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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소식/활동 > 탈북자수기
  • 나의 꿈 - 김영호
    평소에 우리는 믿기 어려운 일, 기쁜 일, 슬픈 일이 생길적마다 “꿈이냐, 생시냐?”라는 말을 자주 하군 한다.꿈이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믿음과 강한 의지를 가.. (13)2011-07-20
  • 행복을 넘어 고통을 나누며 - 최영학
    세월은 소리 없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자유를 찾아 북한 땅을 떠난 지가 어제 일 같은데 대한민국의 품에 안긴지도 어느덧 십 년이라는 세월이 .. (14)2011-07-20
  • 나를 버린 조국 - 전영숙
    나의 탈북 동기는 배고픔도 아니였고 못 살아서도 아닙니다. 2만여 명 탈북자들이 각각의 가슴아픈 사연들이 있지만 저에게도 억울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내가 아닌 조.. (57)2011-07-15
  • 탈출 - 이진옥
    “섯, 움직이면 쏜다!”차디찬 총구가 내 등에 와 닿았다.영화에서나 소설 속에서나 보고 상상했던 시커먼 총구가 당장이라도 심장을 뚫을 수 있는 실탄을 채운 자동보.. (31)2011-07-15
  • 내 인생을 바꿔준 극과 극의 두 사회 - 박명순
    1997년 초.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덧 만물의 새싹이 움트는 이른 봄 어느 날, 사람들이 분주히 붐비는 작은 시장 통의 한구석에 자리를 잡고 핼쑥한 얼굴의 1.. (8)2011-07-12
  • 불쌍한 어머님 - 이광호
    저의 어머님의 고향은 남한의 경상북도 입니다.해방 전부터 가난을 그림자처럼 달고 다녔던 저의 어머님은 가난의 멍에에서 벗어나기 위해 6.25전쟁 때 북한 의용군에.. (4)2011-07-11
  • 나는 이렇게 탈북한 사람입니다. - 김철수
    독재국가에서 살아 본 사람만이 자유의 참맛을 안다. 나는 40여년을 북한에서 살았고, 독재국가에서 살다가 대한민국에 입국한 2만여 탈북자들처럼 행운아중의 한사람이.. (14)2011-07-11
  • 기나긴 겨울 - 전현아
    1998년, 벌써 몇 년째 추운 겨울이 계속되고 있다.봄이 가면 여름 오고 여름 가면 가을, 겨울이 자연의 현상으로 찾아오는데 언제부터 나에게는 아름다운 자연을 .. (1)2011-07-11
  • 시, 그리고 탈북자의 삶 - 최명선
    나는 지금도 고향을 떠난 방랑자의 길을 가고 있다. 두고 온 고향에 잇닿은 습관과 버릇들, 그리고 그 속에 스며있는 추억과 사람들, 이러한 과거를 짊어진 채 또다.. (5)2011-07-11
  • 돈의 위력 - 김명옥
    돈이란 삶의 전부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문명이 발달 되지 않았을 때는 조가비, 짐승의 가죽, 보석, 옷감, 농산물 들이 돈의 가치로 활용되었다.요즘은 .. (4)2011-07-11
  • 나는 악몽 속에서 살아나왔다. - 김옥금
    “야, 옥금아 니 뭐했니?”하는 친구의 고함소리에 눈을 번쩍 떴다.손에 꼭 움켜쥐고 있던 배낭끈만 달랑 남아있고 배낭은 없다. 내 전 재산, 아니 우리집식구 명줄.. (34)2011-07-05
  • 곡절 많은 내 운명 - 김광혁
    난 때때로 조용한 시간이면 생각에 잠기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다.추억의 돛을 달고서 저 멀리 올라가보면곡절도 많은 내 한생, 굽이굽이 흘러왔네사나운 파도를 넘어 내.. (15)2011-07-04
  • 농장 간부 밥상은 쌀밥 돼지고기 명태 기본이 7찬 - 김재숙
    [탈북소녀 수기①]농장원 1년 수당 10만원…간부는 모든 것이 특권김재숙(가명·19세) 양은 함경북도 청진 출신이다. 어려서 어머니가 집을 나가 어린 나이부터 1.. (24)2010-11-13
  • [교도소이야기]충격 고발 北 제22호 교화소…탈북자 리준하 육필수기 연재2 - 리준하
    데일리NK는 중국에서 체류중인 탈북자 리준하씨가 5년간 회령 전거리 제22호 교화소에서 겪은 내용을 엮은 ‘교화소 이야기’(도서출판 시대정신刊)를 연재합니다. 저.. (50)2010-07-27
  • 무죄(5) - 김광일
    6. 사고교화소는 그 열악한 환경으로 해서 각종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나무에 치여 죽는 사고, 굴이 무너져 죽는 사고, 도끼에 찍히는 사고 같은 것은 너무도.. (49)2010-06-23
  • 무죄(4) - 김광일
    3. 병방, 허약반급식과 위생환경이 너무도 열악한 교화소에서는 수용자들이 허약과 여러 가지 질병으로 끊임없이 죽어나간다. 교화소의 정량만 먹고는 누구도 예외 없이.. (12)2010-06-14
  • 무죄(3) - 김광일
    교화소1. 신입반버스대기소에서 오래 기다렸으나 소식이 없자 계호책임자가 미리 연락을 받아 아들이 떠난다는 것을 알고 아침에 대기소에 음식을 들고 와서 기다리던 대.. (15)2010-06-06
  • 무죄(2) - 김광일
    나는 예심을 한 달도 못되어 끝맺었다. 한 것은 나한테는 예심할 것이 없었으며 사건으로 된 일에 대한 증명만 하면 되기 때문이었다. 다른 수감자들은 1년이 넘겨 .. (11)2010-05-30
  • 무죄(1) - 김광일
    글을 내면서나는 이 세상에 이름을 남긴 유명인사들이 자신들의 겪은 감옥생활에 대하여 쓴 책을 여러 번 보았다. 넬슨 만델라의 “감옥생활”, 여류작가 루이저 린저의.. (13)2010-05-25
  • 남과 북의 전사자들을 보며 - 림일
    지난 4월 29일 온 국민의 슬픔 속에 거행된 조국 대한의 아들들인 46용사들의 영결식을 TV생중계로 지켜보았다. 대통령이 전사자들의 영정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23)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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