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뉴스

탈북자수기

탈북자수기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추천 조회
414 북녘땅에서 의사로 봉사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 김은철 (1) 동지회 2004-11-18 19 4021
413 마지막 종점에서 평범한 서울시민으로 태어나기까지 - 고영환 (6) 동지회 2004-11-18 17 16587
412 한국사회에 적응하려면 좋은 생각과 노력이 필수적이다 - 강철호 동지회 2004-11-18 16 4445
411 나의 선택에 대한 찬가 - 안찬일 (3) 동지회 2004-11-18 20 6212
410 장애인과 탈북자 - 김승철 (1) 동지회 2004-11-18 24 5374
409 코리랑고개를 넘어서 - 정성산 (2) 동지회 2004-11-18 17 6534
408 내 분야에서만은 세계정상에 오르고 싶다 - 정갑렬 (2) 동지회 2004-11-18 20 4451
407 모란꽃이 필 때까지 - 김용 (2) 동지회 2004-11-18 13 5328
406 내가 생각하는 북한은 - 이미영 (3) 동지회 2004-11-18 22 6495
405 40년간의 생이별 (하) - 김원형 (1) 동지회 2004-11-18 24 4559
404 40년간의 생이별 (중) - 김원형 (1) 동지회 2004-11-18 15 4209
403 40년간의 생이별 (상) - 김원형 동지회 2004-11-18 14 4262
402 한 화가의 죽음 - 유지성 동지회 2004-11-18 19 3619
401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를 역사에 고발합니다. - 리백용 (8) 동지회 2004-11-18 18 7058
400 아버지생각 - 김길선 (2) 동지회 2004-11-18 22 8404
399 황폐화되어 가는 내 고향의 산하 - 최동철 (1) 동지회 2004-11-18 24 4295
398 백도라지 농장과 세 청년의 운명 - 이애란 (5) 동지회 2004-11-18 18 5147
397 한반도와 나의 꿈 - 평위쭝 (3) 동지회 2004-11-18 14 4958
396 북과 남에서 체험한 선거제도 - 이민복 (6) 동지회 2004-11-18 19 6670
395 장마당에서의 사형식 - 소원 (1) 동지회 2004-11-18 16 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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