중심으로 쓴 수기로써 사투리를 고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옮긴 것이다.- 인간 세상 .. (7)2005-11-19
  • "또 다른 만남 제주도" - 서지영
    또 다른 만남 제주도(제주도 여행기) 서지영 25세기회가 되고 시간이 된다면 언제든 꼭 가보겠노라 생각하고 그리던 제주도, 2박3일의 여정으로 그 한을 풀었다.2.. (1)2005-11-18
  • "여성들이 겪는 수모와 인신매매" - 이경희
    이경희 : 북한 양강도, 2000년 12월 입국신분에 따른 결혼의 제약저는 양강도의 아버지가 남한출신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성분이 좋지 않아 형편이 어려워서 .. (3)2005-11-11
  • "인간다운 삶이 없는 곳 북한" - 김명숙
    김명숙 : 만69세, 요덕 정치범수용소 경험자·중국 심양, 2003년 11월 입국가족 이야기 저는 1937년 5월 26일 중국 심양시 서탑에서 태어났습니다. 4살.. (6)2005-11-11
  • "집결소에서 유아살해를 목격" - 박순자
    박순자(가명) : 만29세, 북한 회령, 신의주 집결소 경험자, 2002년 3월 입국저는 1977년 3월, 북한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공장직원.. (3)2005-11-11
  • "꿈에도 못 잊은 사랑하는 언니에게" - 마옥순
    꿈에도 못 잊은 사랑하는 언니에게.....마옥순언니,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우리가 헤여진지 7년 세월,어느 하루도 잊은적 없는 언니!어떻게 안녕하신가고 묻기.. (1)2005-11-09
  • 남행길 2 - 김영권
    때늦은 후회나는 뒤늦게야 마야에게 죄를 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즉 정치라는 두 글자가 빚어낸 온갖 전쟁과 테러, 탄압, 권력쟁탈전을 너.. (21)2005-11-09
  • 남행길1 - 김영권
    이국 땅에 흘린 피저녁 7시쯤 되었을까. 감방문 열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며 간수가 나더러 나오라고 한다. 웬일일까. 저녁에는 찾을 수 없는데 …. 나가보니 웬.. 2005-11-09
  • 나의 북한집결소 생활 - 김영훈
    김영훈(2000년 3월 입국)함경북도 청진시 송평구역 농포동(지금은 은정동으로 고침)에 자리잡고 있는 이 집결소는 함경북도 안전부 산하 최고 예심기관으로서 경제범.. (3)200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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