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뉴스

탈북자수기

탈북자수기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추천 조회
455 내가 가고자 하는 길 - 김남길 동지회 2004-11-18 23 3365
454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박호삼 (1) 동지회 2004-11-18 20 3890
453 죽음의 문턱을 넘어 다시 일어서다 - 안선국 (4) 동지회 2004-11-18 24 5434
452 새로운 출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심신복 동지회 2004-11-18 16 3691
451 도전으로 풍요로워지는 나의 삶 - 여금주 (1) 동지회 2004-11-18 17 4667
450 오산의 토박이로 자리잡기까지 - 전성철 (2) 동지회 2004-11-18 15 4109
449 북한 토목전문가에서 건설관련 벤처기업 고문으로 - 장인숙 (5) 동지회 2004-11-18 19 5663
448 이젠 당당히 경쟁하고 싶다 - 김성민 (2) 동지회 2004-11-18 19 4261
447 대가없는 성취는 없다 - 김영철 (1) 동지회 2004-11-18 19 3868
446 탈북 형제끼리 일군 느릅국수 공장 - 윤성철 (3) 동지회 2004-11-18 23 4633
445 지난 세월을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살아보련다 - 곽경일 (1) 동지회 2004-11-18 12 4130
443 문화적 이질감 극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노 - 김순영 (1) 동지회 2004-11-18 16 4323
442 통일된 조국에 태극기 휘날리는 그 날을 위해 - 김재원 (1) 동지회 2004-11-18 22 4143
441 정착의 지름길은 실력을 닦는 길 - 이규창 (3) 동지회 2004-11-18 19 3848
440 진정한 자유인으로 다시 태어난 인생 - 김순희 동지회 2004-11-18 14 4556
439 은혜에 대한 작은 보답 - 허창걸 (2) 동지회 2004-11-18 18 4564
438 망향 시인의 한 - 김대호 (2) 동지회 2004-11-18 17 3547
437 좌절이라는 깊은 수렁에서 나를 건진 평양각시 - 이영광 (1) 동지회 2004-11-18 20 5029
436 "나는 이 사회의 이방인이 되고 말 것인가?" - 이영훈 (4) 동지회 2004-11-18 14 4748
435 성공이라는 봉우리를 향해 - 이금혁 동지회 2004-11-18 17 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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